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강순희 말하고 유시민 듣다
유시민.김세라 지음 / 은빛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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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돌이켜 보니 아름답게 별이 난것이 많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삶을 담담하게 읽는게 미안한 마음으로 읽었다!

강여사님에 대한 강한 수식어나 미화가 아니라 구순의 여사님 말씀이 진솔하게 전달되어 더 담백했고, 그 글의 끝에서 ˝강 여사님은 할머니 뮈르소였던 분이셨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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