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리셋 유어 마인드 》ㅡ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당신은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가? 편향된 감각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을 헤아리는 생각의 과학!✡️ 괜찮은 정도의 삶에 머물기엔, 당신의 잠재력이 너무 아깝다.ㅡ인간은 평생동안 뇌가 가진 능력 중 아주 미미한 부분만 사용하다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가 가진 능력은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 왜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 자신을 좀더 세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알다시피 인간에게는 좌뇌와 우뇌가 있고 각각 서로 다른 기능을 한다. 어느 뇌가 더 발달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능력치도 달라진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좌뇌와 우뇌가 잘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것 외에도 인간의 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에 상처를 받으면 그 상처가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있다. 내면아이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충분히 사랑받지 못했거나 심지어는 학대받았을 때 외부요인이 아닌 자신을 탓한다. 자의식의 기반인 좌뇌가 아직 미숙한 상태라서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효율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그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성인이 되지 못한다. 자신이 못나고 한심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오랫동안 각인되어서다. 불우한 가정의 아이들이 여러 면에서 위축되어 있고 능력치가 떨어지는 것도 이런 연유때문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유능하다고 느껴야 한다.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조건없는 사랑이다. 사랑은 상처많은 아이의 깊은 트라우마도 치유할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의학적 용어와 뇌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어떻게 하멱 뇌를 잘 활용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뒷부분으로 갈수록 뇌가 마음과 연관되어 있고, 그 마음에 자아존중감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려준다. 뇌가 통합적으로 기능하려면 건강한 마음이 있어야 가능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누구나 어린 시절에 크고작은 일들로 상처받은 일이 있을 수 있다. 그 아이를 다독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끄집어 낼 수 있다. 이 책은 자기자신을 돌아보며 현재의 능력치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자녀를 키우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셋유어마인드 #마리오알론소푸이그#오픈도어북스 #자기계발 #잠재력#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