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기반 뼈 때리는 팩폭, 돈의 인문학
조던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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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 트러스트북스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돈의 인문학>


💰 부자가 된다는 것은
통장의 숫자를 불리는 일 뿐만이 아니라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과정입니다.

​수많은 투자자에게 '세계 1등 주식 투자법'과
'-3% 법칙'으로 부의 이정표를 제시해 온
조던(김장섭)이 이번에는 차트 너머의 본질을 파고들어요.
<돈의 인문학>은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기술적인 투자 전략들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
돈이 우리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거시적인 안목으로 통찰한 책이에요.

​'왜 나는 늘 돈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평생 등에 지고 사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경제적 해방을 맞이할 수 있는
마인드 셋과 시스템 구축법을 제안해요.
지극히 현실에 기반한 '팩폭' 릴레이에 정신이 번쩍 들다가도
결국엔 돈이 따라오는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는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아줄 3가지 부의 철학

​✔️ "부자란 돈으로 시간을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기를 쓰고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비싼 차를 타기 위해서 만은 아니라는 점이
절실하게 다가왔어요.
돈이 없으면 건강을 위해 신선한 채소를 사 먹을 여유도
가족과 함께할 운동 시간도
출퇴근길에 다 뺏기게 되니까요.
부자가 된다는 건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권리를 사는 것이고
내 소중한 시간을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쓸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 "투자는 인생을 위한 도구일 뿐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투자가 내 일상을 망치고
온종일 수익률만 들여다보게 한다면
그건 주객전도된 삶이겠죠.
저자는 내가 잠든 사이에도
혹은 가족과 여행을 즐기는 사이에도
스스로 굴러가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조언해요.
세계 1등 기업에 투자하고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는 심플한 방법이
사실은 우리 인생을 가장 자유롭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였던 셈이에요.

​✔️ "20대 학벌, 50대 재산, 80대 건강"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각 세대마다 집중해야 할 가치가
따로 있다는 통찰이 날카롭더라고요.
50대에 남들 은퇴 후 생계를 걱정할 때 여유를 누리려면
지금 당장 투자자로서의 마인드를 장착해야 해요.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제 나이에 찾아오는
기쁨을 누릴 수 없다는 뼈 때리는 조언에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시스템을 갖추면
누구나 돈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더라고요.

​💡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사는 법:
오늘부터 시작하는 변화

📍​'불편한 진실' 기꺼이 마주하기
저자의 날카로운 조언들이 마음을 찌른다면
그게 바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신호일지도 몰라요.
내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인정하는 것부터가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첫걸음이더라고요.

📍​돈보다 귀한 '자유 시간' 상상하기
오늘 아낀 돈이 나중에 나에게 얼마나 많은 휴식과
건강한 음식을 선물해줄지 구체적으로 떠올려 보세요.
가족과 더 오래, 더 여유롭게 함께할 미래를 상상한다면
투자의 지루함도 즐거운 기다림으로 바뀔 수 있을 거예요.

📍​나만의 '시스템' 믿고 시간과 싸우기
복잡한 기교보다 검증된 매뉴얼을 따르는 게
훨씬 안전하고 강력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발 뻗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투자를 선택해야
우리 인생이 더 단단해지더라고요.

🏷 ​그동안 가졌던 막연한 불안감들이
사실은 '확실한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욕심보다
우리 가족의 시간을 어떻게 더 가치 있게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는 걸
다시 한번 배웠고요.
​뼈 때리는 팩폭 뒤에 숨겨진
저자의 진심 어린 응원이 느껴져서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해방감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이제는 돈을 쫓아 허덕이는 삶이 아니라
저자가 설계해둔 든든한 시스템 안에서
돈이 저절로 따라오게 만드는
지혜로운 투자자로 거듭나고 싶어지네요.
우리 가족의 든든한 내일을 위해
오늘부터 돈에 대한 생각의 근육을
조금씩 더 키워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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