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탐정 실룩 3 : 꿀랜드에 숨은 늑대 변비 탐정 실룩 3
이나영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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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변비 탐정 실룩 3 꿀랜드에 숨은 늑대

✍️ 글 - #이나영
🎨 그림 - #박소영
📚 출판서 - #북그라운드

표지에는 토끼탐정과🐰 병아리조수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토끼탐정 놀기구가 무섭지만 뒷자석에
탄 동물들이 궁금한 든 보고 있다.

탐정은 누굴보고 있은 걸까?🤔

실록 탐정이 기지개를 켜며 잠에서 깨어났다.
실록탐정은 과민 대장 증후군 이라 똥을 💩
누는게 힘들었다.
하지만 사건만큼은 시원하고 후련하게 해결했다.

아침을 먹으려는 토끼탐정은 조수 소소가
보이지 않아 걱정이되었다.🤷
토끼탐정은 소소가 사무소에 왔는지
확인하러 갔다.🏬

소소는 김밥을🍱 말고 있었다.
날이 좋아 친구들이 다 소풍을 갔다며
탐정님과 같이 소풍을 가자고 했다.

그때‼️

누군가 사무소에 문을 두드렸다.

사건을 의뢰하러 온 놀이공원 운영자
피기씨였다.🐷

열흘 전에 퍼레이드 배우 오디션이🎬
이었는데 지원자 중 보드레라는
늑대가 있었다.🐺

피기씨는 보드레가 늑대라는 사실에
무조건 탈락을🙅 외쳤다고 했다.

그리고 실룩에게 보여 준 보드레의
이력서 사진, 사진의🤳 보드레의 모습은
사나운 늑대의 모습이 아니였다.
실룩과 소소는 큰 문제 같이 않은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

피기씨는 보드레씨의 잘못들을 이야기
하였다. 충격을😱 받아서인지 꿈에 보드레 씨가
나오고, 오디션을 떨어뜨린 앙갚음으로 숨어서
꿀랜드에 숨어서 손님들을 괴롭혀 놀이동산의🎡🎠
방문자 수가 줄었다고 했다.

실룩은 다른 늑대도🐺 안좋아하냐는 질문에
230년 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할아버지 친구의
할머니의 사돈의 팔촌의 옆집 이웃의 아바지의
고모네 삼형제가 겪은 일이라고 했다.

삼마리 돼지가 각자 집을🏡 짓었고 늑대가
문을 두드리고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집이 다 문어져 버려 그 뒤로 늑대가 무서워
졌다는 것이다.😱

✅️ 과연 놀이동산에 숨어있는 늑대를 찾을
수 있을까?

☘️ 이 책은 토끼탐정이 사건 의뢰를 받고
해결하는 이야기로 실록이 외치는
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 잘 해결 하는
듯 했다.

☘️ 시원한 사건해결이 재미가 있었다
특히 피기씨의 늑대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보드레씨를 단번에 면접도
보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 마음이
뭉클했다. 늑대가 나 같은 느낌을
받았다.

늑대는 단지 연기를 하고 싶은것
뿐이였는데

☘️ 늑대라는 이유만으로 탈락 된 장면이
마음이 갔었고, 전해져 내려 오는
이야기의 반전이 있었어 아이돼지 삼형제의
집이 무너진 이유가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가 톡톡 튀는 재미와 반전 매력
끌려서 단 숨에 쓱~ 읽게 만드는 것 같다.

🎀 이 도서는 추리를 좋아하거나 코믹한 내요을
좋아하는 모든 초등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booksground
@lael_84

#북스그라운드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변비탐정실룩3 #꿀랜드에 숨은 늑대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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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것 좀 보세요! 나의 생각저금통 2
로시오 아라야 지음, 김지연 옮김 / 너와숲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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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1일
#책선물📚 #도서협찬🎁

📘 엄마, 이것 좀 보세요!

✍️ 글, 🎨 그림 - #로시오아라야
📖 옮김 - #김지연
📚 출판사 -#너와숲출판사

표지를보면 아이는 눈을 감고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어 올리며 비를🌧 느끼고 있다.
아이가 입은 옷은 알록달록한👕
색이다. 아이의 한 쪽 손에는
무엇가를 잡고 있는데 표지를
쫙 펼치면 우산으로☂️ 얼굴을
가리고 검은 외투를 입고
안에는 빨간 티와 노란 치마를
입고 있는 여자의 옷 자락을
잡고 있다.

왜 아이는 이 여자의 옷을 잡고
있고 여자는 왜 우산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을까?🤔

엄마는 외롭다고 했다.🥹
항상 농담을 하는 삼촌도
시끄럽고 요란한 음악을🎶
즐겨 듣는 이웃집 형도

동네 사람들의 대부분도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에도
아주 많은 사람들 속에
있을 때도🤷

쓸쓸해하고, 외로워한다.😢

돈이💰 아주 많은 사람도
경험이 많은 할머니도👵
노는 것이 제일 좋은
어린이도

외롭다.😥

☘️ 왜 사람들이 외로워하는
쓸쓸함을 느끼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세상에는 놀랍고 흥미로운☝️
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말이다.

땅과 물과 바람과 친구가 되고
별과⭐️ 이야기를 나누고
세상을 떠난 누군가와 함께하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도
아이는 엄마에게 말을 건다.

👄 엄마, 이것도 좀 보세요!

아이는 계속 엄마에게 말을 건다.

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볼까?🤔

☘️ 이 그림책은 갑갑한 삶 속에 한 줄기
마음의 여유를☕️ 전해 주는 것 같다.
어른이 되어 갈 수록 주변의 것들보다
한가지 일에 몰두 해버려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상태가 되어 마음의
공허함과 우울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

☘️ 하지만 아이는 모든 것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느낀다.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아닐까?

☘️ 표지에서 보았던 우산으로 앞을 가리고
있던 여자의 모습이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 이 그림책은 주변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forwh_u
@lael_84

#너와숲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비
#마음의여유 #마음약처방 #우산
#그림책스타그램 #엄마이것좀보세요 #아이의시선
#그림책테라피스트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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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꽃비 -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가족그림책 6
스케노 아즈사 지음, 유하나 옮김 / 곰세마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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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1일
#책선물📚 #도서협찬🎁

📙 바다의 꽃비


✍️ 글, 🎨 그림 - #스케노아즈사
📖 옮김 - #유하나
📚 출판사 - #곰세마리

표지에는 잔잔하고 고요한
한 마을의🏘 풍경을 담아 놓은 듯
하다. 해의 따뜻함이 마을을
포근하게 덮어주는 듯 빛이✨️
내리고 있다.

이 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

할머니, 할아버지는 바닷가 마을에서
이발소를 한다.💈💇‍♂️
여름방학이 되면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이발소는💈 언제나 손님들로 시끌벅적했다.
아이는 심심할 틈이 없었다.

손님이 돌이가고 난 뒤
할아버지가 아이의 머리카락을
싹둑싹둑 잘라 주셨다.💇‍♂️
어느 새 남자아이로 보일 만큼
짧은 머리가 되었다.

그래도 아이는 커다란 할아버지 손과
가위질 소리, 이발소 냄새를 좋아했다. 🥰

할머니와 간식을 먹으며 창밖을 보고 있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말했다

오늘은 노을이 지려나 보다고
꽃비를🌸 볼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
아이는 꽃비가 보고싶었다

➡️ 꽃비는 소중한 사람이 꽃이 🌼
되어 만나러 오는 거라고 옛날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라고 했다.
아이는 꽃비가 보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 뒤이을 사람이 없어
이발소는💈 문을 닫았다.

시간이 지나 오랜만에 할머니를
만나러 온 아이.
할머니는👵 반갑게 맞아주셨다.

이발소는💈 그대로 였다.
할머니는 장을 보러가자고
나섰고 하늘을 보며 꽃비를🌸
보러 가자고 말하였다.

노을🌇 시간이 다가 왔다.
할머니는 가만히 눈을 감고
기도를 했다.🙏
아이는 할머니에게 눈을 감으면
하늘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이와 할머니 꽃비를 보았을까? 🤔

싹둑싹둑✂️
이발소에 가위질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 이 그림책은 잔잔함 속에서
마음의 큰 울림을🩷 주는 것 같다.
한 적한 마을에 있는 이발소의
하루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이발소.💈

☘️ 갑자스런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이발소는 멈쳐 버렸지만😢
아이는 이발소에 애정이 많은
것 같다. 🥰

☘️ 할머니와 꽃비를 보러가던 날
간절히 기도 하는 할머니를
보며 할아버지에 대한 애틋했던
마음이💖 느껴진다.

🎀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함께하며 느끼 수
있어 유아부터 성인이 읽어 보길
추천 한다. 특히 어른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lovely3bears
@lael_84

@곰세마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바다의꽃비 #바닷가마을 #추억 #할아버지
#할머니 #이발소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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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구름 같아요 작지만 소중한 3
하이거우팡둥 지음, 린샤오베이 그림, 허동호 옮김 / 두마리토끼책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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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50일
#책선물📚 #도서협찬🎁

📘 엄마는 구름같아요

✍️ 글 - #하이거우팡둥
🎨 그림 - #린샤오베이
📖 옮김 - #허동호
📚 출판사 - #두마리토끼책


표지에는 맑은 하늘에 새하얀구름이☁️
하늘을 포근하게 덮는 듯 가리고
있다. 그 구름 위로 편안하게 누워
잠들어 있는 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

왜 개구리는 구름 위에서 자고 있는 걸까?🤔

학교가🏫 끝나고 꼬마 개구리는
맨 먼저 교실에 뛰쳐나왔지만

오늘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었다.
제비들과 시합 할 기분도😒 아니였다.

비가🌧 막 쏟아지려고 할 때면
언덕에서 엄마, 아빠랑 누가 빨리
오르기 시합을 했고 늘 일등은 엄마였다.🐸

엄마가 안 계신 후로 아빠는 더 이상
이 언덕을⛰️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꼬마 개구리는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났으면 했다.💭
그러면 오늘 못다 쓴 문장을✍️ 바로 쓸 수
있었을 것 같았다.

엄마는 ㅇㅇ 같아요 라는 질문에

친구들은
자신의 엄마는 알람 시계⏰️ 같아요
요리사👨‍🍳 같아요 라고 말했다.

꼬마 개구리는 하늘을☁️ 올렸다보았지만
딱 맞는 낱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한참을 구름☁️ 보다 잠이 든 꼬마
개구리는 어디선가 들린 엄마 목소리에
잠을 깨었다.😴

꼬마 개구리를 깨운건 후드든 떨어지는
빗소리였다.🌧
그 새 꽃을 닮은 구름은 더 큰 꽃이 되었다.
물고기 구름은 사라지고 저쪽에 있던 커다란
구름은☁️ 조금 작아졌다.

그런데‼️

구름을 가만히 보니 뭐랑 닮은 것 같았다.

무엇과 닮았을까?🤔


엄마였다.🐸

꼬마 개구리는 아빠에게 달려가 말했다.
우리 엄마는 구름☁️ 같아요!!

아빠는 이해가 잘 안되었다.🤷
엄마는 무엇으로도 변할 수 있고
다시 개구리로🐸 돌아 올 때도 있다고
꼬마 개구리는 말했다.

아빠는 꼬마 개구리의 마음을 이해했을까?🤔

☘️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떠난 엄마에 대한 애도를 꼬마 개구리는
씩씩하게 한 것 같다.
대부분 가족의 죽음에 회피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꼬마 개구리 아빠 역시
엄마와의 추억이 언덕을 가질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 누군가를 떠나 보내는 일은 너무나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고 회피 하는 일은 마음을
더 힘들게 하는 일이다.

☘️ 꼬마 개구리 통해 많이 배운다
죽음을 슬픔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추억하며 엄마를 구름이라고 표현하는
꼬마 개구리의 모습을 보면서 꼬마
개구리의 마음이 닮고 싶어졌다.

☘️ 예전에 어느 유튜버분이 했던
말이다. 본인의 엄마도 돌아가신지
꽤 오래 되었는데 돌아가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멀리 있는 곳에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살아 계셨을 때도
매일 찾아가지 않아도 서로 잘 살고
있다는 알지 않느냐면서 엄마도
잘 지내고 있고 나도 잘 지내면서 살면
되는거라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 각자의 방법으로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 이 그림책은 누군가를 떠나 보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아부터 어른까지 꼭 읽어보고
애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

@binibunnybooks
@lael_84

#두마리토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엄마는구름같아요 #죽음
#엄마의부재 #애도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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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하루 - 2024년 화이트레이븐 선정도서
아베 유이 지음, 박성아 옮김 / 그린애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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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9일
#책선물📚 #도서협찬🎁

📘 파도의 하루

✍️ 글, 🎨 그림 - #아베유이
📖 옮김 - #박성아
📚 출판사 - #그린애플

표지에는 파도가🌊 얼굴을 내밀고
하늘을 날아가는 갈매기들에게
인사를 건내고 있다.
갈매기들은 파도의 인사를 보지
못한 채 날아가고 있다.

파도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태양이🌞 빼꼼 얼굴슬 내미는 아침이면
파도의 하루가 시작 된다.

잠을 자고 있는 갈매기들에게
파도가🌊 다가와 깨운다.
파도가 가까이 다가오자 놀란
갈매기들이 하늘로 날아간다.

어부아저씨가 고기잡이를🐟 하러 바다로
나왔다 아저씨의 배가 잘 갈 수 있게
파도 밀어주었다
아저씨가 가고 난 후 아이와 아이 엄마는
파도와 놀았다.🏃‍♂️

솨아~ 쏴싸💦

아이들이 파닷가에서 발장구 치며 신나개
놀았다. 파도도 덩달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물놀이🌊 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사람들이 돌아가고 혼자 남은 파도는
달디단 낮잠을 잤다.😴

파도가 낮잠을 자는 동안
바다에서 종종 설레는 만남이
이루지기도 했다🥰

보름달이🌕 얼굴을 내밀면 유령친구들이
찾아와 댄스파티를 한다.


🌿 파도의 하루가 긴 것 같다.
아침에 새들을 깨우는 것으로 시작하여
밤에는 유령친구들과 댄스파티까지

파도의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 파도의 하루를 보면서 파도의
좋은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 파도의 친철이 파다을 찾는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모습을 보니 나도
파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길 추천하며 파도가 전하는
밝은 에너지를 받고 주변의 사람들에
선한영향력을 전하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


@greenapple_vision
@lael_84

@그린애플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파도의하루 #파도의친절 #바닷가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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