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색과 체 산문집
색과 체 지음 / 떠오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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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 2021년 출간되었다가
10만부가 팔려서 새롭게 나온 책이라고한다
이전의 책표지와 비슷한 느낌으로 달이 있지만
이전책은 주황색감이고 이번책은 연두색느낌의 색감이다
에세이종류의 책에 관심이 많았지만
지금은 재테크책을 많이보다보니 이렇게 인기있는 책을 이제서야알게되었다
10만부이상 팔렸다는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었다는것을 짐작할 수 있다.
총4개의 챕터로 각주제들에댓난 작가의 말들이 담겨있다
사랑 만남 이별이라것들이 결혼하고 아이가있는 안정적인 형태의 상황에서는 설레는감정들이 적지만 젊은 시절 겪었던 일들로 공감은 되는 내용들이었다.
작가는 필명인것같고 색과 체라는 독특한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하여 헤어지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이든다
나만 이리 힘든것같은 느낌이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텨지고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만나서 설레게된다 그리고 예정되지않은 사랑을하게된다
이런과정을 거쳐야 나를 알게되고 진짜사랑을 만나는 것 같다
사랑을 많이해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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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이나영 지음, 정수영 그림 / 겜툰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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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관점에서 지금아이들의 걱정과 생각을 알수 있고 자녀가 읽어도 좋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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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이나영 지음, 정수영 그림 / 겜툰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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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동화#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라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사람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소원이 여러 개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해서 제목을 읽고 나의 어떤 소원을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이것만 꼭 이루어져도 좋을 텐데라고 생각하며 제목을 읽었다.
이 책은 이나영이라는 작가가 내용을 쓰고 정수영이라는 화가가 그림을 썼다.
두 사람 모두 각 분야에서 여러 권의 책을 낸 경력자, 실력자인 것 같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들 이어서

어른인 내가 읽기에 내용이 쉽고 빨리 읽어지기도 하지만

초등학생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거나 초등학생의 생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윤재가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접한다는 것은

윤재 입장에서 매우 행운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경험하고 싶지만

그것을 직접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알아볼 수 있는 기회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미호네의 이야기는 보통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화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책은 미호의 관점이지만 어른이 나는 미호부모님의 입장에 하는말들에

더 관심이 갔었다.

초등학생 자녀가 읽기에 괜찮았고

초등학생자녀와 함께 읽고 내용을 같이 이야기해보기에 좋은 책같다.

초등학생의 생각, 걱정들을 알수 있고 그것을 부모가 공감해준다면 초등학생입장에서도 좋은 기회가 되는 독서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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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줘야겠다 - 일상을 함께하는 아이에게
수정빛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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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힘듦이 공감되고 위로받으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육아를 하도록 조언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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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줘야겠다 - 일상을 함께하는 아이에게
수정빛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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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렇게 말해줘야겠다

 

요즘 금쪽같은 내새끼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의 교육,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고 나의 역할의 중대함을 더욱 느끼고 있다.

그리고 아이가 요즘 한참 사람들의 말을 따라서 잘 하는 편이다.

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구분을잘 못하는 나이이니 새롭게 들은말을 바로 따라하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고맙다는 말과 내가 잘못했을때는 미안하다고 말을 해서인지

고마운 상황에서 고맙다고, 미안한 상황에서는 미안하다고 말해주어서 고마워하고 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말을 어떻게 해주는냐가 매우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아이육아관련서적은 골고루 읽으며 도움을 주려하였기에

이책을 더욱 읽고 싶었다.

작가는 미술교육과 아이들을 교육하는 분야의 일을 10년이상한 사람이다.

많은 책들은 박사, 석사학위의 사람들이 육아서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은 이론에 결부한 이야기를하는것이 주로이다.

실질적인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딪히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떨때는

더욱 이해가 잘되고 공감이 되는 편이다.

이 책도 역시 그러하다.

 

마스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른들은 마스크가 불편하고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매우 큰일이 난것처럼 행동할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끔 내가 아이에게 잘 못하거나 실수하게 되면 부모가 처음이라 그러는거다.

그럴수있다라고 쉽게 생각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지는않아야겠지만

아이에게 부모라는 존재는 거대하고 많은 영향을 주고 거울이 되기에

말하나 행동하나를 더욱 신경써서 사랑을 주며 해야한다고 느낀다.

하루에 한번씩 책도 읽어주려 노력하지만 꽉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며 사랑받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려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할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면 아이도 정말 사랑스러운 웃음과 대답으로 답해준다.

육아가 힘들고 정답이 없다. 하지만 부모가 된 이상 내가 할수 있는 최선으로 노력해서

사랑하는 아이가 잘 성장하길 바란다.

이러한 부모의 마음으로 읽으면서 공감하며 위로 받을수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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