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 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기술
케빈 애슈턴 지음, 김하현 옮김 / 생각의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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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
ㅡ 케빈 애슈턴

📔 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기술

📕 이야기로 다시 쓰인 세계
모닥불에서 스마트폰까지, 세상을 뒤바꾼 이야기 도구와 여덟 번의 격변

📗 AI 시대, 우리를 지켜줄 마지막 무기는 문해력!


ㅡ 인간에게 이야기가 없다면?
이런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다.
내가 아는 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혼자있든 여럿이 있든 늘 이야기를 하고 만드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라는 독특한 제목은 인간의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이야기와 새로운 스토리텔링 수단이 인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 지 설명하고 앞으로의 세계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인류사적 이야기가 실린 책이기에 나는 저자가 인류학자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말 의외로 그는 기술혁신가이자 작가였다. 심지어 그는 1999년 사물 인터넷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야말로 인간의 이야기 능력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 지를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알다시피 세상의 모든 진보와 발전은 사람들 머리에 떠오르는 기발한 이야기와 그것을 둘러앉아 함께 떠든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이야기는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문명의 운영체제 OS" 라는 말이 틀리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에서 인류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야기가 풍부해지니 인간들은 그것을 기록하고 남길 문자와 그림이 필요해졌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이야기가 더 멀리 퍼지길 바라면서 인쇄기술도 만들어 졌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동시에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대에 까지 이르렀다.

과거의 기준으로 본다면, 지금처럼 정보가 풍부하고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은 긍정적인 면이 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도한 정보가 거짓이 되고 와전이 되면서 나쁘게 변질되는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인간은 감정을 유발하고 편견에 호소하는 이아기를 믿도록 진화했기 때문에 누군가가 이야기를 능숙하게 이용해서 사람들을 흔들려는 악의를 가진다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지금 이런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비판적 문해력 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절대 중립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늘 비판적으로 보고 사고 할 수 있어야 나쁜 이야기꾼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유튜브와 sns 어디든 알고리즘에 의해 정보가 주어지는 세계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
넘쳐나는 정보와 이야기를 선별할 힘을 키워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려 주는 책이었다.


[ 생각의 힘 @tp.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야기에관한이야기 #케빈애슈턴
#역사 #사피엔스 #오디세이 #생각의힘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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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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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단순하게 투자하라 》
ㅡ 벤 칼슨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 투자에서 위험한 건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정보가 아닌 ‘원칙과 태도’로 투자하라!

📗 15억 달러를 운용하는 사람이 찾은 답, 결국 ‘상식’이다!


ㅡ 주식 시장만큼 각종 소문과 유언비어가 많이 도는 곳이 없는 것 같다. 돈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달리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나은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잘못된 믿음과 통념도 많다. 문제는 이것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믿는다는 것이다.

책에 나온 잘못된 믿음 13가지를 보고 놀랐다. 나 역시 이렇게 믿고 있었다.
<매매 시점만 잘 맞추면 된다,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경기를 예측하면 시장도 예측할 수 있다 , 시장 주기에는 정확한 패턴이 있다, 주식과 채권은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 위기에는 블랙스완 헤지가 답이다, 주식이 채권보다 위험하다, 2000년대는 ‘잃어버린 10년’이었다 , 신고가 경신은 대폭락의 신호다 , 투자 수익률이 높으면 더 안전하다. 원자재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이다, 주택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주식투자는 도박과 같다> 등등

내가 지금껏 보아 온 많은 책들이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 데, 아니라고?
당황스러웠다.
이제까지 잘못 안 것도 속상하고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저자는 이런 복잡하고 징크스 같은 것을 믿을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순해지기를 권한다.
가장 단순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이다.
워런 버핏은 말했다.
"나무늘보에 가까운 느긋함이 투자의 기초가 돼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사실이다.

"지금 뭔가를 바쁘게 하면 장기적 투자과정은 무시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포트폴리오는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자기 통제력을 키우자. 사람들은 선택지가 늘어나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아무 결정도 못하는 수가 많다.
어설프게 부실한 투자법만 늘여 놓으면 부실한 결과만 부를 뿐이다.

이 책은 한국인의 정서와 상반되는 입장이라 한국인들이 꼭 봐야 한다.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이성적 판단을 못 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혹시 자신만의 투자비법을 구구절절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진짜 비법은 '단순함' 이다.


[ 비즈니스북스 @bizbooks_k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단순하게투자하라 #벤칼슨
#비즈니스북스 #투자법 #모건하우절추천 #경제경영서추천
#장편소설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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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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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단순하게 투자하라 》
ㅡ 벤 칼슨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 투자에서 위험한 건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정보가 아닌 ‘원칙과 태도’로 투자하라!

📗 15억 달러를 운용하는 사람이 찾은 답, 결국 ‘상식’이다!


ㅡ 주식 시장만큼 각종 소문과 유언비어가 많이 도는 곳이 없는 것 같다. 돈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달리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나은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잘못된 믿음과 통념도 많다. 문제는 이것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믿는다는 것이다.

책에 나온 잘못된 믿음 13가지를 보고 놀랐다. 나 역시 이렇게 믿고 있었다.
<매매 시점만 잘 맞추면 된다,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경기를 예측하면 시장도 예측할 수 있다 , 시장 주기에는 정확한 패턴이 있다, 주식과 채권은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 위기에는 블랙스완 헤지가 답이다, 주식이 채권보다 위험하다, 2000년대는 ‘잃어버린 10년’이었다 , 신고가 경신은 대폭락의 신호다 , 투자 수익률이 높으면 더 안전하다. 원자재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이다, 주택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주식투자는 도박과 같다> 등등

내가 지금껏 보아 온 많은 책들이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 데, 아니라고?
당황스러웠다.
이제까지 잘못 안 것도 속상하고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저자는 이런 복잡하고 징크스 같은 것을 믿을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순해지기를 권한다.
가장 단순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이다.
워런 버핏은 말했다.
"나무늘보에 가까운 느긋함이 투자의 기초가 돼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사실이다.

"지금 뭔가를 바쁘게 하면 장기적 투자과정은 무시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포트폴리오는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자기 통제력을 키우자. 사람들은 선택지가 늘어나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아무 결정도 못하는 수가 많다.
어설프게 부실한 투자법만 늘여 놓으면 부실한 결과만 부를 뿐이다.

이 책은 한국인의 정서와 상반되는 입장이라 한국인들이 꼭 봐야 한다.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이성적 판단을 못 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혹시 자신만의 투자비법을 구구절절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진짜 비법은 '단순함' 이다.


[ 비즈니스북스 @bizbooks_k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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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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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단순하게 투자하라 》
ㅡ 벤 칼슨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

📕 투자에서 위험한 건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정보가 아닌 ‘원칙과 태도’로 투자하라!

📗 15억 달러를 운용하는 사람이 찾은 답, 결국 ‘상식’이다!


ㅡ 주식 시장만큼 각종 소문과 유언비어가 많이 도는 곳이 없는 것 같다. 돈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달리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나은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잘못된 믿음과 통념도 많다. 문제는 이것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믿는다는 것이다.

책에 나온 잘못된 믿음 13가지를 보고 놀랐다. 나 역시 이렇게 믿고 있었다.
<매매 시점만 잘 맞추면 된다,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경기를 예측하면 시장도 예측할 수 있다 , 시장 주기에는 정확한 패턴이 있다, 주식과 채권은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 위기에는 블랙스완 헤지가 답이다, 주식이 채권보다 위험하다, 2000년대는 ‘잃어버린 10년’이었다 , 신고가 경신은 대폭락의 신호다 , 투자 수익률이 높으면 더 안전하다. 원자재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이다, 주택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주식투자는 도박과 같다> 등등

내가 지금껏 보아 온 많은 책들이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 데, 아니라고?
당황스러웠다.
이제까지 잘못 안 것도 속상하고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저자는 이런 복잡하고 징크스 같은 것을 믿을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순해지기를 권한다.
가장 단순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이다.
워런 버핏은 말했다.
"나무늘보에 가까운 느긋함이 투자의 기초가 돼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사실이다.

"지금 뭔가를 바쁘게 하면 장기적 투자과정은 무시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포트폴리오는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자기 통제력을 키우자. 사람들은 선택지가 늘어나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아무 결정도 못하는 수가 많다.
어설프게 부실한 투자법만 늘여 놓으면 부실한 결과만 부를 뿐이다.

이 책은 한국인의 정서와 상반되는 입장이라 한국인들이 꼭 봐야 한다.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이성적 판단을 못 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혹시 자신만의 투자비법을 구구절절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진짜 비법은 '단순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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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 2027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트렌드
김광석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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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
ㅡ 김광석

📔 2027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 트렌드!

📕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의 아홉 번째 경제 전망서!

📗 대한민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ㅡ 경제를 안다는 것은 늘 여렵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의 흐름은 더더욱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런 복잡한 상황에 대해 경제 읽어주는 남자는 돈의 역류가 시작되었다 고 말한다.

역류가 일어나려면 기존에 흐르고 있던 물길이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사회가 될때, 산업화 사회가 인터넷 시대가 될때 크게 요동이 치고 돈의 흐름도 바뀌었다.
그리고 지금 ai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의 산업구조와 돈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 상황을 잘 설명하기 위해 저자는 책에서 총 4부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1부는 <2027년 세계 경제 트랜드>이다.
AI 로 시작된 전 세계 산업과 금융은 큰 변화를 겪을 것이며 세계를 이끌던 G2 도 달라진다. 질서를 가장한 무질서의 세계가 열리면서 유동성이 넘치는 인플레와 재정악화가 동시에 온다.
더불어 중동전쟁 이후의 상황도 우려 되는 바이다.

2부는 <2027년 한국 경제 트랜드> 를 이야기한다.
역대급의 반도체 호황에 나라 경제가 살아난 듯 보이지만 앙극화는 극심해졌고 노조의 파업도 잦아졌다. AI의 등장은 경력없는 청년들의 취업을 더 힘들게 했다. 경제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재정정책이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환율과 금리, 부동산 문제도 딜레마에 빠진 상태다.

3부는 <2027년 산업, 기술 트렌드>를 논한다.
반도체와 피지컬 ai는 2027년에도 가장 주목받는 분야다. 그러나 데이터 센터와 전력문제는 더 커질 수 있다.
그외에도 스페이스 x가 촉발시킨 우주 경제와 금융 혁명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이런 시기에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어떤 부분에 주의해야 할까?
저자는 책에 기업과 정부, 가계의 전략적 대응으로 금융시장과 부동산 시장을 나눠서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인들로써는 가계의 대응 전략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지금은 큰 변화의 시기이다. 촉각을 세우고 물이 흐르는 방향에 서있을 줄 알아야 한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돈의역류 #2027년경제전망
#김광석 #경제읽어주는남자 #경제트렌드 #이든하우스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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