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진아 옮김 / 나비이펙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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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는?

이제 더는 걱정하지 마. 괜찮아, 분명 다 잘될거야! - 글 사이토 히토리

시원한 바다⛱️ 위로 뭉게뭉게 솜사탕 같은 구름 ☁️ 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 분명 다 잘될 거야! 라는 말이 이미 이루어진 것만 같다.😆

작가는 세상 사람을 크게 둘로 분류하였다. ‘괜찮은 사람🙆‍♀️’과 ‘괜찮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었다.
‘괜찮다’는 것을 알고 모르는 차이 때문에 이렇게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했다.
사람은 괜찮을 때도 있는가🙆 하면, 괜찮지 않을 때도 있다. 🤦‍♀️
그럼 어떻게 해야 괜찮다는 것을 알고, 내 인생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4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1장에서는 지금 나 자신이 지금 이 상태로도 괜찮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나와 내 인생, 그리고 더 나아가 상대방에 대해서도 괜찮다🙆고 받아들이게 되는 내용이다.
원래부터 사람은 모두 ‘괜찮은’ 🙆‍♀️존재로 창조되었다.
학교 성적이 나쁜 사람이든, 운동회에서 꼴찌를 한 사람이든, 있는 그대로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이다.

이런 ‘괜찮은’🙆 이라는 단어를 나는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비교🙅‍♀️를 하는 것같다.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저 사람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닐까? 날 싫어하나? 등등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을 ‘겸손’이라고 여기고 살아왔던 것 같다.
사실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것이야말로 겸손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은 나 자신을 괜찮다고 느끼지 못하는 원인이 바로 ’나에게 결점이 있다‘ 라고만 생각했었다. 또 세상 사람들도 나의 결점을 그냥 결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작가는 이것을 재능💡이라고 말한다. 이 부분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

누구나 각자 풍부한 ’재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살릴까?‘ 이다.

✨️2장 착각을 버리자
괜찮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 착각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한다.😿
착각 중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사리사욕이다.
대개 일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사리사욕이 부족할 때가 많다.
사리사욕을 위해서 상대나 주면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건 좋지 않은 일이지만, 사리사욕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많은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가능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나는 나의 욕망을 맘껏 활용하고 있나? 나의 욕망을 열심히 탐구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
진짜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3장 이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자
이 장을 이해하면 괜찮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인생을 100퍼센트 분명 컨트롤할 수 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는 행복한 것도😄 있는가 하면, 불행한 것도 있다.😭
그런 모든 일에 대해 ’이건 모두 100퍼센트 내 책임이야.‘ 라고 생각 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생을 100퍼센트 컨트롤 할 수있게 된다고 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그 동안 문제 앞에서 어떻게 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
그리고 앞으론 행복한 것이든 불행한 것이든 100퍼센트 나 내 책임이야 라고 생각 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다. 😉

✨️부록
괜찮다는 것을 이해하고, 거기에 자신의 ’진동수‘를 높이면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극적으로 변하게 된다. 🤩

진동수를 올리는 방법은 각자에게 있다고 한다. 물건👜을 사면 진동수가 올라간다나, 낚시 🎣 를 좋아한다거나, 다양하다.
또 더욱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으로는 상대방의 진동수를 올려 주는 행동을 하는 거다.⬆️
그러니 앞으로 서로의 진동수를 올라 갈 수 있게 칭찬을 하자.
나는 상대에게 얼만큼 칭찬을 말해 주고 💋 있는가? 생각 💡 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상대의 진동수가 올라 갈 수 있도록 아끼없는 친창을 해야겠다.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
@navi_effect

#도서협찬 #채손독 #채손독운영진라엘 #북스타그램 #사이토히토리 #괜찮아분명다잘될거야 #나비이펙트출판사 #그림책마인드셋 #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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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저씨 이야기
바르브루 린드그렌 지음, 에바 에릭손 그림, 이유진 옮김 / 미세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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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87일 #책선물📚

작은 아저씨 이야기 - 글 바르브루 린드그렌, 그림 에바 에릭손

체구가 작은 나이 든 👨‍🦳아저씨가
동그란 흰 탁자 위에 상자를 📦 조심스레 열며 함께 있는 개 🐕 에게 시선을 주고있다.

아마 상자 📦 안에는 개 🐕 를 위한 선물🎁이 들어 있는 듯 하다. 그걸 알고 있는 듯 개 🐕도 잔뜩 기대하는 눈치이다.

📖이 그림책은 커버로 쌓여있고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그림이 표지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다.🥰🥰🥰

🌃어두운 밤에 작은 조명 아래 계단에 앉아있는 👨‍🦳아저씨는 몹시 피곤했는지 앉아서 잠이😴들었고 그런 아저씨 곁으로 개 🐕 한마리가 다가왔다.

📘앞 면지는 블루계열의 톤으로 우울하고 불안 느낌을 주는 듯 하다. 😥😢😰
📙뒷 면지는 밝은 아이보리 계열의 톤으로 앞과 다르게 분위기의 반전을 주고있다.😊😄😀

한 👨‍🦳아저씨가 살고 있었다. 무척이나 외롭고 작은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착한 사람이었지만 아무도 아저씨를 생각해 주지 않았다.

첫 문장부터 마음이 아팠다.😭😭😭
'무척 외롭다' 라는 말이
왜 내마음을 파고 드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아저씨가 흉한 모자 🎩 를 쓰고 다닌다며 못살게 굴었다. 👨‍🦳아저씨는 모자 🎩 를 벗어들고 인사를 건냈지만 아무소용없었다.😱😭

누군가 나의 존재를 알아주지
않는다는건 ...
무시를 넘어 비참하게 만드는것같다.😡😠😡

아저씨는 이 삶을 어떻게 견뎌내고 있는걸까?🤔🤧🤨
나는 한 사람만 전과 같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해도 너무 많이 아리고 슬프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데....😭😭😭

아저씨 역시 너무 외로워 밤마다 울었다.🤧😭😢
'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지?'❓️❓️

아저씨의 말이 더 가슴을 후벼팠다.
엉엉 눈물이 쏟아진다.🤧😔😭

내 마음을 대변해 말하는 것 처럼...

작은 👨‍🦳 아저씨는 생각했다.
밖에 나가 나무 🌳 🌵들에 쪽지를
👉 외로운 사람이 친구를 찾습니다
라고 붙여놓았다.
그리고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아무도 👨‍🦳아저씨와 친구가 되기를 원하지않았다.

그렇게 시간 ⏰️이 흘렸다.
그러던 어느날 아저씨 손 ✋️에 차가운 주둥이가 느껴졌다.
커다란 개 🐕 한마리가 앉아있었다.
둘은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서로를
좋아했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둘은 매일같이 함께했다.
👨‍🦳아저씨의 침대 🛌를 내어줄만큼...

그리고 봄 💐 🌼이 돌아왔다..
한 예쁜 아이👩가 나타났다.
그 아이👩는 개 🐕옆에 앉아 개🐕를 안아주었다. 개🐕는 행복해하였다.🥰
👨‍🦳아저씨는 그 둘을 외면 한 채 슬픔😔에 잠겼다.

👨‍🦳아저씨를 보니 왜 자꾸 내 모습같아 보이는걸까?
👨‍🦳아저씨는 개🐕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했는데... 👨‍🦳아저씨의 행복💖😻은 이대로 끝나는걸까?

다음날 아이👩는 오자마자 개 🐕옆에 바짝 붙어 앉아있었다.
👨‍🦳아저씨는 자리에서 일어나 홀로 숲속 ⛰️으로 향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울었다.🤧😭🤧😭

힝~ 아저씨 넘넘 마음이 아프다. 😭 😢

👨‍🦳아저씨는 슬픔과 우울로 가득해졌다.
'개🐕는 더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아이👩는 작고 예쁜데 나는 작고 못생겼으니까!'😱😱
아저씨는 한동안 울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은 존재이기에 어쩔 수 없는것 같다.
사랑❤️ 받고 싶어서...
귀찮게 하기도 한다.
그 맘을 아무도 몰라 준 다면
너무나 불행이지 않을까?😿😢😭

나는 사랑받고 있나?❓️❓️❓️

👨‍🦳아저씨와 개🐕는 어떻게 되었을까?
다시 예전 처럼 지낼 수 있까?
여자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 부터 협찬 받은 도서로 쓴 서평입니다.

@chae_seongmo

#1일1그림책 #엄마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케렌시아 #작은아저씨이야기 #미세기출판사 #바르브루리드그렌 #에바에릭슨 #그림책마인드셋
#미라클모닝 #채손독 #도서협찬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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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책고래마을 44
한영진 지음, 박성은 그림 / 책고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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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 글 한영진, 그림 박성은

📖제목부터 따뜻함💫이느껴진다.
👵할머니 무릎...
나는 👵할머니의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맛난 음식🍜을 먹어 본 적은 없다.

📘표지의 아이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내 아이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는 것같아서 이 📙그림책이 끌렸다.

예민한 아이라 요구사항도 많은데
👵할머니는 업어주기도하고 달래주기도하고 맛나것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림책 안에서의 👵할머니도 그런것같다. 👵 할머니 무릎에 앉아 📚책을 보면서 재밌기도하고 무섭지도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한다.

어느날 사촌 동생 놀러온다.
👵할머니 무릎 위에 동생이 있다.
앗..👵할머니 무릎은 내 꺼인데...
토라진다...😥😢

나이 터울이 있어도 질투는 한다.
똑같이 해 준다고 했지만
받는 입장은 다른것 같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지 더 때를 부린다.😭😱

👵할머니 오빠의 맘을 알아차리곤
👦오빠도 무릎에 앉힌다.

어느날 👵할머니 무릎이 아프다.
양쪽 무릎에 침🪡을 한가득 꽂았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손자가
할머니 곁을 지키며
간호를 해준다.😔☹️🥺

할머니 마음이 얼마나 뿌듯할까?🤗🤗

내 아이도 조금 더 크면
알게 되겠지?🥰🥰
할머니의 등에서 포근한 잠을 자고
세상을 만났다는 걸...😁😁

#1일1그림책 #엄마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케렌시아 #할머니무릎#한영진작가님 #박성은작가님 #책고래출판사 #신간그림책 #도서협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맛집 #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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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지음 / 창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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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책은?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 글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녀을 기념으로 내놓은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어린이가 어른들의
윤리적,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어린이해방선언’의 정신을 계승하여
인사 57명이 함께 뜻을 모아 출간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시대별로 주제 ❇️키워드들을
자세히 잘 정리해 놓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편리함과 잘 들어 보지 못했던
용어나 🙎‍♀️🙎인물들까지 담고 있어
👶👩아동분야는 물론이고 📚그림책관련 분야에서도 필독서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정보력을 가지고 있다.

저작권이나 나다움어린이책 논쟁, 디지털시대와 어린이 등 지금 현재 이슈되고 있는 주제 ✳️키워드들로 다루고 있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한권으로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 문학의 발달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도서 @chae_seongmo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창비 #아동문학 #시대별키워드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그림책마인드세라엘 #그림책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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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보이는 런던의 뮤지엄
윤상인 지음 / 트래블코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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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만 읽었던 나에게 일반 책을 붙들고 읽기란 좀처럼 쉽지가 않다.
몇 번이고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야 했다.
처음 뮤지엄이라는 책을 집어 들었을 때도 그랬다.
그렇게 읽다 보니 조금씩 읽히기 시작했고 영국의 뮤지엄은 왜 비싼입장료 없이 무료로 개방했으며 그 후로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해 나아 갔는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첨부된 사진들을 보며 영국의 박물관이라든지 미술관, 예술가들의 그림 등을 그림으로
볼 수 도 있어서 이해하는데 보다 쉬웠고, 그 곳에 가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였다.
영국은 유럽대륙에서 시작된 문화들이 바다 건너 섬나라인 영국에 가장 늦게 들어오면서 영국은 예술적으로 항상 뒤쳐진 나라였다. 그런 영국이 경제가 발전으로 성장하면서 영국인들의 문화적 호기심이 꽃피우기 시작했고 사회적으로도 문화적 성장을 위해 움직임도 생겨났다. 그렇게 런던에 다양한 박물관이 생겼고, 무료 개방을 통해 국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자 했다. 이후 200녀이 지난 지금 영국은 예술계를 주도 하고 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으로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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