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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 - 부의 지도를 바꿀 거대한 도약
박지영 지음 / 드러커마인드 / 2026년 6월
평점 :
❤️도서협찬❤️《 우주 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 》
ㅡ박지영
● 우주 경제를 막연한 미래가 아닌 현실의 시장으로 이해하는 최적의 출발점
➡️ 우주산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창업자, 투자자, 정책 입안자들의 필독서
✡️ 우주경제 시대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ㅡ"최초의 조만장자는 우주산업에서 등장할 것이다!"
이 말이 굉장히 도전적으로 들린다.
앞으로의 세상은 새로운 산업이 열린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제조업을 넘어 지금은 디지털 산업의 시대이다.
그렇다면 다음 시대의 산업은 우주산업이 이끌게 되는 것일까?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주산업은 훨씬 더 가까워져 있었다.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의 열풍으로 반도체 산업이 대호황을 맞고 있는 이때, 미국에서는 한 회사가 전 세계 자본을 끌어 모으고 있었다.
지난 6월, 스페이스X 가 나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주당 135달러로 이전까지 사우디 아람코가 가지고 있던 최고 기록을 깨고 역사상 가장 큰 IPO를 기록했다고 한다.
우리로써는 좀 의아하다
지금 당장 수익이 큰 것도 아닌데, 성장성과 미래 가치만으로 이 정도 수준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건가? 역시나 여기저기서 고펑가 논란도 있다.
그러나 전 세계 사람들이 전부 바보가 아닌 이상, 헛된 투자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페이스 X의 행보는 우주산업에서 여러모로 획기적이었고, 블루 오리진을 비롯한 미국 내 우주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민간과 NASA가 주도한다.
이에 각국도 적극적으로 우주 경제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데, 워낙 막대한 비용이 드는 지라 러시아, 중국, 일본, 우리나라는 국가주도로 진행중이다.
눈에 띄는 것은 인도가 국가 주도로 시작하여 민간중심의 상업적 우주 산업으로 키워가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재사용 로켓, 3D 프린팅 기반 부품 생산등으로 우주산업 진입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졌고 저궤도 위성통신, 궤도상 정거장, 우주 서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형성되는 시기가 도래했다"
책을 통해 본 우주산업의 진행상황이 너무 빨라서 놀랐다.
세상이 이렇게 급변하는 데, 나는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우주산업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happypress_publishing 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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