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 당신이 모르는 채용 시장의 불편한 진실
김진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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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
ㅡ 김진영


● 당신이 모르는 채용 시장의 불편한 진실!

➡️. 채용 시장 최전선, 헤드헌터로부터 온
실전 가이드와 날카로운 인사이트!

✡️. 회사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것,
지원자가 완전히 놓치고 있는 것,
누구도 알려주지 않던 채용 시장의 진실!


ㅡ 요즘 가장 큰 사회적 화두는 누가 뭐래도 '일자리' 이다.
모두가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는 적고, 그 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은 많다.
좋은 직장에 들어간다는 목표 하나만으로 대학에 가고 스펙을 쌓으며 청춘을 불태운 젊은이도, 여러가지 이유로 현재보다 더 나은 상황을 꿈꾸는 이직자들도 원하는 조건의 직장에 가기 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이런 때, 취업 관계자의 조언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헤드헌터로서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담았다.
현재 채용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누구보다 요즘 구직계가 얼마나 힘든 지 잘 알고 있다. 신입의 눈에는 경력자만 뽑는 것 같고, 이직자의 눈에는 젊은 사람만 뽑는 것 같은 이 곳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는 우선 채용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알아야 한다고 본다.
지원자는 지원여부 결정 시, 불완전한 정보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결정권자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느낀다. 지원자는 자신의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회사는 작은 기업일수록 인재찾기가 힘들다. 회사든 구직자든 현실인식이 부족하다.
그러나 채용은 뛰어남보다 '적합' 이 더 중요한 분야다. 나에게 맞는 회사, 회사에 맞는 사람을 찾는 과정이므로 탈락은 실패가 아니라 불일치다.

그렇다면 구직자가 원하는 곳에 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이력서는 첫 인상이자 경력증명서로 맥락이 있어야 하고 성과를 이야기해야 한다. 구조적으로 구성하여 가독성은 있되 상세한 정보를 담아낸다.
책에는 이력서 외에도 면접보는 법, 구직과정에서의 궁금증과 현실고민, 직장생활과 커리어 가이드도 볼 수 있다.
어느 것 하나도 만만치 않은 과정이다.

채용시장에서는 나 자신이 최고의 상품이 되어야 한다. 마치 경매장처럼 가치가 있는 만큼 비싸게 팔린다.
그러기 위해 다재다능한 것은 기본이며 포장, 내구성, 실용성, 가성비 등 우리가 흔히 물건을 살 때 보는 모든 점들을 다 챙겨야 경쟁력이 생긴다.
그리보면 좀 매정한 듯 하지만 자본주의 자체가 그렇다.

이 책은 구직자로써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좋았다.
구직자나 구인자의 시선이 아닌 제3자인 헤드헌터가 회사와 구직자가 가지는 오류와 착각을 지적해주고 있는 것이 여타의 취업 가이드에서는 볼 수 없는 큰 강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취업을 위해 열심히 이력서를 쓰고 발로 뛰어다니는 이들이 많다. 올해는 그들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이력서를보는사람은누구일까 #김진영
#이력서 #취업 #채용시장 #헤드헌터
#커리어 #이직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미다스 북스 @mida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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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뺏기 -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 2015 문학나눔 우수문학 도서 선정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92
박하령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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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의자뺏기 》
ㅡ 박하령


●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
2015 문학나눔 우수문학 도서 선정

➡️. "나도 때로는 주목받고 싶어!”
빼앗긴 자리, 드러난 진실, 발칙한 반격!

✡️.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자리의 불안
그 끝에서 떨치고 일어나는 용기에 대하여


ㅡ 어릴 적 놀이중에 의자가 하나씩 줄어드는 놀이가 있다. 노래를 부르며 의자들을 빙글빙글 돌다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면 빨리 의자를 찾아 앉아야 한다.
그러나 의자 수는 항상 사람 수보다 적었다. 앉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무대에서 나가야 한다.
그 놀이를 즐길 때는 몰랐지만 이제야 알게 된 진실! 나이가 들수록 그 놀이는 더 이상 놀이가 아닌 생존게임이 된다. 패배자는 인생의 무대에서 퇴장해야 하니까?

쌍둥이 은오와 지오는 태어남과 동시에 게임이 시작된 경우다.
보통의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만이라도 온전한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데 반해 쌍둥이는 그렇지 못하다. 엄마는 한 명이다.
은오는 엄마의 첫번째 선택에서 밀려났다.
자신이 패배자라고 느낀 나이는 5학년, 마치 패잔병처럼 시골 외할머니 집으로 보내진다. 남들 눈에는 같아 보이는 쌍둥이지만 실은 개개인이 소중한 한사람 한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지오는 피겨스케이팅 까지 하고 있으니 어딜가든 은오보다 주목받는 삶을 살아간다. 같은 부모에게서 같이 태어났건만, 엄청난 차별과 비교는 그들을 계속해서 따라 다녔다.
그저 친한 친구사이이거나 형제지간이라도 비교는 싫다. 그러나 쌍둥이에게 비교는 일상이고 자리는 늘 하나밖에 없었다.
이런 경우, 은오의 선택지는 2가지다.
자신도 자신을 포기하거나 악착같이 지오의 자리를 다시 빼앗아 자신이 앉는 것!

"근데 왜 내가 걔한테 잘해야 해? 왜 내가 맨날 양보를 해야 하냐고!"
은오는 더 이상 양보하고 싶지 앉았다. 아니 처음부터 양보하고 싶지 앉은 자리였다. 어른들의 편의에 의해 은오는 양보를 강요당했다.

과거에는 쌍둥이는 아니어도 형제가 많은 집에서는 누군가 한명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 희생과 양보를 강요받았다. 넉넉치 않은 형편과 집집마다 가진 상황이 그런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타인에게 양보하는 데 익숙해진다. 그러다 더이상은 양보가 아닌 빼앗김이 되고 자신을 뒤로 미루다미루다 어느 순간 스스로를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에 까지 빠진다.

그래도 은오는 자신을 찾기로 했다. 그대로 주저 앉지 않은 은오가 기특했다. 이 책을 보는 많은 이들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사회전체가 치열한 경쟁사회인 곳에서 어린 시절조차 부모의 관심에서 멀어졌다는 것은 너무 큰 비극이기 때문이다.
은오 개인에게는 슬픈 어린 시절일 수 있지만 거기서 주저앉지 않고 더 열심히 해서 내 것을 찾기로 각성했으므로 은오는 앞으로 누구보다 잘 살아갈 것이다.
한번도 잃어버리지 못한 사람보다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 사람은 두번 다시 잃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이든, 자신의 자리이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은오의 '자리찾기' 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의자뺏기 #박하령 #살림청소년문학상
#미래엠엔비 #미래인 #청소년소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미래인 @mirae_i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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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역사 1955 2025 - 시민과 더불어 써 내려간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
박혁 지음 / 들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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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민주당의 역사 1955 2025 》
ㅡ 박혁


● 시민과 더불어 써 내려간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

➡️. 민주당 70년의 뜨거운 역사와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 ‘탄생’ ‘분열’ ‘통합’ ‘수난’ ‘저항’의 순간이라는 다섯 가지 테마


ㅡ "새는 양 날개로 난다" 는 말이 있다.
새 한마리가 날더라도 좌우의 날개가 조화롭게 균형을 맞추어 날아야 하는 데, 하물며 국가의 중대사라면 오죽할까.
올해는 더불어 민주당이 창당 70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맞물린다. 한국 민주주의가 드디어 양 날개를 장착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좌측 날개를 담당했던 민주당의 역사를 1955년부터 2025년까지 담았다. 이 역사는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역사이기도 하다.
그 시간을 저자는 탄생의 순간, 분열의 순간, 통합의 순간, 수난의 순간, 저항의 순간으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최근에 우리는 2025년에 계엄이라는 사상 초유의 친위 쿠데타를 겪었지만 그 시작은 이승만 정부에서 시작되었다.
"흔히 부산 정치파동이라 부르지만, 실상은 이승만이 일으킨 친위 쿠데타였다. 이는 한국 정치사에 반복하여 등장할 비극의 시작, 즉 폭력으로 개헌하고 폭력으로 정권을 연장하려 한 첫 시도였다. 폭력으로 직선제 개헌을 한 이승만은 장기 집권을 위한 발판을 얻었다."

이승만 정권의 장기집권을 막기 위해 학생들까지 참가한 4.19 혁명도 있었지만 목숨걸고 앞에 나선 이들이 민주당의 시작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게 힘들게 이룩한 민주주의는 또 한번의 5.16 군사반란으로 무너진다. 쿠데타의 연속이다. 민주당까지 강제 해산된다.
보수가 주요세력인 시기에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정권 기간 동안 민주당은 하루하루 존치하는 것 조차 목숨을 걸어야 했다. 이 시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수없이 죽을 위기를 겪어야 했고 민주인사들의 탄압도 엄청났다.

그 절정은 87년 민주항쟁 시기에 일어난다. 야당이라고 불리던 김영삼, 김대중과 더불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직선제를 얻어 냈지만 단일화에 실패한 민주계는 또 다시 노태우 측에 정권을 내어주고 야당생활을 지속한다.
그 마저도 3당합당이 되어 버리니, 민주계는 오롯이 김대중을 위시한 민주당만 남았다.
이 민주당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민주당이다.

정치역사를 보며 개인의 감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하수같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이어온 민주당의 역사는 참 처절하다.
그 험난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 수 있었는 지 안타깝고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그리고 국민들이 가장 사랑했던 노무현 대통령님 까지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권력에 가까이 가고 싶어한다. 그러나 민주계는 권력과 가까울수록 험난하고 위험하다.

막연히 알고있던 정치권의 더러운 뒷 이야기들이 최근 내란진압과정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기득권 세력들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공고히 해왔고 민주계를 탄압해왔는 지 그리고 그 결과가 평화로운 12월의 어느 밤, 어이없는 계엄이었다는 것을.
'민주' 라는 말은 '백성이 주인' 이라는 뜻이다 과거 친일파 청산에 실패했듯 지금의 내란 청산 과정이 너무 힘겨운 걸 보면 여전히 이 나라는 백성이 주인은 아닌 듯 하다.

언젠가 지금 이 순간을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바란다.

@dulnyouk_pub
#민주당의역사19552025 #민주당의역사
#정치사 #들녘 #현대사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들녘 @dulnyouk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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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사이드 - 세계 최대 엔터 제국 넷플릭스 성공의 비밀
서보경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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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넷플릭스 인사이드 》
ㅡ 서보경


● 세계 최대 엔터 제국 넷플릭스 성공의 비밀

➡️. "최고의 인재를 믿고, 최고로 대우하라”
한국인 내부자가 말하는 넷플릭스식으로 일하는 법!

✡️. 우리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단순한 문화 탐사를 넘어 적용 가능한 실질적 매뉴얼


ㅡ 언젠가부터 정규방송은 시청하지 않아도 OTT 는 없으면 안 되는 세상이 되었다. 정해진 시간에 TV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시작되기만을 바라던 때는 갔다.

OTT 는 Over the top 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직접 제공되는 영상, 음악 콘텐츠 서비스를 뜻한다.
국내 서비스 업체들도 있지만 현재 넷플릭스는 명실공히 국내 1위이자 세계 1위이다.
여기서 궁금해진다.
시가총액 700조원의 거대 엔터제국 넷플릭스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공룡의 몸을 유지하고 있는가?

한국인 최초 넷플릭스 내부자가 되었던 저자는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밝힌다.
"보통 기업의 인사 담당자는 예산에 맞춰 연봉을 ‘조정’하는 데 집중한다. 반협상, 반설득. 그런데 이쪽은 오히려 나에게 ‘가장 비싼 기준’을 제시하라고 한다."

넷플릭스에는 '보통, 평범' 은 없다.
최고의 인재만이 있으며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
넷플릭스가 지향하는 조직 모델은 “최고의 실력자들로만 구성된 스포츠팀”이다. 이 팀의 실력에 따라 냉정하게 선수를 기용하고 교체하는 프로 스포츠 감독과 같다.
이곳은 늘 "키퍼 테스트”(Keeper’s Test) 를 하는 데, 이 팀원이 경쟁사에서 러브콜을 받는다면, 나는 그를 붙잡기 위해 회사와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가 기준이다. 기꺼이 싸울 의향이 있으면 인재이고 아니라면 이별을 고한다.

넷플릭스는 이런 인재들과 함께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 갔다.
'덩치는 크되, 빠르고 유연하게(Big and Fast and Flexible)' 라는 슬로건 아래
'인폼드 캡틴' 제도는 직급과 무관하게 프로젝트 리더에게 최종 결정권과 책임을 부여한다. 이런 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에서도 넷플릭스가 끊임없이 혁신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물론, 이런 회사 분위기는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다소 낯설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요즘은 능력 위주로, 위계질서를 깨고 유연한 구조를 만들려고 노력 중이니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인구도 경제규모도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k-컬처가 넷플릭스 내의 콘텐츠 중에서도 ㅇ영향력이 커지고 세계의 주류문화가 되는 것을 보면 토종 OTT 라고 해서 넷플릭스를 뛰어넘지 못할 이유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도 좋은 점은 받아들이면서 우리 기업에 맞게 수정보완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문화, 엔터계 만큼은 벤치마킹 하기에 넷플릭스 만한 곳은 없는 것 같다.

#넷플릭스인사이드 #서보경 #세종서적
#넷플릭스 #OTT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세종 @sejong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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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 KOTRA가 엄선한 비즈니스 게임 체인저
KOTRA 지음 / 시공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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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2026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
ㅡ KOTRA


● KOTRA가 엄선한 비즈니스 게임 체인저

➡️. "다음 10년, 어떤 산업에 베팅해야 살아남을까.”

✡️. 기업인·기획자에게는 ‘시장 레이더’, 투자자에겐 ‘다음 10년 수익처’, 직장인에게는 ‘미래 커리어 인사이트’


ㅡ 한 해가 끝날 때면 늘 듣는 말이 있다.
'다사다난', 지난 연말부터 시작하여 올해는 아직 9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간이 몇년은 된 것처럼 길게 느껴진다.
정치적 격동의 시기를 겪는 대한민국의 현실상 더 그렇게 느껴지는 바가 있지만, 그외에도 그만큼 세상이 급변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시기에 대한무역진흥공사 KOTRA 에서는 '2026년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책을 출간했다.
시카고, 토론토, 베이징, 뉴욕, 선전, 뉴델리, 청두, 빈, 로스엔젤레스, 코펜하겐, 파리, 정저우, 실리콘 밸리, 부쿠레슈티, 프라하, 타이베이, 브뤼셀, 리스본, 뮌헨, 취리히, 플ᆢ프랑크푸르트, 홍콩, 시카고, 멕시코시티, 후쿠오카, 밀라노, 밴쿠버, 도쿄까지 해외 무역관이 포착한 30개의 글로벌 혁신사례들 위주로 한 ai와 스마트 의료, 에너지 경제를 총 망라한 최신 트렌드들이다.

AI는 세상을 바꾸었다.
AI가 관여하는 영역에는 경계가 없을 정도이며 앞으로 세상의 모든 변화에는
AI가 시작이자 끝이다.
인공지능이 장착된 휴머노이드 로봇은 앞으로 인간들의 삶에 더 깊숙하게 관여할 것이며 쓰임 또한 클 것이다.

"피규어 AI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변 환경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판단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주변 환경을 인식해 다양한 사물을 능숙하게 다루고, 인간과 동료처럼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생각하는 로봇이 되게 한 데 있다."

인공지능 장착 로봇의 진출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세계 무역관에서 소개된 면면들을 살펴보면,
의료계는 올인원 알레르기 테스트, 자가 건강진단, 캐스트 골절치료, 암진단 등이 환경분야에서는 반투명 지붕, 태양전지 창문,
로봇 벌, 야생어 번역기 등이 소개된다.
인간을 도와 공존하는 스마트 의수, 스마트 배설, 스마트 셔츠, 법률 인공지능서비스 등도 있다.

과거 SF 영화나 소설에서 보던 상상 속 이야기들이 현실로 들어와 눈 앞에서 펼쳐진다.
상상이 현실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더 상상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세상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살아가야 할 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앞으로의 세상은 흐름에 올라 타 함께 나아가는 사람과 그들을 보고만 있을 사람으로 나뉠 것이다.
어느 쪽에 속할 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
그 결정을 내리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


#2026한국이열광할세계트렌드 #KOTRA
#시공사 #트렌드 #비즈니스 $AI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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