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관성끊기 》ㅡ빌 오한론●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마약 중독마저 치료한 경이로운 자기 계발서!✡️. “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현재를 기대하는가”ㅡ2026년이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연초에 계획했던 수많은 목표와 다짐들은 어떻게 되었나? 훌륭히 잘 수행하고 있다면 박수쳐주고 싶지만 아마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작심삼일이 되거나 슬쩍 뒤로 미룬 채, 모른 척 하고 있을 것 같다. 새삼스럽지는 않다. 누구나 그런 경험은 다 있으니까.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나를 이기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인간은 누구나 늘 살아오던 방식대로 사는 데 익숙하다. 루틴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처럼 늘 해오던 대로 하는 것이 몸도 마음도 편하다. 하지만 이제는 더 나은 나를 위해 그 관성을 끊어내야 한다, 상담사 겸 가족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늘 제자리를 맴돌며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해결지향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그 시작은 바로 다르게 행동하여 관성을 깨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문제에 갇혀 쩔쩔매고 있다면 새로운 행동을 시도하라. 딱 한 가지만 다르게 행동해 보는 것이다. 똑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어리석다. 문제 패턴을 깨뜨려 해결책을 찾자." 처음부터 거창한 해결책을 바탕으로 빡빡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시작은 단순하게 하나씩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면 늘 익숙했던 몸과 마음에 변화가 섕긴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호로몬이 돌기 시작한다. 그때부터는 해보지 못했던 것을 시도하는 것이 좀더 수월해진다. 이 방식의 핵심은 당신이 과거에 어찌했는 지와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이 접근법은 과거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따라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해소하거나 당신이 어떤 가정에서 태어났는지를 시인할 필요가 없다. 해결 지향적 접근법은 오직 현재와 미래에만 집중한다. 바로 그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간편하고 손쉬운 방법인가? 오로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만 있다. 책을 보며 나는 왜 이제껏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었다. 생각해보면 과거에 빠져 힘겨워하는 것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나고 성공한 사람들처럼 해보려 했다가 잘 되지 않는다고 더 우울해하거나 자책할 필요도 없다. 나는 그저 내 수준에서 조금씩만 바꾸면 된다. 내 방과 내 집의 물건과 인테리어를 조금만 바꿔도 기분이 전환되는 데 나의 하루 중 한 순간, 하나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신선한 변화다. 작아 보이지만 큰 결과가 올 수도 있다. 최근 본 책 중에서 내게 가장 큰 깨달음을 준 책이었다. 바로 실천해 보아야 겠다.[ 터닝페이지 @turningpage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성끊기 #빌오한론 #터닝페이지#행동설계법 #행동변화#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주의! 거짓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 》ㅡ앨릭스 에드먼스● 가짜 정보와 허위 선동에 넘어가지 않는 팩트 체크의 기술➡️. 이야기, 통계, 연구의 탈을 쓴 거짓의 지뢰밭에서 살아남는 거의 모든 방법✡️.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 정보가 완전히 장악해버린 세상에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건 우리 자신뿐ㅡ우리는 다중 미디어의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처럼 방송국에서 일방적으로 보내주는 방송을 시청하는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개개인이 방송국이라고 할만큼 셀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그러나 이것은 마치 양날의 검같아서 장단점이 뚜렷하게 존재한다. 그것이 이 책의 제목이 주는 메세지다. "주의! 거짓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개인 방송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기업적으로 진행되는 방송들도 있다. 방송이라는 매체의 특성상 사람들은 그것을 신뢰하게 되는 데, 전달되는 정보 중 1.2개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집어 넣더라도 판별하기 어렵다. 이런 점을 악용하여 요즘에는 처음부터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뉴스와 정보를 짜집기하여 퍼트리는 이들까지 늘고 있다. 알고리즘을 통해 타고 들어오는 정보를 무지성적으로 수용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들의 믿음에 노예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 그들은 무척이나 교묘한 방법으로 선동하는 데 그 방식이 마치 사이비 종교같기도 하다. "어리석은 사람만 틱토커의 이야기에 속아 넘어갈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듯한 주장을 믿고 싶은 유혹은 아주 강렬해서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도 곧잘 넘어가곤 한다." 개인 매체들로서는 그로 인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인지도도 높이기 때문에 손해볼 것이 없다. 문제는 그들에게 이용당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치관에 혼란을 겪고 경제적 손실을 입는 등 피해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미국인이지만 현재 미국이나 한국이나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이야기, 통계, 연구의 탈을 쓴 거짓의 지뢰밭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전수해주려 한다. 진술은 사실이 아니고 사실도 데이터가 아니다. 데이터는 증거가 아니며 증거가 증명인 것도 아니다 우리는 단순히 구구절절 설명하며 통계와 증거를 제시했을 때 확증하는 데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어찌보면 해결책은 간단하다. 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고 개인으로서 더 똑똑하게 생각하고 더 똑똑하게 생각하는 조직과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반대의견도 찾아보고 나를 둘러싼 집단사고도 극복해내야 한다. 전해지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책 맨 마지막에는 더 똑똑하게 생각하기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는 데,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보는 데 가이드 라인이 되어줄 것이다. 다중매체가 주는 문제점을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심각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 이건 개개인이 중심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제대로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겠다.[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의거짓이포함되어있을수있음 #앨릭스에드먼스 #위즈덤하우스 #가짜뉴스 #팩트체크#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나는 물리학으로 세상을 다르게 본다 》ㅡ하시모토 고지● 사소한 순간에 마주친 뜻밖의 물리학➡️. AI×물리학 대표 연구자가 선사하는삶이 새로워지는 관점들!✡️. 1°의 시야를 넓히고 1℃의 온기를 더하는 조금 다른 물리학ㅡ물리학을 복용해야할 알약으로 표현하는 교수가 있다. 전작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물리이야기> 에서도 그러더니 이번 책에는 한 술 더 떠서 아주 구체적으로 사용상의 주의사항과 효능효과, 용법용량, 성분 및 작용까지 친절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은 '이 책을 복용하더라도 반드시 물리학자가 탄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라며 독자마다 가진 한계선을 인정하게 해준다. 과학을 조금은 재밌어 하지만 과학머리라고는 1도 없는 나에게 하는 말 같다. 그래도 괜히 겁먹은 것 치고는 내용은 술술 읽혔다. 물리 문외한들을 최대한 배려한 듯 어려운 말도 별로 없고 일상 에세이처럼 담백하게 풀어 나간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과학의 모든 영역이 결국은 다 물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물리의 분야가 넓다는 것이다. 물리는 과학계의 철학이라고 할만큼 모든 걸 담고 있었다. 우리가 지구과학이라고 보는 날씨와 sf 뿐만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 빛, 음식, 챗gpt까지 죄다 물리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책 제목이 왜 '나는 물리학으로 세상을 다르게 본다' 가 되었는 지 알 것 같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물리기준으로 보고 해석하면 확실히 다르게 보인다. 심지어 물리적 사고에서는 인간의 죽음도 해석이 가능하다. 화장을 한 아버지를 보며 역시 인간도 물질임을 깨닫는다. 몸의 많은 비중을 차지한 물 분자는 그대로 기체가 되어 공기중으로 방출되었다. 유기물은 산소와 결합해 이산화탄소가 되었고 아버지 몸의 일부를 이루던 철은 다시 지구의 일부가 된다. 그래서 물리학에서 보는 죽음과 장례식은 인간세상에서의 그것과는 좀 다르다. 그렇다고 비정해 보이지는 않는다. 인간도 세상을 이루는 자연 중 하나이니까. 이처럼 이 책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해준다. 그러고보면 인간의 편견과 편협은 무지에서 오는 지도 모른다. 알고 이해하는 만큼 이해의 폭도 넓어진다. 생각보다 물리가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어려운 물리문제에 시달리느라 거부감이 들어서 그렇지 일상 속 물리는 흥미롭고 인사이트도 키워준다. 이렇게 재미난 물리책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더 퀘스트 @thequest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물리학으로세상을다르게본다 #하시모토고지 #더퀘스트 #물리학#과학에세이추천#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석유제국의 미래》ㅡ최지웅● 전기차·탄소중립 시대에도 끝나지 않은 석유의 지배력➡️. 글로벌 경제와 권력은 ‘석유’를 따라 움직인다! 석유의 과거와 미래로 보는 부의 이동✡️. 석유가 결정권을 쥐고 흔드는 시대의 이야기ㅡ얼마 전, 버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에 의해 체포되는 일이 있어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마두로 대통령이 여러가지로 문제는 많았지만 이런 일까지 터진 그 이면에는 베네수엘라가 세계 최대 원유를 매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많다. "세계는 이념이 아니라 에너지로 움직여왔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석유가 있었다. 현대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들은 모두 석유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연결된다. 석유를 지배하는 국가는 힘을 가졌고 석유를 잃은 국가는 선택지를 잃었다" 즉, 미국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가 베네수엘라의 정의를 위해서가 아니라는 말이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원유에 대한 권리를 얻고자 한다. 다양한 에너지 자원이 개발되고 있지만 여전히 석유는 가장 중요한 에너지다. 산유국인 중동의 국가들이 막강한 부를 가지고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는 것만 보아도 그 위세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시기별로 나누어 1차 세계대전 부터 1970년대, 1980.90년대, 2000년대와 2020년대 이후까지 석유가 어떻게 우리 생활에 들어와 무기가 되고 산업이 되었으며 전쟁을 지배하는 수준에 까지 이르게 되었는 지를 살펴본다. 석유라는 주제 하나를 가지고 세계사적 가치를 논하는 책으로 상당히 깊이 있고 의미도 크다.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다보니 석유의 개발과 힘의 역학에 둔감할 수 밖에 없다. 그저 가격변동이 크지 않게 안정적으로 공급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우리는 1.2차 오일쇼크를 겪으며 석유를 받지 못하는 것이 나라경제에 얼마나 심각한 타격을 주는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세계를 주무르는 힘이 있는 강대국들은 석유를 사이에 두고 엄청난 기싸움을 쉴새없이 진행중이다. 아프간전이나 걸프전, 9.11테러와 이스라엘 전쟁까지 세밀히 들어가보면 그 안에 모두 석유라는 불쏘시개가 들어 있었다. 에너지가 탄탄하게 받쳐주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휘청거리기 때문에 에너지 자윈에 대한 문제는 모든 나라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석유의 시대를 끝내는 수밖에 없다. 특히 세계 4위의 원유 수입국인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석유 의존도가 높은 것이 언제나 위협적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스, 원자력, 태양광, 풍력 등 종류에 관계없이 다양한 에너지원에 대한 실력과 기술을 쌓을 필요가 있다. 진정한 강국이 되는 길은 외부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윈을 확보하는 것 뿐이다.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석유제국의미래 #최지웅 #위즈덤하우스#석유 #경제경영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코스믹 쿼리 》ㅡ닐 디그레스 타이슨, 제임스 트레필● 우주와 인간 그리고 모든 탄생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유쾌한 문답➡️. 빅뱅에서 다중우주, 생명의 기원에서 외계 생명체까지✡️. "미지의 장막을 걷어내기 위한 인류 불굴의 의지와 과학자들을 향한 찬가!”ㅡ거대한 우주앞에 서면 인간은 저절로 겸허해진다. 인간이 얼마나 작고 나약한 존재인 지 느끼며 나를 돌아보게 된다. 상상을 넘어서는 세계, 우주의 이야기는 언제나 신비롭다. 이것을 연구하고 알아가는 인간들도 경이롭다. 우주에 관해 다룬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좀더 친근하게 우주를 다룬다. 나와 아주 먼 거리에 있는 별개의 세상이 아니라 여기에 내가 있고 거기에 우주가 있듯, 공존하는 세계의 또 다른 모습을 이야기해주는 듯 해서 친숙했다 본투비 문과생인 나는 어렵고 전문적인 말들이 아무리 주어져도 받아 들이지 못하는 데 다행히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두 명의 저자는 우주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모두 10가지의 질문을 던졌다.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 -지금 알려진 사실들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우주는 왜 지금처럼 진화했을까?-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생명이란 무엇일까?-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일까?-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우주는 어떻게 종말할까? -모든 것과 무(無)는 어떤 관계일까? 평범한 사람들이라도 한번쯤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통해 우리의 호기심을 이끈다. 그리고 우주로 시작한 이야기가 종국에는 생명으로 이어지며 거대우주와 생명체가 다른 것이 아님을 시사한다. 우주도 하나의 생명이며 그 생명 안에서 또 새로운 생명들이 탄생한다. 내가 기존에 알고있던 지식은 학창시절에 배운 것들 뿐이라 아주 미미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시간에 내게는 큰 의미로 다가왔다. 이 책을 통해 우주과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처음으로 깊이 있게 생각해본 시간이었다. 책에 실린 그림과 자료들도 화려해서 시선을 끌었고 사이사이에 닐 디그레스 타이슨이 트위터로 언급한 코너들도 흥미를 북돋우어 준다. 사실 그 유명한 '코스모스' 책을 읽다가 지루함을 느껴 중도포기했던 경험이 있었는 데, 이 책은 확실히 요즘 트렌드에 맞게 구성도 내용도 시선을 끈다. 개인적으로는 책에서 본 내용 중 '다중우주' 이론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우주 수가 무한히 많다면 무수히 많은 우주가 공존하는 다중우주로 귀결되는데 개개의 우주는 각기 다른 시간에 태어났을테고 개중에는 우리 우주처럼 관측 가능한 우주도 있으며 가짜 진공이 너무 빠르게 팽창해서 혼자 떨어져 나온 우주도 있다. 시작도 끝도없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우주가 마치 동양의 윤회설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한낱 인간이 거대우주를 어찌 다 알겠냐마는 오늘도 과학자들은 순수한 호기심으로 하나씩 밝혀내려 애쓰고 있다. 그들의 열정과 지적탐구심에 경의를 표하게 되는 책이었다. [ 닷노트매거진 @dotnote.mag 을 통해 알레 @allez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스믹쿼리 #닐디그레스타이슨 #제임스트레필 #알레 #닷노트매거진#우주과학 #빅뱅 #다중우주#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