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1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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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제국을 배경으로한 우주역사소설 심리역사학을 배우는데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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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달 1 (일러스트 특별판) - 세 명의 소녀 고양이달 (일러스트 특별판) 1
박영주 지음, 김다혜 그림 / 아띠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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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나의 마음을 갖고 싶은 고양이달1권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선물도서입니다.

 

어른도 동화를 읽어야 한다. <고양이 달>이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예쁜 표지와 작품의 몰입감을 주기 위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7)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QR코드 수록까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고양이달을 찾아 떠난 소년의 성장 판타지 모험 동화 속으로 들어갑니다.

 

 

검정에도 수많은 검정이 있어. 옅은 회색으로 노랑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고 보이는 색이 다가 아니야.” 노랑에도 수많은 노랑이 있어. 바라별에서 온 노아는 외로운 아이입니다. 어른도 동화를 읽어야 한다. <고양이 달>이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예쁜 표지와 작품의 몰입감을 주기 위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7)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QR코드 수록까지 실려 있습니다.

 

고양이 달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단 하나의 마음을 얻는게 절실할까요? 노아는 소녀를 그리워 하지만 소녀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림을 그리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던 사람들은 원하는 걸 가지지 못하자 상실감과 함께 바라별 벽면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꿈처럼 완벽했던 세상은 힘없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어릴적 수많은 꿈을 꾸고 어른이 되면 그 꿈들이 물거품처럼 대부분 사라져 버립니다. 꿈 많은 20대 청춘들 진짜 나만의 모험을 찾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이 책을 20대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p.67 다 기억할 필요는 없어. 마음이 원하는 만큼 기억될 테니까. 마음이 원하는 만큼, 전부는 아니라 해도 수천 년의 삶을 기억하려면 얼마나 큰 마음을 가져야 할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커다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는데,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p.189 “이제 와 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지. 어떤 말이 네게 위로가 되겠어. 나는 이미 죄인인데. 평생 욕해도 좋으니까 이제 제발 눈을 뜨고 세상을 봐. 네 삶을 살아.”

 

 

 

수천 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거라고 합니다. 온실 속에 화초처럼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 속에 살다가 20대 사회에 처음 나와 사람들한테 마음을 다쳐 보신적 있나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도 그러하구요. 완벽한 상대를 찾는 일 노아는 매일 꿈을 꿉니다. 노아의 별에 고양이 달이 뜨고, 그곳에 소녀가 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는 꿈을 꿉니다. 사랑을 원하지만, 사랑에 서툴렀던 외로운 소년 노아는 고양이달을 찾아 떠난 긴 여정의 시작중 태양의 찬란함을 품은 소녀 루나를 만나게 됩니다. 사라진 고양이달과 고양이달의 눈을 가진 소녀를 찾을 수 있을까요. 노아에게 지금 필요한 건 용기와 힘입니다. 빨강띠 마을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아름답고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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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언어로 말하기
김수민 지음 / 에이의취향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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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언어로 말하기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리더는 어떤 언어로 말해야 할까요? 리더의 언어로 말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리더의 언어로 말하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부터 세대와 공감하는 기술까지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사회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정말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사람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는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아이들을 부모님은 꼭 웅변학원에 보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을 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고 셩격에 따라서도 차이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앞에서는 더욱 어렵구요.

 

처음부터 리더의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연습을 통해 말의 방향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뢰감을 주는 태도와 정제된 표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지를 바탕으로 말하는 방법을 익혀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리더의 언어로 말하기> 단순하게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 아닌 말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법까지 책에서 배워보겠습니다.

 

 

 

p.116 일을 지시할 때 COP ,Context 맥락, Outcome 결과물, Principle 원칙을 고려하면 도움이 된다. 가장 먼저 생각하던 것을 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중간관리자로서 업무를 처음 지시할 때 오류를 범한 적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알아들었다고 하니 간략하게 전달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결과물을 보면 의도한 것과는 전혀 다른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개개인의 성향을 고려하여 업무를 분담하고 잘하는 분야와 못하는 분야를 적당히 섞어서 주기 때문에 상대방이 위축되지 않고 사기가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중간과정의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자신만 살리는 말, 자신마저 죽이는 말, 자신과 상대방까지 보호하는 말 리더의 언어는 모두를 수용하고 포용하는 어려운 말입니다.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성공을 축하는 것은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패의 교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빌게이츠

 

 

사과를 할때 조건과 변명은 빼자. 기업의 사과는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한 회사는 경쟁사의 제품을 깍아 내리기 위해 악성댓글을 올리고 대리점 갑질에 제품의 이름을 바꿔 팔면서 소비자를 속이고 육아휴직자에 대한 보복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행위를 하고 그에 대한 사과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최근에 한 기업에서는 사과문 공지를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에 게시를 해서 사과문을 본 직원이 거의 없었다는 어이없는 사과도 있었습니다.

 

위기는 언제나 찾아옵니다. 사과를 할 때의 기본 중 기본은 무엇에 대해 사과하는지를 알고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보여주기식 사과가 아닌 책임을 지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책에는 잘못된 사과문의 전형을 보여주는 한국 콜마의 사과문이 실려 있습니다. 여성비하 동영상을 직원들에게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명확한 사과 주체도 없는 사과문은 그 의도를 의심하게 합니다. 위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응이고 어떻게 말 할 것인가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정확한 후속조치 와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잃었던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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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공적인 연애사 - 당신을 사랑하기까지 30만 년의 역사
오후 지음 / 날(도서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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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기원과 역사는 처음입니다. 기대되는 신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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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아이 가람뫼 파랑새 사과문고 96
이경순 지음, 박철민 그림 / 파랑새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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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아이 가람뫼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고구려가 강해지려면 부족을 넘어 고구려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고구려 고분 벽화 속 인물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역사동화 <고구려 아이 가람뫼>는 약 20년 전, 중국 집안 지역에 있는 고구려 고분 벽화 장천 1호분이 도굴된 안타까운 사건을 이경순 작가님이 이야기로 쓰신 창작 동화입니다.

 

말타기의 신 차울리, 화공이 되고 싶은 마오리, 고추가의 딸이면서 장군을 꿈꾸는 여장부 계수을, 태학 입학만을 목표로 하는 타마로, 좋아하고 이루고자 하는 꿈은 각기 다른 친구들이 고구려를 위해 용맹하게 싸우는 모습 응원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해마다 열리는 동맹대회에서 우승자에게는 말을 상으로 내린다는데 과연 누가 우승을 하게 될까요?

 

 

P.152 “이제 나 대신 네가 고구려를 지키는 구나. 전장에서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것만큼 영광스러운 일은 없다. 어디에서든 행복하게 다시 보자.”

 

칡넝쿨 몇 가닥을 엮어서 튼튼한 줄을 만들어 말타기에 활용한 놀라운 발견을 한 차울리는 허락도 없이 경기에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우승을 안타깝게도 박탈 당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감정은 고구려 시대에도 있었습니다 연노부와 계루부로 나뉘어 아이들도 서로 의견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동명성왕께서 나라를 세우실때와는 다르게 이제 부족보다는 나라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차울리는 아이들을 설득했고 어느날 낡은 베옷을 입고 차울리에게 배를 얻어먹은 사람은 사실은 태왕폐하 였습니다. 기병들은 차울이가 개발한 발걸이와 둥근 고리칼을 착용했고 경당부 사냥대회 우승자들도 합류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가람뫼는 누구일까요? 짐작은 가지만 가람뫼의 이야기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아서 궁금증은 계속됩니다.

 

 

살인과 약탈을 일삼고 무시무시한 공격에 진나라의 시황제는 동서로 만 리에 이르고 길고 긴 성벽을 쌓았습니다. 차울리는 경당에서 흉노족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비려국 정벌이 끝나자, 영락대왕은 계획대로 정예부대만 이끌고 서역 고역로 탐방 길에 오릅니다. 경당부 사냥대회 우수 무사들도 합류하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말타기를 좋아했던 차울리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태왕은 그간의 업적을 기려 고구려를 받드는 정신이 되라는 뜻으로 가람뫼란 이름을 하사하게 됩니다.

 

P.178 지난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가람뫼를 영원히 기리기 위해 화공의 손끝으로 마치 살아서 금방이라도 벽 밖으로 뛰어나올 듯한 벽화로 남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가람뫼가 이렇게 하여 세상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가람뫼는 1998<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에 처음 등장했고 우리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추적하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고구려 친구들은 용감하고 자랑스러운 어른이 되어서 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부족과 신분을 넘어서 우리는 모두 한 나라의 국민입니다. 분열과 갈등은 다른 나라로부터 침략의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요즘 뉴스에서는 서로 다른 당에 흠을 들추어서 비방하는 일이 많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똘똘 뭉쳐서 우리나라의 저력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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