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팝니다 - 창의성을 돈으로 바꾸는 예술비즈니스 실전 가이드
신다혜.이지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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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팝니다_창의성을 돈으로 바꾸는 예술비즈니스 실전 가이드

 

 

예술로 창업하고, 예술로 일하며, 예술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안내서 예술을 팝니다는 창작과 시장의 사이에서 기회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창의성을 돈으로 바꾸는 예술 비즈니스 실전 가이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사랑하지만 정작 예술을 직업으로 삼거나 사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자는 예술과 비즈니스를 잇는 창의적 기획자이자 창업가로서 예술로 어떻게 지속 가능한 일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 왔다고 합니다. 예술로 창업하고 예술로 일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6단계 전략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오늘날의 예술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고, 또 누구나 예술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영국의 미술가 안토니 곰리는 런던 트래펄가 광장의 좌대에 시민 2,400명을 무작위로 세워 각자 한 시간 동안 자신을 표현하도록 했습니다. 그러자 누군가는 춤을 췄고, 누군가는 아무 말 없이 서 있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자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그는 변화의 본질을 직접 보여줍니다.

 

 

예술가가 사업을 더 잘한다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다. 사업의 본질을 감동으로 본다면 무엇으로, 누구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설계하는 사람이 좋은 창업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사람은 더 빠르고 깊이 있게,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p.73

 

사업의 지속성은 리텐션, 즉 다시 찾아오게 하는 것에 있다. 비즈니스마다 각각 수익 구조가 다르겠지만 핵심은 재구매에 있다는 이야기이다. 정부가 대상이든, 기업이 대상이든, 개인이 대상이든 모두 동일하다.---p.203

 



 

AI가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시대, 사람들은 점점 자신이 누구인지 물으며 스스로의 감정과 목소리를 찾고 싶어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창조하고 싶어 하는 존재이기에 과거에는 예술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창조적 삶을 이제는 모두가 시도하고 향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를 위한 예술, 모두의 예술을 꿈꾸는 시대 그리고 예술이 자산이 되는 시대 예술이 보는 것을 넘어 소유, 경험, 투자, 정체성, 브랜딩 등 책에는 예술비즈니스를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면서 아이디어와 창업 준비, 비즈니스 모델 구축하기 등 예술 창업가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으로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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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한 권 : 비문학 국어 한 권
고효정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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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고난도 지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할해 되는 2026 수능,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책은 고등 국어의 근간을 이루는 내신수능대비 수능 국어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부터 아이들의 문해력은 큰 격차를 보이고 이는 입시로 직결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 한 권은 수능에 출제된 문학·비문학 지문을 각 한 권으로 엮었고 최근 10여 년의 기출을 분석하여 최신 수능의 경향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지문을 골랐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국어 공부는 결국 수능을 향해 있기에 수능을 철저히 분석한다면 고등학교 국어 공부의 다른 두 축인 내신과 학력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자신의 실력을 과대, 과소 평가하지 말고 정확한 판단을 해서 자신의 약점 영역을 보충하는데 공부시간을 조정해서 무리한 목표보다는 달성 가능한 목표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는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좋합적인 시험으로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 각 영역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창비의 수능국어 한권 비문학편에서는 국어 시험의 출제 패턴 및 접근법을 총망라하여 지문해석의 기본 원리인 독해 포인트를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최신 수능 국어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문과 문제를 엄선하여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수능 맛보기 코너도 좋았습니다.

 

1부는 인문, 2부는 사회, 3부 과학, 기술, 4부 예술 마지막 4부에서는 수능 맛보기를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험의 원리를 파악하고 국어 공부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능 공부는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새학기를 맞아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학습 방법도 수준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국어에서 비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수능 국어 한 권을 통해 미리 준비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해설 노트에서 틀린 선지도 살펴보는 코너가 매우 인상적이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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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한 권 : 문학 국어 한 권
고효정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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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고난도 지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할해 되는 2026 수능,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책은 고등 국어의 근간을 이루는 내신수능대비 수능 국어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부터 아이들의 문해력은 큰 격차를 보이고 이는 입시로 직결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 한 권은 수능에 출제된 문학·비문학 지문을 각 한 권으로 엮었고 최근 10여 년의 기출을 분석하여 최신 수능의 경향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지문을 골랐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국어 공부는 결국 수능을 향해 있기에 수능을 철저히 분석한다면 고등학교 국어 공부의 다른 두 축인 내신과 학력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자신의 실력을 과대, 과소 평가하지 말고 정확한 판단을 해서 자신의 약점 영역을 보충하는데 공부시간을 조정해서 무리한 목표보다는 달성 가능한 목표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는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좋합적인 시험으로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 각 영역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창비의 수능국어 한권 문학편에서는 국어 시험의 출제 패턴 및 접근법을 총망라하여 지문해석의 기본 원리인 독해 포인트를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최신 수능 국어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문과 문제를 엄선하여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수능 맛보기 코너도 좋았습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고전시가, 2부에서는 현대소설, 고전소설, 3부는 수필, , 마지막 4부에서는 수능 맛보기를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험의 원리를 파악하고 국어 공부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능 공부는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새학기를 맞아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학습 방법도 수준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국어에서 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수능 국어 한 권을 통해 미리 준비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해설 노트에서 틀린 선지도 살펴보는 코너가 매우 인상적이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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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업 - 하루 10분, 삶을 바꾸는 아주 작은 변화
가브리엘 트리너 지음, 박선령 옮김 / 미래의창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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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포인트업 _ 하루 10, 삶을 바꾸는 아주 작은 변화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가브리엘 트리너는 우리에게는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루 10, 1%의 시간을 나를 위해 쓰는 것, 그것이 바로 원포인트업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신년 계획을 세웁니다. 실현 불가능한 거창한 계획보다는 <원포인트업>에서 말하는 한 달간 매일 하나씩 포인트를 쌓아볼 거리가 충분히 들어 있는 내용으로 정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면 이 책이 기대가 됩니다.

 

하루 10, 단 하나의 포인트에 집중하라!

당신이 지치고 무기력한 이유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삶에서 긍정적인 목표나 인생 키워드를 정하는 이유는 스스로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지를 떠올리게 해주는 도구를 준비해 주기 위함입니다.

인생 키워드는 자신을 지지하고, 격려하고,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가치관과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떠올리게 해주는 말이라고 합니다. 나만을 위한 인생 키워드 찾기는 한달간 원포인트업을 하는 동안 작은 변화가 누적되어 큰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면서 일상이 지루해지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것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방식, 자신을 대하는 태도, 주변 환경을 설계하고 마음가짐을 탐구하는 것, 평온함과 통제감, 기쁨을 느끼는 방법까지 다양한 포인트들을 쌓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인지행동치료(CBT), 해결중심치료(SFT), 수용전념치료(ACT), 자비중심치료(CFT) 같은 대중적인 치료 기법과 긍정 심리학에서 가져온 기술, 전략, 도구를 탐구해 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저자는 자신 역시 회복 중인 완벽주의자였다고 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얼마나 많은 시도를 가로막아왔는지, 그래서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게 만들었는지를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다고 합니다.

 

그냥 한 번 해볼 뿐.”

 

습관을 쌓으면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진다.




 

어떤 행동을 반복하면 뇌 속의 뉴런들 사이에 연결이 형성되는 시냅스는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록 더 강해진다고 합니다. 일상 속에는 이미 확실하게 자리 잡은 습관, 샤워하고, 양치질하고, 차나 커피를 끓이는 등 많으므로 새로 들이고 싶은 습관을 이미 몸에 베어 있는 습관에 연결 시켜서 쌓아 올리는 방식을 활용해보라는 내용이 책에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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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굴드 - 피아니즘의 황홀경 현대 예술의 거장
피터 F. 오스트왈드 지음, 한경심 옮김 / 을유문화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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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래식 음악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몸과 영혼을 가장 깊이까지 파헤친 역작

 

 

글렌 굴드는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피아니스트이며 바흐에 능통한 거장으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역사상 최고의 피아니스트 10명을 선정하는 기사에서 항상 들어가는 피아니스트로 유명합니다. 을유문화사의 현대예술의 거장편의 주인공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굴드의 친구이자 정신의학 전문가 피터 오스트왈드가 독특한 굴드의 삶을 여러 방향에서 가까이 보고 느낀 점을 기록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1932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굴드는 아버지 러셀 하버트는 모피 제조공이며 아마추어 바이올린 연주자였고 그의 어머니 플로렌스도 한때 직업 연주자를 꿈꾸는 피아노실력을 지닌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였습니다. 그리고 에드바르트 그리그는 먼 친척으로 굴드는 음악가의 재능을 일찌감치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는 천재음악가들이 가지고 있는 절대음악을 가지고 5살 때 단순한 곡을 이미 연주했고 즉흥적으로 곡을 만들어내는 등 천재성을 보였습니다.

 

첫 번째 리사이틀은 1947년 스카를라티, 베토벤, 쇼핑, 리스트로 짜여진 프로그램이었고 19551월 미국 뉴욕에서 데뷔 연주를 자졌고 굴드는 이후 뉴욕을 데뷔타운이라 불렀습니다. 1957년 냉전이 한창이던 소련에서 2주간의 연주회를 시작으로 처음으로 유럽 순회 연주를 시작했고 소련에서 청중은 물론 비평가들까지 찬사를 아끼지 않은 최초의 연주를 한 캐나다인이자 북미인이었습니다. 그는 또 유럽순회 연주기간동안 <베토벤3번 협주곡>을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과 함께 했으며 1960년 레너드 번스타인이 지휘하는 뉴욕필과 함께 텔레비전 방송 출연도 하며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고립은 인간 행복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낸 시간만큼 혼자 있을 시간이 인간에게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른 뛰어난 예술가나 문인, 과학자, 그리고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글렌은 역시 고독이 창작 과정에 꼭 절대적이지 않다도 도움된다고 믿었다. ---p.498

 

글렌이 자신의 마지막 해인 1982년 계획했던 중요한 일은 티머시 핀들리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전쟁>에 썼던 음악의 사운드트랙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건강 상태는 좋지 않았고 다른 음악가들과 함께 사운드트랙 작업을 마지막으로 하는 동안 글렌의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몸이 온전치 못했음에도 글렌은 또다시 에너지를 많이 쏟아야 하는 일을 쉬지 않았습니다. 글렌 굴드는 단순한 피아니스트가 아닌 전통적인 피아니스트라는 틀을 벗어난 그의 방식에 사람들은 열광하게 했습니다.

 

곡을 해석하는 유별난 방식, 화려한 무대매너, 공연 생활을 버린 것, 관습에서 벗어난 삶이 모든 것들이 권위와 전통에 대한 고집스러운 저항을 나타냈고, 이 때문에 그는 매력적인 인물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아름다움은 의자가 가지는 특징이 아니라 의자를 보는 사람들의 관점이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는 아버지가 특수 제작해 준 의자를 평생 들고 다니며 연주를 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연주를 할 때 입으로 이상한 소리를 내는 등 같은 곡을 2번 이상 녹음하지 않는 독특한 성격이지만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만은 예외였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세상에서 이따금 우리 세상으로 외출을 나왔던 피아니스트, 기괴한 손모양과 등이 엄청 굽은 모양새의 연주자세가 아주 이상했지만 그 자세가 용이하도록 특수한 의자를 만들어서 아들에게 주었던 굴드의 아버지의 정성이 있었습니다. 나중엔 이 의자 깔판이 다 낡아서도 굴드는 이 의자를 악기의 일부라고 여겼습니다. 역사상 많은 음악가 중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고 추앙받은 피아니스는 없었다고들 말합니다. 성격, 작품, 연주때 냈던 악명 높은 소리까지 굴드의 삶은 궁금했던 독자로서 음악에 대한 자신의 분명한 집장과 주관을 가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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