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브레인 욕망을 설계하라 - 소비자의 심리를 움직이는 17가지 행동과학 법칙
낸시 하허트 지음, 송보라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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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마케팅 브레인 욕망을 설계하라 》
ㅡ낸시 하허트

● 소비자의 심리를 움직이는 17가지 행동과학 법칙

➡️. 감이 아니라 과학으로 성과를 만드는 시대, 왜 지금 마케터에게 ‘행동과학’이 필요한가?

✡️. 사람들은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않다
그래서 마케팅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ㅡ'마케팅' 의 사전적 정의는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가치를 전달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과정이다.
정의에도 나와 있다시피 고객이 소비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자신의 자율적인 의사에 의해 물건을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마케팅 안에 치밀하게 계획된 설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소비자의 선택은 우연이 아니다"

이 책을 쓴 저자 낸시 하허트는 행동과학을 마케팅과 크리에이티브에 적용해 고객의 실제 반응과 선택을 이끌어 내는 데 특화된 전문가다.
그녀는 수많은 사례와 후기로 증명되어 소비자의 심리를 확실히 움직일 수 있는 17가지 행동과학 법칙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1.감정이 먼저 결정하면 이성이 합리화한다
2.누구나 ‘내 것’을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
3.사람들은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한다
4.조건 없이 베풀면 상대는 그것을 갚고 싶어 한다
5.비슷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을 활용하라
6. 잘 짜인 이야기에 소비자는 주인공이 된다
7.통제하고 싶은 욕구를 이용하라
8.사람들은 한번 한 선택을 끝까지 마무리하려 한다
9.호기심과 알고 싶은 욕구로 고객을 움직이자

10.권력을 이용하라
11.설계에 따라 사람들의 결정이 달라진다
12.라벨을 붙이는 순간 그런 사람이 된다
13.행동할 이유를 만들어주어라
14.기억에 남는 카피라이팅 작성하기
15.쉽게 떠오른다면 그것은 나에게 중요한 일이다
16.사람들은 주변과 다른 것에 주목한다
17.시간적 이정표와 시간적 할인이용하기

이 법칙들을 읽는 데, 내가 충동구매했던 모든 순간들이 떠올랐다.
사고 나서 후회했던 순간, 물건을 받았을 때 막상 쓸 일이 없었던 순간 등등 너무 많다. 집에 쓸모없는 물건들은 자꾸만 쌓이고 통장잔고는 줄어드는 결과만 얻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치밀하게 설계된 마케팅 전략에 이용당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가 어떤 입장이냐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이 마케터라면 위의 원리를 이용하여 마케팅 계획을 잘 설계할 수 있다. 소비자라면 원치않는 기획에 이용당해 충동구매로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있다.
각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길.


[ 더퀘스트 @gilbut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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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의 기술 - 에너지 뱀파이어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박정한 지음 / 들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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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손절의 기술 》
ㅡ박정한

● 에너지 뱀파이어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나를 좀먹는 내 안의 부정적인 사고방식까지 이제는 단호하게 손절합시다!

✡️. 맹목적인 위로 아닌 정확히 필요한 말을 건네는 책!


ㅡ'뱀파이어' 가 무엇인가?
우리의 생명줄인 피를 빨아먹고 죽음으로 몰고가는 존재다.
실제로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일상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은 확실히 존재한다.
이름하여 '에너지 뱀파이어'

저자가 자신의 소개란에 적은 한 문장이 마음을 울린다.
"상대의 장점만을 찾으려 돋보기를 들고 비추어 보았다. 하지만 돋보기가 모아 온 열기에 내 마음만 까맣게 타들어갔다"
사람으로 인해 제대로 상처받아 온 사람만이 쓸 수 있는 표현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처럼 상처받는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책을 썼다.
나쁜 인간들을 깔끔하게 손절하는 기술을 전수하려고!

이 세상은 던전이다.
당신이 해맑게 살고 있다면 괴물들에게 금새 잡아먹힌다. 이 괴물들은 처음 다가올 때는 괴물의 형상이 아니므로 구분이 힘들다.
그러나 곧 그들의 말로 본색을 드러낸다.
그들이 주로 쓰는 말만 알아도 파악이 쉽다.
"원래 그래, 너 다른 사람들이 뒤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 네 얘긴 됐고 내 말 좀 들어봐, 밥 한끼 사면서 엄청 생색내네, 누가 네 돈 떼먹는대?, 넌 왜 그런 걸 좋아해? 등등"

보기만 해도 흥분되는 말이다.
분명, 주변에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혹은 본인이 자주 쓰는 말이 아닌 지도 생각 해보자.
말로 하는 무시와 모욕은 시작이다. 그대로 방치하면 점점 더 당신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손절의 기술을 써야한다.

이런 말들에 흔들리지 않고 잘 손절하려면 우선 스스로 멘탈을 강화해야 한다.
꼭 기억할 것은 내 감정은 내것이며 거절도 할 줄 알아야 존중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남들은 생각보다 내게 관심이 없으니 항상 인정받을 필요는 없고 버릴 건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제일 힘들고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남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본성은 드러난다. 당장 좋아보이는 사람이 끝까지 좋은 사람인 것은 아니다.
지금 조금 억울해도 에너지 뱀파이어들은 다른 곳에 가서도 그러기 때문에 정체가 발각되는 건 시간문제다.
우리는 그냥 내 옆에서 손절하는 걸로 빨리 마무리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겠지만, 나는 평소에는 여지를 많이 주지만 한번 마음속으로 손절을 결정하면 뒤돌아 보지 않는 편이다.
이것이 좋은 지, 아닌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끌려 다니지는 않을 수 있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에게 소모되는 에너지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쏟는 것이 더 좋다.
그래도 잘 되지 않는다면 책을 보고 꼭 기술을 익히자.


[ 들녘. @dulnyouk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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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갈 용기, 멈춰설 자유 - 영국 이민 19년, 크레타에서 쓴 인생노트
류두현 지음, 키미림 그림 / 미다스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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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떠나갈 용기, 멈춰설 자유 》
ㅡ류두현

● 영국 이민 19년, 크레타에서 쓴 인생노트

➡️. “떠남은 끝이 아니라, 나로 돌아가는 출발점이다.”

✡️. 크레타의 햇살 아래,
그곳에서 다시 피어난 두 번째 삶


ㅡ인간의 삶에는 관성이라는 것이 있다.
가던 것은 그대로 가고, 멈춘 것은 멈춰있고, 하던 것은 하는~
변함없이 물 흐르듯 흘러갈 때, 우리는 최대치의 안정감을 느낀다.

그런데 그 안정적인 익숙함이 어느 순간 답답해지고 내게 굴레라고 느껴지는 때가 온다.
그럴 때, 우리는 일탈을 꿈꾸지만 정작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일은 드물다. 안정이 주는 중독은 그만큼 강력하다.

그래도 가끔 용기내어 그 고리를 끊어내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고 크게 성공하는 선지자가 된다.
내가 웅크리고 있느라 하지 못한 것들을 해내는 사람,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사람이다.
떠날 때 떠나고 멈출 때 멈출 수 있는 그런 사람.

저자는 35년을 한국에서 살았다.
그리고 용기내서 영국이라는 전혀 다른 곳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보낸 19년, 그 시간들을 추억한다.

한국에서 2차 베이비붐 세대로 한 해에 100만명 이상이 태어나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20만명대의 아이들이 태어나는 걸 생각한다면 그 시절 아이들은 그리 귀한 존재가 아니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많으니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만이 귀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영국이라는 다른 돌파구를 찾아냈다.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꾸렸다.
그 삶은 기대만큼 낭만적이지 않고 녹록치도 않았다.
이제 그는 세미은퇴를 하고 크레타에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크레타라는 지명이 주는 낭만적 임이 그의 세미은퇴를 더 돋보이게 한다

이 책에는 한국에서의 시간, 영국에서의 시간 그리고 조금은 한 발 물러선 크레타에서의 시간이 공존한다.
인간에게는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는 것이라 현재의 나 안에는 과거의 모든 기억과 경험이 고스란히 살아남아 지금 보고 느끼는 것을 함께 한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 안에는 여러 시간대의 그가 나온다.

영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며 느끼는 고단함에는 한국에 대한 그리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함께 녹아있다.
역사도 가치도 문화도 다른 곳에서 그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다. 안정이 찾아왔나 싶으면 곧바로 뒤따르는 고비의 순간들, 그래도 이제와 크레타의 멋진 풍경을 보며 회고하니 그것들도 다 추억이 된다.

이 책을 보노라니 황정민 배우가 연기한 영화 <국제시장>이 떠올랐다.
마지막 대사에서 아버지를 떠올리며, 본인이 참 열심히 살았다 라고 중얼거리던 장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후회없이 살았을 때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환희, 이 책에서도 그것이 느껴졌다.

이제 그는 다시 새로운 인생을 설계중이다.
지금까지의 행보로 보면 조금은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길로 갈 것 같기도 하다. 다음 번에 다시 그가 책을 쓴다면 분명 크레타가 아닌 또 다른 곳이리라.
도전하고 나아가는 그의 인생을 응원하고 싶다.


[ 미다스 북스 @mida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떠나갈용기멈춰설자유 #류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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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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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왜 추세추종 전략인가 》
ㅡ마이클 코벨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 전설적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벌어들인 막대한 돈!

✡️. 모든 것은 추세를 따라 흐른다!


ㅡ요즘 주식시장이 정말 핫하다.
코스피 5000이 꿈의 지수라고 생각했던 것이 바로 얼마 전인데 이제는 6000을 훌쩍 넘겨 버렸다. 그것도 몇달 사이에!

최근에는 이란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심하게 출렁거리고 있기는 하지만 이번에 겪은 상승장으로 인해 국내 주식 투자자들이 새로운 현상에 눈을 뜨게 된 것만은 사실이다.

지금처럼 변동성이 심한 시기는 주식공부를 제대로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상승도 보고, 하락도 보고 공부하고 경험해야할 일들이 수시로 일어난다.
주식을 잘 하기 위한 기법과 전략들은 넘쳐나는 데 무엇부터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수많은 것들 중에서도 이 책은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최적의 투자전략으로 "추세추종전략" 을 소개한다.

추세추종 전략(Trend Following Strategy)이란?
시장의 가격 움직임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 그 방향에 올라타서 수익을 내는 투자 기법을 말한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격언이나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라는 것이 바로 이 전략에 해당한다.

모든 건 추세를 따라 흐르기 때문에 움직이는 추세는 움직이는 상태로 유지된다. 추세가 꺽일 때까지 지속되므로 절대 시장과 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추세추종은 미리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저 추종하는 것이다.
즉, 가격이 상승한 종목은 계속 상승할 거라는 생각으로 매수하고, 가격이 하락한 종목은 계속 하락할 거라는 생각으로 매도한다.
전문가들조차 예측을 경계하는 것이 이 기법인 데, 일반인들이야 말해 뭐할까.

실제로 전쟁 전까지, 급격히 상승한 코스피를 보면 이 추세추종 전략이 딱 맞아 떨어진다.
물론 주의점은 있다.
추세추종 시스템은 가능한 한 다양한 상황과 시장 조건에서 버틸 수 있어야 하며, 시장의 방향과 상관없이 제 기능을 해야한다.

최근에 우리 주식시장은 사상 유례없는 상승을 겪었다.
처음있는 일이어서 모두가 당황스럽고 어리둥절했는 데, 이 책을 보니 상황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국내외 여러 요인으로 우리 주식시장이 확실한 추세를 탔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전쟁이 정리되지 않는 상태에서 급등락이 연일 반복되고 있다.
추세가 상승으로 돌아설 수도 있고 하락으로 가 버릴 수도 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지만 추세추종전략에서는 예측을 금지한다. 우리는 그저 시간을 두고 추세가 어디로 갈지 지켜보는 것이 좋다.

이 책을 좀더 일찍 보았으면 추세를 좀더 열심히 따랐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지만 지금이라도 보게 되어 다행이다.


[ 이레미디어 @iremedi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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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이인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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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
ㅡ이인지

●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 당신의 목소리를 둘러싼 모든 신호가 당신의 인상을 만든다!

✡️. 말 잘하는 사람보다 느낌 좋은 사람이 기억되는 이유


ㅡ언어는 인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다.
그런데 종종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데는 언어가 아닌 그 이상의 것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때로는 말보다 비언어적인 것들이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파라 랭귀지" 라고 한다.

인간관계에서 말을 예쁘게 하면 훨씬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고, 대화 분위기도 좋아진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거기에 더해서 "파라 랭귀지" 까지 품격을 갖추게 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다.

"파라랭귀지" 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포함한다.
미국의 언어학자 조지 트레이거의 분류에 따르면 목소리의 톤과 높낮이, 음량, 속도처럼 말하는 방식은 '음성한정요소' 로, 웃음이나 한숨, 흐느낌처럼 문장 구조와 별개로 나오는 소리들은 '음성반응요소' 라고 한다.

학술용어로 설명하니 어렵게 들리지만 우리는 이미 이것들을 늘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것은 언어 이외의 파라랭귀지를 지금보다 좀더 좋은 방향으로 잘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에 대한 호감과 신뢰를 만드는 건 내용보다는 파라랭귀지 쪽이기 때문이다.

"발음이 정확해도 호감을 잃는 사람이 있고, 말을 더듬어도 신뢰를 얻는 사람이 있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유창함이 아니다. 목소리의 톤, 말의 속도, 호흡의 깊이 등등
이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당신에 대한 판단을 만든다. 인상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 에서 완성된다"

책에는 긍정적인 파라랭귀지 툴킷들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울림있는 목소리를 만드는 훈련법, 말 끝의 리듬을 다듬는 훈련법, 말의 속도를 낮추는 훈련법, 습관어를 비워내는 연습법, 눈맞춤 자신감 훈련법, 사과에 진심을 담는 훈련법 등 '음성한정 요소' 를 다듬는 법과 '음성반응 요소' 를 다듬는 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이러한 것들은 이제까지 아이들이 언어를 배울 때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해 왔는 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연습할 수 있었다.
파라랭귀지를 조금만 학습해도 관계를 회복시킬 수도, 신뢰를 쌓을 수도, 첫인상을 바꿀 수도 있다.

지금껏 의사전달이 능숙하지않아서 자신이 하는 일에 걸림돌이 되어 온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큰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 헝그리북 @hungrybook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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