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ㅣ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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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루 한 장 마음 챙김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하루 한 장 마음 챙김은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365일 마음 수업입니다. 필사 노트 공간을 함께 두어 나만의 긍정 확언 다이어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영적 스승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인 루이스 헤이의 책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점이기에 새해 첫날 매일이 오늘 같이 첫 마음으로 잘 읽고 열심히 필사를 시작했습니다.




내면을 바꾸는데 정신적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발전되는 걸 기약할 수 없습니다. 신년계획이 물거품이 되지 않게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필사 이틀째는 마음이 차분해 지는걸 느낍니다. 완벽한 건강, 완벽한 관계, 완벽한 직업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원하는 모든 성공을 이루게 해줄 힘이 우리에게는 있다고 합니다. 긍정 멘트가 있어서 오늘 새해 첫 출근의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자신이 생깁니다. 필사를 한다는 것은 눈으로 한번 보고 읽는 것보다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 양옆에 앉아 있는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따뜻한 저녁시간을 보냅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온전한 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해가 넘어 갈수록 먹어야할 약이 늘어나고 건강을 위해 걸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차갑지 않고 시원하게 마스크와 안경사이로 들어옵니다. 루이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적 실천 방법 가운데 하나는 거울 앞에 조용히 앉아 내면의 울림과 연결된 다음 “오늘은 내개 무엇을 알려줄래?” 라고 묻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면의 울림’을 받는다는 것은 마음치유를 위해 좋은 방법입니다.



오래 살다보면 고정관념이 뿌리 깊게 박혀 있어서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이 옳다고 사람들과 부딪히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건 사람이나 장소, 사물이 아니라 그런 경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산다면 값진 인생을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쁘고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바꿀 수 있습니다.


“토마토 씨를 심으면 토마토가 자라고 도토리를 심으면 참나무가 자란다.” 나의 생각이 곧 행동이 되고 내가 한 행동은 결과로 나타납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 정성껏 나무에 물을 주고 가꾸듯이 긍정적인 생각을 먼저 갖고 행동하면 좋겠죠. 필사 6일째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루이스는 자신을 긍정적인 세상에 사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걸 좋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을 긍정하라.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행동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가지가 갖은 것에 만족하고 욕심 부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p.121 자기가 누구인지 다른 사람에게 증명할 필요도 없다.


어느 시기인가부터 자신을 알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더 나아지려고 고군분투하면서 자신을 가만히 편하게 놔두지 않는 삶. 길 잃은 새가 있는지 소리가 예사롭지 않게 특이하게 들리는 주말 아침이 이렇게 고요한 아침을 깨웠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두고 오늘만은 오롯이 혼자여도 좋습니다. 필사와 함께 시작해요.


루이스 헤이의 열 가지 가르침이 달마다 반복되는 긍정 확언 필사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적어도 좋고 좋아하고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반복해서 필사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저는 1월1일 처음 필사를 시작했습니다. 내면의 울림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오늘은 사랑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인생 자체의 과정, 살아있다는 기쁨, 내가 보는 아름다움, 다른 사람, 지식, 정신적인 과정, 우리 몸과 그것이 일하는 방식, 동물. 새. 물고기,모든 형태의 식물, 세상과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 사랑을 할 때 당신은 이 목록에 무엇을 추가하겠는가? 루이스 헤이 작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내면의 지혜를 향해 마음을 부드럽게 이끌어라. 성장하고 꽃을 피우면서 지상에서 생기는 모든 일을 신성한 근원에 맡겨라. 그러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필사를 이렇게 매일 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영적인 실용주의자 루이스는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영적 실천 방법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0가지 키워드 중 첫 번째는 미러 워크 :거울을 보라입니다. 거울 속의 자신을 보면서 긍정 메시지를 반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재산을 잃으면 적게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이다. 저자는 몸을 돌보는 건 사랑의 행위다 라고 하였습니다. 영양에 대한 지식이 생기면, 특정한 음식을 먹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알아차릴 수 있고 어떤 음식이 자신에게 최고의 힘과 에너지를 주는지 느낄 수 있고,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그 음식을 먹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몸이라는 이 멋진 신전을 소중히 여기고 숭배해야 한다. 자기 몸을 소중히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걸 사랑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건강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하루 한 장 마음챙김으로 부터 시작해 봅니다.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작고하기 한 달 전쯤, 그녀와 함께 기획된 마지막 책입니다. 다양한 루이스 헤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긍정 확언을 엄선해 모았으며,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윤년까지 포함해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루이스 헤이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 다양한 수식어로 지칭되며,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 온 인물입니다. 1월1일부터 매일 필사를 하고 있으니 12월31일 필사 한권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저에게는 뜻깊은 과정이고 마음을 온전히 다스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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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 정착민 식민주의와 저항의 역사, 1917-2017
라시드 할리디 지음, 유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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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③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팔레스타인 전쟁이 100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행동의 자유를 누리는 둘도 없는 근거지인 미국의 수도는 100년 전 밸푸어경 시절과 마찬가지로 시온주의적 식민주의 기획을 전폭적으로 지지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전쟁의 두 번째 세기는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한 새롭고 한층 더 파괴적인 접근법으로 특징지어질 것이다. 미국이 이스라엘, 그리고 페르시아만의 절대 왕정에서 새롭게 발견한 우방들과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대결이 근본적으로 식민주의적 성격을 띤다는 점을 인정해야 하지만 어떻게 생기게 되었든 간에 현재 팔레스타인 땅에는 두 민족이 존재하며, 한쪽이 다른 한쪽의 민족적 존재를 부정하는 한 두 집단의 충돌은 해결될 리가 만무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은 동등한 두 민족 사이의 충돌이 아니라 정착민 식민주의 기획이 낳은 결과라고 합니다. 100년 전쟁의 역사적 전환점을 여섯 차례엔 걸친 선전포고로 정리해서 압축적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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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치밀하고 친밀한 적에 대하여 - 나를 잃어버리게 하는 가스라이팅의 모든 것
신고은 지음 / 샘터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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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치밀하고 친밀한 적에 대하여 ③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문제는 가스라이팅의 유형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난폭한 가스라이터는 윽박을 지르거나 냉대하고 심하게는 물리적 폭력과 범죄행위에도 가담하게 되므로 생명의 위협도 느끼게 됩니다. 난폭한 가스라이터가 정신을 차린 척 선량한 가스라이터로 다가오기도 하고, 매력적인 가스라이터가 난폭한 가스라이터로 돌변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가스라이터의 모습이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매력적인 가스라이터와 만약 사랑에 빠진다면 본색을 드러내도 관계를 쉽게 정리하고 끝내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괜찮아 질거야, 잘 될 거야. 하면서 당장의 결단이 두렵다고 아픔을 참기만 한다면 결과는 평생 불행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는데 이토록 치밀하고 친밀한적에 대하여를 읽으니 조금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터들은 우리가 대부분 아는 사람이며 매우 가까이 주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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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봄 우리나라 좋은동화 - ‘우리나라 좋은동화’ 선정 젊은작가 동화선집 ㅣ 우리나라 좋은동화
정재은 외 지음, 빨간제라늄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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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반갑다고 악수도 함부로 할 수 없고 서로 손 내밀 수 없는 고립의 시대, 팬데믹에 지친 어른과 그런 어른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안아 줄 봄처럼 따뜻한 단편 동화 9편. 한국 아동문학계의 새 바람, 젊은작가들의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만 선정하여 엮은 <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입니다. 팬데믹에 지친 어른과 어린이들의 마음을 안아 줄 봄처럼 따뜻한 단편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만 선정하여 엮은 <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입니다.

 

 

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는 엄마와 아이의 사랑 이야기, 아동 성폭력 문제, 가정 환경에 대한 고민과 정체성의 혼란, 외로운 어린이들의 관계 맺기, 친구들과의 즐거운 놀이, 상상 속 친구와의 만남과 이별, 당당한 삶과 죽음의 순간 등 다양한 주제의 동화가 선정되었습니다. 고전적인 향수를 담아 동심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단편이 있는가 하면 SF 동화,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동화도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주여행을 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p.107 호수는 거울이 될 만큼 차갑지도, 맑고 순수하지도 않았던 거지.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얼음 아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얼음 아이는 몰랐습니다. 다가갈수록 사람들은 차가운 기운이 느껴져 피하게 된다는 것을, 얼음 아이는 가장 순수한 호수를 찾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외로운 여행을 통해 얼음 아이의 손을 잡아줄 사람이 있을까요.

 

 

이퐁 작가의 <호윤이와 뱀냥이>는 우리 사회에 찾아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준 코로나로 인해 벌어지는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와 떨어진 외로운 효윤이에게 뱀냥이가 친구가 되어 줍니다,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코로나로 부모와 잠시 떨어져 지내는 아이들이 많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은 참신한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하는 젊은작가들의 단편 동화 9편을 엄선하여 엮은 책입니다. 앞으로 활발히 활동할 신인 작가들의 보석같은 작품입니다. 파랑새는 우리나라 좋은 동화로 동화시장의 침체기에 어렵게 출간한 책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팔십 평생 죽는 것은 처음이라 강복순 할머니는 쪼까 떨려서 북극곰의 품에 안겼습니다. 복슬복슬 부드러운 털이 할머니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할머니는 냉장고에서 김치 통을 꺼내다가 그만 발이 미끄러져서 쓰러져 넘어지는 바람에 세상을 떠나게 됐습니다. 할머니가 눈을 감고 가만히 기억을 더듬어 보니 수 십년전 돌아가신 부모님, 도시에서 쓰며 사는 첫째 오빠, 섬에서 농사지으며 사는 둘째 오빠, 윗집 덕이 할매, 시장 떡집 언니, 수선집 동생... 냉장고에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즐기는 동화는 할머니와 냉장고입니다. 할머니는 즐겁고 재미있게 살았다 후회는 없다고 하시네요.

 

우리는 언젠가는 한번은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할머니처럼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인생이 마지막이라면 욕심부리지 않고 착하게 살 것 같은데 누구도 내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2022 봄 우리나라 좋은 동화에서는 아홉편의 이야기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며 공감하는 능력도 길러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단계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따뜻한 동화 한편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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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 정착민 식민주의와 저항의 역사, 1917-2017
라시드 할리디 지음, 유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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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②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팔레스타인 전쟁을 어떻게 알고 있었나요? 팔레스타인인을 쫓아내고 그들의 고국을 다른 이

 

들의 민족적 고국으로 바꾸기 위해 벌어지는 이 전쟁은 해묵은 싸움의 일부가 아니라 19세

 

기 말 시온주의 운동의 부상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유서 깊은 유럽의 극악한 반유대

 

주의에 대응해서 등장한 시온주의 운동은 정착민 식민주의 기획인 동시에 민족주의 기획이

 

었습니다. 독일 나치 정권의 박해에 따라 유대인 이민자가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팔레스타인

 

의 유대인 인구가 1932년 총 18퍼센트에서 1939년 31퍼센트 이상으로 증가했다. 그리하여

 

1948년 팔레스타인 종족 청소에 필요한 인구학적 임계점과 군 병력이 마련되었고이 분쟁

 

은 기껏해야 같은 땅에 대해 각자 권리가 있는 두 민족 사이에 벌어진, 비극적이지만 간단

 

한 민족 충돌로 묘사된다는 것이 안타깝게 알려져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유대인이 하

 

느님이 주신 영원한 고국에 대한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주장하자 아랍인과 무슬림이 광신

 

적이고 완강하게 증오한 결과로 묘사된다는 점도 들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그곳에 정착하러 온 이들에게 〈주인 없는 땅〉이었고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이름과 형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헤르츨은 유수프 디야에게 보낸 편지에서 팔

 

레스타인 아랍인들을 〈비유대인 주민〉이라고 지칭했습니다. 당시 그곳 주민의 약 95퍼센

 

트였는데 당시는 팔레스타인들을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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