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받았다죠.유태인 학살(홀로코스트)에 관한 내용이에요.홀로코스터를 겪은 아빠의 증언을만화가인 아들이 그려냈어요.퓰리처상 받은 책들을 보면마이너한 사회문제를 다루어 대중들에게 관심을 유도하게끔 하는 의도가 있는 듯 해요.사진들도 그렇고.-------------------------------------만화라서 유태인 학살에 대한 대서사시를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유태인들도 모두 돕고 산건 아니었군요.독일편에 서서 숨어있는 유태인을 밀고하는 유태인도 있는것 보면,비단 우리나라만 ˝밀정˝ 이 있는것이 아니었어요.인간은 동서양을 떠나서 다 똑같은 듯.---------------------------------
오오~ 작가의 철학을 이렇게얇은 책으로도 녹여낼 수도 있군요.왜 청소년들 필독서인지 알겠어요.본인의 기존세계가다 부숴지는 경험을 할듯해요.저는 우선.보고싶은 마음을 집중하면상대방을 호출할수 있다는 마법같은내용이 매력적이네요해보신분??? ^^
차라리 ˝과학인문학˝ 이란 단어를 사용치 말던가요.과학을 인문학적으로 풀어썼다는 서평들을 보고너무 기대한 내 잘못도 있겠지만서도. -------------------나쁘게 말하면 과학에 인문학을 억지로 껴 맞추는듯한. 더도말고 덜더말고 걍 과학책. 곧, 미디어와 마케팅으로 올라온 책. -------------------------------------------------------인문학의 느낌으로 물리를 이야기해보려고 했다. 나는 물리학자다.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한계는 뚜렷하다. (프롤로그 중) ->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