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매경이코노미(매일경제)국장을 지내며, 20년간 기재해온 칼럼과 에세이를 모아낸 책이다.딱딱한 경제지를 맡은 이력을 몰아내듯 유려하고 향기짙은 은유법 사용이 대단하다. 천상 글쟁이란 말이 어울릴래나?? 과거 작가의 어린시절의부터 현재 대한민국의 자화상까지 저자만의 시각으로 글을 풀어썼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설이다보니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도 보이나,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블로그나 sns 에서 효과적으로 글쓰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글쓰는것이 누구나 가능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었다면 조금 더 향샹되리라. 제목처럼 마케팅 글쓰기이므로 일반 소설 글짓기하려는분들은 패쓰.
딱 100개의 챕터.
같은 내용의 반복된 말...
어떻게 해야할지와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더라. 등등의 예시가 빠져버린 책.
그저 부자들은 이렇게 생각하더라.
가난한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더라.를 간략히 써놓은 책이라 읽는내내 괴로웠습니다.
직접 책을 보지않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최대 단점이죠.
직접 봤다면 안샀을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