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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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국에서 부자되는 가장 빠른 길 》
ㅡ최영민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 “부자가 되는 데도 순서가 있다!”
직장인에서 투자자로 진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부자 로드맵

✡️ 지금은 주식과 부동산을 연결하는 ‘부의 순서’가 대세!


ㅡ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라는 말을 콕 집어 제목에 넣은 이 책은 유독 눈에 띈다. 나라마다 산업구조가 다르기에 부자되는 방식도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 워런 버핏이 한 말이다.
일단 한벅만 부자가 되면, 자식과 다음 세대는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기에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 라는 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ETF를 소개했던 최영민 작가는 지금 이 시점에 대한민국에서 부자되는 방법으로 무엇을 추천할까?

그의 주장 중에는 색다른 것이 보인다.
"분산투자는 부자들이나 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모든 투자는 분산투자가 기본이라고 알려졌던 것과는 반대되는 의견이다.
그는 분산투자를 하면, 돈을 잃지는 않지만 부자가 되지는 못하기에 최고의 투자는 단순한 투자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기 전에는 무엇보다 원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 되는 것, 성장성이 있는 곳에 집중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원금은 보장되면서 연 10%이상의 수익을 기대한다. 하지만 그런 상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서부터 개인의 선택문제다.
안정이냐? 성장이냐?
이에 저자가 추천하는 것은 시세차익을 확실히 얻을 수 있는 미국주식과 아파트 투자 그리고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월배당 ETF이다.
물론, 지금의 연령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포트폴리오는 달라진다.

그러나 그의 인생 필살기 10가지를 보면 이 정도의 깡은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구나 싶다.
ㅡ일단 저질러야 다음이 보인다
ㅡ자식교육에 올인하면 나와 자녀의 미래는 없다.
ㅡ뭘하는 부모님은 반대할 것이다 그냥 저질러라.
ㅡ인생에 정답은 없고 선택만 있다.
ㅡ방향을 잃은 바쁨은 오히려 독이 된다

멋지다!
위의 5가지는 내 가치관과도 잘 맞다.
나도 이 책을 열심히 공부해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고 일단 저질러 봐야겠다.


[ 지음미디어 @zium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국에서부자되는가장빠른길 #최영민
#지음미디어 #재테크 #부자로드맵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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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팀 - 누구도 그저 그런 팀을 원하지 않는다
김지혜 외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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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단단한 팀》


● 누구도 그저 그런 팀을 원하지 않는다

➡️ 당신의 팀은 고독한 각자도생인가, 바람을 가르는 펠로톤인가?

✡️ 혼자가 아니다. 그것이 우리의 가장 큰 힘이다.


ㅡ책 표지에 사이클을 타고 있는 무리가 보인다. 사이클과 팀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내가 아는 한, 사이클은 자기만의 싸움인 것 같은 데?
이 책을 보고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 지 알게 되었다.

무리를 이루어 사이클을 탈 때는 단순히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라이더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공기의 저항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거대한 벽처럼 막아선 공기저항이다. 시속 50 킬로미터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은 이 저항을 뚫는 데 쓰인다.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힘 앞에서 그들은 서로에게 기대기 시작한다"

그러나 라이더들이 한 줄로 달리기 시작하면 그 저항은 맨 앞의 한 사람만 받으면 된다. 그 뒤로는 에어포켓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는 이러한 집단 주행그룹을 '펠로톤' 이라고 하는 데, 바로 이 펠로톤에서 현대 조직에 가장 잘 맞는 팀 워크를 배울 수 있다.

훌륭한 조직은 뛰어난 한 사람의 힘으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다.
조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이 뛰어나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자기 갈 길로만 가면 힘이 분산되어 버린다.
그러나 펠로톤은 한 사람의 힘으로 나아가면서 서로 교대할 수 있기에 에너지를 아끼고 그 힘으로 전진에 힘 쓸 수 있다. 맨 앞 사람의 진두지휘에 따라 하나로 움직이되 헌신하는 역할도 번갈아가면서 해야 한다.

이런 펠로톤식 팀워크에는 5가지의 핵심동력이 필요하다.
먼저 각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는 '신뢰', 맥락에 맞춰 같은 그림을 그려가는 '소통', 혼자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 책임을 감당하는 '협업', 더 중요한 것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몰입' 그리고 경험을 미래가치로 만드는 '성장' 이다.

흔히들 생각하기에 좋은 팀은 사이가 좋고 친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단단한 팀은 친한 팀이 아니라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팀이다
그러므로 활동 도중 발생하는 마찰도 적극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
매끄럽게만 흘러간다고 해서 성공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에는 단단한 팀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더불어 다양한 실천법들도 볼 수 있다.
단단한 팀의 8가지 작동원리는 지금 바로 소속팀에서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다.
팀의 리더라면 적극 반영해 볼 만하다.
지금 자신이 소속된 팀이 있다면 그 팀은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는 지 돌아보고 개선해 보자.


[ 플랜비디자인 @planb_designcompany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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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톤 #조직문화 #HR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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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 - 부의 지도를 바꿀 거대한 도약
박지영 지음 / 드러커마인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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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주 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 》
ㅡ박지영

● 우주 경제를 막연한 미래가 아닌 현실의 시장으로 이해하는 최적의 출발점

➡️ 우주산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창업자, 투자자, 정책 입안자들의 필독서

✡️ 우주경제 시대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ㅡ"최초의 조만장자는 우주산업에서 등장할 것이다!"
이 말이 굉장히 도전적으로 들린다.
앞으로의 세상은 새로운 산업이 열린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제조업을 넘어 지금은 디지털 산업의 시대이다.
그렇다면 다음 시대의 산업은 우주산업이 이끌게 되는 것일까?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주산업은 훨씬 더 가까워져 있었다.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의 열풍으로 반도체 산업이 대호황을 맞고 있는 이때, 미국에서는 한 회사가 전 세계 자본을 끌어 모으고 있었다.
지난 6월, 스페이스X 가 나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주당 135달러로 이전까지 사우디 아람코가 가지고 있던 최고 기록을 깨고 역사상 가장 큰 IPO를 기록했다고 한다.

우리로써는 좀 의아하다
지금 당장 수익이 큰 것도 아닌데, 성장성과 미래 가치만으로 이 정도 수준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건가? 역시나 여기저기서 고펑가 논란도 있다.
그러나 전 세계 사람들이 전부 바보가 아닌 이상, 헛된 투자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페이스 X의 행보는 우주산업에서 여러모로 획기적이었고, 블루 오리진을 비롯한 미국 내 우주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민간과 NASA가 주도한다.
이에 각국도 적극적으로 우주 경제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데, 워낙 막대한 비용이 드는 지라 러시아, 중국, 일본, 우리나라는 국가주도로 진행중이다.
눈에 띄는 것은 인도가 국가 주도로 시작하여 민간중심의 상업적 우주 산업으로 키워가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재사용 로켓, 3D 프린팅 기반 부품 생산등으로 우주산업 진입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졌고 저궤도 위성통신, 궤도상 정거장, 우주 서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형성되는 시기가 도래했다"

책을 통해 본 우주산업의 진행상황이 너무 빨라서 놀랐다.
세상이 이렇게 급변하는 데, 나는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우주산업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happypress_publishing 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우주경제의로켓에올라타라 #박지영
#행복우물출판사 #단단한맘수련서평단
#우주경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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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
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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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ㅡ김성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

➡️ 일상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나쁜 뉴스’와 결별하라

✡️ 당신은 오늘 어떤 뉴스를 소비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뉴스는 당신을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가?


ㅡ이 시간에도 수많은 언론이 엄청나게 많은 뉴스를 생산해 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언론매체가 다양해진 결과다. 그러나 모든 현상은 명이 있으면 암도 있기 마련이다.

정부의 통제를 받거나 혹은 기성언론이 일률적으로 생산해내던 뉴스에서 목소리가 다변화된 것은 좋지만 사실 확인이 제대로 되지 않은 가짜 뉴스, 선동적인 기사도 쏟아지는 것 같다.
이런 때일수록 뉴스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시선이 필요하다.

뉴스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능력을 '뉴스 리터러시' 또는 '미디어 리터러시' 라고 한다.
미디어와 정보, 뉴스를 오남용하지 않으면서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능력이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이다.

군사정권 시절에 한국의 뉴스는 철저히 통제 받았다.
기자들은 정부에서 불러주는 이야기를 받아쓰기에 급급했다. 언론은 권력에는 예의 바르고 국민에게는 무례하기 까지 했다.
시대가 달라지고 언론이 자유는 얻었지만 많은 기자들이 기레기 라는 멸칭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언론은 누가 정권을 잡든 권력의 비리와 무능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다. 그것이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자유다.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 그것은 언론의 사명이다. 그러나 주류언론들의 권력 비판은 늘 ‘선택적’이었다."

제대로 된 취재원도 없이 ~알려졌다, ~전해졌다 등으로 오도하는 경우도 받고 권력기관이나 언론사의 입에 맞는 기사만 생성해 내는 기자가 많아졌다.
심지어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자극적인 제목으로 독자를 낚는 낚시 기사도 많다.
일단 떠들어 주목을 끈 다음에는 진실이야 무엇이든 상관없다.

이런 기자들을 저자는 "권력자가 뱉어주는 말을 받아쓰며 스스로 권력이라 착각하는 하이에나들" 이라고 혹독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들의 특징은 정작 이야기해야 할 권력형 비리나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다는 것이다.
잘못된 기사를 터트려 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보내거나 목숨까지 잃게 하는 경우도 많다.
책에 실린 다양한 사례들은 내가 당사자가 아님에도 분노하게 된다.

이제까지 대중은 뉴스의 보도와 신문의 기사를 믿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주어진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정보는 얻되 기사의 어조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기득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동당하지 않을 수 있다.


[ 싱굿 @thinkgoo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쁜뉴스와헤어질결심 #김성재
#싱긋 #뉴스리터러시 #교양 #언론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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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외주 -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출현
홍진기 지음 / 어크로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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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고외주 》
ㅡ홍진기

●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출현
우리는 지금 똑똑한 무능함에 빠져 있다.

➡️ AI는 세상을 평등하게 만들지 않는다
질문 앞에서 AI는 왜 대답을 망설였을까?

✡️ 과정없이 결론만 얻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잃게 되는가?


ㅡ한 학생이 말했다고 한다.
"이렇게 답이 빨리 나오는 시대에 우리가 왜 굳이 힘들게 생각해야 하나요?"
이 질문을 보고 내가 이렇게 황당한데, 이 책을 쓴 저자 홍진기 교수님이 이 질문을 들었을 때 정말 절망적이셨을 것 같다.

요즘 학생들의 보고서는 급격하게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성취는 단계를 밟아가기 마련인데 그렇게 하루 아침에 완성도가 올라간다고?
누가 보아도 그 자리에 학생들이 아닌 다른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분명 일처리는 뛰어난 데, 사람들은 점점 무능해지고 있다.
우리는 ai 에게 번거로운 일을 맡기고 있다가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내 생각이 자라나야 할 가장 고통스럽고도 귀중한 구간을 넘기고 있었다.

인간의 성장은 고독과 불편, 지루함, 비효율, 수고로움에서 온다.
문제는 성장하는 데 가장 좋은 골든타임의 젊은이들이 과도하게 사고를 외주로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진짜 실력은 매끄러운 결과물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동안 남긴 거칠고 투박한 흔적에서 만들어집니다. 한 사람의 내면은 결국 그가 통과한 시간의 모양을 닮습니다."

물론,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ai 는 개인의 능력을 증폭시키는 장치가 된다. 그러나 그것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노버트 위너가 말한 것처럼 "자동화의 진정한 위험은 그것이 인간을 잉여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동화의 일부" 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ai와 다른 점은 인간에게는 '정체성, 욕망, 윤리' 가 있다는 것이다.
Ai는 이에 기반한 질문에 자신만의 기준으로 답할 수 없다. 세상에 떠도는 데이터로 학습한 ai는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Ai세상에 ai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더 큰 문제다.
이 책을 보며 이 문제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보다 성장의 골든타임인 청년들이 이 책을 꼭 읽고 각성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Ai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자신의 생각까지 외주를 주어서는 안 된다.


[ 어크로스 @across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고외주 #홍진기 #어크로스
#ai #인문사회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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