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야구장의 피아노맨 》ㅡ한성윤● 신해철에서 퀸까지, 스포츠의 심장을 뛰게 한 노래들➡️ 음악은 응원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승부를 완성하는 스포츠의 일부다!✡️ 음악을 통해 탄생한 스포츠 신화스포츠와 음악의 환상적 컬래버레이션!ㅡ 예전에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이 열렸을 때, 갔던 적이 있다. 그때 그곳에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이 <버터플라이> 와 <나야 나> 였다. <버터플라이>는 다들 잘 아는 영화 '국가대표' 의 주제곡이라 동계 올림픽과 잘 어울리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성이 있고, <나야 나> 는 프로듀스 101 에서 최고의 순간을 가지려는 청춘들의 꿈과 노력을 잘 표현한 곡이다. 경기장에서 계속 들려오는 그 음악들이 선수들의 열정과 어우러져 그 순간이 더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보통 주제곡이나 ost 라고 하면 영화나 드라마의 분위기를 배가 시켜주는 것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스포츠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음악을 통해 그곳에 모인 선수들과 관객들의 열정이 느껴져 더 크게 감동하게 된다. 이 책은 스포츠 기자이자 음악 마니아인 저자가 인간의 감성을 최고조로 건들이는 스포츠와 음악을 한데 묶어 쓴 글이다. 따로따로 있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는 데, 함께 이야기하다니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그래서 소재도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음악도 스포츠도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골든' 부터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야 할 것 같은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영원한 대한민국의 응원가 '그대에게' 까지. 국내외에서 시대를 넘나드는 음악들이 실려있다. 모두 스포츠와 찰떡궁합인 곡들이다. 더불어 함께 보는 선수들의 이야기도 훌륭하다. 김연아, 우상혁 같은 우리 선수들의 경기에서 뛰는 모습은 기억에도 생생하게 떠올라 감격스럽기 까지 하다. 축구나 야구같은 단체 스포츠는 또 어떤가? 선수들마다 개인의 노래를 불러줄 정도로 팬들은 성원한다. 각기 다른 사람이 한 마음이 되어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장면을 만들어 낼 때는 정말이지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책에는 무려 39곡이 담겨 있다. 큐알코드도 함께 있어서 바로바로 들어볼 수도 있다. 하나같이 들으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숨겨진 내 안의 열정이 꿈틀대는 것 처럼.[ 싱긋 @thinkgoo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구장의피아노맨 #한성윤#싱긋 #스포츠 #음악 #응원#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