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특별한 사람

(루이즈 브레포드 로웰)

고향을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떠올리며
내일을 생각할 때면
나는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 것 같아요

당신은 내 삶에
영원한 기쁨을 주는
아주 특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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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 P189

나에게 돈은 돌고 있었고, 부는 순환되고 있었다. 아무런 일이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초라하고 누추한 고시원 안에서도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었다. 돈의 회전과 부의 순환은 거대한 태풍처럼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느끼고 있었다. 그 과정의 변화를 나는 허락하고 있었다. 그러면삶은 바뀌게 된다.
알고 있는가? 풍요의 자리에 태풍의 눈이 있다. 고요하고 조용한 그 눈의 자리에 머무를 때 태풍 같은 변화는 이미 당신 현실에시 일어나고 있다. 당신의 내면이 풍요로울 때 미래는 찬란할 것이다. 당신도 그 자리에 있기를 바란다. 늘 풍요의 자리에 머물기를기원한다. 두려움이 아닌 행복한 그곳에서 딸기를 먹어야 한다. 그곳에서 먹는 딸기가 맛있는 것이다. - P201

그리고 한 가지 더 실천하자. 감사와 감동과 감탄하는 사람을곁에 두어라. ‘3불‘ 하는 친구는 관계를 정리하고 연락을 차단해라.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두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렇게 해야 짧은인생이 길어진다. 감동하면 길어지고, 불평하면 짧아진다. 추억의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꼭 그렇게 해라.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 P208

무의식은 철저하고 정확하게 그 모습을 현실에 펼쳐낸다.
‘대충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대충 살게 해주는‘ 인생을 펼쳐낸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열심히 살게 해주는 삶을 숙제로 내준다.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즐거운 오늘, 재미있는 내일,
흥겨운 모레를 선물로 보내준다.

그러니 애써 올라가려고 하지 말자. 편하게 내려가자. 그게 우리의 미래다. - P216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내 책상 앞에 붙여진 포스트잇 내용이다. 첫 문장은 대중의 눈이다. 그들은 오늘을 위해 살지 않는다. 지금 여기 펼쳐진 눈앞의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여기보다는 저기를꿈꾸며 살고 있다. 늘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려 한다. 이루지 못한것을 성취하려 노력한다.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SNS를 보며 그들의 삶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대중의 삶이다. 항상 없는 것만 바라본다. 그러면 없는자가 돼버린다.
자신의 생각, 감정, 느낌이 결핍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 이후 나타나는 반응, 의도, 행위는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한 과정으로 나타난다. 그 결과 ‘나는 결핍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규정짓게 된다.
이 스스로에 대한 정의가 우리 무의식에 각인된다. 그 무의식이 결핍된 세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지는 세상이 펼쳐지는 것이다.
두 번째 문장은 부자들의 눈이다.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 P226

것에 감사한다. 자신이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지금 하는 일에 감사하고, 그것을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오늘의 감사가 일상이다. - P227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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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린다 두푸이 무어)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나는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꿈을 꾸었죠
그 사람은
내 인생에 나타나
내 전부를 사랑하고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고
내가 하는 노력을 더욱 북돋워 주며
나의 꿈을함께 나눌 사람이었죠

나는 자라서
그 사람을 만났답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꿈꾸었던
꼭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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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병에 걸리지 않고서야 ‘매일 밥 먹는 것이 힘들어요. 라고 말씀는 사람은 없다. 사실 밥 먹는 것도 어릴 때 숟가락 잡는 법부터 해서없이 흘리기를 반복해서 얻은 기술이긴 하지만 말이다. 독서가 처음이어려운 것은 당연하다. 그것은 뇌가 읽기에 적합하도록 태어나지 않아서이다. 인쇄술이 발달해서 누구에게나 책이 손에 쥐어지게 된 것은•년뿐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읽기에 적합하도록 뇌를 훈련해가야 한다일정 시간 읽는 훈련을 해간다면 뇌의 지도가 바뀌게 된다. 그러면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읽는 것도 자연스러워지는 순간이 온다. 또것이 어렵지 않듯이 읽는 것도 어렵지 않도록 매일 읽는 습관을 들여다마음에도 책밥이 필요하다. 매일 마음 책밥을 주어라. 마음이 외롭않게, 정신적 허기가 생기지 않게 말이다.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은신을 더욱 힘 있고 매력 넘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 P102

저자는 "말 그릇은 말의 근원, 곧 마음을 뜻합니다. 말 그릇이 크다는것은 마음을 넓고 깊게 사용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라고 말한다. 곧 말은 마음이 밖으로 드러난 것이다. 말을 공부한다는 것은 곧 마음을 공부하며 다스릴 줄 안다는 것과도 같다.

좋은 언어를 들어본 경험이 부족한 리더들은 새로운 세대와의 소통을참으로 난감해한다. 자신이 경험한 것들만 되돌려줄 수 있다. 그래서 다시 공부하면서 좋은 언어를 수혈받고 몸에 새기며 과거의 말의 방식들을씻어낼 필요가 있다.
우리의 마음을 형성하는 것은 좋은 언어부터 온다. 자존감이란 자기가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주관적인 것이다. 자존감이 좋은 사람은 어릴때부터 좋은 언어를 듣고 자랐다. 그러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좋지 않은 언어를 듣고 자랐다. - P107

좋은 언어는 당신의 자존감을 채워준다. 책을 읽으면 좋은 언어를 계속 만나게 된다. 좋은 언어는 과거에 당신 안에 새겨진 부정적이고 거짓된 메시지를 씻어줄 것이다. 그리고 계속적인 그 언어들을 읽고 쓰고 부지런히 새기다 보면 어느새 긍정적인 언어들이 당신의 존재에 장착해 자존감은 더욱 탄탄해질 것이다. 이렇게 독서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는 과정을 매일 반복해라. 그러면 역사 속 수많은 용기 있는 여성들과 같이 시대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발할 수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 P113

자존감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흔들릴 수 있다. 우리에게 수없이 다가오는 많은 말들과 사건들은 상대가 의도했든 안했든나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상처를 받아들이고 내 안에 오랫동안 거주하는 것은 나의 선택과 책임의 영역이다. 나는 오랫동안 읽고쓰면서 나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갔다. 그 원리를 터득한 이후로 이제 웬만한 일들에 그리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과거와 비교하면 있을 수 없는일들이다. 예민하고 타인의 시선과 말들에 너무도 쉽게 흔들렸던 나였기때문이다. - P123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습관에 대한 놀라운 통찰이다. 습관을 바꾼다고 하면 보통 그 행위자체에 집중하기가 쉽다. 그러나 습관을 존재와 연결시켰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결국 나라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렇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처음엔 작은 행위의 변화를 주는 것 같지만 결국은 되고 싶은 자신의 모양을 결정짓는다. 작은 습관의 행위들이누적되고 쌓이면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언젠가 되어 있는 것이다. - P126

시간관리자가 아니라 시간 창조자의 삶을 살라.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시간 관리자가 아니라 시간 창조자였다. 시간 관리자란 의무적으로시간에 맞춰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시간 창조자는 없던 시간도 만들어내는 데 도사다.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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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루퍼트 브루크)

오늘은 줄곧
행복한 날이었소
하루 종일
그대를 떠올리며
튀어오르는
물방울 속에
춤추는 햇빛으로
웃음을 엮고
사랑의 조그마한 근심들을
하늘로 흩뿌려 날리고
바다의 눈부시게 하얀 파도를
그대에게 보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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