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있는 퇴진보다 후퇴없는 민주주의 수호가 정답이다!˝저녁 뉴스에 언급되었던 인상깊은 코멘트다!침팬지 무리처럼 패배를 인정하는(인간의 정치세계에서는 패배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무의미한 화해행동을 장기적으로 할 사안은 아닌것 같다!질서있는 퇴진과 국가 기관에 의한 형법적 처벌보다는 헌정 질서를 유린한 행위에 대한 국민의 냉엄한 심판인 탄핵이 먼저 이루어 져야만 한다!
지구가 우리를 만들었다! 라는 마지막 문장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것같다. 총균쇠의 확장판 같은 이 책이 쉬운것은 아니었지만 총균쇠의 주제의식을 확장해 주는것 같은 묘한 지적 매력에 꾸역꾸역 지구와 인류의 빅히스토리의 흐름을 재미나게 타고 넘은것 같다.그리고, 책장에 숙성중인 총균쇠를 전진 배치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