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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평점 :
❤️도서협찬❤️《 나는 트럭으로 월700만원 번다 》
ㅡ김이화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 성공을 팔지 않는다, 대신 살아남는 법을 증명한다
✡️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사업!
ㅡ 오늘도 우리 집 현관 앞에는 택배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나는 배달음식을 먹었고, 식료품도 배송받았다.
우리는 누가 뭐래도 온라인 주문과 배송이 일반화된 세상이 살고 있다.
이 편리함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는 배송 시스템 없었던 시대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배송창업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배송창업을 돕는 배송인그룹의 총괄팀장으로 일명 ' 가난에서 시작해 2400명을 일으켜 세운 사람, 배송창업을 생계가 아닌 생애전환의 계기로 만든 현장설계자' 라고 소개하고 있다.
남자들의 일이라고 생각해 온 이곳을 리드하는 사람으로써 여성이라는 점도 인상적이다.
그녀는 배송업을 성장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5000 여개의 교육 프로그램과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통한 인프라도 구축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정보와 체계적 준비만 되면 배송 창업자들의 95프로는 안정적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배송창업은 어떤 단계로 이루어질까?
배송창업을 하려면 우선 '화물운송 종사자 자격증, 배송차량, 영업용 번호판, 사업자 등록' 이라는 4가지의 필수 준비물이 있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다양한 유형의 배송업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다.
큰 가전, 새벽배송, 생수배송, 가구조립, 식자재 배송, 초소형화물, 편의점 납품 등 배송도 종류가 맞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차량도 달라진다.
이는 체력이나 손재주, 성별, 사회성, 연령 등에 따라 잘 맞는 것이 다르다. 이렇게 까지 다양한 유형이 있는 지는 미처 몰랐다.
그런데 배송창업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다른 데 있었다.
"힘든 일이 아니라 구조를 모른 채 시작하는 데 있다. 지입사기, 알선 사기, 수수료 문제는 오랜된 이야기지만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반복된다"
어디에나 생계가 걸린 절박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나쁜 인간들은 존재하나보다.
그래도 저자의 회사에서 멤버십 계약을 하면 컨설팅을 통해 적성에 잘 맞는 유형을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같다.
배송시장은 일자리도 계속 늘고 있고 나날이 성장하는 분야다. 그래서 미래도 밝다.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분야를 고려중이라면 이 책을 보며 배송창업도 한번 생각해 볼만한 것 같다.
@hungrybook_official
[ 나비의 활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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