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영민 외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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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나를읽는인문학수업

#더퀘스트 #이영민 #유성경 #송대현 #송영빈 #장한업

#나이가든다고어른이되는것은아니다



우리는 다양성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고유한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필수 조건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만큼

인간은 하나의 나가 아니라 다양한 나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다섯명의 이순이 작가들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로 글을 읽어보면서

단 하나의 나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 나답게 살아가기는 착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낯선 곳에 던져졌을 때 비로소 나는 발견된다. - 이영민

장소와 사람 그리고 문화의 관계를 밝히는 인문지리학을 연구한 저자가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계에서 끊임없이 변해간다는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존재의 근원인 영혼을 찾기 보다는 나라는 존재 외부의 관계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여행을 떠나는데 또 다른 곳에서의 나를 만나보기 위해..

내 안의 다양한 나를 발견하는 것은 짜릿한 놀라움을 넘어 미미한 존재의 겸손함과

능력있는 존재의 자존감을 동시에 확인하는 일이기에.. 그것은 여행으로 가능한 일이다.

장소감이라는 개념은 제자리에 있음으로의 장소감이고 다른 하나는 제자리에서 벗어남으로서의 장소감을 말한다.

여행으로 낯선 만남이 이어질수록 낯선 나를 만나게 되기에 여행의 궁극적 목적과 결과는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것일 수 있다. 여행에서는 여행하는 자인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지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도 필요하다. 여행되는 것은 나의 즐거움과 호기심만으로 충족되는 일방적인 소비 대상이 아니라 겸손한 소통과 조심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진 관계맺기의 대상으로 봐야 한다.

생활자와 여행자의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

인생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가치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내 안의 욕망을 채워나가는 목표에 집중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나의 의지와 능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하면 행복해 질 수 있다.

다른 문화의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배우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는 여행을 해보자

저도 한번씩 여행을 앞두고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어요 여행을 통해서 제가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그곳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생각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다시 느끼게 되는...

인생이 힘들다면 나부터 공감하라 -유성경

상담심리학자가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나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참된 방식은 무엇일까? 프롬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이 사랑은 알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대상에 대한 경험을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며 진정한 공감의 과정이다.

공감은 살아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공감의 시선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해가 불가능하고 수용은 더더욱 불가능한 자신의 모습일수록 오죽하면 그렇게 했을까? 하는 마음을 ㅗ

오래 바라보고 자세히 들여다볼 때 자기 자신이 사랑스럽다.

자기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담담히 비추는 거울 같은 대상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길잡이가 된다.

그리고 이 대상과의 관계가 점점 내면화되면서 지혜로운 자기대상이 내면에 자리 잡는다.

자연을 위하고 나서야 나가 온전해졌다 - 송태현

생태적 관점에서 보는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인간은 서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 밀접한 관계다.

우리는 이러한 관계를 인식하고 삶의 인식 범위를 넓혀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서, 다른 생명체에게서 우리 자신을 본다면 진저응로 독립된 자기실현이 가능해진다.

이는 환경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21세기에 필요한 삶의 지혜이기도 하다.

우리는 현재 네스가 경험한 것보다 더 심각한 생태론적 위기와 마주하고 있다.

기후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가뭄과 산불, 홍수와 태풍 또는 허리케인 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아마존 산불, 호주 산불, 미국 산불 등

대형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대지가 황폐해졌다. 그리고 인간이 환경을 파괴한 결과는 코로나 19의 창궐로 이어졌다. 생태위기 시대에 개인의 존엄, 온 인류와 온 생명체를 존중하면서 더 많은 사람의 공감과 동의를 받는 새로운 나와 생태철학이 창시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밖에서 바라보아야 나가 객관적으로 보인다. -송영빈

한국인의 근본적 특징을 현세적 물질주의, 감정우선주의 ,가족주의 연고주의, 권위주의 갈등회피주의를 드는데

파생적 특징으로 감상적 민족주의 ,국가중심주의 , 속도지상주의 ,근거 없는 낙관주의, 수단, 방법 중심주의,

이중규범주의 등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면서 당신이 생각하는 나와 한국인으로서의 나는 같은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변화를 즐기는 나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 다원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인간은 곁에 누가 있는냐 상황이 어떻게 변화느냐에 따라 끝없이 자신을 재구축한다.

이제 우리는 매일 다르게 살 수 있고, 오나전히 다른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도 일본도 다른 나라도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이 얽혀 돌아가기에 확실히 어느 쪽이 좋고 나쁘다고 주장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나라는 존재는 그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어린 시절부터 겹겹이 쌓여온 오랜 시간의 결과물로 만들어진다 하겠다.


나란 누구인가에 관한 단 하나의 정답은 없다 - 장한업

오늘날 한국사회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이런 갈등 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하겠다.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한국인의 자기 인식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20세기 중반 이후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과도한 민족주의, 인종주의, 배금주의 등이 전염병처럼 한국사회에 퍼졌다. 우리는 20세기 중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받았던 교육과는 전혀 달느 교육을 실시해야 ㅎ나다. 상호문화교육은 이런 집단의식에 맞는 최적의 해독제이다.

타인을 존중하기 위한 나의 조건

한 사람의 주관적 경험이 다른 한 사람의 주관적 경험에 영향을 끼치려면

곧 상호주관성이 나타나려면 결국은 공감이 필요하다.

변화하는 사회, 변화해야 할 나, 우리 사회는 다문화사회로 옮겨가고 있다.

21세기 다문화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이제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도 서로를 잘 이해하고 다 함께 잘 사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느 살마들이 자신 주위의 문활르 잘 이해해서 편견을 줄이고

인종주의, 차별, 문화적 불평등을 비판하며 민족중심주의에서 벗어나 교류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지리학, 심리학, 문예학, 언어학, 교육학자들의 입장에서 나를 보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인생의 중간에서 울니느 무엇이든 될 수 있음을.. 삶의 다양한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들어남을 알게 되면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얼굴을 내미는 낯선 나의 모습을 수용할 방법으로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책에서 다루고 있다.

인생이 던지는 모든 질문의 답에는 결국 '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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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어쩌지 못한다면
샘 아크바 지음, 박지혜 옮김 / 한문화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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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내가나를어쩌지못한다면 #샘아크바 #한문화출판사

#컬처블룸서평단



내가 한 선택을 한번쯤 후회한 적 있으시죠?

저도 그래요..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저랬을까 하면서...

어릴적 일부터 얼마전 일까지.. 늘 후회의 연속인 듯 싶어요

그러다 보면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려고 하는데 오히려 더 생각이 나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가 더 어려워지고 스트레스로 몸의 이상증상도 생기게 되고...

인생의 우여곡절을 피할 수 있다면 상처도 덜 하겠지만 인간은 인생의 우여곡절을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그 사이를 항해하며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한 기술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해요


내가 나를 어쩌지 못한다면 책은 자신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조언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임상심리학박사로 전쟁이나 성폭력 등

매우 강력한 고통과 스트레스를 대면한 사람들을 치료하는 임상 심리학자예요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디에서도 배운 적이 없어요

그래서 다루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은 억지로 떨쳐내려고 하면 할수록

더 떨쳐내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채야 한다고 말해요

나쁜 감정이나 생각을 몰아내려고 하면 오히려 얽매이기 쉽고 나 자신과 적당한 거리두기를 하면서

생각을 환기시키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시간을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자신이 진정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게 지나치기 쉬울 때가 있지요

생각을 다루는 법 -생각과 당신의 관계를 바꿔라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과 그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 기억, 이미지에서 시작하ㅐ요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는 생각을 다루는 방법을 먼저 익히지 않고 인생을 바꾸려 하는 것에 있어요

우리의 뇌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스스로를 가두는 생각들에 대한 생각은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내면세계의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생각하는 자아는 당신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대해 갖는 모든 생각, 상상, 기억 ,감정, 신체 감각들로 만들어진다.

우리의 마음속에서도 생각과 장면들을 끊임없이 재생되며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다.

관찰하는 자아란 당신의 마음이 무언가에 관해 생각, 판단, 평가, 회상, 상상,사고를 할 때

이 모든 것을 인지하는 것 또 다른 자아가 있다.

이 자아 당신의 생각을 인지한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고, 당신이 보고 듣는 것들도 인지할 수 있다.

마음챙김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강력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다.

마으맹김을 의도를 가지고 편견없이 현재의 순간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에서 오는 깨달음이라고 정의한다.

마음챙김의 목적은 단순히 당신의 내부와 외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기심과 열린 마음

판단하지 ㅇ낳는 자세로 인지하는 것이ㅏㄷ.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마음챙김을 주기적으로 연습하면 스트레슬르 줄이고 집중력과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다.

삶의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는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한 비밀 무기다.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고 길을 안내하며 좋은 날에는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돕고

좋지 않은 날에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이 자신의 가치를 위해 행동한다면 불안, 두려움 거절을 당할 위험을 포함해

또 어떤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가?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다면

삶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삶의 이유가 있다면 의미 있고 활기찬 삶을 추구할 때 불가피하게 따라오는

불편한 감정에도 기꺼이 마음의 문을 열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가치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이유다.


자기 자비란 친절, 따뜻함, 애정을 발휘하여 스스로와 공감하는 방법이다.

자기 자비에는 세 개의 각기 다른 상호 작용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바로 자기 친절, 보편적인 인간성, 마음챙김이다.

자기 친절은 자신을 이해와 배려를 갖고 대하는 경향을 말한다.

스스로를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대신에 말이다.

보편적 인간성은 인간은 모두 실패하고 실수한다는 사실과

나 혼자만 그런 고통을 겪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이제 당신도 알겠지만 현재에 집중하고 지금 이 순간을 인지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았어요

나쁜 감정이나 생각을 몰아내려고 하면 오히려 얽매이기 쉽고, 나 자신과 적당한 거리두기를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에 방지할 것을 지은이는 말하고 있어요 감정과 나 자신을 분리해서 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의 뇌는 외부 공격이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도록 진화했어요

우리 뇌는 우리를 망하게 하거나 인생 계획을 망치려는 것이 아니라

고통에서 우리를 구하기 위해 반응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스트레스가 발생하지요

우리가 스틀스를 피하거나 밀어내려는 것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이것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거나 유연하게 다스리는 기숭르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하짐나 이 책을 통해서 고통적인 감정이나 생각을 부정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한 기술을 익혀보라고 조언해 주고 있어요

한번씩 번아웃이 오거나 내가 내 삶에서 어쩌지 못할 때.. 기억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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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음 / 타보름교육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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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교육부지정초등파닉스영단어800 #타보름

#영어학습 #초등파닉스 #초등영단어 #초등영어 #초등단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초등3학년부터 영어 공부가 시작되기에 알파벳 대소문자와 기본 소리등을 익혀두기 위해

파닉스 공부 초등저학년부터 준비하는 거 같아요

교육부에서 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와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서 필수적인 파닉스를 한권으로 담은 학습 교재입니다.

파닉스 영어공부의 기본이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게 파닉스 인거 같아요

처음 파닉스를 접하거나 파닉스를 했지만 무턱대로 외우기만 했던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도록 만들어진 책이예요


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단어집입니다.

초등학생 첫 영어공부로 가볍지만 확실하게 영어교재를 시작할 수 있는 영단어책입니다.

파닉스의 발음을 출판사의 타보름의 네이버 카페에서 음원을 다운받아 따라연습할 수 있어요

발음기호와 함께 한글 발음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발음기회를 읽기 어려워하는 경우에도 쉽게 발음하면서 익혀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영어발음에 한글 발음이 같이 표기되어 있어요

한글발음이 어떤 단어의 조합으로 주로 나타나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카페를 보면 단어 시험지 생성기와 작문 워크북 생성기를 통해 무한으로 테스트지를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C의 소릿값은 ㅋ,ㅅ,ㅆ,묵음

이중자음&반자음 ce는 ㅅ,ㅆ, 세 , 쎄 등으로

알파벳과 해당 소리값을 단어를 통해서 학습해가면 들으면서 반복학습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1장은 파닉스의 기본을 익히고 2장은 교육부 지정 영단어 예문을 통해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QR코드로 학습자료 무료다운도 가능하니 학습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 책으로 엄마표로 영단어 진행해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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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내가 궁금하다 - 권지안 에세이
권지안(솔비) 지음 / 열림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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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한번씩 휘청일때가 있죠?

저역시 그렇거든요.. 그럴때마다 자신에게 소신껏 잘 하고 있는지를 되묻곤 합니다.

내면이 단단한 사람은 한번씩 휘청거릴 때마다 잘 털고 일어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많이 아프고 상처로 힘들어 하는 시간이 길어지겠지요..

저역시 내 안에 내가 무수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살아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저는 지금 책을 통해서 내 안의 나와 만나곤 하는데..

솔비는 작가 권지안으로서 그림과 책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면의 자아와 만나고 있다고 말하네요



가수 솔비, 회화, 조각, 설치미술 예술가 권지안은 같은 인물이예요

저자는 솔비로 살아오며 불안과 변화의 연속인 삶 가운데 스스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아프고 위축되는 시간을 오래 겪었고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림을 그리면서 상처받은 과거, 남과 비교되는 현재, 성공할 미래에 갇히거나 얽매이지 않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적으셨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권지안식 생각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권지안 저자도 연예인으로서 살다가 자신감, 자괴감, 두려움 그리고 남들이 보는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려고 자신과 마주하는 모습에서 많이 고민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 안에 숨어있는 무수한 나를 궁금해하고 나에게 질문하며 매 순간 최선의 길을 찾아낼 것이다.

나라는 콘텐츠의 디렉터가 되어 내가 행복한 길을 스스로 만들어낙나 저자의 이야기

예전에 방송에서 가수 솔비가 그리는 그림을 퍼포먼스를 본 적이 있었는데 참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 캔버스를 무대로, 자신의 몸을 붓으로 삼아 그 순간의 흔적을 온전하게 남기고자 했다 "

음악이 흐르고 내가 쓴 가사가 나의 마음이나 생각을 이야기 했다.

에너지를 최대로 방출하며 퍼포머스가 진행됐고, 움직임의 기록이 담긴 작품이 완성됐다. <공상Daydream>

인생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

외적인 것은 얼마든지 포장할 수 있지만 내적인 부분은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

겉모습은 딱 알맞게 맞춘 수틀르 입고 있어도 말, 행동, 생각 등이 그에 따라주지 않으면 어떨까

옷만 바꿔 입는다고 존재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외면만큼 포장지만큼 겉치례만큼

나의 안을 어떻게 채울지를 생각해야 한다.

관계 맺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변하니 타인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식도 자연스럽게 달라졌다.

타인을 의식하기보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더 찾아내겠다는 다짐은 나를 깊고 자세히 들여다보게 만들어 주었다.

의존한느 관계를 끊어내고 눅누가가 바라보는 내 못브을 지웠다.

그 자리에 온전하게 나라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다

생각은 단단해졌고, 자아는 자유로워지는 과정이었다.

관계 맺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서 나는 조금 더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기준을 가진 사람은 매력적이다. 자기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고 타인을 과장해서 올려다보지 않는다.

현실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자신의 범위를 설정할 줄 안다. 사회는 기준ㅇ르 재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보다

차이를 가릴 수 있는 포장지를 찾으라고 등을 떠민다. 그러나 기준 없이 무분별하게 모은 포장지는

나를 예쁘고 가치 있는 선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도 어울리지 않는 빛 좋은 개살구로 만든다.

우리는 반드시 내가 어디에 있는지, 타인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나라는 사람은 삶이란느 지표에서 어디쯤 서 있는지,

내가 세운 기준은 오롯이 내가 중심인지, 나는 나를 충분히 사랑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나를 사랑한 이후 ,다른 이를 사랑할 준비를 하는 마음이 생기듯..

온전한 나답게 살아가는 게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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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 정수와 유리수 개념이 먼저다 2 - 개념으로 한번에 내신 대비까지! ㅣ 중등수학 정수와 유리수 개념이 먼저다 2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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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중등수학 #정수와유리수

#키출판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중등수학이 초등수학에 비해 어렵다고 느끼는게

단순암기가 아닌 원리르 이해하고 생각하게끔 하는거 같아요

따라서 수학 개념 익히기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학습해야 함을 느끼게 합니다.

중등수학 책 한권을 QR로 풀어낸 책이며

개념과 의미로 풀어내는 문제집, 개념부터 배워야 진짜 수학임에..

기초부터 논리적인 순서에 다라 제대로 가르치는 문제집으로

중등수학 개념으로 한번에 내신 대비까지 정수와 유리수 개념이 먼저다 책

1건에서는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2권에서는 유리수의 덧셈과 나눗셈에 대한 개념 정리 문제집

책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면 단원 소개와 개념 설명, 개념 익히기 개념 다지기 개념 마무리

단원 마무리, QR코드로 각 페이지 구석구석에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강의가 QR코드로 들어 있어서

중등공부를 선행하거나 개념 익히기에 좋은 책 같아요 설명이 참 잘 되어 있어요

저자 직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혼자서 공부할 때 이해 안되는 부분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총 2권으로 되어 있는 중등 수학 문제집 중 2건에서는

유리수의 곱셈, 나눗셈, 곱셈의 응용, 1,2권의 복습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키출판사 개념서 문제집의 장점은 이 단원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을 간단히 알수 있어요

그냥 넘어가지 말고 곡 읽으면서 꼼꼼히 읽고 개념 익힐 수 있는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눈에 잘 들어오도록 아주 큼직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개념 정리에 도움을 주게끔...

개념 다지기에 문제들이 있구요 문제가 간단하고 복잡한 게 아니라 쉽게 잘 풀려요

개념 익히고 푼제 풀이강의도 QR코드로 되어 있으니

개념 익히기에 차근차근 설명도 합께 들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중요한 섦여과 개념 익히기에는 큰 글씨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요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기초, 개념 익히기에 좋아보여요

개념 마무리는 배운 개념을 문제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있도록 알아가게끔 하는 문제로

개념 문제를 기본을 다지고, 서술형 문제들도 있어서 차근차근히 풀어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키출판사 정수와 유리수 개념이 먼저다 문제집의 정답 해설도 자세하세 풀이되어 있어요

수학 개념을 잡으면서 차근차근 단계를 쌓아가기 좋은 문제집

개념 익히기에 좋은 책으로 기본 개념 문제를 반복적 학습과 응용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차례로 풀어보고

QR코드로 저자의 직강까지 들을 수 있는 중등수학 개념서

수학 기초를 익히기에 좋은 설명과 틀린 문제풀이과정의 친절한 해설이 마음에 든 책입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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