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도서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우리아가✍️글 - #안코르테🎨 그림 - #샤를뒤테르트르📖 옮김 -#나선희📚 출판사 - #책빛표지에는 행복해 보이는 아이와👶 아빠가👨집안 🏡 이곳저곳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아이와 아빠는 집 안 가득 어떤 행복함으로채울까?🤔아기가 태어나는 날부터 숨죽이며 지켜보았다.아기의 몸과 발이 나오는...탯줄을 자르려다 멈췄다.우리아가.아빠 지그시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아빠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단 한번 눈에서 떼지 않았다.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잠들 때까지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도 함께 한 아빠이제는 아빠보다 더 자란 아이는아빠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다.그래도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아빠아빠의 사라에 아이는 자신이 아빠에게받아던 사랑을 나눌 아이가 태어난다.우리아가☘️ 이 그림책은 부성애에 관한 내용으로예비아빠나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들에게추천한다.@chaekbit@lael_84 #신간그림책
🌈 오늘의 도서📗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엮음 - #이근오📚 출판사 - #모티브☘️ 살면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참 편하게도 하고 멀어지게도 하는구나 라는 걸 많이 느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았다.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는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태도로 사람을 대하는지가 결국 말에 다 드러난다는 걸 이야기해준다.읽다 보니 평소 내가 무심코 했던 말들도 떠올랐다. 짜증 섞인 말투, 부정적인 표현, 상대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생각나서 조금 뜨끔하기도 했다. 특히 좋은 말은 결국 상대보다도 나 자신에게 먼저 영향을 준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철학 이야기가 들어간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혔다. 딱딱한 설명보다는 일상에서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책 내용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내 말투를 한 번 더 돌아보게 됐다.☘️ 요즘 사람들 사이 말이 점점 날카로워진다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 책은 그런 시대에 더 필요한 책 같았다.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어떻게 말해야 서로 덜 상처받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 비트겐슈타인 - @bagseonju534@motiv_insight@lael_84 #오늘의도서 #당신의말이곧당신의수준이다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파도의 휴가✍️ 글 - #서로🎨 그림 - #김유나📚 출판사 - #길리북스표지에는 한 여자가 여행가방을🧳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여자의 머리카락에는 바다 처럼 깊어 보인다. 해파리들 헤엄따라오는 듯 하다~어디로 가는 걸🤔아무도 찾지 않는겨울 바다에 눈이🌨 내린다.파도는 눈을 흩날리며여행하는 구름을☁️ 바라본다.누구나 떠나고 싶우 그런 순간이 있듯이파도는 바다와 늘 한 몸처럼 움직였지만이젠 바다를 떠나려 한다.파도는 바다를 조용히 걸어서 나왔다.언제나 변함없이그 자리를 맴돌던 파도가어디로 가는 걸까?🤔항상 함께 있는다는 건행복한 시간일지도 모른다.그래도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지금 당신은 어떤가요?파도 처럼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이 그림책은 어른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삶이 지치고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면이 그림책을 만나보길 바란다.@gilibooks@lael_84 #파도의휴가 #나만의시간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수영새✍️ 글 -#셰르시티안네스다테르스콤스볼🎨 그림 - #마리칸스타욘센📖 옮김 - #손화수📚 출판사 - #책빛표지에는 새 한마리가🐧 하늘을 날고 있는 다양한새들과 비행 물체들을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수경을🥽 쓰고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옆에는 오리발이놓여 있는 새는 아직 수영을 잘 못 하는 듯 하다.새는 수영보다는 나는 것에 더 관심있는 듯 한 새는무얼 생각하고 있은 걸까?🤔이 새는 수영을 할까? 아님 하늘을 날까?엘라는🐧 바닷가에서 여름 방학을 보낸다.부두에 엎드려 물속을 들여다 보면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은 무서운 것들로가득했다.특히 바다괴물...👾그런데 물 속에서 나온 바다괴물은 할머니였다.할머니는 수영을🏊♂️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엘라는 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왜 하늘을 날고 싶냐고 할머니가 물었다.엘라는 그냥 하늘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그래도 수영을 배워야 한다고 할머니는 말했다.엘라는 수영에 성공했을까?🤔☘️ 이 그림책은 할머니와 엘라의 대화을 통해서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엘라는 하늘을 날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것들이 잔뜩 들어 있는 물 속에서수영을 해야만 했다.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과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것들이 있다.나는 살면서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나?하기는 싫지만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나?엘라는 수영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하지 않으면안되는 것이였다.그것이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만약 할머니가 엘라가 관심있어하는 하늘을나는 것에 하도록 허락 했다면 엘라는 어떻게되었을까?🌼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에 용기를 주고해야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극복해 낼 수 있도록하는 내용으로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lael_84@chaekbit#수영새
💐 오늘의 그림책📗 네가 찾아올 때까지✍️ 글 - #크리스티아나페제타 🎨 그림 - #실비에벨로📖 옮김 - #이현경📚 출판사 - #라임표지에는 곰🐻 한 마리가 숲 속으로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여자아이와 곰은 어떤관계일까?여자아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소녀와 곰이살고 있다.소녀는 곰을 있었지만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다.소녀는 자주 숲속에 가서 동물의 흔적들을찾아다녔다.소녀는 온 세상이 궁금했다.납빛 하늘이 무겁게 내려 앉은 날소녀는 늘 다니던 오솔길을 걸었다.발에 뭔가가 닿으면 훅 걷어차곤 했다.그런데 그건 바위가 아니였다.몸을 웅크리고 있던 곰이였다.놀라서 꼼짝할 수 없어지만서로의 눈을 보며 마음이 하나로 이어졌다.이제 마음 속의 두려움은 모두 사라졌다.곰과 소녀는 행복할까?🌼 이 그림책은 함께했던 추억을 기억하며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는 마음이 담긴내용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lime_pub@lael_84 #초등추천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