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도서#책선물📚 #도서협찬🎁 📘 변비 탐정 실룩 3 꿀랜드에 숨은 늑대✍️ 글 - #이나영🎨 그림 - #박소영📚 출판서 - #북그라운드표지에는 토끼탐정과🐰 병아리조수가🐤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토끼탐정 놀기구가 무섭지만 뒷자석에탄 동물들이 궁금한 든 보고 있다.탐정은 누굴보고 있은 걸까?🤔실록 탐정이 기지개를 켜며 잠에서 깨어났다.실록탐정은 과민 대장 증후군 이라 똥을 💩누는게 힘들었다.하지만 사건만큼은 시원하고 후련하게 해결했다.아침을 먹으려는 토끼탐정은 조수 소소가보이지 않아 걱정이되었다.🤷토끼탐정은 소소가 사무소에 왔는지 확인하러 갔다.🏬소소는 김밥을🍱 말고 있었다.날이 좋아 친구들이 다 소풍을 갔다며탐정님과 같이 소풍을 가자고 했다.그때‼️누군가 사무소에 문을 두드렸다.사건을 의뢰하러 온 놀이공원 운영자피기씨였다.🐷열흘 전에 퍼레이드 배우 오디션이🎬 이었는데 지원자 중 보드레라는 늑대가 있었다.🐺피기씨는 보드레가 늑대라는 사실에무조건 탈락을🙅 외쳤다고 했다.그리고 실룩에게 보여 준 보드레의이력서 사진, 사진의🤳 보드레의 모습은사나운 늑대의 모습이 아니였다.실룩과 소소는 큰 문제 같이 않은 것 같다고 했다.하지만 ‼️피기씨는 보드레씨의 잘못들을 이야기하였다. 충격을😱 받아서인지 꿈에 보드레 씨가나오고, 오디션을 떨어뜨린 앙갚음으로 숨어서꿀랜드에 숨어서 손님들을 괴롭혀 놀이동산의🎡🎠방문자 수가 줄었다고 했다.실룩은 다른 늑대도🐺 안좋아하냐는 질문에230년 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할아버지의 할아버지~~~~할아버지 친구의할머니의 사돈의 팔촌의 옆집 이웃의 아바지의고모네 삼형제가 겪은 일이라고 했다.삼마리 돼지가 각자 집을🏡 짓었고 늑대가문을 두드리고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집이 다 문어져 버려 그 뒤로 늑대가 무서워졌다는 것이다.😱✅️ 과연 놀이동산에 숨어있는 늑대를 찾을수 있을까?☘️ 이 책은 토끼탐정이 사건 의뢰를 받고해결하는 이야기로 실록이 외치는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 잘 해결 하는듯 했다.☘️ 시원한 사건해결이 재미가 있었다특히 피기씨의 늑대에 대한 고정관념때문에 보드레씨를 단번에 면접도보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 마음이뭉클했다. 늑대가 나 같은 느낌을받았다.늑대는 단지 연기를 하고 싶은것 뿐이였는데☘️ 늑대라는 이유만으로 탈락 된 장면이마음이 갔었고, 전해져 내려 오는이야기의 반전이 있었어 아이돼지 삼형제의집이 무너진 이유가 기억에 남는다.이야기가 톡톡 튀는 재미와 반전 매력 끌려서 단 숨에 쓱~ 읽게 만드는 것 같다.🎀 이 도서는 추리를 좋아하거나 코믹한 내요을좋아하는 모든 초등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booksground@lael_84 #북스그라운드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변비탐정실룩3 #꿀랜드에 숨은 늑대#그림책스타그램#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1일#책선물📚 #도서협찬🎁 📘 엄마, 이것 좀 보세요!✍️ 글, 🎨 그림 - #로시오아라야📖 옮김 - #김지연📚 출판사 -#너와숲출판사표지를보면 아이는 눈을 감고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어 올리며 비를🌧 느끼고 있다.아이가 입은 옷은 알록달록한👕색이다. 아이의 한 쪽 손에는무엇가를 잡고 있는데 표지를쫙 펼치면 우산으로☂️ 얼굴을가리고 검은 외투를 입고안에는 빨간 티와 노란 치마를입고 있는 여자의 옷 자락을잡고 있다.왜 아이는 이 여자의 옷을 잡고있고 여자는 왜 우산으로 얼굴을가리고 있을까?🤔엄마는 외롭다고 했다.🥹항상 농담을 하는 삼촌도시끄럽고 요란한 음악을🎶즐겨 듣는 이웃집 형도동네 사람들의 대부분도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에도아주 많은 사람들 속에있을 때도🤷쓸쓸해하고, 외로워한다.😢돈이💰 아주 많은 사람도경험이 많은 할머니도👵노는 것이 제일 좋은 어린이도외롭다.😥☘️ 왜 사람들이 외로워하는쓸쓸함을 느끼는지이해하기가🤷 어려웠다.세상에는 놀랍고 흥미로운☝️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말이다.땅과 물과 바람과 친구가 되고별과⭐️ 이야기를 나누고세상을 떠난 누군가와 함께하기도 한다.그래서 오늘도아이는 엄마에게 말을 건다.👄 엄마, 이것도 좀 보세요!아이는 계속 엄마에게 말을 건다.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볼까?🤔☘️ 이 그림책은 갑갑한 삶 속에 한 줄기마음의 여유를☕️ 전해 주는 것 같다.어른이 되어 갈 수록 주변의 것들보다한가지 일에 몰두 해버려 몸도마음도 지쳐가는 상태가 되어 마음의공허함과 우울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는 모든 것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느낀다.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아닐까? ☘️ 표지에서 보았던 우산으로 앞을 가리고있던 여자의 모습이 지금의 우리의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이 그림책은 주변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forwh_u@lael_84 #너와숲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비#마음의여유 #마음약처방 #우산 #그림책스타그램 #엄마이것좀보세요 #아이의시선#그림책테라피스트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1일#책선물📚 #도서협찬🎁 📙 바다의 꽃비✍️ 글, 🎨 그림 - #스케노아즈사📖 옮김 - #유하나📚 출판사 - #곰세마리 표지에는 잔잔하고 고요한한 마을의🏘 풍경을 담아 놓은 듯하다. 해의 따뜻함이 마을을포근하게 덮어주는 듯 빛이✨️내리고 있다. 이 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할머니, 할아버지는 바닷가 마을에서이발소를 한다.💈💇♂️여름방학이 되면 아이는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이발소는💈 언제나 손님들로 시끌벅적했다.아이는 심심할 틈이 없었다. 손님이 돌이가고 난 뒤할아버지가 아이의 머리카락을싹둑싹둑 잘라 주셨다.💇♂️어느 새 남자아이로 보일 만큼짧은 머리가 되었다. 그래도 아이는 커다란 할아버지 손과가위질 소리, 이발소 냄새를 좋아했다. 🥰할머니와 간식을 먹으며 창밖을 보고 있는아이에게 할머니가 말했다 오늘은 노을이 지려나 보다고꽃비를🌸 볼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아이는 꽃비가 보고싶었다 ➡️ 꽃비는 소중한 사람이 꽃이 🌼되어 만나러 오는 거라고 옛날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라고 했다.아이는 꽃비가 보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할아버지 뒤이을 사람이 없어이발소는💈 문을 닫았다. 시간이 지나 오랜만에 할머니를 만나러 온 아이.할머니는👵 반갑게 맞아주셨다. 이발소는💈 그대로 였다.할머니는 장을 보러가자고나섰고 하늘을 보며 꽃비를🌸보러 가자고 말하였다. 노을🌇 시간이 다가 왔다.할머니는 가만히 눈을 감고기도를 했다.🙏아이는 할머니에게 눈을 감으면하늘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이와 할머니 꽃비를 보았을까? 🤔싹둑싹둑✂️이발소에 가위질 하는 소리가들려온다. ☘️ 이 그림책은 잔잔함 속에서 마음의 큰 울림을🩷 주는 것 같다.한 적한 마을에 있는 이발소의하루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이발소.💈☘️ 갑자스런 할아버지의 죽음으로이발소는 멈쳐 버렸지만😢아이는 이발소에 애정이 많은것 같다. 🥰☘️ 할머니와 꽃비를 보러가던 날간절히 기도 하는 할머니를보며 할아버지에 대한 애틋했던마음이💖 느껴진다. 🎀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사랑과 추억을 함께하며 느끼 수 있어 유아부터 성인이 읽어 보길추천 한다. 특히 어른들에게 적극추천한다. @lovely3bears@lael_84 @곰세마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바다의꽃비 #바닷가마을 #추억 #할아버지#할머니 #이발소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0일#책선물📚 #도서협찬🎁 📘 엄마는 구름같아요✍️ 글 - #하이거우팡둥🎨 그림 - #린샤오베이📖 옮김 - #허동호📚 출판사 - #두마리토끼책표지에는 맑은 하늘에 새하얀구름이☁️하늘을 포근하게 덮는 듯 가리고있다. 그 구름 위로 편안하게 누워잠들어 있는 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왜 개구리는 구름 위에서 자고 있는 걸까?🤔학교가🏫 끝나고 꼬마 개구리는맨 먼저 교실에 뛰쳐나왔지만오늘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었다.제비들과 시합 할 기분도😒 아니였다.비가🌧 막 쏟아지려고 할 때면언덕에서 엄마, 아빠랑 누가 빨리오르기 시합을 했고 늘 일등은 엄마였다.🐸엄마가 안 계신 후로 아빠는 더 이상이 언덕을⛰️ 오르지 않는다.하지만 꼬마 개구리는 엄마 생각이 더많이 났으면 했다.💭그러면 오늘 못다 쓴 문장을✍️ 바로 쓸 수있었을 것 같았다.엄마는 ㅇㅇ 같아요 라는 질문에친구들은자신의 엄마는 알람 시계⏰️ 같아요요리사👨🍳 같아요 라고 말했다.꼬마 개구리는 하늘을☁️ 올렸다보았지만딱 맞는 낱말이 떠오르지 않았다.🤷한참을 구름☁️ 보다 잠이 든 꼬마 개구리는 어디선가 들린 엄마 목소리에잠을 깨었다.😴꼬마 개구리를 깨운건 후드든 떨어지는빗소리였다.🌧그 새 꽃을 닮은 구름은 더 큰 꽃이 되었다.물고기 구름은 사라지고 저쪽에 있던 커다란구름은☁️ 조금 작아졌다.그런데‼️구름을 가만히 보니 뭐랑 닮은 것 같았다.무엇과 닮았을까?🤔엄마였다.🐸꼬마 개구리는 아빠에게 달려가 말했다.우리 엄마는 구름☁️ 같아요!!아빠는 이해가 잘 안되었다.🤷엄마는 무엇으로도 변할 수 있고다시 개구리로🐸 돌아 올 때도 있다고꼬마 개구리는 말했다.아빠는 꼬마 개구리의 마음을 이해했을까?🤔☘️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떠난 엄마에 대한 애도를 꼬마 개구리는씩씩하게 한 것 같다.대부분 가족의 죽음에 회피하는 경향이많다고 한다 꼬마 개구리 아빠 역시엄마와의 추억이 언덕을 가질 않는걸 보면 알 수 있다.☘️ 누군가를 떠나 보내는 일은 너무나힘들고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그렇다고 회피 하는 일은 마음을더 힘들게 하는 일이다.☘️ 꼬마 개구리 통해 많이 배운다죽음을 슬픔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추억하며 엄마를 구름이라고 표현하는꼬마 개구리의 모습을 보면서 꼬마개구리의 마음이 닮고 싶어졌다.☘️ 예전에 어느 유튜버분이 했던 말이다. 본인의 엄마도 돌아가신지 꽤 오래 되었는데 돌아가셨다고생각하지 않는다.☘️ 멀리 있는 곳에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살아 계셨을 때도매일 찾아가지 않아도 서로 잘 살고있다는 알지 않느냐면서 엄마도잘 지내고 있고 나도 잘 지내면서 살면되는거라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각자의 방법으로 충분한 애도의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이 그림책은 누군가를 떠나 보내 힘든 시간을보내고 있는 유아부터 어른까지 꼭 읽어보고애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binibunnybooks@lael_84 #두마리토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엄마는구름같아요 #죽음#엄마의부재 #애도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9일#책선물📚 #도서협찬🎁 📘 파도의 하루✍️ 글, 🎨 그림 - #아베유이📖 옮김 - #박성아📚 출판사 - #그린애플표지에는 파도가🌊 얼굴을 내밀고하늘을 날아가는 갈매기들에게인사를 건내고 있다.갈매기들은 파도의 인사를 보지못한 채 날아가고 있다.파도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태양이🌞 빼꼼 얼굴슬 내미는 아침이면파도의 하루가 시작 된다.잠을 자고 있는 갈매기들에게 파도가🌊 다가와 깨운다.파도가 가까이 다가오자 놀란갈매기들이 하늘로 날아간다.어부아저씨가 고기잡이를🐟 하러 바다로나왔다 아저씨의 배가 잘 갈 수 있게파도 밀어주었다아저씨가 가고 난 후 아이와 아이 엄마는파도와 놀았다.🏃♂️솨아~ 쏴싸💦아이들이 파닷가에서 발장구 치며 신나개놀았다. 파도도 덩달아 즐거운 시간을보냈다.오후에는 물놀이🌊 하는 사람들로 붐볐다.사람들이 돌아가고 혼자 남은 파도는달디단 낮잠을 잤다.😴파도가 낮잠을 자는 동안바다에서 종종 설레는 만남이 이루지기도 했다🥰보름달이🌕 얼굴을 내밀면 유령친구들이찾아와 댄스파티를 한다.🌿 파도의 하루가 긴 것 같다.아침에 새들을 깨우는 것으로 시작하여밤에는 유령친구들과 댄스파티까지파도의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파도의 하루를 보면서 파도의 좋은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파도의 친철이 파다을 찾는사람들에게행복을 주는 모습을 보니 나도파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길 추천하며 파도가 전하는 밝은 에너지를 받고 주변의 사람들에 선한영향력을 전하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greenapple_vision@lael_84 @그린애플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파도의하루 #파도의친절 #바닷가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