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의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 - 살찌지 않는 몸을 위한 최적의 식사 전략
박용우 지음 / 김영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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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 》
ㅡ 박용우


● 살찌지 않는 몸을 위한 최적의 식사 전략!

➡️. 다이어트는 살 빼고 끝?
건강 다이어트는 평생이다

✡️. "표준화가 아닌 개별화로, 평생 건강을 설계하라!” 국내 비만 치료 1인자 박용우 박사가 35년 임상 경험으로 완성한 내 몸 맞춤 솔루션!


ㅡ 지금 나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다이어트' 다. 매번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요요에 슬퍼하다보면 그냥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다.
그러나 이제는 미모를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대세이므로 다이어트는 필수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옵티멀 다이어트' 는 일률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각자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것이다. 모두가 다른 건강상태에 맞게 식단과 건강 등 다이어트에 필요한 맞춤형 처방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람마다 생김새와 체격이 다르듯, 체질과 건강상태도 제각각이다. 특히, 비만은 개별화된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1부에서 잘못된 식단으로 만들어진 질병에 대해서 알아보고, 2부에서는 신진대사를 바로 잡기 위한 기초지식을 알려준다.
3부와 4부에서는 실전전략을 볼 수 있는데, 살찌지 않는 몸을 위한 최적의 식사전략과 습관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나는 내게 꼭 필요한 정보를 따로 적어 공부중이다.
식사에서 가장 먼저 챙길 것은 단백질이고 식이섬유와 수분은 좀더 먹어야 한다. 당은 식사의 마지막에 먹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식사 간격을 8-12시간 이상하는 간헐적 단식은 필요하며 초가공식품은 피한다.
아침은 당질을 최소로, 점심 식후에는 반드시 10-20분 걷는다. 저녁식사 후에는 혈당과 인슐린이 바닥으로 내려올 때까지 3-4시간은 음식을 피한 후 잠자리에 든다.

책에는 이를 잘 지키기 위한 '마이 옵티멀 4주 리셋 프로그램' 이 제시되어 있다.
주의 사항으로 4주간 금기음식을 철저히 하고 네번의 식사로 배고플 틈을 주지 않는다.
특히 각 주차별 허용식품을 상세하게 볼 수 있는 데, 내게는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나는 좌절하고 반성하고 슬퍼했다. 의지박약의 내 자신에 대한 원망과 한탄이 가득했지만 그러고만 있기에는 시간이 많지 않다. 다이어트 10계명이 있었는 데, 이것만큼은 꼭 지켜보려한다.
"요요 현상이 생기더라도 반복적으로 도전해 지금의 체중에서 더 이상 늘지 않도록 하는 게 훨씬 유리하다"
포기하지 말자. 다이어트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박용우박사 #마이옵티멀다이어트 #다이어트 #김영사 #건강 #식단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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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 패러독스 안전가옥 오리지널 46
이경희 지음 / 안전가옥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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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테세우스 패러독스 》
ㅡ 이경희


● 데뷔작으로 SF어워드 장편소설 부문 대상 수상!

➡️. 스펙터클함과 사유의 깊이가 공존하는 강렬한 첫 작품!

✡️. '책을 내려놓는 순간까지도 방심할 수 없는 소설’


ㅡ 25년 2월에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이라는 영화가 개봉했었다. 한 사람의 기억과 신체정보를 저장했두었다가 그 사람이 죽으면 똑같이 복사하듯이 만들어 낸다. 그런데 미키17 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미키18이 만들어지면서 미키17과 미키18이 맞딱뜨리는 순간이 온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공포가 아닐까?

생명과학의 발전은 인체를 똑같이 만들어 내는 기술로 까지 발전을 이루었다.
'내가 아니지만 나' 인 존재? 나 일까? 내가 아닐까?

이야기는 석진환 회장의 수술장면으로 시작된다. 교통사고 이후, 몸이 다 망가진 그는 육체를 전부 사이버네틱 신체로 교체하게 된다.
폐, 신장, 팔다리, 췌장, 간과 심장 등 하나를 기계로 교체하면 또 다른 하나가 말썽을 일으키고 그러면 또 다시 다른 기계로 교체하는 끝없는 수술을 하며.

이런 상황에서 진환은 과학기술의 덕을 보면서도 생각이 많아진다.
"죽어도 되살리면 그만이라고 사람들이 믿기 시작하면, 대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손쉽게 목숨을 던지게 될까. 육체가 파괴되고 재생하는 과정 동안 얼마나 많은 의식이 사라지고 다시 생겨날까. 만약 그 모든 단절과 소멸이 죽음을 의미한다면……."

그러나 그의 고통과 비극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진환은 자신과 똑같은 존재와 마주치게 된다.
진환의 도플갱어는 진환과 같은 모습으로 생체인증을 뚫고 금고와 태블릿으로 접근하려 한다. 똑같은 몸으로 딸 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내가 되어 나의 모든 것을 앗아갈 수도 있는 상황, 진환은 두렵고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제 누가 진짜인가?

사건은 거대기업 회장을 둘러 싼 거대한 음모로 발발 된 일이지만, 생명과학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 대한 공포는 인간의 마음속에 점점 자라나는 중이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상상의 영역이었다면 이제는 누가 진짜이고 가짜인지에 대한 기준을 정해야 하는 시점이 되어가는 것도 같다.

소설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쏟아내는 데, 나에게는 결말이 다소 슬펐다.
내 존재가 유일무이한 것이 아니라면, 복사본이 언제든 만들어지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이 지옥이 아닐까?
삶과 죽음의 정의가 무엇인 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safehouse.kr
#테세우스패러독스 #이경희 #안전가옥
#sf어워드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안전가옥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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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남긴 365일
유이하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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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네가 남긴 365일 》
ㅡ 유이하


● 일본의 젊은 작가 유이하의 후속작!

➡️. 세상이 온통 색에 휩싸이는 순간 펼쳐지는, 충격적인 결말!

✡️. 서툴러서 더 절실하고 애틋한 시한부 그러데이션 로맨스!


ㅡ "사랑의 색은 이런 거구나. 고마워. 나의 마지막 빛이 되어줘서 ...... ."
사랑에도 색이 있다는 말! 무척 설렌다.
지나간 나의 사랑을 돌이켜 보았더니 사랑에 분명 색이 있었던 것 같다.
사랑 하기 전에는 무채색으로 보이던 세상이 사랑과 함께 알록달록 보이기 시작했다.

<나와 너의 365일> 이라는 섬세한 감성소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일본 유이하 작가의 새 작품은 <네가 남긴 365일>
이다.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표지가 이 가을에 무척 잘 어울린다.

소꿉친구이자 2살많은 이즈미 가에데가 죽은 것도 비가 내리던 가을이었다. 친구가 없던 유고에게 친구가 되어 주었던 가에데였다.
태어날 때부터 색을 인식하지는 못했던 유고에게 가에데는 세상의 색이 되어주는 빛과 같은 존재였다.
그랬던 가에데가 떠나고 유고는 낯선 병이 발병한다.

'무채병',
발병 1넌 전후로 죽음에 이르며 죽음이 가까워지면 색이 하나둘 사라지다가 결국 온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인다는 병이다.
유고에게 색을 느끼게 해준 가에데가 떠나서였을까? 유고는 무채색의 세계에 갇힌 채 죽음을 기다리게 된다.
그리고 결심한다.
"어차피 삶을 마감해야 한다면 죽기 전에 뭔가를 달성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니라 먼저 죽은 그녀가 하고 싶어 한 것들을. 남은 시간은 365일."

그녀가 하고 싶어했던 소소한 행복들.
소파에 누워서 감자칩 한 봉지 다 먹기, 스마트폰 게임 결제하기, 방과후에 햄버거 먹으러 가기, 이성과 데이트 하기 등
가에데가 꿈꾸던 일들을 하나씩 해 가면서 유고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가에데의 눈이 되고, 가슴이 되어 세상을 느낀다. 가에데의 마음을 느낀다.

우리 눈에는 세상이 언제나 알록달록하다.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우리가 보는 세상은 온갖 색깔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우리는 모른다. 아름다운 색들이 우리 삶에 주는 행복과 기쁨을.
가에데는 비록 죽음으로 유고를 떠났지만, 그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남겨 주었다.

하나씩 숨겨진 이야기들이 드러날 때 마다 이야기에 점점 몰입되며 감성에 젖어 들었다. 점점 선선해지는 가을날씨와 어우러져 저절로 눈가가 촉촉해진다.
일상에 지쳐 무뎌져 있던 감성이 '마지막 1년' 을 보며 몽글몽글 해졌다.
때로는 아무 이유없이 펑펑 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ofanhouse.official
#네가남긴365일 #유이하 #모모
#로맨스 #장편소설 #나와너의365일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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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 고요한 공감이 만드는 대화의 기적
마쓰다 미히로 지음, 정현 옮김 / 한가한오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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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
ㅡ 마쓰다 미히로


● 고요한 공감이 만드는 대화의 기적!

➡️. 단언컨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말솜씨보다 중요한 건, 바로 ‘듣는 힘’

✡️. "이제, 말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마세요. 운과 기회도, 인연과 성공은 ‘잘 듣는 사람’에게 먼저 찾아옵니다.”


ㅡ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우리에겐 두 개의 귀와 하나의 입이 있다. 더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뜻이다" 라고 말했다.
고대에서부터 이런 말이 전해져 온다는 것만 봐도 말은 줄이고 많이 들으라는 말이다.

그런데 참, 잘 듣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개인이 브랜딩인 시대에, 자기 PR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에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모두들 말이 많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인 것처럼, 우선은 말을 하여 자신의 지식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듣기보다 말하기를 더 좋아한다. 말할 때 터지는 도파민은 강력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생 경험이 많아질수록 지혜가 쌓이면 생각이 달라진다.
나를 드러내는 것보다 상대에게 더 신뢰를 주는 것은 "상대가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귀 기울어 듣고있다" 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모두가 말하고 싶어하는 시대에 잘 들어주는 사람은 귀하다.

"누구나 원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바로, ‘잘 듣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잘 듣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대화의 황금률로 95%는 듣고 5%만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3가지, 바라보고 의식하며 끄덕이면 된다.
듣기는 내용보다 태도가 중요해서, 진심으로 들어주는 태도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들기는 재능보다는 집중력, 자아보다는 마음, 자신보다 상대를 우선하는 태도가 필요한 예술이다.

책을 보면서 자꾸만 뜨끔해졌다.
말하느라 신나서 할말 안 할말을 다하고 혼자 후회한 경험들이 떠올랐다. 나는 아직도 듣는 지혜가 많이 부족한가보다.
함께 대화해서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잘 들어야 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레미(@reminin_books)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 한가한오후 (@hangahanpm)로 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듣는힘은삶의무기가된다 #마쓰다미히로
#한가한오후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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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피플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클레어 휴스 존슨 저자, 이길상 외 역자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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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케일링 피플 》
ㅡ 클레어 휴스 존슨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

✡️. 나는 어떤 업무 유형에 속할까?
자신을 파악하고 강점을 발휘하도록 돕는 네 가지 업무 유형!


ㅡ전 세계적으로도 혁혁한 발전을 이루는 글로벌 기업들은 뭐가 다른걸까?
크든 작든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과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각자의 위치와 상황은 다르지만 배울 점은 배워야 한다.

이 책을 쓴 저자 클레어 휴스 존슨은 실리콘 밸리의 최고 멘토로 불리는 사람이다.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 밸리라면 왠만한 기업체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조직과 사람을 다루는 방법도 달라야만 세계를 이끌어가는 혁신이 가능하다.

저자는 최고 기업들의 비밀로 4가지 코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코어 프레임워크 1: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
~회사는 자신들만의 가치와 장기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기목표도 설정하고 진행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도 세운다.
<코어 프레임워크 2: 적합한 채용, 신속한 채용>
~직원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그러므로 채용과정에서부터 다양한 분야에 알맞는 직원을 채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 있다. 면접, 선발, 온보딩, 승진, 직원들과의 협력도 중요하다.

<코어 프레임워크 3: 건강하고 강력한 팀 구축>
~한명 한명의 개성있는 개인이 모여 팀을 이루면 시너지가 생긴다. 이들이 잘 어우러지는 데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조직개편, 팀워크 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코어 프레임워크 4: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피드백과 성과 관리>
~성장단계나 규모가 어떻든 피드백이 잘 되는 문화를 가진 회사가 발전한다. 성과의 유무, 성과평가, 코칭, 보상, 해고 등 직원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된다.

요즘 청년 취업이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그런데 취업 이상으로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직원들을 다독이며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그 어느 것보다도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책에는 관리자 업무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일반적으로 업무를 할 수는 있으나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두번 읽어보라고 권했다.
"첫 번째는 정확한 이해를 위한 정독이다. 네 가지 코어 프레임워크의 개념과 구조를 차분히 따라가며, 스케일링 조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두 번째는 적용을 위한 숙독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지금 속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없다.
매순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라고 말한다.
기본에 충실한 것!
어떤 혁신적인 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역시 기본에 충실한 것 같다.


@sejongbooks
#스케일링피플 #클레어휴스존슨
#세종서적 #리더십 #조직운영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세종서적 @sejongbooks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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