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와 목욕해요 Kakao Friends 바른 습관 손인형책 (비과세)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무지와 목욕해요>
소개해드릴께요♡


 

삼성출판사 택배박스만 보아도 심쿵♡ 포장은 엄마가 뜯어줘야해요~

저는 칼로 조심조심 찢어 꺼냈어요

 

 

오픈하니~~>.<
너무나 귀여운 무지 인형이 ~!!


<무지와 목욕해요> 책은 카카오프렌즈 바른습관
손인형책 시리즈 (라이언, 무지, 네오) 중 한권이랍니다~

  

 책도 손인형도 KC인증 완료 된 안전한 책이라는거!!
 

우리아이 목욕을 요즘 너무 하기 싫어해요.
아마 목욕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간 후부터 그런듯한데..
이 책을 통해 목욕뿐만아니라,
다른 바른 습관들을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

 

저는 무지 인형 퀄리티에 놀랬답니다. 일단 촉감도 너무 좋고요. 정말 보들보들~

  

제가 손 넣었을때 편안함은 물론, 포근함까지 느낄 수 있었다는.ㅋ
여튼 인형 퀄리티 최고인듯!!!

귀욤 귀욤 무지와 함께 책 내용을 살펴볼께요~

 

 

목욕 이야기 뿐만아니라,
양치질 습관

대소변 가리기

 

손씻는 습관 등 을 무지와 함께
좋은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책 왼쪽페이지- 카카오프렌즈들의 귀여운 모습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왼쪽페이지엔 싫다고 거부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고요,
오른쪽 페이지엔 무지가 바른습관을 위해 말해주는 형식이지요~
책의 모서리가 동글동글해서 다칠 위험도 적고
종이도 두꺼워서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고, 특히나 손 다칠 염려없이 안전하니!
이런 섬세함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애가 겁이많아 처음엔 다가가려하지않다가

조금씩 무지 소개를 해주면서 다가가니
손을 잡아보기도 하고~

 

이렇게나 친해졌답니다^^

 


 

"류니야~
치카치카 양치질을 해야지 입에 벌레가 안생겨~
류니는 양치질 꼭 하자~"

 


 

어느새 무지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며 집중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손을씻어야 배가 아야아야 아프지 않아~
나랑 같이 손 씻으러 가자~"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이 인형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지.
뭐 하자고 하면 말을 잘 듣더라구요^^;;; 역시 !! 인형의 힘 인건가요..

 손씻고와서 무지에게 과자를 주려는 류니. 무지와 친구가 되었네요.ㅎ

 

 

"나와 사이좋게 지내는 거야~~"

 
생각했던것보다 무지를 많이 좋아해서 매일 매일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무지와 함께 류니가 목욕하기 를 겁내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줘야 겠어요~!!
"같이 목욕하러 갈래? 목욕하고 나면 기분이 훨씬 좋아질꺼야 ~"

이렇게 사랑스런 무지 친구가 말하면 류니도 조금씩 목욕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지않을까요? 류니의 베스트 프렌드가 될 수 있도록
저의 연기...가 매우 필요할 듯 합니다 하하하^^;;

 

바른생활 습관 을 위해 무지와 친해져 보아요~~

 

 

류니도 엄마도 귀여움에 반한 무지와 목욕해요 책!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바른 습관 만들어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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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은 상차림 우리 문화 그림책 18
김소연 지음, 김동성 그림 / 사계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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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니맘이에요^^
우리의 전통 상차림 에 이리 많은 의미가 있는지
몰랐답니다. 우리 아이는 따뜻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전통 상차림 문화를 접하게 되고
전 몰랐던 것들을 알게되던 유익한 책 이었네요.
먹는 이를 위해 정성껏 지어진 상차림 이야기. 저와 함께 보실까요^^


 

 

 

[마음을 담은 상차림]
부표지에 아이가 태어나는 장면이 나와요^^
아이가 탄생하자, 기뻐하는 할머니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한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오호! 이놈, 잘생겼다.
네 이름은 오늘부터 거북 이다."

책 속 아이의 이름은 거북 인가보네요.
아이가 태어나자, 아기도 엄마도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삼신상 이 차려졌어요.
그림이 따뜻한 느낌이 나면서도, 사실적 느낌이 물씬 풍겨집니다.
거북이가 태어난지 백 일이 되자, 백일상을 차려주네요.


아이를 위한 처음 상차림이 차려졌어요.
백일떡을 이웃과 친척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어, 백 사람과 나누어 먹어야 아기가 백 살까지
건강하게 잘 산다고 하네요^^
백일 떡의 의미를 이제 알았네요.

 

 

아이의 첫 생일날. 돌상 이 차려져있어요.
이쁜 색동저고리를 입은 아이 그림을 보니
우리 류니의 돌 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티 없이 맑게 자라라고 백설기
나쁜 것을 막아 준다는 수수팥 경단
아기의 복된 앞날을 바라는 음식들이라고 하네요^^
우리 류니도 화려한 음식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떡 과 국 과일들 이름들 하나하나 알려주며 읽어주니 집중있게 보더라구요,

 

 

아이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볼 수 있어요.
어머니가 차려주신 소담한 저녁상도 맛있게 먹고
동몽성습 떼는 날엔
근사한 책거리 상 을 받아 스승님께 상을 올리고
글방 동무들과 책씻이 떡도 나누워 먹어요^^
참 정이 넘치는 모습들이지요.

 

 

어느새 장난꾸러기 거북이는 어엿한 총각이 되어, 어른이 내려주는 첫 술잔 을 받아 들이고요
그 거북 총각이 용기를 내어 이웃집 예쁜이를 불러내
"나한테 시집올래?"
고백까지♡♡
우리 시골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게 그려졌어요.
어쩜 한복과 이 풍경이 이리도 잘 어우러지는지..
거북이와 예쁜이의 결혼식.

 

 

 

 

 

혼례상 이 차려져있네요. 신랑 각시는 표주박을 둘로 쪼개 만든 술잔을 받았어요.
둘로 나눈 하나의 박처럼 꼭 맞는 신랑 각시가 되라는 의미래요^^.
정말 나도 몰랐던 우리 전통 문화!!

 

 

 

거북이 부부는 아들 딸 낳고 부지런히 살림을 키웁니다.
거북이도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었답니다.

 

 

와아..

 

 

 

이것좀 보세요. 어느덧 거북 할아버지의 가족이 이렇게나 늘었네요^^
대가족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엔 삼신상 백일상 돌상 책거리상 혼례상 회갑상 제사상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있어요.

 

 

 


거북이가 태어나 첫 상차림부터
마지막 날 상, 그리고 제사상 까지..
그 상차림 은 자손들에게도 이어집니다.

한사람의 일평생 동안 받는 상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네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세상의 변화에 따라
상차림도 변화하겠지만,
어느 시대나 사랑하고 아끼는 이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은 변치 않겠죠♡

 


 
아이와 함께 우리 전통 상차림 문화를

따뜻한 그림체의 그림책을 통해 좀 더 재밌게 접할 수 있었네요^^

 


특히 저도 몰랐는 부분을 많이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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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나 좀 꺼내 줘! 신나는 책놀이 시리즈
세드릭 라마디에 지음, 뱅상 부르고 그림, 조연진 옮김 / 길벗어린이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마구 기울이고 흔들고 뒤집는 신나는 책놀이 그림책!!

 

 

오류니맘이에요^^
오늘은 정말 재밌는 책 한권
소개해드릴께요!
빨강 바탕색에 노란색 글씨로
도와줘, 나 좀 꺼내줘!! 라는 제목의 대사는 뭔가 다급한 느낌으로
강렬하게 다가오지요?,
이미 이 대사에서부터 책의 이야기는 시작되는 거랍니다^^

하하. 이런 발상의 책이 있다니!!
저는 책을 잡고 이리저리 흔들며 보는 책은 처음 봤어요
함께 들여다 볼까요??

 

그림책의 왼쪽 페이지엔
독자들이 책 속 늑대에게 말하는 대사, 
늑대의 대답 형식으로 적혀있어요

 

"너, 그 안에서 뭐하니?
"나 여기에 갇혀 있어!"
"어쩌다가?"

늑대가 구덩이에 빠졌어요. 늑대는 우리(독자)에게 말하죠.

 

"도와줘! 네가 이 책을 조금만 기울여 줄래?
그러면 올라갈 수 있을거야,"

 
우리에게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늑대..

 

륜아  우리 도와줄까 말까?

류니도 고민이 되나 봐요^^
왜냐하면 책 시작 부분에서, 늑대는 스스로 구덩이에 들어갔거든요.
구덩이 안에 한 아이가 있었기에..ㅎㅎ
아이를 잡아먹었는지 안잡아먹었는지는 몰라요
왜냐하면 늑대가 구덩이속 구멍을 가르키며


"아이는 이 구멍으로 빠져나갔어!"

라고 말하면서 .. 자신은 구멍이 작아 빠져나갈 수 없다고 했거든요.

이 늑대가 말하는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니..
류니에게 물어봤죠..
꺼내줘? 말아?
ㅎㅎㅎ

 

일단 우린, 도와주기로 하고, 왼쪽으로 책을 확 기울였어요.

 
이봐! 부드럽게 해야지!

 이번에는... 오른쪽 !

 아야! 너, 뭐하는 거야?

 
책속의 늑대와 아이는 서로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책 속 늑대와 우린 소통하는 동시에 책을 이리저리 기울이며 흔들 고 뒤집고^^
늑대의 반응이 재밌어 더 흔들어보기도 한답니다^^
정말 류니와 전 책속에 홀딱 빠져서 늑대와 소통하고 있었어요.
늑대와 대화도 나누고, 마음대로 갖고 놀 수 있는 (;)
하하^^ 모든건 우리 손에 달려있는 거죠..

앗..늑대가 아픈가봐.. 라고 말하니 표정이 어두워지는 아들.ㅋ

 


 아들이 아픈 늑대에게 주사를 놔주네요.
책을 읽고 있음 정말 늑대가
살아있는 친구처람 다가와요^^
신기하죠..

이제 다 나았대.
우리 이제 늑대를 꺼내주자. 류나..

 

계속 기울여야지..

 

그리고 책을 완전히 뒤집었어!

 

으아아아아아아


 

"괜찮을까요? 엄마?"
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ㅋㅋ
류니는 어느새 늑대가 불쌍해졌나보네요~~

[도와줘, 나 좀 꺼내줘!] 책은 이야기가 책 안에 머물지 않고 아이와 함께 살아 움직이며
우리 관념속 책읽기 에서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책놀이 그림책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도 어른도 어느새  상상의 나라를 펼치게 되는 [도와줘, 나 좀 꺼내 줘!] 책.
정말 이런 재밌는 책은 처음이네요^^

오류니맘이 이 책 적극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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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X100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52
강경수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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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니맘이에요^ ^
아이들의 "왜" 라는 질문 ^^/
아마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듯 하네요.
아이들의 " 왜~~?" 라고 질문하는
그 상황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그림책!
저도 이 책 너무 궁금했었답니다♡
어떤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펼쳐질지!!

 

저자, 강경수 님은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과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하신대요^^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하여, 지금은 많은 동화책의 그림을 그렸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 [ 화가 나!] [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 줘!] 등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십니다.

 

 

 


첫페부터. "아빠 나랑 놀자." 라고 주인공이 아빠에게 말하지만 아빠의 대답은?
"미안. 지금은 안돼." 라고


 아빠가 딱 잘라 말하죠.
그럼 우리가 예상하는 아이의 그 반응!!

 

 

 

"왜" 라고 입을 쩍 벌리며 묻는 아이가 부표지에 그려져있어요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이어 나옵니다.

 

 

왼쪽페이지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말하는 대사가 나와요.

 

"오늘은 비가 안 온대.
그러니까 우비 좀 벗을래?"

 

오른쪽 페이지에 아이가 등장하죠.
화창한 날, 우비를 입고서 (;;)

 

"왜?" 라고 묻는 데, 아이의 대사는 그림 속 아이의 입모양 으로만 표현이 되어 있어요.
아이의 대사가 없어도 독자들은 아이의 입 모양을 보고 아이의 말을 읽어낼 수 있답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돼. 너 지금 콧물 흘리잖아."

"벌써 한시간째야. 목욕탕에서 그만 나올래?"
"잠깐.잠깐. 밀면 안 돼, 거기서 멈춰!"
"눈이 점점 많이 오는데 이제 그만 안으로 들어가자."
부모의 말에 아이는 끝없이 "왜"라고 묻죠.ㅎㅎ
심지어
"아들! 6번째 생일을 축하해!"


라는 말에도..

..." 왜?" 라고 주인공 표정이 묻지요 ^^;

 

 


 

 

정말 당연한 것들에 대해서" 왜?" 라고 물어보는 아들을 보면서 부모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요?

속에서 부글부글 거릴때도있고^^:
그냥 하라는대로 해!

라고 저 어릴때 많이 들은듯 하기도^^;
책을 읽어보니, 전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더군요.
아이들의 " 왜?"  라는 질문에
귀찮아하고, 무시했던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통해 세상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시작한대요.
아이의 모든 질문에 , 궁금해 하는 것들에대해
어떻게 대답을 해주어야 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던 시간이었네요.

사진보시면 - 우리 아이도 "왜?" 라고 주인공 을 따라하며 물어보네요.^^;
이책 다본후  류니도 똑같이 "왜?" 라고 제게 계속 물어볼것 같더라는;

 

 
일러스트 느낌이 독특해요 뭔가 원색표현이 많은데, 일러스트들이 중첩되면서 새로운 색이 나타나요.

 

색감이 강렬하면서도 아기자기하면서 예뻐보이네요^^
이렇게 부모의 제안에 아들은 "왜?" 라고 물어보면서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전개되어지다가,
아이가 아빠에게 제안을 하죠.


"아빠. 책 그만 읽고 나랑 놀면 안 돼요?"

 

 

이렇게 아빠의 대답은
왜???


대사 글이 아닌 일러스트 입 모양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으아아아앙-"

아이는 아빠의 반응에 울어버리고 말죠^^

 

참 귀엽고 사랑스런 스토리죠?
마지막엔 아빠에게 장난으로, 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지만 말이죠^^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의 장난어린 시선.
그리고 왜 라고 물어보는 아빠의 표정. ㅎㅎ 뭔가 참
어디선가 많이본 익숙한 모습 같더라는..^^

 
류니도 왜?? 라고 입을 쩍 벌린
주인공 아일 보며 재밌어하더라구요.

 

 

 

특히 장난감 매장에서
왜 장난감 안사주냐며 바닥에
누워 왜!! 를 외치는 저 아일 보며

 

요렇게 따라서 ㅋㅋ

 

 

ㅠㅠ 류니야.. 제밯 매장에선
그렇게 드러눕지 말자.ㅋㅋㅋㅋ

 


아름다운 밤하늘보면
궁금한것들이많겠지...^^
류니의 왜?? 라는 질문위해
마음의 준비를 해둬야할것 같아요^^

 

 

 


아빠 포즈따라하며 왜
소리질러보기.ㅋㅋ

 

지금까지 오류니맘의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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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손그림 다이제스트 - 손으로 그릴 수 있는 모든 일러스트
이요안나 글.그림 / 단한권의책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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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니맘이에요^ ^ 예쁜 +손그림 일러스트들+ 을 따라 그려볼 수 있는
1116 손그림 다이제스트 책 보여드리려고해요~

 

컨텐츠를 보시면
열두달, 달 별로 일러스트 컨셉 주제가 있어요.
어행, 음,식 봄, 카페, 가족, 동물, 여름, 인테리어, 패션, 가을, 음악, 겨울 컨셉의
다양한 손그림 일러스트들이 가득 가득 수록되어져 있어요.

 

 

컨텐츠 페이지에 이어~
본격적으로 그리기전!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
색연필 펜의 종류와  각 재료의 설명 이 적혀져 있어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재료를 준비하셔서 따라 그리시면 될듯 합니다^^

 

제가 몇 컨셉을 뽑아서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자, 그럼 먼저 January - 여행 파트 를 먼저 살펴볼까요?

 

역시, 여행하면 캐리어죠! 페이지를 보시면
펜 하나를 이용해 그려진 펜일러스트
펜과 색연필을 함께 사용한 일러스트
색연필 만으로 그려진 일러스트

이렇게 세가지 느낌의 일러스트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저도 한번 따라 그려보았는데요, 펜 하나만 사용하여 그린 일러스트도
꽤 느낌이 좋더라구요~~호호^^ 항상 색을 꽈꽉 채워 그림을 그렸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연습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여행 컨셉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스쿠터 자동차 등
휴대전화기, 나침반, 지구본, 항공우,편 폴라로이드, 비행기, 로켓 등
여행과 관련된 예쁜 일러스트들을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February, 제 아들, 류니가 좋아하는 음식 그리기 파트!!
사실 전 이 파트 너무 마음에 들었다는!!
류니가 좋아하는 것들을 제가 그려주면 엄청 집중해서 보는데,
과일, 채소, 분식음식과 주방기구 등
맛깔스럽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들로 눈이 행복해졌답니다.

 


재료 선택에 있어서ㅡ 세가지 버전(?)
의 일러스트 가 있으니ㅡ 마음에 드시는 버전으로
따라그려보심 될 것 같네요.
저는 아이 재우고, 많이 많이 따라 그려보고싶어서.ㅋㅋ
펜 만을 이용해서 후다닥 그려봤어요^^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를 이용해서 그려보았고요~류니 깨면
보여주면서 음식 이름 맞추기 게임을 해보려고요^^

 

April - 카페 컨셉의 일러스트를 보시면
아마 달콤한 디저트류 일러스트 보시면서
엄청 힐링 하실듯 합니다.ㅎㅎ
카페와 관련된 일러스트들이 가득하거든요
 커피글라인더, 라떼, 테이크아웃커피그리기, 콘빠냐, 아이스크림등
보면 아마 다 그려보고 싶어지실듯 합니다^^

 

저도 이렇게 따라서 그려보았어요^^ 스테들러 카라트 수채 색연필을 이용해서
그려보았어요~ ㅎㅎㅎ 그리면서 어찌나 카페로 달려가고 싶던지!!
너무 사랑스런 일러스트 들이죠?

 

보기만 해도 달콤 달콤한 느낌 가득!!!!

 

 

제가 또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June - 동물 파트 더 보여드릴께요.

 

아이가 탈것 과 동물 음식 그림에
엄청 관심이 많은 시기라. 이 파트들 위주로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너구리 얼굴좀 보세요!! 똘망똘망한 저 눈망울!! 그려보지 않을 수 없다는!!!

  

동물 얼굴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이 가득!
너구리 , 곰, 판다, 코알라, 쥐, 고슴도치, 거북이, 하마, 원숭이, 고릴라, 양 , 염소등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동물 그리는 법이 가득가득~
너무 러블리한 일러스트 들이라 아마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할듯해요.

 

따라그려보기^^

 

이런식으로 한 동물당 3가지 버전의 그리 는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저도 이렇게 따라 그려보았어요^^
저 볼이 빵빵한 다람쥐 얼굴 좀 보세요.ㅜㅜ~
짱귀!!!
아마 아이들 동물원 다녀온 후 동물원 주제로
그림그리는 시간도 많이 가질텐데 이 1116 손그림 다이제스트 책
왕 추천해드립니다 ㅎㅎㅎ

그외에도
May 가족
July 여름
August 인테리어
September 패션
October 가을
November 음악
December 겨울 컨셉의
예쁜 일러스트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372항목, 1116가지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들

따라 그려보시면서 힐링도 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그리기 시간 가져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일러스트 바이블,
1116 손그림 다이제스트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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