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처음 일본어 문법 - 원어민 MP3 음원 + 핵심 문법 쓰기 노트 + 동사 활용표 + JLPT N5·N4 문법 문제 & 정답 PDF + 중간고사·기말고사 복습 테스트 PDF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시원스쿨어학연구소

* 출판사 : 시원북스

* 출간일 : 2025. 5. 27.

* 페이지수 : 304페이지



하루 10분투자로 일본어 기초 문법부터 JLPT 문법까지 대비하는 일본어 교재


이 책은 아쉽게도 일본어를 이제 막 배우는 극초보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생에겐 맞지 않다. 최소한 히라가나 정도는 읽어야지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읽고, 문법을 익힐 수 있다. 그래서 책에도 기본 문법을 소개하고, 말미엔 JLPT 문법을 소개하고 있어 이제 막 JLPT를 준비를 시작해보는 학생에게 많이 도움이 될 JLPT 문법 책이기도 하다.


전엔 영어만 자격시험을 봤었지만, 요즘은 일본어, 중국어도 각각 자격시험을 볼 만큼 언어를 공부하는 사람도 늘어났고, 공부하는 방법도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언어를 잘 하는지, 못하는지에 대한 평가를 하는 방법으로 이런 객관적인 시험을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DAY 30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일본어 문법을 정말 쉽게 소개하고 있는 일본어 독학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본어 초보 인 나같은 사람들이 보면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일본어도 언어이기에 회화를 먼저 배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문장의 구조인 문법부터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보니 그런 사람들에게 딱맞는 일본어 문법책이자 일본어 입문서인 듯 싶다.


뒷쪽에 보면 그동안 배웠던 문법을 이용해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챕터별로 8개의 문장씩을 연습하고, 내가 그 날 공부한 문법을 꼭 확인하면 실력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다.


누군가 내게 일본어 책 추천을 묻는다면 하루 10분 투자로 일본어를 문법부터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지적 뚜벅이 시점 세계여행 - 인생의 경험치는 걸음 수에 비례한다
송현서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송현서

* 출판사 : 시원북스

* 출간일 : 2025. 6. 13.

* 페이지수 : 268페이지



엄마가 딸에게 추천하는 뚜벅이는 윤슬 작가의 여행에세이.


이 책에 나오는 세계 21개국, 25개 도시는 윤슬 작가가 다녀온 모든 곳이 아닌 다녀온 곳 중 진짜 인상깊었던, 자신의 다이어리에서 한줄 그엇던 버킷리스트 여행책이다.


요즘 내 고민은 아이들의 미래!

사실 요즘은 학벌보다 더 중요한 "자신의 꿈"이 더 커진 상황인데, 사춘기 아이들은 아직도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이 1도 없다. 그러다가 나는 이 책을 만났고, 작가가 여행을 하며 느꼈던 감동을 책을 읽는 내내 나 또한 느낄 수 있었기에 이 책을 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추천해줬다.


저자는 175일동안 15개국 52개 도시를 여행한 이력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21개국, 25개 도시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뚜벅이 여행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다녀왔으니 추천해, 수준이 아닌 본인이 진짜 느끼고,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까지 잘 넣어 그 감동을 전해주는 사진 여행 책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저자의 감정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여행 에디터이자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된 개기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떠나본 일본 여행. 그 여행에서 저자는 감동을 느꼈고, 그 감동을 계속 이어가고자 계속 여행을 떠났고, 급기야 현재는 유명한, 그리고 이렇게 세계 여행책을 낸 저자가 될 수 있었다.


결국 그녀의 감동이, 그녀의 그 기분이, 그리고 그녀의 그 꿈, 버킷리스트들이 지금의 그녀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 책은 체코 프라하 등은 크리스마스에 더없이 좋다고 소개해 겨울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겐 겨울휴가 책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한 설산을 볼 수 있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등을 읽은 독자라면 여름휴가 책으로 이 책을 소개하리라.


감동을 꿈으로, 그리고 꿈을 현실로, 그 현실이 책이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까지 하고 있는 뚜벅이 윤슬 작가의 여행 에세이인 전지적 뚜벅이 시점 세계여행.

정말 재미있는 에세이이라 나처럼 에세이는 먼저 거르는 사람이라도 이 책은 읽고 에세이 추천을 하리라 믿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초성퀴즈 2 : 우주과학편 ㅣ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6
박빛나 지음 / 유앤북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박빛나

* 출판사 : 유앤북

* 출간일 : 2025. 6. 20.

* 페이지수 : 248페이지



우주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놀이공부책.


매일 하늘을 바라보며 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놀이공부책이 나왔다.

바로 초성퀴즈 책!

이번 책은 우주과학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기본적으로 그간 많이 공부하고 암기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 하나도 모르는 아이들이라면 되려 재미없다고 느낄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처음부터 초성퀴즈가 나온다. 그렇다보니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보다 초등학교 중, 고학년 아이들에게 더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도 괜찮다 느껴지는 이유는 단 하나!

문제는 못맞추더라도 설명해놓은 만화가 있어 아이들이 순삭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다.


초성퀴즈는 총 4파트로 나뉜다. 지구와 밤하늘, 태양계, 별의 일생, 마지막으로 우주 관측. 몇몇 엄마들은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만화만 본다고,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유용하지 않다고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 또한 만화 과학책을 어려서 읽었고, 그때 읽었던 내용을 과학을 배울 때 적용해서 공부했었기에 그 말이 100프로 맞다고, 또 100프로 틀렸다고는 하기 어렵다. 그게 만화로 된 과학도서가 총 36권이였는데, 그 중에서 5권만 파면서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파트가 물리였고, 그래서 난 물리파트를 어려워 하지도, 쉬워하지도 않았지만 나에게 물리는 그냥저냥 점수는 어느정도 받은 그런 과목이였다.


이 책이 만화만 있다면 추천하지 않았겠지만, 초성퀴즈를 함께 넣어 아이들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암기할 수 있게 짜여져 있어 퀴즈를 통해 복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아이들과 즐거운 퀴즈타임을 즐겨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자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1 - 하루 한 장의 기적 ㅣ 한자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1
동양북스 교육콘텐츠연구회.박빛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동양북스 교육콘텐츠연구회, 박빛나

* 출판사 : 동양북스

* 출간일 : 2025. 6. 20.

* 페이지수 : 160페이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한자와 한자능력검정시험을 한번에 공부하게 해주는 책.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에 나오는 한자는 총 50자라고 한다.

그런 50자의 한자가 이 책에는 모두 들어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두번 공부하지 않고, 이 책만 있으면 한자능력검정시험까지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물론 이 책은 검정시험용 교재는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 나온 한자가 모두 급수시험에 나오기에 이 교재만으로도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하는 두 번째 이유는 부담이 없다. 요즘 초등 아이들도 해야하는 것들이 참 많다. 그런 상황에서 하루 분량이 많은 교재로 시작을 하면 아이들이 도전하는 마음보다 포기하는 마음을 먼저 배워버리는데 이 교재는 하루에 딱 한 장, 그리고 하루에 딱 한자 1자의 글자만 배우면 되기에 부담이 없다.


물론 여기엔 함정이 있다. 한자는 1자이지만 함께 사용하는 단어를 수록해 실제로 아이는 한자 1자가 아닌 하루에 2자씩 배우도록 짜여져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하는 마지막 이유는... 공부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사실 공부를 해도 무언가를 획득(?)하지 않으면 공부하는 보람과 맛을 느끼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시험 8급까지도 통과할 수가 있으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공부를 하니 이런 성과가 나는구나를 직접 느끼며 공부의 맛을 알아갈 수가 있다.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함으로 인해 느끼는 성취감이라는데, 이 책은 그런 성취감까지도 한 번에 느낄 수 있도록 잘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공부의 맛을 느끼고, 배움으로 알 수 있는 성취감에, 실제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까지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만능 교재가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 - 김태균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
김태균 지음 / 몽스북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김태균

* 출판사 : 몽스북

* 출간일 : 2025. 6. 18.

* 페이지수 : 212페이지


연예인 김태균의 소소한 이야기 책.


30년차 개그맨 김태균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판했다.

사실 난 연예인들이 내는 책은 좋아하지 않고, 잘 읽지 않은데 김태균씨는 워낙 많은 곳, 특히 라디오 방송 등에서 진짜 멋진 모습을 너무도 많이 보여주셨고, 또 스스로 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참 많은 공감을 보여줘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과연 이 사람의 정신세계는 어떨까 싶어서 말이다...


전에는 몰랐는데, 이 책 말고도 다른 책을 여러번 냈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다. 그리고 에세이라 저자가 억지로 무언가를 독자에게 주입하려하지도 않는다. 꼭 김태균씨가 라디오방송에서 말하는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저자는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이 책에서 본인이 직접 경험했던 일, 그리고 들었던 일, 그리고 본인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부분은 공감이 되고, 또 어떤 부분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 다행히도 내겐 공감이 안되는 부분보다 공감되는 부분이 더 많았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은 '이정도면 나도 글을 써서 책을 낼 수도 있겠는데?'라는 오만함이 든다고나 할까?


개그맨인 저자 김태균이 자신의 인생을 바친 30년을 그대로 글로 옮겨놓은 책.

그래서 더 즐겁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김태균씨가 이런 책을 또 내주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