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름날의 록스타 - 여전히 가슴 뛰게 하는 음악들에 대하여
이승윤.당민 지음 / 클로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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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이라는 음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 장르의 음악만의 매력이 뭔지는 조금 알것 같다.

대학생시절 동기중에 한명이 너바나라는 그룸을 좋아하고 그 매력을 이야기해서

조금 알게 되고 접할수 있었다.

많은 아이템들에서 우리가 대학생시절의 것들이 소환되고 있는것같다.

지금의 나이가 많은 경제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들을 재소비할수 있어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이 책은 이승윤이라는 개그맨과 당민이라는 유튜버가 록음악을 매력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고 볼수있다. 개인적으로 이승윤이라는 개그맨이 이렇게 록을 좋아하고 책을 쓸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 LP판 특유의 잡음과 함께 기타 소리가 흘러나왔다"

잡음이 부정적인 단어이고 불편하여 없애는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지금은 

음악에서 잡음을 찾을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lp판에서의 특유의 잡음이 추억을 소환하는 매력적인 소리가 된것같다.


"

  • 그로 인해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은 일종의 축복이다. "
  • 어떤 대중적인 대상이 나의 인생을 달리하게 해주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된다.
  • 어떤 상황에서 왜그랬는지 알수는 없으나 작가가 말하는 그런 계기가 이해가고 그럴말하다고 느껴진다.

  • 록음악을 잘 모르지만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되기도하고
  • 록음악을 많이 틀어주었던 나의 대학시절을 상기하게 해준 책이었다.
  • 내여름날이라는 시기가 여름이 아닌 나의 젊음이 한창이 시기를 뜻하는 느낌이 들어서 안타까우면서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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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이머 - 4,500명 VVIP를 관리하는 럭셔리 마케팅 전문가 케이영이 공개하는 특별한 마케팅 전략
케이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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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리프레이머

마케팅을 업으로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본적인 영업직이 해당이 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야하는 직업도

이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부자들을 상대로 이런 마케팅을 해야하는 경우는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특별한 매력을 가지는 것들, 그들에게 필요한것들을 알아야

그들을 대상으로하는 마케팅을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20여년동안 4500여명의 vvip를 대상으로 진행한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 같은 유형의 사람끼리 부부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

일반인들은 비슷한 성향으로 만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야 서로 공감하고 통하여 서로 만족감이 생길것 같다.

하지만 부자들은 손익관계처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과 부부관계를 맺고 삶에서 더욱 장점이 많아지도록 만들어가고 있는것 같다.


"시대에 따라 명품으로 불리는 물건의 종류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명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변화한다."

시대에 따라 변화되는 것 중에 명품을 바라보는 시각이 포함되는것 같다.

예전에는 명품을 가지면 돈이 많은 사람처럼 생각이 되었고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것 처럼보이거나 생각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더욱 높은 가격대의 명품을 사야 진정한 명품을 가질수 있는 돈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되고 너나할것 없이 명품가방1~2개정도는 있어서 명품가방으로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도 않는다.



"부자에게 점심을 사는 것은 앞서 말한 ‘세 번 웃겨라’처럼 서로 교감하기 위해 마음의 문을 여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

부자와 부자가아닌사람이 밥을 먹을때 부자인사람이 돈을 계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빈자의 생각이고 비경제적인 사고라고 하였다.

부자인 사람의 시간이 더욱 가치있고 효용성이 있기에 부자가 아닌사람이 밥을 사야하는 것이 부자로 가는 사람의 관점이라고 했다.

이것을 깨닫고 나의 빈자마인드를 다시 정리할수 있었다.

그리고 부자를 만나 밥을 먹을 때는 세번을 웃겨라하고 하는 것처럼 빈자의 입장에서 준비를 더해야한다.


"사진을 원한다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인스타라는 플랫폼이 인기가 되면서 강하게 인상을 주고 시각적인 자료가 사람들에게 더욱 매력적이게 되고 있는것 같다.

이쁜것들은 사진을 찍고 그런것을 공유하게된다.

그런 트렌드를 알고 대비하고 준비해야한다.


부자들을 대하는 마음가짐, 태도가 어때야하는지를 더욱 생각하고 

나의 기본태도, 생각등을 많이 변화하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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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과학 - 맛이라는 세계의 경이로움을 파헤치다!
밥 홈즈 지음, 원광우 옮김, 정재훈 감수 / 처음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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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란색의 표지로 색감이 눈길을 확사로잡고 글씨크기도 커서 매력적인 느낌을 갖는다.

또한 적절한 빨간색이 섞여있는데 빨간색의 색감은 식욕을 상승시킨다고 하였다.

먹는 것에 관한 책이어서인지 먹는 것에 대한 매력적인 색감이 적절하게 표지에 표현되어 있는것 같다.

또한 표지에서 맛과 관련하여 입의 그림이 보는 독자에게 맛이라는 단어를 매우 효율적으로 표현해놓은 그림이 있다.

지금 우리는 먹는 것을 배를 채우기위한 것만이 아니라 즐거움, 행복감등을 위해 하는 행위로

바뀐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런 맛이 상황과 장소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단순하지 않고 과학적인 사실들이 많이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맛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표현되고 단순한 것일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입맛이 많이 고급스러워지면서 맛이 다양한 것이 조합이 되고 더욱 다양화가 된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어떤 책에서 본 글인데 절대미각이라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

상황, 분위기 등에의해 맛이 결정된다고도 하였다.

책에서 나왔듯이 시각적, 후각적인 것들이 함께 적용되어 맛의 가감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한다.

맛이라는 것이 갈수록 표현하기가 어려워지기도 한다.

무슨 음식을 먹었을때 맛있다는 표현을 예전에는 단순하게 하면 서로 이해가 되고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을 홈쇼핑이나 티비프로그램에서 맛있는것을 먹고나서 하는 표현들은

문학작품이나 책에서 있는듯한 길고 장황한 표현들이다.

그런식으로 표현해야 새로운 느낌이고 특별한 느낌이라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다양화되고 레벨업이 되어가고 있다.

맛이라는 것도 그런 대상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변화와 사람들의 인식 변화등을 함께 생각하며 맛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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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성형미인이 되었나 - 강남 성형외과 참여관찰기
임소연 지음 / 돌베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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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접근의 성형, 자존감을 생각해볼수 있는 현장감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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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에마뉘엘 토드 지음, 김종완.김화영 옮김 / 피플사이언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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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전세계의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예상하고 경제방향도 예측하게 도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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