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53일📘 상자아이✍️ 글, 🎨 그림 - 권예경📚 출판사 - 노란상상표지에는 사람들 사이에 커다란 상자📦 하나가있고 그 안에는 누구가 들어가 있는 듯손과 다리가 보인다. 상자 안에는 누가있는 걸까? 왜 그곳에있는 걸까?🤔상자 뒤에 고개를 빼꼼 내민 까망 고양이는🐈무얼하는 걸까?학교🏫 등교를 하는 아이들과 좀 떨어진곳에 하얀상자 안에 들어간 아이가머리만 빼꼼 내밀며 등교하고 있다.아이는 상자 안이 좋다고 말한다.아이는 상자 안이 좋은 걸까?🤔아이는 상자 안에 책도 읽고📖밥도🍱 먹을 수 있다.상자 📦 밖으로 나가면...얼굴은 새빨개지고손에서는 땀이 나고다리는 후들후들 떨리고심지어 배도 아플 거야.아이는 절대 상자 밖으로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면이 기억이 남는다.글은 절대로 상자 밖을 나가지 않겠다고는하지만 그림은 신나게 놀고 있는아이들을 상자 안에서 빼꼼히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다 어디선가 나타난 까망 고양이🐈 한 마리아이가 있는 상자 주변을 서성였고아이는 그런 고양이에게 호기심이 생겼다.점점 상자 안으로 고양이가 들왔다.그런데 고양이 본 아이들이 고양이를 보고 몰려 왔고아이들 사이에 있는 고양이를 바라만 보았다.그때‼️쿵⚡️무언가와 부딪혔다. 상자 밖을 빼꼼히 보니자신처럼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남자아이였다.그리고 남자아이 손에 들여 있던 전단지전단지는 아까 본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남자아이는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했다.아이와 함께 찾아보기로 하는데..고양이를 찾을 수 있을까?🤔☘️ 이 그림책은 상자아이를 통해 아직 외부와의모든 것들을 받아 들이기 힘이들고 두려위하는아이의 내면을 그대로 보여주며 준다.그러면서 아이가 자신과 비슷한 친구를 만나두려움을 극복하며 조금씩 용기를 내어 세상으로나오는 이야기로 외부와의 소통을 힘들어하는어린이들이에게 읽어보길 추천한다.@_noransangsang@lael_84#노란상상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상자아이#내면 #용기 #두려움 #함께#초등그림책추천 #마음약처방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52일📘 다람쥐 팝콘✍️ 글, 🎨 그림 - #박현지📚 출판사 - #노란돼지표지에는 귀여운 호랑이와🐅 토끼가 🐰팝콘을 들고 맛있게 먹고 있다.중앙에는 작은 얼굴의 동물이 커다란곰의 모양을 탈을 쓴 듯 신기한 듯좋아하는 듯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이 동물은 누구일까?🤔높고 푸른 언덕 위에 아주아주 큰 나무가있다. 나무 아래쪽에, 자세히 보아야만 찾을 수 있는 작은 문이 있고 그곳에아주아주 작은 다람쥐가 살고 있다.아주아주 작은 다람쥐에게 조금 힘든 일들이 있다. 몸집이 작기 때문에누군가에게 밟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원하지 않게 누군가의 방귀를 정통으로맞아야 한다는 점이다.그런데...아주아주 작은 다람쥐가 속이 상한건바로‼️팝콘가게에서 팝콘을🍿 구매 할 때이다.같은 천원을 내고 구매하는 팝콘이지만반달가슴곰의🐻 팝콘은 엄청 큰 통에 담아주지만 다람쥐의 팝콘은 아주아주 작은 통에담아 주기 때문이다.그날 다람쥐는 자신의 몸이 더 컸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그때 으르르르귀 기울이던 순간!번쩍⚡️번개를 맞은 다람쥐🐿아주아주 커다란 다람쥐가 되었는데...다람쥐의 바램이 이루워진걸까?☘️ 이 그림책은 아주아주 작은 다람쥐를통해 공정과, 나눔을 배울 수 있다.작다라는 이유만으로 남들과 같은 가격에작은 양을 받는다면 어떨까?아이들과 이런부분들을 이야기나누기를하면 좋을것 같다.✨️ 이 그림책은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글도 재미와 교훈을 주어 베스트 예감 신간 그림책으로 추천한다.@yellowpig_pub@lael_84#노란돼지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다람쥐팝콘#나눔 #공정 #베스트예감신간그림책#초등추천그림책 #편견 #마음약처방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51일📘 깊은 밤 동물원에서✍️ 글 - #오카다고🎨 그림 - #오카다치이키📖 옮김 - #유지은📚 출판사 - #길벗스쿨표지에는 작은 생쥐 한마리가 깜깜한 밤 달빛을 따라 숲길을🌲다니는 듯 하다혼자 숲 속에서 무얼하고 있는 걸까?🤔숲 너머로 해가 저물 무렵🌅아기 생쥐는 엄마와 함께 나들이를 나섰다.오늘은 처음으로 조금 먼 곳까지 열매를따러 가기로 했다.아기 생쥐는 기분이 좋아서 이리저리 총총뛰어다녔다.그러다가....주변을 둘려보니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아기 생쥐는 불빛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는 캥거루 가족이 쉬고 있었다.아기 생쥐는 이곳이 어디인지 엄마를 보았는지물었다.캥거루는🦘 이곳은 동물원이라고 했고 엄마는보지 못 했다고 했다.넓은 동물원에서 아기 생쥐는 엄마를 찾을 수있을까?☘️ 이 그림책은 길 잃은 아기 생쥐가 엄마를동물원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러 동물들을만나는 이야기로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다.그림체가 따뜻하고 세심하게 표현되어실물을 보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혼자 무언가를 한다는건 마치 길을 잃은꼬마 생쥐와 같을지도 모른다.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꼬마 생쥐에게 배운 점은 가만히 있지않고주변 동물들에게 물어보며 나아갔다는 점이다.생각만 하고 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지만 어떻게 할지 막막해도 앞으로나아가다 보면 해결점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으면서다양한 이야기 나누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길벗스쿨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깊은밤동물원에서 #미아 #동물원 #실행 #초등추천그림책 #마음악처방 #그림책스타그램📚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50일📙 시계탕✍️ 글, 🎨 그림 - #권정민📚 출판사 - #웅진주니어표지에는 의자에 시계와⏰️ 아이가 앉아앞을 바라보고 있다.둘은 무얼하는 걸까? 시계의 정체는 뭘까?🤔엄마는 시간을 잘게 쪼갰다.10분 내로 준비해.😡3분 후에 불 끄는 거야.1분 남았어!빨리 정리하고 자!제발 저 소리 좀 멈췄으면 아이는 간절히 기도했다.🙏그날 아침엄마는 시계로🕰 변했다.아이는 천천히 밥을 먹고느긋하게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지각은 했지만 그뿐이였다.☘️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나를 반성하게 한다.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해나갔다.조금 느려 지각은 하긴했지만 문제되지 않았다.아이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아이 입장이 아닌 내 시선에서 아이를판단하고 재촉했을까?아이는 시계로 변해버린 엄마의 모습이계속 유지되길 바랄까?아이는 시계로 변해버린 엄마를 원래대로되돌릴 수 있을까?✨️ 이 그림책은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게하면서동시에 엄마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알게 해준다.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특히 부모라면꼭 읽어보길 추천한다.@woongjin_junior@lael_84#웅진주니어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신간그림책 #시계탕 #엄마#잔소리 #느린아이 #기질 #존재#마음약처방 #초등추천그림책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49일📗 내 이름은 특별해!✍️ 글 - #제샨악테르🎨 그림 - #아사길란드📖 옮김 - #김정윤📚 출판사 - #아주좋은날표지에는 아빠, 엄마가 아이를 양쪽에서안아 번쩍 들어 올리고 아이는 한 손에 예쁜 꽃들이피어있는 꽃🌼🌸 줄기를 잡고 있고 다른 한 손도꽃을 잡으려고 손을 뻗고 있다.사랑스러워 보이는 이 가족은 어떤 이야기를들려줄까?🤔아빠를 처음 만났을 때,아기는 아빠 손안에🤲 쏘옥 들어갔다.아빠를 만나 두 손에 폭 안겼을 때는,아기에게 이름이 없었다.그래서 아빠와 엄마는 내 이름을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 글이 마음에 와닿는다➡️ 내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 받은 선물이었어요.☘️ 생각해보면 태어나자마자 일 수 있고어쩌면 태어나기전 엄마 배 속에서 부터첫 선물을 받았는지도 모른다.부모님이 처음으로 주신 선물이 태명 또는 이름이름이라는 것은 그 아이가 이름의 뜻 처럼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어준 것이다.그렇기에 이름에는 아빠, 엄마의 사랑이 담겨있다.때론 살면서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포기하고싶어 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내 이름을 되새겨 보자.내 이름의 담겨 있는 의미를 생각하고 나의존재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존재라는 걸을 기억하자.내 이름은 내가 태어나마자 받은 첫 선물이다.즉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오늘 하루 시작 나부터 사랑하는 내가 되자!✨️ 이 그림책은 이름을 통해 나라는 존재에 생각해 보며 이름이 지니고 있는 힘을 알 수 있게한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bagseonju534@appletreetales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아주좋은날 에서 도서를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내이름은특별해#이름 #존재 #탄생 #사랑 #초등그림책추천 #유아추천그림책 #마음약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