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진 선생님의 열두 달 화학의 쓸모 - 계절 따라 배우고 실험으로 익히는 일상의 화학
정병진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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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열두 달 화학의 쓸모 》
ㅡ정병진

● 계절 따라 배우고 실험으로 익히는 일상의 화학

➡️.교과서 밖으로 GO! 일상 속에서 화학 원리를 찾아 봐요

✡️. 미래를 디자인해요! 화학이 우리 사회와 만나는 지점


ㅡ우리가 사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화학이 존재하는 지 알고 있는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얼만큼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화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숨쉬는 공기처럼 자연스럽고 조용하게 아주 깊숙이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다.
그 엄청난 화학의 세계를 이 책에서는 1년 12달로 나누어 각 계절에 맞는 실험도 하고 꼭 필요한 화학의 쓸모를 배워본다.

주제가 재미없다면 과학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굳이 궁금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들이라 알아두면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으쓱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
이 책이 다른 화학책들과 다른 점은 소개하는 내용과 연관된 다양한 실험들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1월에는 불꽃 반응 실험, 2월에는 초콜릿 만들기, 3월 연필심 전기분해, 4월 룸 스프레이 만들기, 5월 과일 전지 만들기 실험,
6월 색소분리 실험, 7월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 8월 간이 정수기 만들기, 9월 간이 열기구 만들기, 10월 자연염색, 11월 혈당과일, 12월 형광실험 까지 있다.
준비물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고 실험단계도 간단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나는 이 중에서 4월에 나오는 향수 이야기와 룸 스프레이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소독용 에탄올과 증류수, 에센셜 오일은 쉽게 구할 수 있고 용량만 잘 체크해서 섞어 주기만 해도 룸 스프레이가 완성된다.

로즈마리, 장미, 라벤더 등의 향을 가진 에센셜 오일은 휘발성이 강한 유기화합물이 섞인 혼합물로 물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고 분자들이 공기중으로 퍼져 나가면서 은은한 향을 느끼게 해준다. 룸 스프레이로도 딱이다.
이걸 보고 나도 바로 온라인 몰에서 재료검색을 했다. '나 만의 향수 만들기' 라는 로망이 있었는 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6월과 12월 다음에 나오는 '교과서 속 화학역사기행' 도 재밌다.
첫번째는 연금술에서 근대화학의 원소, 원자, 분자를 알게 된 과정을 다루고 있고, 두번째에는 주기율표에서 생명화학까지 소개하면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화학자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다.
모든 과학자들이 다 대단하지만 이토록 미세한 세계를 알아 낸 화학자들도 참 대단하다.

나는 과학에 문외한인데도 참 재미있게 본 책이었다.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라면 열광할 만큼 재밌다.
올 겨울방학에는 집에서 책에 실린 실험들을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직접 해보면 화학이 더 재미있어질테니.


[ 청어람미디어 @chungaram_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열두달화학의쓸모 #정병진 #화학 #청어람미디어 #화학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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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km를 날아온 로아
추민지 지음 / 어텀브리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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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7300km 를 날아온 로아 》
ㅡ추민지

● 내가 그리워한 건 연애가 아니라
반짝이던 그때의 나였다.

➡️.둘이어도, 혼자여도 괜찮다.
나는 다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을 뿐이다.

✡️.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문장들


ㅡ사랑을 하는 순간만큼 사람이 풍요로워지는 시기는 없다.
모든 음악이 자신의 이야기같고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다. 온 세상 모든 것이 나를 축복하는 것 같다.
그런 시간을 보내다 이별이 닥치면......

이 책은 연애 에세이라고 한다.
그러나 저자 본인의 연애가 아니라 남동생의 연애이다.
사랑에 실패한 경험으로 마음이 얼어붙은 저자의 눈에 보인 동생의 사랑은 새롭고 신선하다. 제 3자가 되어 그들을 지켜본다.

현대인의 사랑은 생각할 것이 많다.
상대가 가진 스펙, 자라온 환경, 너와 나의 거리 등등. 조금 힘들다 싶으면 괜히 손해보는 것 같아서 따져야 할 것들이 많다.
그런데 로아는 달랐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지구 반대편에서 7300 km를 날아왔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로아는 25살의 이슬람 종교를 가진 이라크쪽 쿠르디스탄 출신이다.
3년을 얼굴 한번 본 적없이, 오로지 앱으로 대화만 하며 연애를 했고 그 마음에 힘입어 한국까지 왔다.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열정적으로 만들었을까?

저자는 이들의 사랑이 궁금했다.
앞뒤 가리지 않는 로아와 동생커플, 20대의 뜨거운 사랑은 세상에 무감각해진 서른 셋의 저자의 마음도 움찔해지게 만든다. 꽁꽁 언 마음이 조금씩 녹아내린다.
"돼지고기를 포기한 동생이라니. 내가 알던 그 녀석이 맞나? 그래 자기 인연을 찾는 대가로 돼지고기 하나 못 먹는 게 대수냐"

늘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하며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 때는 내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전혀 다른 사람이 나타나 전혀 다른 행동으로 내 공간을 환기시키면서 덩달아 저자의 생각도 바뀌고 행동도 바뀌어 간다.
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를 바꾸어 간달까?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 지가 새로 보이고 새로 정립된다.

"다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좋은 사람은 마냥 착한 사람이 아니다. 속이 단단하고 따뜻하며 불의에 맞설줄 아는 사람이다. 남에게 친절하되 나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을 끊을 줄 아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연애 에세이라고 하지만 사랑 뿐만 아니라 인생을 잘 사는 법이 모두 포함된 책이었다.
나도 로아커플을 보며 마음이 움직였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나도 그렇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나를 사랑하고 내 사랑도 지킬 수 있는 그런 사람! 근사한 사람!


[ 어텀브리즈 @autumnbrzzz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7300km를날아온로아 #추민지
#어텀브리즈 #연애에세이 #사랑에세이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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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 - 음모론의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관계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법
정재철 지음 / 원더박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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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 》
ㅡ정재철

● 음모론의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관계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법

➡️. 그들은 왜 음모론에 빠졌나?
불안, 고립, 혼란이 만든 ‘토끼굴’

✡️. 음모론에 대한 오해와 편견


ㅡ음모론은 사회적 파장을 지닌 사건이 발생했을 때, 실제 사실보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소수의 집단이나 인물이 비밀리에 꾸민 흉계라고 의심하는 경우를 말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의혹이었으나 이것이 점점 완성된 논리구조를 가지면서 확고해지면 음모론이 된다.

이러한 일들은 정치계나 경제계처럼 일반인들이 알 수 없는 거대권력이 존재하는 곳의 뒷 이야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데, 우리는 지난 계엄과 대선 등을 거치며 특히 더 많이 봐왔다.
이 책은 그런 음모론의 원인과 사람들이 음모론에 빠지는 이유를 역사적인 사례들을 통해 분석하고 어떻게 맞서야 하는 지와 음모론에 빠진 이들을 되돌리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참, 어려운 주제다.
지금 우리나라는 심각한 양극화에 빠져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때일수록 제대로된 사회적 분석으로 우리 주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음모론은 정보과잉, 사회적 불신, 기술변화라는 복합적인 환경속에서 발생한다. 사회가 불안정하고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은 세상을 단순하게 설명해주는 서사를 원하는 데 음모론이 그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자아를 보호하고 불안을 완화하는 기능을 해준다. 그리하여 사회비판과 저항으로 드러나는 데 정치 적 동원수단이 되기도 한다. 음모론이 명분을 제공해주므로 잘못된 신념은 무기가 되어 정치적 폭력으로까지 이어진다.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책 제목처럼 가까운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책에서는 비판이나 설득보다 공감하여 이해와 기다림으로 품어주어야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다행히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보이지 않지만 각종 미디어를 통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점점 더 극단적이어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음모를 믿음으로써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고 위로받는다는 사실이 좀 슬프다. 그만큼 사회가 불안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럴수록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 바로 알고 한사람한사람이 모두 비판적 사고를 가지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봐야 할 이유다.


[ 원더박스 @wonderbox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소중한사람이음모론에빠졌습니다 #정재철
#원더박스 #음모론 #민주주의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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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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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
ㅡ정영욱

●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세대를 초월하는 위로와 응원

✡️. 괜찮다, 다 괜찮다.
당신을 다독여 주는 주문 같은 말!


ㅡ누군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면, 이 책의 제목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 것이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이 모두를 다독여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지나간 시간들은 언제나 후회되기 마련이다. 지금의 시간은 잘 하고 있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다가올 시간들은 그저 불안하기만 하다.
이때 마법처럼 나에게 힘이 되는 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이 책은 무려 200주나 되는 오랜시간 동안 에세이계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었을 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번에 아마존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며 작가가 정성껏 잘 다듬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일까? 표지의 반짝이는 윤슬만큼이나 더 빛나는 책이 되었다.

그의 글에는 사람이 있다.
자기자신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가족이 있으며, 인연을 맺은 모든 이들을 담고 있다.
인간은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존재라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행복만큼의 아픔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 순간은 인간의 감정은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지고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누구나 느끼고 힘들어하는 일반적인 감정에서 부터 본인만이 알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의 골까지,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을 그의 글에서 아주 적당한 언어적 표현으로 짚어준다.

"뒤엉킨 감정들이 나를 집어삼킬 때가 있다"
"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요. 나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의 돌멩이로 살지 말고"
"지금의 당신이 되느라 얼마큼 힘들었을까. 이겨내느라 얼마나 힘썼을까"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작가의 글에서 내가 보이니 너무 반갑고 벅차올랐다.
이래서 이 책이 그리 오랜시간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았나보다.
늦은 밤, 지친 나를 위로해주고 싶을 때 읽으면 딱 좋은 책이었다. 기나긴 겨울밤을 나를 좀더 따뜻하게 해준 책이다.


[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정영욱
#부크럼 #에세이추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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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윤유리 지음 / 서사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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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번던스 코드 》
ㅡ윤유리

●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 20년 경력의 영국 변호사이자 대형 로펌의 지분 파트너인 윤유리 작가가 명상으로 되찾은 자신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 “나는 환경이 아니라, 나의 선택에 의해 만들어진다.”


ㅡ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살았다. 그런데 막상 살아보면 꼭 그렇지 만도 않은 것 같다. 인생에 장애물은 너무 많고 그 장애물을 넘지 못해 쓰러지고 좌절한 날들도 많았다.
진짜 인간이 무한한 걸까?

이 책의 저자처럼 자기만의 길을 잘 찾아간 사람들을 보면 가능한 것도 같다.
그녀는 스스로를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단언한다.
그녀의 커리어는 화려하다.
항공사 승무원으로 시작해서 영국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고, 현재는 로펌 파트너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그야말로 전방위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스텝을 잘 밟아가는 것 같다.

대개 한국인들의 경우, 이렇게 화려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간 유형이다.
그들은 자신의 어떤 역경을 이기고 그 자리에 올랐는 지를 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것은 사뭇 다르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노력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그녀가 강조하는 것은 '어번던스 코드’라는 저자가 만든 실전 명상 시스템이다.

명상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 좋다고는 들어 왔지만 조금은 생소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수긍이 가기 시작한다.
인간의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되기에 스스로를 제대로 알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면 비전이 정해진다. 이때, 명상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깨달음을 얻으면서 내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다.

우리 삶은 반복되는 습관과 무의식적 선택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늘상 비슷한 행동패턴으로 정해진 궤도에서만 살아가기 마련이다.
명상은 이렇게 굳어진 패턴에서 벗어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과정이다. 무의식을 전환시키고 행동하면 된다. 명상으로 얻은 통찰은 행동으로 옮길 때 잊혀지지 않는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는 하루를 명상으로 시작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셋 구축을 권한다.
명상으로 어떻게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지, 감정기복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기회로 만드는 지도 설명하고 있다.

무척 신기했다.
스스로 자신만의 어번던스 코드를 구축하고 착실히 이행한 저자가 정말 대단해 보인다.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
할 수 있을까?
나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을 던져 보아야 겠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는가?"

[ 서사원 @seosawon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서사원
#자기계발 #명상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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