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최고은 옮김 / 반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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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잃어버린 얼굴 》
ㅡ사쿠라다 도모야

● 촘촘한 복선의 향연, 탄탄한 뼈대를 갖춘 본격 미스터리!

➡️. 사건 너머의 사람, 따뜻한 온기가 스민 경찰 미스터리!

✡️. 부드러움과 능숙함의 결합, 오직 사쿠라다 도모야만 쓸 수 있는 미스터리!


ㅡ 추리소설에는 종종 얼굴없는 시신이 등장한다. 시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살인자가 고의로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이 책에서 드러난 시신도 그랬다.
심지어 치아가 다 뽑히고 두 손까지 잘려나간 상태라 시신의 신원은 오리무중이다.

그날은 6월 29일이었다.
히노 유키히코가 변사체가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뛰어나간 날이다.
시신에 대해 아는 거라곤 혈액형 정도.
그런데 다음 날, 작은 방문자가 찾아왔다.
택배회사에서 일하다 10년 전 실종된 오누마 겐의 아들 하야토는 시체가 자신의 아빠인 지 확인하러 온 것이다.
그 아이는 시내에서 남자 시체가 발견될 때마다 찾아와 묻는다. 그저 어린 아이가 매번 어떤 마음으로 찾아오는 걸까?

아이는 아빠가 누구인지도, 얼굴도 잘 모르면서 시종일관 아빠를 찾는다.
“어차피 저는 아빠 몰라요. 엄마랑 둘이서 쭉 재밌게 살았으니까. 하지만 혹시 어디서 죽어서 누군지도 모른 채 방치되어 있다면, 찾아서 우리 집 무덤에 묻어주고 싶어요. 물론 갑자기 없어진 거에 대해 불평 한마디는 해주고 싶지만요. 왜 엄마를 슬프게 한 거야?”

문득, 제목에서 의미한 "잃어버린 얼굴" 의 주체가 시체가 아니라 아이가 아닐까 싶었다. 아빠의 얼굴을 잃어버린 아들 말이다.

이 소설은 추리소설로써의 정교함과 복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만으로도 뛰어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감성이 느껴진다.
아빠를 찾으면서도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한 여자로써 흔들리는 엄마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형사. 아빠는 왜 사라졌는가?
독자지만 각자의 감정에 이입되고 모두가 가진 사연들에 안타까움이 들었다.

세상에는 사이코 패쓰도 있고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도 있어서 정말 아무 이유없이 희생되는 사람들도 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하지만 그런데 가끔은 돌을 던져야 할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 반타 @ofanhous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서평단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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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 #오팬하우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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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제임스 도티 지음, 주민아 옮김 / 판미동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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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ㅡ제임스 도티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뇌의 마술을 배우라.”

➡️.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실용적인 비법이 담긴 ‘페이지 터너’

✡️. 체험적 진실과 과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자기계발서!


ㅡ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존 카밧진, 디팩 초프라 등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 과학자, 심리학자, 기업경영자 등 31인이나 찬사를 보낸 책이 있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스탠퍼드대 신경외과 교수인 제임스 도티는 의사이면서 자산가이기도 하다. 그가 보낸 어둡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그의 인생은 마치 마법같다.

“짐, 어떻게 생각하니? 진짜 마술을 배울 준비가 되었니?” 그 간단한 질문으로 내 삶의 전체 궤적, 그리고 운명이 장차 나를 위해 준비해 두었던 모든 것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그에게 일어난 마법은 루스라는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았지만 그 마법의 완성은 본인이 이룩한 결과였다.
그는 자신만 알고 있던 비법을 이 책을 통해 기꺼이 공개하고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마법을 완성하여 삶을 바꾸기를 바랬다.

루스의 마술은 크게 몸의 긴장풀기 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마음을 길들이며 그 마음을 연다. 그리고 나면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하는 것으로 넘어간다.
그녀의 마술을 신경의학적으로 분석하면,
먼저 새로운 신경 회로를 만들어 나의 뇌를 바꾸고 미주 신경의 신호를 규칙적으로 만들어 정서적 반응과 심장 박동과 혈압 모두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루스 할머니가 그렇게 복잡한 이론을 모두 알고 도티에게 알려준 것은 아닐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삶의 경험과 통찰로 도티를 진정 위하는 마음으로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을 전수한 것이지만 그것이 도티에게는 마법이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예전에 읽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가 생각났다. 진정한 마법은 내면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똑같은 것을 가르쳐주었으나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는 이에게는 절대 마법이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의 뇌가 변하면 우리도 변한다. 그 점은 과학이 입증한 진리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위대한 진리는, 우리의 마음이 변하면 모든게 변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비단 우리가 세상울 바라보는 방식뿐 아니라 세상이 우리을 바라보눈 장식 안에서도 일어난다. 더불어 세상이 우리에게 반응하는 방식 안에서도 일어난다."

도티는 누구보다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고 루스의 마법에 자신을 맡길만큼 열정적이었기에 가능했다.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라 더 실감나고 감동적이다.
나는 비록 루스할머니를 만나지 못했지만 수제자인 닥터 도티에게 전수받았으니 나도 이제 마술을 좀 부려봐야 겠다.


[ 판미동 @pan.min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 서평단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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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안전 도감 -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일상생활 안전 동작 43
유아사 가게모토 지음, 김도연 옮김 / 청림Life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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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00세 안전도감 》
ㅡ유아사 가게모토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일상생활 안전 동작 43

➡️. “노년층 부상의 3분의 2는 가정에서 발생한다!”

✡️. 거실, 주방, 계단, 마당, 침실에서 안전하게, 고령화 시대에 건강 자립을 위한 필수 건강서!


ㅡ 우리나라의 노인인구가 급격히 늘고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프로가 될 정도로 많다.
그러다보니 노인들이 각종 질병과 상해로 고생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노인 상해사고 중 상당수가 가정 안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 발생건수는 교통사고 발생건수보다 많고 심지어 사망에까지 이르는 사례도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보다 고령화를 먼저 겪은 나라 일본의 저자가 가정 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평상시 몸동작, 식사, 배변, 목욕, 외출 등 고령자가 간과하기 쉬운 일상생활 동작을 철저히 검토하여 올바른 자세와 동작을 취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총 43가지의 일상생활 동작과 운동법을 볼 수 있는 데, 노인을 위해 쓰여진 글이라 굉장히 디테일하다.
앉는 자세 하나만 해도 '책상다리, 무릎꿇기, 장시간 앉기, 걸터앉기, 의자에 앉기' 등 다양하게 보여준다.
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런 것 까지 위험한가? 싶은 '약 먹기, 빨래개기, 스마트폰 보기, 재채기, 양말신기, 수면 중 뒤척임, 세안과 배변' 같은 것들도 있다.

노인이 되어보지 않으면 이것들이 왜 힘들고, 왜 위험한 지 전혀 알 수없는 데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노인들은 몸의 반사신경이 과거같지 않다. 예전 생각만 하고 움직이다가는 스스로 몸을 컨트롤 할 수 없다. 아차 하는 순간에 이미 넘어지거나 다쳐있고 한번 부상을 당한 후에는 회복도 어렵다.

보통 건강이라고 하면 질병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식단이나 운동을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병이 천천히 증상을 드러내는 데 반해 사고는 한 순간에 일어나는 데다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일상에서 늘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건강하려면 안전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한다.

책에는 보기좋은 그림이 많아서 글자를 보지 않고도 바로 인지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론, 글자크기도 노인들이 보기 좋도록 일반 활자보다 크게 되어있다.

이 책을 보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책에 나온 유사한 일로 다치신 적이 있기 때문이다. 선물해 드려야 겠다.
누구나 나이가 들고, 몸이 내 마음 같지 않은 때가 온다.
언젠가 올 그때를 위해 책을 보고 미리 습관화 해두면 미래의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청림출판 @chungrimbooks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 서평단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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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인류 - 인간을 재정의한 뇌과학의 모든 혁신
이상건 지음 / 김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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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뇌인류 》
ㅡ이상건

●인간을 재정의한 뇌과학의 모든 혁신

➡️. 미래의 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로 정의될까? 뇌과학의 혁신이 인간을 어떻게 재정의할까?

✡️. 뇌과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추적해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을 재정립하는 책!


ㅡ 나는 항상 뇌과학 분야가 너무 신기했다. 신체의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연구가 힘들고 어떻게 작용하는 지 알기 힘든 분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뇌와 감정에 대해 늘 궁금해 했고 연구해왔지만 속도는 더뎠고 연구결과를 뒷받침할 다른 분야들이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선 최근에서야 본격적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신경과학 분야 전문의인 이상건 교수가 인류역사 5000 년 간, 뇌와 인간의 지난한 연구과정을 담은 뇌과학의 역사다.
뇌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이기에 이는 인간을 재정의하는 것에 버금가는 일이다.

고대에도 인간은 마음이 심장에 있는 지? 뇌에 있는 지? 궁금해 했다.
뇌과학이 엄청난 발전을 이룬 지금도 인간들은 상당히 많은 뇌활동이 마음의 문제라 생각하고 가슴을 가리킬 정도이니 그 시절로써는 당연하다.
그럼에도 고대인들이 두개골에 구멍을 뚫은 기록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후로 진행된 해부학의 발달은 인간의 신체와 두뇌활동을 나누어 보는 데 큰 기여를 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뇌속에 신경세포와 신경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1590년대 복합 현미경이 개발되고 부터이다. 인간행동의 원리가 밝혀지고 뇌의 기능지도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신경세포의 신호전달 방식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들이 나왔다.
그 결과 18세기 부터는 정신질환의 원인이 뇌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로써 본격적인 정신질환 치료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뇌가 학습능력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뇌는 일하고 있다는 것까지 밝혀졌다.
현재의 뇌과학은 뇌와 기계 사이를 직접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할 수도 있고,
기계로부터 정보를 직접 뇌로 전송하는 것도 곧 가능해질 것이라고 한다. 인간의 의식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시대가 온다니 좀 무섭다.

뇌과학의 역사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 데, 생각보다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실제 뇌과학의 발전상황에 대해서 내가 많이 무지했다는 것도 알았다. 우리가 인지하는 것보다 현대 뇌과학은 상상 이상으로 발전해 있었다.
모든 과학의 발전이 인류를 위해 쓰여져야겠지만 뇌과학은 특히나 더 신중하고 조심해서 다루어야 할 분야다.
지식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은 연구욕심이 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정부분 신의 영역으로, 미지의 세계로 남겨 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 서평단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두뇌인류 #이상건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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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부자 -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better me 4
김도연 지음 / 언더라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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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말의 부자 》
ㅡ김도연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 말, 관리하고 훈련해야 할 자산이다

✡️. 상황에 맞는 단 한마디가 관계를 바꾼다!


ㅡ 저자는 누군가의 고통을 마주하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다.
그 일을 하며 가장 많이 느낀 것이 많은 사람들이 말 때문에 심한 상처를 입기도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이 나기도 한다는 것이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말이 마음 깊이 내상을 주기도 하고, 없던 힘도 솟게 만든다는 것이 놀랍다.
그만큼 말은 힘이 세다.

이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때와 장소, 상황, 사람에 따라 적재적소에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말의 홍수 속에 살다보면 내가 말을 잘 하는 것 만큼이나 나쁜 말에서 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태어날 때부터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은 사회적 훈련에 가깝다.

" '말’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투자하고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소프트 스킬이자 자산입니다. "

이 책은 잃어버린 말의 품격을 되찾고 관계의 중심을 바로 세우기 위해 쓰여졌다.
우리는 여기서 나를 지키는 말과 마음을 여는 말을 배우고, 관계를 단단하고 폭넓게 할 수 있는 표현의 기술도 익힐 것이다.

나를 지킬 때는 단호함이 기본이다.
불편한 마음을 숨기거나 지나치게 겸손한 것은 좋지않다. 판단과 사실을 구분하는 법을 배우고, 화가났을 때는 타임아웃으로 현명하게 대응할 수도 있어야 한다.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이때 공감은 대화의 기본이다.
'나도 그럴 때가 있어' 라는 말은 상대의 감정을 알아주고 라포를 형성하는 데 좋다. 충분히 경청하고 공통점을 찾아 대화를 이어가야 한다.

구체적인 표현기술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먼저 인사 건네기, 장점과 감사 표현하기, 당연한 부탁은 없다, 고마움은 자세하게 표현할 것, 존중의 한마디 '당신에게 배워요', 응원과 동기부여, 도와줄 일 없나요? 라는 시작하는 배려 등 우리가 일상에서 타인과 대화할 때 바로 주고 받을 수 있는 표현들이 가득하다.
모두 상대방이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열리는 말들이다.

누구나 대화에서 품격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겉모습은 훌륭하나 말을 하면 할수록 실망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말에는 그 사람의 지식이나 교양, 인성도 드러 나기에 표현법 훈련만 한다고 한 순간에 품위있어지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열심히 책을 보고, 좋은 표현을 익히며, 스스로 말의 수준을 높이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가 몸에 배인 품격이 드러나는 날이 온다.

이 책을 통한 말 공부로 모두들 진짜 말의
부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언더라인 @underline_books 출판사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 서평단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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