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암기박사 1 - 읽으면 저절로 외워지는 기적의 암기공식 - 주요 기관 한자 시험 대비, 한자 3박사 연상 암기 훈련 유튜브 영상 제공 한자암기박사
박원길.박정서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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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자주사용하지 않다보니 공부할 기회가 쉽지않습니다.기적의 학습법 배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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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마음 - 아일랜드 스타 셰프 오코넬 할아버지의 레시피 노트
로리 오코넬 지음, 박은영 옮김 / 니들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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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마음

  

음식의 맛은 좋은 식재료와 흘륭한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맛을 좌우 하기도 합니다. 일종의 손맛이 있고 없고에 따라 음식의 맛은 천차만별이 됩니다. 전 세계 스타 셰프들이 인정한 셰프들의 셰프, 로리 오코넬 셰프는 <요리하는 마음> 책에서는 아일랜드 제철 재료로 만드는 감각적인 요리의 향연과 감사와 사랑을 담아 요리하는 그의 요리 철학과 레시피를 소개 합니다. 부엌은 저자의 인생에서 다른 어떤 장소보다 더 삶을 긍정하게 하고, 깊은 만족을 느끼게 하며, 통찰의 순간을 주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먹는 기쁨과 나누는 기쁨 그리고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데서 오는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50년 이상 요리 경력이 말해주듯 미쉐린 식당 세프를 거쳐 수많은 스타 셰프를 배출한 쿠킹스쿨을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매진하는 로리오 코넬의 요리 철학에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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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포르투나의 선택 3 : 마스터스 오브 로마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1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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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 선택3

 

 

내 영혼은 멍투성이지만 내 정신은 아직 멀쩡하다. 새로운 일, 새롭게 만날 사람, 새로운 나라에서의 모험, 게다가 이젠 루쿨루스도 없다!. 나는 살아남을 것이다.”---p.421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은 6개월 만에 끝이 났고 카이사르는 은 독수리 깃대와 파스케스를 되찾았고 스파르타쿠스는 살아서 이 전장을 떠날 마음이 없었고 애마를 직접 죽이므로 병사들 대부분은 그를 따라 죽음 혹은 탈진으로 쓰러질 때까지 멈추지 않고 싸웠고 스파르타쿠스는 로마군 백인 대장 두 명을 죽인 뒤 그에게 달려든 수많은 로마 병사 중 하나의 칼에 허벅지 뒤쪽 근육이 잘리고 마침내 숨을 거둡니다. 스파르타쿠스가 처한 입장에서는 최선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봉기의 주체는 노예라기보다는 삼니움족이었고 로마가 영원히 안고 가야할 저주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도 두뇌 회전이 빠르고 타인의 의중을 잘 읽는 카이사르였지만 크라수스도 야망이 있는 사람이었네요. 그가 꾸미는 일을 상상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카이사르도 불운이 계속되는데 사산된 아들과 킨닐라의 죽음이 또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율리아의 죽음이후 참으로 아픈 아내의 죽음입니다. 술라의 명령을 어기면서도 개인적인 이득과 뒤따르게 될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킨나의 딸과 이혼까지 하지 않았는데 결국 비극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포르투나의 선택은 끝이 났고 이제 제4부 카이사르의 여자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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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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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식과 무지 사이에 있는 간극은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학술적인 책이 배울 게 더 많은 것은 아니다. 진실하고 성실한 인간적인 책에서, 진솔하고 정직한 평전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콩코드강과 메리맥강에서 보낸 일주일. 1849>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181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1837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후 고향에서 잠시 교사로 일했으며, 그의 형 존과 함께 진보적인 학교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계절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라. 봄과 함께 초록으로 자라고 가을과 함께 황금빛으로 익어라. 소로처럼 계절 속에서 아름다운 일 년을 사는 법은 수많은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멀리 강변에서 황소개구리가 세상에서 버림받은 듯 낭랑하고 비장하게 우는 소리, 짙은 안개 탓에 길을 잃은 호수 위 거위의 울음소리, 자연과 동물들의 소리가 사계절에 맞게 일기에 쓰여 있습니다. 소로는 자신이 단점이 있는 사람이고 일관성이 없을 때도 있지만 자신의 말에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겸손한 척 하면서 번드레한 말로 사악함을 변호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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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3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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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카레니나3

 

 

레빈 부부는 키티의 출산을 앞두고 모스크바로 오고 레빈은 그곳에서 상류층의 사교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의 마음에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사교생활중 하나가 시골 영지에서 모스크바로 이사온 브론스키와 안나의 집을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안나는 레빈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정도는 성공합니다. 레빈은 안나에 대해 그녀의 아름다움, 지성, 교양 그리고 소박함과 진실성을 가지고 있다고 감탄합니다. 노력한다고 자연스럽게 몸에서 베어 나오지는 않는 것이지요. 키티는 남편이 안나를 만나는 것을 싫어했고 레빈 역시 안나를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레빈입니다, 키티는 건강하게 아들을 낳았고 오블론스키 가의 재정 상태가 안 좋은 상태에 놓이게 되며 오블론스키는 카레닌에게 안나와의 이혼을 부탁합니다. 안나는 벌써 6개월째 모스크바에 살고 모든 만남은 그녀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 아픔을 주게 됩니다.

 

브론스키의 사랑이 식은 것일까 아니면 안나의 끝도 없는 비난, 잔소리, 불만에 안나와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소설에서 큰 충격을 받은 장면입니다. 안나는 그런 브론스키의 무관심을 최대한 고통스럽게 하고 싶어서 기차역으로 향하고 기차 아래로 몸을 던지게 됩니다. 주인공 안나가 없는 8부의 마지막은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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