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생각하는 습관부터 바꿔라
제임스 알렌 지음, 김윤희.김현희 옮김 / 이너북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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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습관부터 바꿔라

무엇인가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다. 생각을 바꾼다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잘 안다. 난 참 걱정이 많고 예민한 사람이었다. 나를 위함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느라 아니 먼저 생각하기보다 눈치 보느라가 맞을 것이다. 늘 마음이 무겁고 불편함으로 살다보니 기운도 없고 웃을 일도 없었다. 왜 그렇게 살아가야 하지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불만이 나를 힘들게 했다는 거 그리고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짜증이 날 괴롭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주인이 아닌 타인에 의해서 행했던 행동이 내 발목을 잡아 힘들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불편함이 병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타인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러면 내가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타인을 위함이 아닌 날 위함으로 바꾸고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자유로움을 추구해야 하고 날 사랑해야 함으로 바꾸려 노력하고 노력하다 보니 나의 부정적 생각은 긍정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기면서 여유를 가지고 하다보니 불만이 사라지고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었다.
사소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주변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보니 내 마음이 편안함을 안정됨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작은 생각부터 바꾸게 되면 습관이 되어서 나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모든 조건이 내 안에 있다는 것울 명확하게 알게 해준다.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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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컨트럴의 5단계 연습
1. 내면 관찰: 마음의 움직임이나 상태를 관찰한다.
2.자기 분석: 내 기질과 성질을 명확하게 파악한다.
3.조정; 균형 잡힌 상태로 만든다.
4.적응: 사고와 행동을 바른 궤도에 진입한다.
5.각성: 진실과 지혜와 동행한다.

의지를 강화하는 7가지 규칙
1.나쁜 습관을 버려라.
2.좋은 습관을 길러라
3. 무슨 일이든지 신속하게 착수하라
4.집중하라
5.규율에 맞게 생활하라
6.말과 언어를 컨트롤하라.
7.마음을 컨트롤하라.

인간은 '행동의 실행자'인 동시에 '특성을 키워나가는 자'이며 '운명의 창조자'인 셈이다.P23

마음을 기쁨과 선의로 채우게 되면 표정은 밝아지고 몸운 건강해지며 심신이 평온해진다.P40

행복은 내면이 완벽하게 만족하는 상태다. 내면에서 느껴지는 깊은 기쁨이다.P67

처한 환경을 탓하지 말고 나 자신을 탓하라. 내가 바로 나의 주인이다.P72

마음속에서 확실한 목표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목표는 어떤 것이라도 좋다. 목표 없이 살아가는 것만큼 불행하고 지루한 인생은 없다.P93

인생을 변화시키려면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P139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뛰어난 정원사가 정성껏 가꾼 정원에 아름다운 꽃씨를 뿌리듯, 마음의 정원에 피어난 나쁜 생각을 버리고 좋은 생각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P178

인생에는 그 어떤 우연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두 마음에 달려 있다.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내면에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인의 결과임에 틀림없다.
스스로 환경과 인생을 만들어 가야 한다. 결국 나의 내면이 내 인생을 만드는 것이다.P220

채성모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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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지음 / 온더페이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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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 만세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삶의 강한 의지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지는 내용이라 위로 받았다.
표지의 이미지보다도 더 강렬한 삶을 살고 간 멋진 화가앞에 경애심이 생긴다.
작은 고통에도 지치고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다.
새로운 형태의 위로가 이렇게 울림을 주고 삶에 있어서 작은 행복에도 감사하며 살아가야 함을 알게 해준다.
그림에 대한 호기심은 있지만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감상자의 몫이라 힘든 부분이 없지는 않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 하나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고스란히 반영되었다는 점과 해설이 곁들여져서 이해와 함께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고통을 이겼을지 모르겠다.
너무도 멋지다는 말밖에 할 수밖에 없다.
사고로 인해서 모든 것이 바뀐 상황에서도 사랑앞에서는 순수하면서도 열정 가득한 한 여인으로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배신 당하고 그 사랑을 끝까지 간직한 채 살아가는 여인의 삶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고 싶은 간절한 마음 모두를 그림에 담아야 했던 최고의 화가임은 분명하다. 독창적인 자화상에서 모든 것을 표현해 내는 독보적일수밖에 없는 작가 프리다 칼로 작품을 통해서 자신이 위로 받았듯이 감상자도 위로 받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해진다. 직설적인 표현이 더 나은 위로가 큰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 탄생과 죽음을 하나로 보았다는 사실 이 시대 어느 작가보다 더 강렬하게 다가왔다.
미술에 미자도 모르는 나지만 하나하나의 작품을 보면서 고통을 승화시키는 작가의 표현이 적나라할지라도 그러기에 더 강렬하게 다가왔다.
자화상의 다양한 모습에서 당시의 상황을 잘 표현되어 가슴을 아프게 하고 고통의 깊이를 느껴 아픔을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견딜 수 있답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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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서랍부터 정리하세요 - 3000곳의 집을 컨설팅하며 찾아낸 정리 시스템의 비밀 탐탐 7
이은영(더 프레젠트)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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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곳의 집을 컨설팅하며 찾아낸 정리 시스템의 비밀

집정리 하면 모조리 안 보이게 다 들여놓는걸로 하고 살았다. 마음이 힘들거나 뒤숭숭할때 화가 날때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나면 화가 풀리곤 했다. 화 풀이를 집 정리로 할때가 있었다. 요리가 즐거울때는 주방이 깔끔해서 정리돼서 요리를 자주 했고, 지금은 책읽는 시간이 많아서 책정리가 신경 쓰인다. 한때는 티브 프로그램에서 바구니 정리를 하는 걸 보고 바구니 정리 수납을 해보았는데 장,단점이 분명히 있어서 그런지 남는 것은 수납용 바구니가 여기 저기 놓여 있다는게 문제이다.
집 정리를 하면 마음가짐이 새로워진다고 해서 무엇인가 하기 위해서는 집정리를 먼저 한다고 들었다.
2년정도 안 나오는 물건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으로 처분하는걸로 한다고 들었지만 솔직히 그렇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상하게 버리고 나면 꼭 찾는 물건이 있어서 잘 못 버리는 경우도 많다.
과연 집 정리의 기준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속으로
스스로가 정한 기준대로 공간을 정리하다 보면, 놀랍게도 엉켜 있던 내 인생이 풀리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내 공간이고, 내 물건이고, 내 삶이니 다른 사람에게 신경 쓰지 말고 나에게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그 물건을 언제 사용하는지만 생각해보자.

인생은 선물이다.
삶은 선물이고, 그 선물은 지금 이 순간이라고. 혹시라도 한 줄기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갇혀 있는, 절망에 빠져 있는 순간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서랍 정리부터 시작해보자.

미니멀 라이프의 본질은'내가 원하는 삶'이다. 원하는 가치 기준을 먼저 정해보자..삶의 방향도 내가 정할 수 있다. 모든 삶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나는 주거 공간에서 어떤 추억을 쌓고, 어떤 꿈을 가지며 성장하고 싶은가? 공간을 편집하고 싶다면 그것부터 생각해보자.

버릴 옷이 아니라 입을 옷을 골라내라. 필요한 옷 먼저 골라내는 것이 핵심이다.

옷을 계절별이 아니라 종류별로 수납해야만 한다.

거실은 내가 그 공간에서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면 된다.

수납 정리의 본질 3가지
1. 사용한 물건을 언제든지 쉽게 찾아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물건을 사용하고 제자리에 돌려놓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
3.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일상의 동선을 최단 거리로 만들자. 그럼 편리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삶의 여유도 누릴 수 있다.

최적화가 이루어질 때 공간의 가치가 빛나는 법이다.

수납이란 사용이 편리하고 유지가 가능한 자리에 물건의 제자리에 찾아주는 과정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정리 정돈의 습관을 길러주는 시기는 36개월부터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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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짓는 생활 - 농사를 짓고 글도 짓습니다
남설희 지음 / 아무책방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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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고 글도 짓습니다.

농사를 짓는 것과 글을 쓴다는 것이 비슷한거 같다. 열심히 꾸준히 살피고 정성을 들였을 때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10년째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 백일장에 나가 일기를 쓴 수필을 써서 장원으로 뽑히면서 작가의 이름을 얻게 되었다. 글을 쓰기 위해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글을 쓴다는게 쉽지 않음을 깨달으면서 게으름을 한탄하면서도 때가 되면 고추를 심고 고추를 수확하면서 일기만은 꼭 쓰고 지냈는데 20대의 일기장은 잿빛이었다. 농사하시는 부모님을 돕는 나는 매일 지옥이었다. 그렇다고 집을 나갈 용기도 의지도 없었다. 그냥 동굴에 갇혀 일기나 쓰며 우울하게 지내는 것을 업 삼으며 하루를 보냈다. 그나마 일기는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일기를 쓰면서 매일 같은 날이고 여기며 지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성장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작물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들었다. 작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는 달리 스스로 농사를 지으면서 글도 짓는 생활을 함으로써 이 책도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책속으로
세상에 내몰리지 않기 위해, 빈 껍데기라도 악착같이 살고 싶어서, 현실을 잊기 위해서, 나에게는 달이 필요했다.P22

내 인생에도 부스터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이런 부스터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삶의 괴로움을 제게해주는 부스터가 있다면
인생은 조금 더 쉽지 않을까.37~38

언젠가 단단한 내 마음의 바위도 돌이 되고 자갈이 될 것이다. 그 자갈은 모래가 되고 흙이 되어 내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나를 잡아주는 복토가 되길 바라며 고추모를 잡고 흙을 덮는다.P68

내일은 라디오에서 어떤 사연과 노래가 나올지 궁금하다. 그러면 나는 또 얼마나 웃고 위로받을지, 라디오 덕분에 설레는 요즘이다. 좋아하는 노래가 때마침 나온다. 나는 그 노래에 맞추어 기분 좋게 고추 줄을 잡아 당긴다.P82

다시 한번, 책장을 파먹어보자 다짐한다. 행복의 파랑새는 분명 집에 있다. 분명.P87

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읽는 것을 좋아하고 읽고 나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상상은 쉽게 글이 되지 못했다. 배우지 않고 글을 쓸 때는 글 쓰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쉬웠는데 배우고 나니 나의 글은 글이 아니라 낙서였다.P112

마음은 그 자리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내 마음의 크기를 몰랐다. P117

이제는 겨울 들녁처럼 한소끔 꺼진 나의 청춘. 아직도 제대로, 올바르게 살아갈 자신이 없다. 여전히 갈대처럼 많이 흔들린다. 하지만 이제 쓰러져도 다시 서는 법을 조금 안다. 기다리는 법을 안다. 시간의 힘을 안다.휑해진 콩밭을 보았다. 이제 내 마음을 추수할 차례다.P173

신춘문예나 문학 공모전 등. 그때마다 나는 운전면허시험울 떠올릴 것 같다. 하다 보면 된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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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당신 열정엔 관심 없어요 - 직원을 떠나게 만드는 위험한 리더십에 대하여
문현웅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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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떠나게 만드는 위험한 리더십에 대하여

MZ세대들은 당돌하면서 이기적인 부분이 많다고 느끼고 산다. 우리 집 아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다고 여겨진다. 탓하기보다 시대 흐름이라고 여긴다. 힘들게 공부해서 대기업에 입사하고도 2,3년 안에 퇴사하는 경우도 많고,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다. 철통밥통이라고 여기며 부모 입장에서는 공무원 하면 최고의 직장이라고 여기지만 지금은 아니다. 수직관계가 뚜렷한 공직생활은 재미도 매력을 못 느끼는 이들이 많다. 힘들게 들어가서도 위에서 까라고 하면 까던 시대는 먹히지 않는다. 리더가 리더답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그만 두는게 세태이다. 맞지 않는데 굳이 평생 직장이라고 여기지 않는데 비위까지 맞추면서 일할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명확한 것을 좋아하고 진취적인 것을 좋아하는 요즘 세대에 구세대적인 리더는 리더라고 보기 힘들다.
과연 어떤 리더가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해 주기에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함께 상생하기 위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다.
나라면 어떤 리더와 함께 일하고 싶은지를 알게 된다.
개인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역량을 이끌어갈 리더의 힘이 더 중요함을 알아야한다.
지금 우리나라도 리더의 힘이 제대로 발휘하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본다.

책속으로
첫걸음을 디딘 직장에서 쭉 성장하는 것이 커리어의 미덕이었던 시절이라면 모를까, 이직과 전직이 활발해진 데다 핵심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는 기업이 많아진 요즘엔 회사에 직원을 일방적으로 휘두르기가 쉽지만은 않은 듯합니다.P33


직장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려면 때론 과거의 훌륭한 아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태어날 수 있는,'용장'이 '덕장'으로 변하는 정도의 중대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P50

진정 부하직원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리더십을 인정받고 싶다면, 만담집을 붙들고 달달 외우기에 앞서 개그를 자연스레 푸는 말솜씨나 적절한 타이밍에 유머를 구사하는 감각부터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P65

조직이 오래도록 살아남아 번영하길 기원하는 리더라면 누리던 것을 과감히 내던지며 철저히 변신할 각오로, 진보하는 시대의 흐름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또 적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P111

인재를 단단히 붙들 수 있는 효과적인 온보딩 준비를 위해서는 실무 노하우 전수나 직무 프로세스 안내 등 '실전적 지식'전수에도 소홀함이 없는지 살펴야만 하겠습니다.P132

눈 앞에 어른거리는 이익만 좇아 달리는 이는 리더를 맡을 자격이 없습니다. 기업 입장에선 오히려 건전한 생존을 담보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인물을 한시라도 바삐 제거하는 것이 옳습니다.P168

큰 힘이 없는 분들은 큰 책임을 지게 될 상황도 가급적 피하길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특히나 '자율성'과'재량권',그리고 '밀어주겠다'를 필히 조심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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