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실전 편-실버용)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한설희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님들에게 소근육운동과 인지기능 유지등의 실제적인 치매예방 치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실전 편-실버용)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한설희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질병과 치료법#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부모님의 나이가 치매를 조금씩 걱정해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어릴때 부모님이 우리를 위해 뭐가 좋을까, 뭐가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 고민하신것처럼

지금 부모님에게 뭐가 재미있으실까, 하루에 재미있게 보내시려면 무엇을 해드려야할까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 우리아이가 퍼즐을 맞추는 놀이를 할때 관심있게 보시며 함께 맞추기도하시고

그 활동에서 은근히 재미를 느끼시기도 하셨던 모습이 떠올랐다.

이 책은 퍼즐도 맞추면서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도 하면서 소근육운동도 같이 할수 있는 책이다.

예전에 어느 영상에서 연세가 있으신 할머니가 말랑이 공을 눌러보라고 했는데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으셔서 말라이공을 딱딱한 공을 쥐고 있는것처럼 변화가 없었다.

나이가 드시면 예상외의 모습으로 스스로도 당황하시고 슬퍼하시게 될것 같다.

그래서 이런 치매예방, 실전편의 책들이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그림도 크고 색상도 좋아서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들이 혼자있는 시간에

시간도 때우고 재미도 느끼고 소근육운동과 두뇌운동도 할수 있게 만들어져서 매우 유용한것

같다.

처음 부모님들이 책의 제목때문에 거부감이 들수도 있지만

자녀나 손자들과 함께 하면서 이 책의 장점을 느끼신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혼자서도 찾아서 하실수 있으실것 같다.

다양한 난이도와 종류로 출간되어서 적절하게 사용되면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프레이머 - 4,500명 VVIP를 관리하는 럭셔리 마케팅 전문가 케이영이 공개하는 특별한 마케팅 전략
케이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를 대상으로 마음을 움직이게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일반인에게도 조언을 주는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여름날의 록스타 - 여전히 가슴 뛰게 하는 음악들에 대하여
이승윤.당민 지음 / 클로브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록이라는 음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 장르의 음악만의 매력이 뭔지는 조금 알것 같다.

대학생시절 동기중에 한명이 너바나라는 그룸을 좋아하고 그 매력을 이야기해서

조금 알게 되고 접할수 있었다.

많은 아이템들에서 우리가 대학생시절의 것들이 소환되고 있는것같다.

지금의 나이가 많은 경제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들을 재소비할수 있어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이 책은 이승윤이라는 개그맨과 당민이라는 유튜버가 록음악을 매력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고 볼수있다. 개인적으로 이승윤이라는 개그맨이 이렇게 록을 좋아하고 책을 쓸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 LP판 특유의 잡음과 함께 기타 소리가 흘러나왔다"

잡음이 부정적인 단어이고 불편하여 없애는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지금은 

음악에서 잡음을 찾을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lp판에서의 특유의 잡음이 추억을 소환하는 매력적인 소리가 된것같다.


"

  • 그로 인해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은 일종의 축복이다. "
  • 어떤 대중적인 대상이 나의 인생을 달리하게 해주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된다.
  • 어떤 상황에서 왜그랬는지 알수는 없으나 작가가 말하는 그런 계기가 이해가고 그럴말하다고 느껴진다.

  • 록음악을 잘 모르지만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되기도하고
  • 록음악을 많이 틀어주었던 나의 대학시절을 상기하게 해준 책이었다.
  • 내여름날이라는 시기가 여름이 아닌 나의 젊음이 한창이 시기를 뜻하는 느낌이 들어서 안타까우면서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프레이머 - 4,500명 VVIP를 관리하는 럭셔리 마케팅 전문가 케이영이 공개하는 특별한 마케팅 전략
케이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케팅#리프레이머

마케팅을 업으로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본적인 영업직이 해당이 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야하는 직업도

이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부자들을 상대로 이런 마케팅을 해야하는 경우는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특별한 매력을 가지는 것들, 그들에게 필요한것들을 알아야

그들을 대상으로하는 마케팅을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20여년동안 4500여명의 vvip를 대상으로 진행한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 같은 유형의 사람끼리 부부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

일반인들은 비슷한 성향으로 만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야 서로 공감하고 통하여 서로 만족감이 생길것 같다.

하지만 부자들은 손익관계처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과 부부관계를 맺고 삶에서 더욱 장점이 많아지도록 만들어가고 있는것 같다.


"시대에 따라 명품으로 불리는 물건의 종류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명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변화한다."

시대에 따라 변화되는 것 중에 명품을 바라보는 시각이 포함되는것 같다.

예전에는 명품을 가지면 돈이 많은 사람처럼 생각이 되었고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것 처럼보이거나 생각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더욱 높은 가격대의 명품을 사야 진정한 명품을 가질수 있는 돈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되고 너나할것 없이 명품가방1~2개정도는 있어서 명품가방으로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도 않는다.



"부자에게 점심을 사는 것은 앞서 말한 ‘세 번 웃겨라’처럼 서로 교감하기 위해 마음의 문을 여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

부자와 부자가아닌사람이 밥을 먹을때 부자인사람이 돈을 계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빈자의 생각이고 비경제적인 사고라고 하였다.

부자인 사람의 시간이 더욱 가치있고 효용성이 있기에 부자가 아닌사람이 밥을 사야하는 것이 부자로 가는 사람의 관점이라고 했다.

이것을 깨닫고 나의 빈자마인드를 다시 정리할수 있었다.

그리고 부자를 만나 밥을 먹을 때는 세번을 웃겨라하고 하는 것처럼 빈자의 입장에서 준비를 더해야한다.


"사진을 원한다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인스타라는 플랫폼이 인기가 되면서 강하게 인상을 주고 시각적인 자료가 사람들에게 더욱 매력적이게 되고 있는것 같다.

이쁜것들은 사진을 찍고 그런것을 공유하게된다.

그런 트렌드를 알고 대비하고 준비해야한다.


부자들을 대하는 마음가짐, 태도가 어때야하는지를 더욱 생각하고 

나의 기본태도, 생각등을 많이 변화하게 해준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