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
김효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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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ㅡ 김효진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

➡️ “상승은 천천히, 하락은 한순간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 사자니 무섭고 팔자니 아깝다!
데이터로 해부하는 코스피 1만 시대 투자 전략!


ㅡ 국내 주식 투자자수 약 1500 만명, 국민 3명 중 1명꼴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다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조금이라도 불려 보기 위해 애쓰고 있다.
2026년은 전무후무할 정도의 주식 상승장이 왔을 정도니 주식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FOMO 가 올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평소에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많이들 진입했다.

그런데 최근 주식시장이 심상치 않다.
코스피 9000을 넘으며 곧 10000 을 갈 것 같더니 얼마전 6800 까지 떨어지면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매도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카가 수시로 울리더니 서킷 브레이크까지 왔다.
이런 시장에서 평범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저자인 신영증권의 김효진 박사는 tv에서 몇 번 본 적이 있다. 무척 차분하게 설명을 잘 해주어서 신뢰가 많이 가는 분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제목처럼 돈을 세 가지로 분류한 것이다.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누구나 돈을 불리고 싶지만 살아남기는 커녕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숫자는 맞힐 가능성이 없는 코스피의 고점이 아니라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을 감지하는 시그널이다. 파티가 끝나기 전, 이 시그널을 읽어내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현실감 넘치는 말을 들으니 무섭다.

지금 주식시장의 상승은 ai의 발전 속도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서 왔다.
반도체가 주력 수출 상품인 우리 주식시장이 변동성이 큰 것은 구조적으로 당연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오를 때는 좋았지만 걱정도 된다.
이 상승장이 얼마나 갈 것인가?
언제 돈을 빼야하나?

다행인 것은 저자는 이번 상승장의 끝이 AI 기술 자체의 실패에서 올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얼마 전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잘 모르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다만 이 상황들이 사람들에게 알 수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 것 같다.

지금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과거의 패턴과도 다르고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겁이 나서 돌다리를 계속 두드려 보고 있는 상태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의 선택에 따라 소중한 돈이 사라질 수도 있고 살아남을 수도 있고 불어날 수도 있다.

정답은 없지만 앞으로의 시장을 보는 인사이트를 가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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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투자 #한국경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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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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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
ㅡ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 서로의 빈자리를 견디며 각자의 삶을 배워가는 모녀의 아득하고 애틋한 홀로서기

➡️ ‘엄마가 없는 이곳을 집이라 부를 수 있을까?’

✡️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모든 여성이 꼭 읽어야 할 책


ㅡ 사랑하는 딸이 떠나고 노트북으로 연락하는 것이 삶의 낙인 엄마가 있다.
딸은 그런 엄마가 마치 “노트북이라는 수조에 담겨 있는” 것 같다.
독립하는 딸을 보는 엄마의 마음은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이제 완전히 엄마 품을 떠나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릴 때는 딸이 그렇게 엄마만 바라보고 있었다.
무려 6500킬로미터나 되는 먼 곳으로 떠난 딸도 처음에는 엄마가 많이 그리웠다.
그러나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딸은 엄마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수 만은 없다.
점점 딸에게서 엄마의 자리는 줄어든다.

혼자 남은 엄마는 딸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딸에게 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때가 되면 둥지를 떠날 수 있어야 성장한다는 것을.

한때는 모든 걸 공유했지만 멀어진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모르는 것이 생긴다. 엄마도 딸도 서로 듣기 좋아할 만한 이야기만 하는 사이로 변해간다.
너무 사랑하니까.
딸은 점점 어른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되어간다. 그런 딸을 보는 엄마는 안타깝다. 품 안에 작고 소중했던 딸이 이제는 세상과 맞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자꾸만 짠하다.

"가끔 꿈을 꿔. 네가 뭔가를 두려워한다는 걸 엄마가 알게 되는 그런 꿈 말이야. 그러고 나면 네가 무사하길, 네가 행복해하는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길 간절히 바라면서 잠에서 깨. 우리 딸, 그렇게 살고 있니?"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리라
엄마는 여전히 딸의 엄마 품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생각을 한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특별하다.
엄마는 딸을 보며 자신의 과거를 보는 것 같고 딸은 엄마에게서 자신의 미래가 보인다.
두 사람의 교감은 깊고 넓어서 가끔은 갈등의 요인이 되기도 하는 것이 모녀 사이다.

책을 보는 내내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처음으로 짐을 챙겨 고향집을 떠나는 날, 엄마의 전화 목소리는 울먹이고 있었다.
나 역시 주인공의 마음과 같았다.
갈 길을 가는 데도 괜히 미안하고 자주 가봐야 할 것 같았다.

딸이라면, 그리고 딸을 둔 엄마라면 모두 자신의 지나간 시간들을 떠올리게 되는 책이다.
우리는 그 시간들을 보내며 조금씩 성장해가나 보다.
세상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다산북스 @dasan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푸른빛이내리는시간 #다산북스 #브루나단타스로바토 #다산책방 #영미소설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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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
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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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파우사 》
ㅡ최윤석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

➡️ 동경이 증오로 변한 순간, 가장 위험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우상을 무너뜨리려던 남자의 생존 욕망 스릴러!

✡️ "우리 복수라는 거창한 하지 말아요. 그냥 받은 만큼 돌려주자고요"


ㅡ 사자가 사냥을 할 때, 목표물을 정하면 몸을 웅크리고 기다린다. 가장 좋은 때를 기다려 달려들기 위해.
섣부르게 움직였다가는 실패한다.

소설의 차례에 나오는 순서가 축구경기를 연상 시킨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넣더니 후반전에 동점골을 넣고 곧바로 역전골을 넣는다.
그리고 로스타임이 주어졌다.
이 책의 제목 '파우사' 도 축구용어에서 왔다. 극의 주인공 명관이 아들 준우와 축구를 보며 설명해준다.

"파우사. 스페인어로 멈춘다는 뜻인데, 바로 패스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상대가 더 끌려오게 만드는 전술이야. 그럼 수비라인이 조금씩 벌어지거든. 그 틈으로 훨씬 위험한 패스를 넣는 거지.”

기다림 그리고 위험한 패스!
이 부분은 앞으로 일어날 거대한 사건의 복선이 된다.

TV에는 화려하고 근사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스타들, 정치인들, 재력가들, 운동선수들 등등 그들은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대중들이 품은 욕망의 상대다.
누구나 그 자리에 오르고 싶어 우러러 보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지만 또 다른 인간의 본능은 그들을 바닥까지 끌어 내리고 싶고 그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누리고 싶어한다.

가진 것 없고 힘없는 명관에게 스포츠 스타 최강민은 그런 존재였다.
아픈 아들이라도 최강민처럼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자리에 갔으면 좋겠다.
여기까지는 선망이었다.

그런데 그저 멀리서만 바라볼 줄 알았던 스타가 명관의 세계로 들어왔다. 아니 그가 강민의 세계로 들어갔다고 해야하나?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기 마련이지만 강민의 어둠은 상상이상이었다. 어둠을 가리기 위해 그에 걸맞는 크기의 그림자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 그림자의 역할에 돈없고 빽없는 명관은 제격이었다.

그렇게라도, 명관에게 그저 그림자의 자리라도 온전히 지켜졌다면 명관이 흑화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언제나 악은 거침없이 치닫고 그림자조차 악에 짓밟힌다. 영화보다 더 잔인한 현실도 있는 법이다.
그 안에서 명관은 새롭게 태어나고 각성한다.

"저는 지금까지 NPC처럼 살았습니다. 주인공 뒤 배경 속 인물, 주인공 없이는 어떤 목적도 가치도 찾을 수 없는 존재, 하지만 이제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구나 이제 시작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통쾌하게 진행되는 것도 같았다.
그러나 작가가 던진 마지막 반전은 충격이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빛인가? 어둠인가?
소름돋는 결말이 마치 매트릭스의 빨간 약 같다.



[ 쌤앤파커스 @samnpark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파우사 #최윤석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스릴러 #복수 #장편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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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의 피아노맨 - 신해철에서 퀸까지, 스포츠의 심장을 뛰게 한 노래들
한성윤 지음 / 싱긋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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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야구장의 피아노맨 》
ㅡ한성윤


● 신해철에서 퀸까지, 스포츠의 심장을 뛰게 한 노래들

➡️ 음악은 응원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승부를 완성하는 스포츠의 일부다!

✡️ 음악을 통해 탄생한 스포츠 신화
스포츠와 음악의 환상적 컬래버레이션!


ㅡ 예전에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이 열렸을 때, 갔던 적이 있다.
그때 그곳에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이 <버터플라이> 와 <나야 나> 였다.

<버터플라이>는 다들 잘 아는 영화 '국가대표' 의 주제곡이라 동계 올림픽과 잘 어울리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성이 있고, <나야 나> 는 프로듀스 101 에서 최고의 순간을 가지려는 청춘들의 꿈과 노력을 잘 표현한 곡이다.
경기장에서 계속 들려오는 그 음악들이 선수들의 열정과 어우러져 그 순간이 더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보통 주제곡이나 ost 라고 하면 영화나 드라마의 분위기를 배가 시켜주는 것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스포츠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음악을 통해 그곳에 모인 선수들과 관객들의 열정이 느껴져 더 크게 감동하게 된다.

이 책은 스포츠 기자이자 음악 마니아인 저자가 인간의 감성을 최고조로 건들이는 스포츠와 음악을 한데 묶어 쓴 글이다.
따로따로 있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는 데, 함께 이야기하다니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그래서 소재도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음악도 스포츠도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골든' 부터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야 할 것 같은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영원한 대한민국의 응원가 '그대에게' 까지.
국내외에서 시대를 넘나드는 음악들이 실려있다. 모두 스포츠와 찰떡궁합인 곡들이다.

더불어 함께 보는 선수들의 이야기도 훌륭하다.
김연아, 우상혁 같은 우리 선수들의 경기에서 뛰는 모습은 기억에도 생생하게 떠올라 감격스럽기 까지 하다.
축구나 야구같은 단체 스포츠는 또 어떤가? 선수들마다 개인의 노래를 불러줄 정도로 팬들은 성원한다.
각기 다른 사람이 한 마음이 되어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장면을 만들어 낼 때는 정말이지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책에는 무려 39곡이 담겨 있다. 큐알코드도 함께 있어서 바로바로 들어볼 수도 있다.
하나같이 들으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숨겨진 내 안의 열정이 꿈틀대는 것 처럼.



[ 싱긋 @thinkgoo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야구장의피아노맨 #한성윤
#싱긋 #스포츠 #음악 #응원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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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왜 청년은 지방을 탈출하는가
이현택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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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특별시민, 왜 청년은 지방을 탈출하는가 》
ㅡ이현택


● 대한민국은 헌법은 왜 서울에서만 유효한가?

➡️ 정책은 넘치는데, 왜 청년들은 한숨을 쉬는가?

✡️ 이것은 지방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다. 지방이 무너지면, 서울은 버틸 수 있는가.


ㅡ 지금 대한민국은 악순환의 굴레에 빠져있다.
모든 교육과 취업의 기회가 수도권에 몰려 있으니 서울경기에만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로인해 집값과 물가는 폭등했다. 청년들은 결혼은 커녕 연애도 포기하게 되니 저출산 문제도 심각해졌다.

그 순간, 지방의 인구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특히 청년들은 지방을 떠나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질문을 던진다.
"지방이 무너지면, 서울은 버틸 수 있는가?"

나는 어린 시절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신기했다. 내가 제일 잘 아는 미국의 도시는 LA 이나 뉴욕인데,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처럼 모든 것이 서울에 모여있는 것을 본 내게는 낯설었다.

물론, 미국과 한국은 땅 크기도 다르고 민족구성도 다르고 정치체계도 다르니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각 지역별 특성에 맞게 발전한다면 미국만큼 국토가 넓지 않아서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오히려 지금보다 경제가 취약했던 과거의 대한민국이 도시의 발전 측면으로 본다면 더 균등했고 특색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지방 아이들은 서울 학원가 수준의 교육을 받지 못한다. 과거에는 지방거점 국립대의 위상이 높았지만 이제는 무조건 인서울을 해야 괜찮은 직장을 얻을 수 있다.
청년들은 일차적으로 대학진학을 위해 서울로 오고, 이차적으로는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온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된 탓에 문화시설을 누리려고 해도, 전문적인 병원치료를 받으려고 해도 지방에서는 할 수가 없다.
제대로 된 시설이 전무하니 또 떠난다.

현재의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책을 보니 더 심각했다.
내가 미처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것도 많았고 정치권의 대책들 중 상당수는 청년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과 거리가 멀어서 그저 뜬구름만 잡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어쩌면 정치인들이 청년이 아니어서 그런 지도 모르겠다. 청년 정치인들이 더 많아져야 할 것 같기도 하다.

최근 정부에서 지방 살리기를 위한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와 더불어 꼭 필요한 정책들이 잘 뒷받침되어 지방이 새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메이킹북스 @_making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특별시민왜청년은지방을탈출하는가
#이현택 #메이킹북스 #청년문제 #지방소멸 #인구집중 #지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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