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ㅡ정영욱●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세대를 초월하는 위로와 응원✡️. 괜찮다, 다 괜찮다.당신을 다독여 주는 주문 같은 말!ㅡ누군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면, 이 책의 제목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 것이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이 모두를 다독여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지나간 시간들은 언제나 후회되기 마련이다. 지금의 시간은 잘 하고 있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다가올 시간들은 그저 불안하기만 하다. 이때 마법처럼 나에게 힘이 되는 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이 책은 무려 200주나 되는 오랜시간 동안 에세이계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었을 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번에 아마존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며 작가가 정성껏 잘 다듬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일까? 표지의 반짝이는 윤슬만큼이나 더 빛나는 책이 되었다. 그의 글에는 사람이 있다. 자기자신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가족이 있으며, 인연을 맺은 모든 이들을 담고 있다. 인간은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존재라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행복만큼의 아픔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 순간은 인간의 감정은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지고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누구나 느끼고 힘들어하는 일반적인 감정에서 부터 본인만이 알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의 골까지,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을 그의 글에서 아주 적당한 언어적 표현으로 짚어준다. "뒤엉킨 감정들이 나를 집어삼킬 때가 있다" "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요. 나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의 돌멩이로 살지 말고" "지금의 당신이 되느라 얼마큼 힘들었을까. 이겨내느라 얼마나 힘썼을까"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작가의 글에서 내가 보이니 너무 반갑고 벅차올랐다. 이래서 이 책이 그리 오랜시간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았나보다. 늦은 밤, 지친 나를 위로해주고 싶을 때 읽으면 딱 좋은 책이었다. 기나긴 겨울밤을 나를 좀더 따뜻하게 해준 책이다.[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정영욱#부크럼 #에세이추천 #힐링
❤️도서협찬❤️《 어번던스 코드 》ㅡ윤유리●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20년 경력의 영국 변호사이자 대형 로펌의 지분 파트너인 윤유리 작가가 명상으로 되찾은 자신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나는 환경이 아니라, 나의 선택에 의해 만들어진다.”ㅡ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살았다. 그런데 막상 살아보면 꼭 그렇지 만도 않은 것 같다. 인생에 장애물은 너무 많고 그 장애물을 넘지 못해 쓰러지고 좌절한 날들도 많았다. 진짜 인간이 무한한 걸까? 이 책의 저자처럼 자기만의 길을 잘 찾아간 사람들을 보면 가능한 것도 같다. 그녀는 스스로를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단언한다. 그녀의 커리어는 화려하다. 항공사 승무원으로 시작해서 영국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고, 현재는 로펌 파트너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그야말로 전방위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스텝을 잘 밟아가는 것 같다. 대개 한국인들의 경우, 이렇게 화려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간 유형이다. 그들은 자신의 어떤 역경을 이기고 그 자리에 올랐는 지를 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것은 사뭇 다르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노력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그녀가 강조하는 것은 '어번던스 코드’라는 저자가 만든 실전 명상 시스템이다. 명상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 좋다고는 들어 왔지만 조금은 생소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수긍이 가기 시작한다. 인간의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되기에 스스로를 제대로 알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면 비전이 정해진다. 이때, 명상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깨달음을 얻으면서 내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다. 우리 삶은 반복되는 습관과 무의식적 선택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늘상 비슷한 행동패턴으로 정해진 궤도에서만 살아가기 마련이다. 명상은 이렇게 굳어진 패턴에서 벗어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과정이다. 무의식을 전환시키고 행동하면 된다. 명상으로 얻은 통찰은 행동으로 옮길 때 잊혀지지 않는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는 하루를 명상으로 시작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셋 구축을 권한다. 명상으로 어떻게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지, 감정기복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기회로 만드는 지도 설명하고 있다. 무척 신기했다. 스스로 자신만의 어번던스 코드를 구축하고 착실히 이행한 저자가 정말 대단해 보인다.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 할 수 있을까? 나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을 던져 보아야 겠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는가?"[ 서사원 @seosawon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서사원#자기계발 #명상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도서협찬❤️《 세력자들 》ㅡ최성환● “이것은 픽션이라는 이름의 다큐다” 금융권에 존재하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력자들!➡️. 1,400만 개미는 왜 항상 잃는가? 금융 스릴러의 형식을 빌린 대한민국 자본시장 개혁 보고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심장을 파고든 세력자들이 펼치는 탐욕과 그에 맞서 진실을 외치는 이들의 절박한 기록.ㅡ2026년 1월2일,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주식시장은 코스피 4309, 코스닥 945로 2025년의 마지막 날 보다 2프로 이상씩 올랐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고 코스피 5000 을 목표한다는 공약이 차근차근 실현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이면이 있다는 걸 아는가? 이 책의 작가는 실제로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이 세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는 '작가의 말' 에서 코스닥이 이미 세력들의 놀이터가 되어 검증되지 않은 기업들이 고평가되는 것을 지적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면서 1400만 개미들은 항상 먹잇감이 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최도진은 정의감을 지닌 증권사 애널리스트이다. 소설은 그의 시선으로 주식시장의 문제점들을 낱낱히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자료와 도표까지 제시해주어 소설이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보는 기분마저 들었다. 주식시장이라는 자체가 노동이 배제된 속칭 '돈 넣고 돈 먹기' 시장이다. 이 시장은 철저히 인간의 탐욕에 의해 움직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수많은 작전들이 존재하고 음모와 비리가 판을 친다. 그러나 더 안타까운 점은 그중 상당수는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처벌받지 않고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 구조는 정권을 위한 것도, 국가를 위한 것도 아니었다. 정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도록 설계된 금융 시스템, 스스로 증식하며 작동하게 될 새로운 질서였다." 자본가들을 위해 설계된 이 구조는 그것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뉘며 가진 자는 더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태훈이나 장민혁처럼 그 사이를 연결해주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집단들이 있고 그들은 그 체계를 유지하여 자신과 자본가들의 배를 불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중요요직에서 잘못된 시스템을 감시하고 발전시켜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자신의 이익에 더 골몰한다. 법을 잘 아는 이들이 교묘하게 법을 이용하듯 경제 시스템도 잘 아는 이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것이다. 경제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소소하게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써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답답하고 한숨이 나왔다. 그럼에도 우리는 잘못된 시스템을 파악하고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는 최도진이나 박소은 같은 사람들이 실제로도 존재한다는 데에 희망을 품게된다. 마지막에 최도진이 작성한 보고서는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작가의 생각처럼 보인다. 인간은 희망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암울한 현실에도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되어있다. 나도 다시금 믿고 싶다. 점점 더 빛이 밝아지고 있음을. 우리 사회가 빚에 더 가까이 가고있는 중임을.[ 책들의 정원 @booksgarden_insta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세력자들 #최성환 #책들의정원#경제소설 #주식시장 #하이퍼리얼리즘#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도서협찬❤️《 나비부인 살인사건 》ㅡ요코미조 세이시● 백발의 명탐정 ‘유리 린타로’ × 열혈 기자 ‘미쓰기 슌스케’ 두 콤비의 활약상➡️. 오페라 <나비 부인>의 공연을 앞두고콘트라베이스 케이스에서 여배우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다채로운 서사와 기발한 트릭,서구 미스터리 거장들에게 내미는 요코미조의 도전장.ㅡ에도가와 란포와 함께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불리는 요코미조는 60년간 300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그 중에서도 백발의 명탐정 유리 린타로와 열혈 기자 미쓰기 슌스케의 콤비 시리즈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리 린타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더 주목받는 <나비부인 살인사건> 은 오페라 나비부인의 공연장에서 일어난다. 이야기는 성악가 하라 사쿠라 여사의 매니저인 쓰치야 교조의 일기를 차용하여 시작한다. 10월 20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세계적인 나비부인으로 이름을 알리던 하라 사쿠라의 죽음이 보도된다. 그녀의 시체는 놀랍게도 콘트라베이스 케이스 안에 있었으니 사건은 더욱 기괴하고 소문은 무성해진다. 매니저가 보필하기에 귀부인이 까다롭기는 했지만 오페라단의 히로인지라 심기를 거스를까 늘 신경쓰였었다. 콘트라베이스 케이스 안에서 장미꽃에 덮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라니! 그녀의 삶 자체가 모두 연극같다. 수사가 시작되고 이상한 악보가 눈에 띈다. "오선지에 콩나물이 늘어서 있으니 언뜻 보기엔 악보 같지만 조금이라도 음악적 소양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엉터리 악보가 있을 리 없다는 것을 금방 알 겁니다..”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악보로 보이지만 음악인은 알 수 있는 이상함, 암호인가? 나 역시 음악인이 아니라 책에 실린 악보암호를 보아도 전혀 이해는 안 되지만 음표를 이용한 방식이 무척 흥미롭다. 유리 린타로는 이 사건을 범인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 일으킨 계획살인이라고 주장한다. 수사가 거듭되면서 드러나는 그녀 주변의 사람들, 오페라단 단원들 그리고 그녀의 남편까지. 모두들 의심스럽다. 놀랍게도 오페라단은 사쿠라의 과거와 현재의 연인들로 구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치정살인까지 의심된다. 그런데 또 하나의 살인사건이 터진다. 보조 매니저의 죽음! 이야기의 전개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여배우의 죽음, 그녀의 연인들, 또 하나의 사건까지 쉴새없이 이어진다. 또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이며 어떤 단서가 쏟아질 지 궁금해서 읽기를 멈출 수가 없다. 그럼에도 작가는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심리까지 치밀하게 묘사하며 사람마다 품고있던 복잡한 살인동기들을 보여주어 독자의 추리에 혼선을 준다. 모두가 의심스럽다. 추리소설 좋아할 만한 독자라면 열광할 만 하다. 빈틈이 없다. 최근에 읽은 추리소설 중, 단연 압권이다. [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비부인살인사건 #요코미조세이시#시공사 #추리소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도서협찬❤️《 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ㅡ노병천●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힘이다.”✡️.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 140명이 자신의 삶 속에서 꺼낸 진심 어린 질문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인문 교양서!ㅡ질문이라고 하니 소크라테스가 맨 먼저 생각났다. 산파술 또는 문답법이라고 하는 방식으로 소크라데스는 많은 이들에게 질문을 던졌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여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 지 깨닫는 가르침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질문은 단순한 물음이 아닌 존재를 깨뜨리는 도끼" 다 저자 역시 이 점에 주목했다. 그는 스스로가 질문을 통해 삶을 다시 일으켰기에 질문은 인생의 선물이자 상처이면서 구원이라고 믿는다. 저자가 '질문 인문학' 이라고 부르는 이 책에서는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 70가지를 제시한다. 70은 동양의 고희, 서양과 성경에서의 회복과 지혜, 그리고 용서의 상징이기도 해서 질문의 깊이와 흐름을 담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보았다. 저자는 7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각각 10가지씩 질문을 준다. "인생을 바꾸는 질문, 존재의 이유, 나를 찾아가는 여정, 관계가 나를 만든다. 매일을 선택하는 힘, 넘어짐과 다시 일어섬의 의미, 작은 것들을 사랑하는 법" 을 주제로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은 사람마다 한번쯤은 생각해봤고 생각할 필요가 있는 질문들이다. 그저 바쁘다는 이유로 떠오르는 질문에 진지하게 생각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본 실제 우리 이웃들의 사례와 깨달음도 엿볼 수 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답을 얻은 사람도 있고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답을 얻은 경우도 있어서 내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도 좋았다. 질문을 종이에 써놓고 천천히 음미하며 답을 써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답을 생각만 하는 것과 글로 써보는 것은 천지차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질문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문제없는 인생이 있을까?" "나이 들어감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였다. 나를 멈칫하게 하여 가장 오랫동안 생각에 잠기게 한 질문이었다. 요즘은 ai가 질문만 잘 해도 그럴싸한 답을 순식간에 준다. 그럴수록 인간은 더 많이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뇌해야 한다. 정해진 답을 내는 것은 ai가 잘 할지 몰라도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 그것이 곧 인간의 경쟁력이다. 우리가 질문을 멈추는 순간, 더 이상 인간일 수 없다. 기억하자. "질문한다. 고로 존재한다" [ 세종 @sejong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시간을살아가는그대에게 #노병천#세종 #인생탐구서 #자기계발 #삶의질문#질문인문학 #인문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