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성공의 배신 》ㅡ 베른트 크라머● 노력하면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착각!➡️ “능력이 증명한다고? 우리는 제비뽑기 참가자에 불과하다”✡️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성공에 매달리는 이유, 발버둥칠수록 얽매이는 성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ㅡ살면서 지겹도록 당한 가스라이팅 중 하나가 '노력하면 된다'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아니라고 말한다. 노력하면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라고. 그러면 우리는 지금까지 뭘 하고 산 걸까? 왜 세상은 우리에게 노력을 강요하는 걸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치관을 흔드는 명제에 나도 모르게 질문이 쏟아진다. 물론 우리도 알고있다. 노력한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노력도 한 것이 아닐까? 능력주의에는 함정이 있다. 능력주의를 내세우면 모든 책임은 그 사람에게 돌아간다. 능력주의를 사회의 기본 룰로 정하면 사회는 실패자들에게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능력없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 탓이니까. "불평등의 정도가 실질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사람들은 능력주의를 더 쉽게 믿는다. 역설적이지만 사회격차가 심할수록 우리는 이를 덜 인식한다. 극값들은 시야에서 벗어나고 지평선 너머로 끝자락만 희미하고도 어렴풋하게 보일 뿐이다" 최근에 들어서야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널리 알려졌으니 이제야 극값들이 시야에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과거보다 불평등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시합은 모두가 똑같은 조건으로 시작했을 때라야 공정하다. 그러나 능력과 노력은 동등할 수 없다 성과란 단어에도 능력과 노력의 의미가 뒤섞여 있다. 능력이 뛰어나면 노력이 좀 부족해도 더 크게 성공할 수 있고. 능력이 부족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 당신의 실패는 능력의 부족인가? 노력의 부족인가? 우리는 종종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본다. 그러나 노력만이 그들의 성공요인일까? 드러나는 노력은 보여도 타고난 능력과 숨겨진 운은 보이지 않는 법이다. 노력 이상의 다른 무언가가 그를 뒷받침 해주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고의 틀을 깬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팩트로 제대로 폭행당한 느낌이다. 안타깝지만 받아 들여야 할 실제상황이다. 앞으로는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조금 달라질 것 같다. 보지 못했던 이면을 더 많이 보게 되었음으로.[ 청림 @chungri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의배신 #베른트크라머 #추수밭#청림출판 #능력주의 #자기계발#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