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국민서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정말 돕고 싶어!>🎄 [크리스마스 준비 완료!] "내가 할래요!"꼬마 요정의 좌절과 성장을 담은 선물 같은 그림책"코끝이 시린 겨울 우리 아이의 마음을핫초코처럼 따뜻하게 데워줄 이야기" ☕올해도 어김없이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주인공 꼬마는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해트리 꾸미기, 카드 만들기, 선물 포장까지혼자서 척척 해내겠다고 힘차게 외쳐요.의욕만큼은 이미 산타 할아버지의 일등 조수 부럽지 않죠!하지만 마음과 달리 일은 자꾸만 꼬여가고어느새 크리스마스이브가 성큼 다가왔네요.과연 우리 꼬마 주인공은 무사히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워터스톤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이 책은뭐든 스스로 해보고 싶은 우리 아이들의 귀여운 고집과그 속에 담긴 예쁜 진심을 정말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본 이 책의 매력 포인트!이 책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만 내는 게 아니라아이의 마음이 한 뼘 자라는 과정을 아주 따뜻하게 보여줘요.✔️ 자존감을 키워주는 "내가 할래!"뭐든 혼자 힘으로 해내고 싶어 하는아이들의 본능적인 욕구를 긍정적으로 그려냈어요.스스로 계획을 짜고 실행하며 느끼는 뿌듯함이아이의 마음속에 자신감을 쑥쑥 심어줘요.✔️ 실패해도 괜찮다는 다정한 위로카드를 우표 없이 보내거나 포장이 엉망이 되는 등아이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사실적으로 보여줘요.이때 아이를 탓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아이들은 좌절을 이겨내는 법을 배워요.✔️ '받는 아이'에서 '돕는 아이'로산타에게 선물을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오히려 곤경에 처한 산타를 구해주는 반전이 담겨 있어요.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는 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능동적인 아이로 만드는 마법억지로 시키는 심부름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돕는 마음이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 보여주며 아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줄거리 미리보기)신나는 크리스마스 준비 기간!꼬마 주인공은 엄마 아빠를 도와주기로 결심해요.직접 해야 할 일 목록을 적고 동생과 강아지까지 동원해집 안팎을 아주 화려하게 꾸미죠.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정성껏 쓴 카드는 우표를 안 붙이고 우체통에 넣어버렸고선물 포장은 자꾸만 삐죽삐죽 튀어나와 엉망이 돼요.벌써 크리스마스 전날 밤인데 아직 할 일은 산더미...결국 속상한 마음을 안고 잠자리에 들려던 순간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아래층으로 내려가 보니 세상에! 산타 할아버지가 벽난로에 꽉 끼어옴짝달싹 못 하고 있지 뭐예요? 🎅💦꼬마 주인공은 기발한 꾀를 내어 산타 할아버지를 구해내고무사히 선물을 배달할 수 있게 도와줘요.산타를 도와준 기쁨 덕분에 다음 날 주인공은 가족들을 돕는 일에도더 적극적인 '꼬마 영웅'으로 거듭난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렇게 읽어보세요! (함께 읽기 팁)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소통하면 크리스마스의 감동이 두 배가 돼요!"우리 OO이도 포포처럼 혼자 해보고 싶은 게 있어?"아이가 평소에 "내가!"를 외쳤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공감해 주세요.엉뚱한 실수 장면이 나올 때 같이 깔깔 웃어주는 것만으로도아이는 위안을 얻어요."산타 할아버지가 굴뚝에 끼면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주인공이 꾀를 내기 전에 아이에게 먼저 물어봐 주세요.아이의 창의적인 답변을 들으며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요."도와줘서 고마워, 꼬마 요정님!"책을 다 읽은 뒤아이가 오늘 하루 엄마를 도와줬던 작은 일(장난감 정리 등)을칭찬해 주세요."도움은 주고받는 행복한 선물"이라는 걸아이의 가슴 속에 새겨줄 수 있어요."도움이란 타인을 위한 배려이자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에요"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 책과 함께우리 아이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기쁨을 만끽하게 해주세요.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할래!"라고 외치는 아이의 용기가우리 집을 가장 환하게 밝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