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링
브만남(김주황)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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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레이어링 》
ㅡ브만남(김주황)

●브랜드 전쟁, 기억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에게 어떤 감정과 이미지를 남기고 있는가?”

✡️. 레이어링으로 고객의 머릿속에 견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라!


ㅡ최근에 아주 재미난 의류 광고를 하나 보았다.
시리즈 시트콤처럼 웃음을 유발시켜 시선을 사로 잡았는 데, 그 브랜드 이름과 이미지가 제대로 각인되었었다.
젊음, 신선함, 순수함이 광고를 보는 동안 느껴져서 매장을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마음이 들었으니 그 브랜드는 이미지 구축에 일단은 성공한 것이다. 몇 편의 시리즈 물을 연달아 보다보니 저절로 자리잡은 이미지였다.
이제 내가 매장에서 구매를 하고 옷을 입으면 나의 경험까지 브랜드 이미지에 쌓이게 될 테다.

그러나 모든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기획하여 만들어졌지만 어떤 브랜드는 잘되고 어떤 브랜드는 망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왜 그럴까?

"같은 기능의 제품이라도 자신의 가치관과 감정,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와 공유한 경험과 기억이 쌓일수록, 그 가치는 결국 가격으로 증명됩니다. 그래서 더 비싸도 기꺼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고 보면 나도 항상 한 브랜드의 가방만 쓰는 데,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
앞서 말한 의류 브랜드도 내가 경험하는 만큼 기억이 쌓일 것이다.
저자는 소비자가 이렇게 자신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가는 과정을 "레이어링" 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기억하는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경험의 총합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은 소비자의 첫번째 호기심을 다음의 경험으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관된 맥락, 그 브랜드만의 핵심감정과 더불어 제대로 된 레이어링 과정도 필요하다.

책에는 3단계로 소개하고 있다.
<1단계 내면쌓기>
철학, 고객설정 등 브랜드 방향잡기
<2단계 컨셉 쌓기>
브랜드의 내면을 고객에게 심어주는 도구
<3단계 외모쌓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하는 법

그러고보니 내가 좋아하는 가방 브랜드도 나에게 이러한 과정을 보여 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 의류 브랜드는 내게 이 과정이 진행중이다.

광고나 마케팅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내용이 좀 생소했지만 나도 브랜드의 소비자로써 생각해보니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었다.
문득, '나' 라는 사람의 브랜딩도 레이어링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레이어링 #브만남 #위즈덤하우스 #김주황 #브랜드이미지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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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의 집
이다모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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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바엘의 집 》
ㅡ이다모

●한국적 샤머니즘과 서구적 공포의 습하고 기괴한 만남

➡️. 동양의 잔혹한 주술과 서양의 악마학이 결합된 압도적 오컬트 스릴러.

✡️. 당신이 잠든 사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비릿한 악마의 숨결이 들려온다.


ㅡ바엘을 아는가?
바엘은 중세 유럽 마법서에 나오는 72악마중 하나다. 지옥의 왕으로 서열 1위의 강력한 악마이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바엘의 집은 어디일까?

서현은 여느 한국의 학생들처럼 입시지옥에 시달린다. 집도 안식처는 아니다. 더한 지옥이다.
대기업 고위간부인 어머니와 유능한 변호사인 아버지, 대학병원 레지던트 1년인 언니를 둔 덕에 모두의 부러움을 받지만 실은 부족한 딸로 매일이 구박이다. 폭행과 모욕은 다반사고 아파도 내색조차 할 수 없다.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던 서현에게 어느 날부터 이상증상이 나타난다.
산 속 깊숙한 곳에 있던 입시캠프를 다녀 온 후부터다. 서현은 그곳에서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건드렸다.
이때부터 나는 서현이 너무 가여웠다.
부모사랑도 받지 못하는 불쌍한 아이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악마는 이미 서현을 타겟으로 잡고 막다른 곳까지 몰고 있었다.

그럼에도 종교라는 이름과 치료라는 명목으로 또 부모의 방임으로 서현은 죽어가야만 했다.
악마가 있다해도 이 순간 가장 잔인한 것은 부모와 종교인이었다. 심지어 이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희생자는 서현 만이 아니었다. 서현의 죽음을 알게 된 유현도 희생자였다.

그후, 언니 유현과 기자 한 사람이 서현의 죽음을 추적한다.
그 추적의 길에는 이성이 아닌 주술과 미신, 악마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연못에 사는 개구리 요괴, 두꺼비, 괴이, 검은 고양이 등이 등장하더니 심령사인 세령, 구마사제인 도결과 배 신부까지 등장해 인간의 내면에 침투하는 악, 두려움의 원천들과 맞선다.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
"나는 엄마랑 아빠를 불행하게 만들어 달라고 항상 빌었어. 신이 됐든 악마가 됐든 누가 됐든 아무나 그걸 이루어 주면 좋겠다고.~
내가 그런 나쁜 마음을 가져서, 마음의 빈틈을 만들어서 쟤한테 홀린 거야, 그래서 언니를 힘들게 만들었어."

마지막 결말까지 슬펐던 이야기다.
악은 인간 내면의 나쁜 마음을 품고 침입한다. 결국 여지를 주는 건, 우리 자신이었다.
그러나 애초에 서현에게는 부모가 있는 집이 바엘의 집이었던 것을, 악마에게 먼저 집어 삼킨 건 서현이 아니라 부모였다.


[ 아프로스미디어 @aphros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바엘의집 #이다모 #아프로스미디어
#공포소설 #샤머니즘 #오컬트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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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문장들 -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정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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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장의 문장들 》
ㅡ사이토 다카시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

➡️. 결정적 순간, 떠오르는 문장이 있는 사람은 다르다.”
오늘 읽은 한 문장이 내일의 판단을 바꾼다

✡️. "길을 잃었다면 고전에 물어라. 답은 그 안에 있다.”


ㅡ나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의 힘> 을 읽은 이후로 사이토 다카시의 팬이 되었다.
그의 글에는 세상을 보는 통찰이 있어서 책을 보는 내내 저절로 감탄하게 되는 힘이 있었다. 그런 사이토 다카시에게는 지금의 그를 있게 해준 고전들이 있었다.

고전이란 시대나 환경이 변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꿋꿋하게 현재까지 남아있는 작품들이다.
그래서 고전의 문장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성이 있다.

그는 이 책에 다양한 명저에 실린 말들을 소개하는 데, 그 범위가 철학, 소설, 에세이, 수기, 비즈니스책 까지 폭 넓다.
거기다 시대와 국가도 다양해서 어떤 취향을 가진 누가 보더라도 자신에게 꼭 맞는 인생 명언 하나 정도는 얻을 수 있다.

명언들은 모두 6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1부 사고의 원칙, 2부 열정과 도전, 3부 인재의 육성, 4부 일류의 조건, 5부 역경의 극복, 6부 정신의 충족}
이라는 주제로 모두 70가지나 되는 명언들이 있다.
각 명언들을 보고나면 사이토 다카시의 생각도 함께 볼 수 있는 데, 나는 개인적으로 그의 생각의 깊이를 좋아하는 지라 아주 좋았다.

이 책에서 유독 내 마음을 사로 잡은 문장을 꼽자면,
헤르만 헤세의 < 사람은 성숙해질수록 젊어진다> 에 실린 말이다.
"젊음을 유지하는 일과 선을 행하는 일은 쉽다. 모든 비열한 것들로 부터 멀어지는 것 또한 그렇다.
그러나 심장의 고동이 약해진 뒤에도 여전히 미소 지을 수 있는 것, 그것은 반드시 배워아만 한다"

헤세를 좋아해서 <데미안> 이 인생책이지만, 이 책과 이 문장은 처음 보았다. 근데 귀에서 종소리가 나는 것처럼 마음을 울렸다.
역시, 헤세는 헤세다.
그는 이 책에서 나이가 든다는 것에 대해 많은 말을 남겼고, 사이토 다카시도 덧붙힌다.

"나이가 들면 아름다움의 기준도 바뀌어야 한다. 육체의 젊음을 만끽하는 것이 아니나 인간으로서 성숙해지며 청춘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헤세는 깨달은 것이다"

나는 이 문장이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같았다.
세상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보고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젊어서는 젊음의 아름다움으로, 나이들어서는 정신적 풍요로움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했던 대로 사이토 다카시의 이번 책도 너무 좋다.
명언들과 그의 생각을 함께 보고나니 오늘 나도 많이 성장한 듯 하다.


[ 페이지2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장의문장들 #사이토다카시
#페이지2 #고전강독 #고전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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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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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ㅡ김봉중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 tvN <벌거벗은 세계사> 화제의 인물
김봉중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짧고 쉬운 세계사!

✡️.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ㅡ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벌거벗은 세계사' 이다.
매 시간 세계사 중에서 재미난 주제를 정해 심도깊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인데 고대부터 가장 최근에 일어나는 이야기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구성도 그렇다.
시간대 별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역사를 추려 이야기한다.
이야기꾼은 '벌거벗은 세계사' 프로그램에서 자주 봐서 이제는 아주 친숙한 김봉중 교수님이다.
주제는 모두 5가지다.
<제국의 시대, 혁명의 시대, 과학의 시대, 전쟁의 시대, 이념의 시대> 이다.

그런데 잘 보면 이중 '제국, 전쟁, 이념, 혁명' 이라는 4가지 주제가 모두 인간의 탐욕과 욕망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과학' 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에도 식민지 건설에 중독된 강대국들을 이야기할 정도이니 인간사는 인간의 욕망에 의해 굴러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태어난 나라와 지역이 어디인지? 나의 경제력과 학력, 자라온 환경 등이 모두 역사를 보고 이해하는 데 영향을 준다.
우리나라는 약자의 역사를 많이 가진 터라 제국주의와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들에게 반감이 많은 편이다. 물론, 역설적이게도 강자에게 굴욕적인 사대정신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세계사의 흐름을 보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침략하고 먹고 먹히는 과정이 대다수다.
종교의 시대에도 혁명의 시대에도 산업의 시대와 첨단산업의 시대까지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다.
이 책은 세계사를 주제로 하기에 한국을 직접적으로 다룬 것은 없지만 제국주의, 세계대전, 냉전에 관한 이야기 모두에서 변방의 작은 나라 한국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 지는 잘 알고 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전쟁 중이고 그곳의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가 힘들어 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의 주도국가인 미국은 고통을 덜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것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싶다.
확실히 역사를 보면 지금의 정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결국 역사는 반복된다.
다만, 역사가 강자의 기록이라는 사실에 씁쓸해지기도 한다. 지금의 상황은 훗날 어떻게 기록될까?



[ 빅피시 @bigfish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세계사
#김봉중 #빅피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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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DNA
유응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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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엔비디아 DNA 》
ㅡ유응준

●엔비디아 코리아 전 대표가 기록한 젠슨 황의 30년 집착과 승리의 법칙

➡️. "기술은 복제할 수 있어도, 30년간 축적된 엔비디아의 시간과 문화는 복제할 수 없습니다."

✡️. 인공지능의 심장을 만든 30년, 그리고 다가올 10년의 시나리오


ㅡ저자는 전 엔비디아 코리아의 대표다.
부끄럽지만 엔비디아 코리아가 있었는 지 몰랐었는 데, 그는 이미 2016년에 부임해서 일해 온 사람이었다.
당시에만 해도 엔비디아는 게임분야의 1등정도였지, 지금 우리가 보는 전 세계 시가총액 최상위권의 인공지능 강자의 모습은 아니었다. 주가는 겨우 1달러 정도였고, 사람들이 GPU를 대하는 인식도 게임용 그래픽 칩 정도였다.

그러나 이제는 엔비디아의 놀라운 성공을 전 세계인들이 다 알 정도다.
AI 세상이 열리면서 엔비디아의 GPU 는 필수품이 되었다.
젠슨 황 그리고 저자는 엔비디아가 이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견했을까?

이 책에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엔비디아에서 근무하며 보고 듣고 느낀 진짜 엔비디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가 직접 만난 젠슨 황은 어떤 사람이었는 지? 외부인은 절대 알 수 없는 엔비디아의 조직문화는 어떠한 지? 그리고 엔비디아는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그리는 지? 를 볼 수 있다.

어느 회사는 그렇겠지만 첨단산업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은 더더욱 창업자의 철학이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가 강력한 기술해자를 구축한다고 한다.
젠슨 황은 '0조원 시장' 에 올인한다고 할만큼 이미 존재하는 시장이 아닌 새로운 영역에 뛰어드는 사람이었다.
신 기술은 그렇게 탄생한다.
그러다보니 실패는 늘 함께 하는 동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실패를 숨기는 문화가 아니라 실패를 분석하는 문화를 가졌다.
틀렸음을 인정하는 순간 혁신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도전과 실패가 일상이니 젠슨 황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직원들은 그만큼 죽기살기로 일한다.
그들에게는 워라벨이 없다. 대신 몰입, 집요함, 긴장감이 있다. 위대한 기업은 결코 편안함 속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워낙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장에서 끊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작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전 세계 ai 시장을
이끄는 위치에 있음에도 자기 혁신을 늦추지 않고 있다.
구글과 앤스로픽이 급부상으로 얼마전까지 오픈 ai와 엔비디아로 상징되던 AI산업의 절대강자라는 지위가 벌써부터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실리콘밸리는 총성없는 전쟁중이다.

엔비디아와 살벌한 실리콘밸리의 경쟁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문득 우리나라는 어떤 위치인지? 궁금하고 걱정이 된다.
지난 APEC에서 우리의 대기업 총수들과 젠슨 황의 만남이 화제가 된 적 있었는 데, 한국인 특유의 정신으로 잘 해내고 있다고 믿고 싶다.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다.
나무에서 열매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면 안 된다. 위험이 있더라도 열매를 찾아 떠날 수 있는 자만이 살아 남는다.


@bagseonju534
@kbtechpos
@motiv_insight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모티브출판사 #유응준 #엔비디아DNA #신독365 #서평단모집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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