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 THE AI BOOK
네이버 커넥트재단 기획 / 김영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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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Naver Connect 의 모두를 위한 AI 교과서 》
ㅡ 김현철 외6인


● 12가지 인간중심사고로 풀어낸 ai 시대의 필수교양!

➡️ ai 시대에도 세상은 인간 중심으로 돈다!

✡️ 모두를 위한 ai 리터러시, ai로 키우는 매일의 힘!

ㅡ '네이버 커넥트 재단' 에 대해서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비영리교육기관으로 누구나 ai를 활용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과 경험,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사실 지금 시점에서 이런 기관들이 훨씬 많아져야 하고 활동도 많이 해야한다고 본다.
여전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만들어 낸 세상에 익숙하지 않아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사람들이 많은 데, ai까지 보편화되면 그 격차는 더 커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기획된 이 책은 'AI 교과서'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단순한 사용법을 전달하는 설명서가 아니라 ai 시대를 어떻게 보고 이해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ai 리터러시' 책이다.

"데이터 리터러시는 거창한 기술이 아닙니다. 뉴스에서 ‘설문 응답자의 85퍼센트가 찬성했다’라는 기사를 볼 때 ‘응답자가 몇 명이었을까? 표본이 편향되지는 않았을까?’라고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실제 여론을 반영하는지 의심해보는 것, 광고에서 제시하는 통계 수치의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는 것, 이 모두가 데이터 리터러시의 실천입니다. "

아무리 좋은 사상과 기술이라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각자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를 정할 수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장점만 취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광범위하다.
먼저 Ai와 인공지능, 데이터, 기계학습과 딥러닝같은 기술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면 인간이 ai에 대해 어떤 사고를 가져야 하는 지를 인간기준에서 이야기하고 윤리적으로 어떻게 보아아 하는 지도 논한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인간들이 ai와 어떻게 협업하여 공공선을 지향해야 하는 지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전체적으로 내용들이 아주 알차고, 지금 시기에 우리가 꼭 생각해봐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지금도 곳곳에서 ai에 의해 인간들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기고 인간의 삶이 피페해지지나 않을까 걱정한다.
나는 이것이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라고 생각한다.
이 차이는 ai 리터러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갈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Ai의 편리함만 취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고 ai를 이용하는 사람은 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면 된다.



[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NaverConnect의모두를위한AI교과서
#김현철 #김영사 #네이버커넥트재단
#ai교과서 #ai리터러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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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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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셋 유어 마인드 》
ㅡ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 당신은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가? 편향된 감각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을 헤아리는 생각의 과학!

✡️ 괜찮은 정도의 삶에 머물기엔, 당신의 잠재력이 너무 아깝다.


ㅡ인간은 평생동안 뇌가 가진 능력 중 아주 미미한 부분만 사용하다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가 가진 능력은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 왜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 자신을 좀더 세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알다시피 인간에게는 좌뇌와 우뇌가 있고 각각 서로 다른 기능을 한다. 어느 뇌가 더 발달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능력치도 달라진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좌뇌와 우뇌가 잘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것 외에도 인간의 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에 상처를 받으면 그 상처가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있다. 내면아이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충분히 사랑받지 못했거나 심지어는 학대받았을 때 외부요인이 아닌 자신을 탓한다.
자의식의 기반인 좌뇌가 아직 미숙한 상태라서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효율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그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성인이 되지 못한다. 자신이 못나고 한심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오랫동안 각인되어서다.
불우한 가정의 아이들이 여러 면에서 위축되어 있고 능력치가 떨어지는 것도 이런 연유때문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유능하다고 느껴야 한다.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조건없는 사랑이다. 사랑은 상처많은 아이의 깊은 트라우마도 치유할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의학적 용어와 뇌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어떻게 하멱 뇌를 잘 활용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뒷부분으로 갈수록 뇌가 마음과 연관되어 있고, 그 마음에 자아존중감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려준다.
뇌가 통합적으로 기능하려면 건강한 마음이 있어야 가능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누구나 어린 시절에 크고작은 일들로 상처받은 일이 있을 수 있다.
그 아이를 다독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끄집어 낼 수 있다.
이 책은 자기자신을 돌아보며 현재의 능력치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자녀를 키우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셋유어마인드 #마리오알론소푸이그
#오픈도어북스 #자기계발 #잠재력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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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선인
김호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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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울의 선인 》
ㅡ 김호연


● 어느 날 불현듯 나타난 자칭 ‘천사’의 황당한 제안,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 의인을 찾고 서울의 멸망을 막아라!

➡️ 서울을 구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비밀스러운 관계와 음모, 그리고 한 도시의 운명!

✡️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신작!


ㅡ외로운 도시 속 파라다이스 같은 편의점 이야기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김호연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이번에도 그가 선택한 배경은 도시다. 그것도 우리의 특별시, 서울!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지는 이미지는 이중적이다.
가장 화려하고 가장 부유하지만, 그 이면에는 가장 외롭고 가장 힘겨운 이들이 떠받치고 있다는 것이다. 근사한 멋짐은 초라한 구질구질함을 깔아 뭉개야 존재한다.

서울의 끝자락 북한산 아래에는 오래된 철물점이 하나있다.
어느 날 철물점 주인 김재근 씨 앞에 온 몸에 덕지덕지 피어싱한 성갑이라는 천사가 찾아온다. 성가브리엘의 줄임말이란다.
천사의 집도 수리는 필요한지 수리를 해주었더니, 자신이 타락한 도시 서울을 멸망시키러 왔다고 한다.

다만, 아직도 의인이 남아있는 지 확인되면 살려 준다나?
이건 또 무슨 말인가?
다른 때 같으면 그저 미친 놈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의인을 찾아오면 돈을 준단다.

"의인상 수상자 한명에 5백해요. 그동안 수상자 아홉명이고 아저씨 빼면 여덟명, 여덟명 다 확인하면 4천만원, 완전 좋은 거 아니에요?"

이 황당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건 그의 아들이 친 사고 합의금으로 딱 4천만원이 필요해서다.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이런 식으로 얼토당토 않은 일에 말려들다니.

"속이고, 사기 치고, 협박하고, 빼앗고, 때리고, 이용하고, 갈취하고, 부수고, 싸우고, 모멸하고, 무시하고, 억압하고, 짓누르고, 차별하고, 괴롭히고, 마침내 목숨을 앗아가거나 스스로 저버리게 하고…… 이 도시에서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다치거나 해를 입게 되어 있었다."

재근의 눈으로 보는 서울은 정글이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은 이곳 서울에 딱 맞는 말이다. 그곳에서 살아 남는다는 것은 그만큼 독종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재근과 성갑을 통해 점점 드러나는 진실은 독자들의 입맛을 씁쓸하게 한다. 그러나 어쩌랴? 이 모든 것이 현재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소재로 사람사는 세상의 아픈 곳을 들추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아프지만 재밌었다.

마지막 성갑의 말이 계속 맴돈다.
"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요? 신의 이름은 우연이에요"
정말 우연일지도.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울의선인 #김호연 #위즈덤하우스
#불편한편의점 #장편소설 #소설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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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배신 - 노력하면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착각
베른트 크라머 지음, 이은미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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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성공의 배신 》
ㅡ 베른트 크라머

● 노력하면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착각!

➡️ “능력이 증명한다고? 우리는 제비뽑기 참가자에 불과하다”

✡️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성공에 매달리는 이유, 발버둥칠수록 얽매이는 성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

ㅡ살면서 지겹도록 당한 가스라이팅 중 하나가 '노력하면 된다'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아니라고 말한다. 노력하면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라고.

그러면 우리는 지금까지 뭘 하고 산 걸까? 왜 세상은 우리에게 노력을 강요하는 걸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치관을 흔드는 명제에 나도 모르게 질문이 쏟아진다.
물론 우리도 알고있다.
노력한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노력도 한 것이 아닐까?

능력주의에는 함정이 있다.
능력주의를 내세우면 모든 책임은 그 사람에게 돌아간다.
능력주의를 사회의 기본 룰로 정하면 사회는 실패자들에게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능력없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 탓이니까.

"불평등의 정도가 실질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사람들은 능력주의를 더 쉽게 믿는다. 역설적이지만 사회격차가 심할수록 우리는 이를 덜 인식한다. 극값들은 시야에서 벗어나고 지평선 너머로 끝자락만 희미하고도 어렴풋하게 보일 뿐이다"

최근에 들어서야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널리 알려졌으니 이제야 극값들이 시야에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과거보다 불평등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시합은 모두가 똑같은 조건으로 시작했을 때라야 공정하다.
그러나 능력과 노력은 동등할 수 없다
성과란 단어에도 능력과 노력의 의미가 뒤섞여 있다. 능력이 뛰어나면 노력이 좀 부족해도 더 크게 성공할 수 있고. 능력이 부족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
당신의 실패는 능력의 부족인가? 노력의 부족인가?

우리는 종종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본다. 그러나 노력만이 그들의 성공요인일까?
드러나는 노력은 보여도 타고난 능력과 숨겨진 운은 보이지 않는 법이다. 노력 이상의 다른 무언가가 그를 뒷받침 해주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고의 틀을 깬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팩트로 제대로 폭행당한 느낌이다.
안타깝지만 받아 들여야 할 실제상황이다.
앞으로는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조금 달라질 것 같다. 보지 못했던 이면을 더 많이 보게 되었음으로.



[ 청림 @chungri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성공의배신 #베른트크라머 #추수밭
#청림출판 #능력주의 #자기계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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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골든타임
이홍주 지음 / 초목서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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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갱년기 골든타임 》
ㅡ 이홍주

● 갱년기는 당신의 몸을 리모델링하는 골든 타임이다!

➡️ 호르몬부터 뇌, 대사, 근육까지 몸 전체를 이해하는 새로운 갱년기 수업

✡️ 갱년기 증상부터 호르몬 치료까지, 앞으로의 30년을 결정지을 완벽한 건강 설계도


ㅡ사춘기도 이긴다는 것이 갱년기다.
사춘기는 어린이에서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 이때 엄청난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소위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다.
반면, 갱년기는 어른에서 어르신이 되는 과정으로 또 한번 엄청난 호르몬의 변화를 겪는다.

안타까운 건, 어른이 되는 과정은 좋은 일이지만 노인이 되는 과정은 모두가 싫어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몸이 아프기 시작하고 눈에 띄게 노화도 시작된다.
갱년기가 사춘기를 이길 수 있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이다. 슬퍼서 ㅠㅠ

"갱년기는 오랫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유지되던 시스템이 갑자기 불규칙해지면서 뇌가 예측하지 못한 신호들에 계속 노출되고, 그 결과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증상이 나타나는 과정이다.
그래서 갱년기 증상이 시작되는 대략 38~42세의 시기가 되면 뇌는 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

저자는 이런 갱년기를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기를 모두 4단계로 구분했다.
준비생 (만 40~47세), 초년생(만 48~52세), 고참(만 53~55세), 수료생(만 56세 이후) 로 나뉜다.

물론, 갱년기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고 증상과 강도도 다르다.
초년기에는 특히 에스트로겐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몸이 많이 힘들어진다.
일반적으로 갱년기가 되면 안면홍조, 브레인 포그, 불안과 감정기복, 수면장애, 나잇살, 근골격계 통증 등을 겪는다.

저자는 몸도 몸이지만 심리적으로 자신을 잘 관찰하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감정이 너무 요동치면 감정에 이름도 붙히면서 관리하자. 체중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양질의 음식을 먹으며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갱년기는 누구에게나 오는 시간이다.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얼마나 잘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미리 공부하고 준비하면 좀더 지혜롭게 보낼 수 있다.
정보가 아주 잘 정리된 책이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이들이 잘 참고하면 좋겠다.


[ 초목서가 @chomok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갱년기골든타임 #이홍주 #초목서가
#갱년기 #건강 #호르몬 #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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