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브래드버리는 익히 그 유명세는 알고 있는데, 제가 읽은 책은 없더라고요. 예전에 누가 화씨451(?)을 필사했다고 해서,,, 그것만큼은 읽어보리라 했었는데...
평론가들에게만 회자되는 영원불멸의 작품이 되느니,,,독자들에게 회자되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해요. 쉽고 재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