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 : 초등 B ㅣ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초등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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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읽으면수학천재가되는만화책

#올드스테이즈

#도형편


초등고학년 딸아이가 요즈음 배우고 있는 도형부분인데

<읽으면 수학 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으로 개념정리와 문제풀어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읽으면서 배우는 수학 만화책으로 도형, 도형의 넓이, 각의 발견, 원의 발견 구성으로

학습 교과연계에 초등3부터 중등3까지 연계되어져 있기에 읽으면서 수학공부할 수 있도록

쉽게 만화책으로 읽으면서 배우는.. 학교 교과에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기초적인 문제부터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기초부터 응용문제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문제들을 보니 아이가 풀어보는 학습문제집에서 자주 보이는 것부터

늘 풀어보는 문제, 어려운 문제해결의 풀이 등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구성으로

도형, 각, 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넓은 범위에 걸쳐 학교 교과연계된 학습이기에 한번씩 읽어가면서 이해하고

배워가면 수학 도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요



각과 평행에 대해서는 아이가 배운 부분이라 그런지 한번씩 풀어보고 있어요



부채꼴과 호에 대해서 문제집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양의 넓이 등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아이가 요즈음 배운 내용엔 적극적으로 풀어볼려고 하는 게 보이네요



만화책으로 시작한 초등수학 워크북으로 완성하자!

읽으면 수학 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은 기초적인 문제부터 응용문제까지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초등고 예비중에 읽으면서 풀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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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식물 상자 - 수많은 식물과 인간의 열망을 싣고 세계를 횡단한 워디언 케이스 이야기
루크 키오 지음, 정지호 옮김 / 푸른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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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세계사를바꾼위대한식물상자

#컬처블룸서평단



이 책은 한 식물 애호가의 호기심이 어떻게 세계 역사를 바꾸게 되었는지에 대한 여정을 적은 글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먼 나라의 식물을 자유로이 재배하게 되었을까?

기온 습도 환경이 다른 곳에서 각자 발달한 식물이 멀고 먼 길을 떠나 타국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그 이동경로를 너새니얼 워드가 만든 워디언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세계에 공헌한 세가지

밀폐 시스템이라는 개념을 고안한 점, 호주로 워디언 케이스를 보내는 실험을 해본 점

본인의 인맥을 동원해 상자를 널리 홍보한 점에 있다고 하겠다.




워디언 케이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식물을 중심으로 하는 환경의 역사를

근본적이고 독특한 방식으로 바라 볼 수 있다. 그 결과 물자의 이동 방식을 깊이 이해하게 됨은 물론

이를 현대 생활과 연결해주는 전세계 교역망의 상호 연관성을 엿볼 수 있게 된다.

워드가 과학계에 기여한 가장 위대한 일은 밀폐형 용기를 개발했다는 것이다.

상자 안에는 과학적인 원리가 담겨져 있는데 워드 자택의 많은 식물들은

런던의 오염된 공기가 닿지 않는 밀폐된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유리를 통해 빛을 받아들이는 밀폐된 상자 안에서 식물은 외부와 다른 대기 조건에서 살아갈 수있다는 점


제국의 팽창과 플랜테이션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입는 옷까지, 식물에서 파생된 제품으로 삶을 유지한다는 사실은 관가하기 쉽다.


19세기 중반부터 다른 지역으로 운반되기 시작한 차와 기나나무의 이야기

이 때 사용한 위디언 케이스가 식물의 이동 수단으로 그 유용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내서니얼 워드가 사망한 지 겨우 2년이 지났을 때

교활한 종묘한 윌리엄불은 '개선된 식물 운반 상자'의 특허를 출원했다.

상업적 종묘업체가 워디언 케이스를 어떻게 이용했는지는 식물 상자의 역사에서 중요한 주제다.

이들은ㄴ 상자를 사용한 것은 물론, 어마어마한 양의 식물을 유통했다.


워디언 케이스는 식물 운반의 가능성을 열어준 상자이며

신기술은 가능성의 미끼를 던져주었고 이 기술이 원조자와 후원자,

제국주의자의 손에 들어가면서 강력한 도구로 변신하게 된 이야기

위디언 케잇느느 그 긴 역사를 통해 목격자로서 많은 일을 겪었지만

운반 도구로서는 식물 그 이상의 많은 부산물을 같이 가져왔다.

그 의도에 맞게 생태계 전체를 옮겨온 위디언 케이스는

식물과 더불어 생태계 파괴를 초래한 해충과 질병도 가져왔다.

워디언 케이스는 인간의 욕망과 부합하며 다양한 역효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그러나 워디언 케이스가 가치 있는 식물을 옮겼다는 중요한 활약을 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는 있다.

식물의 이동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수많은 식물 과 인간의 열망을 싣고 세계를 횡단한 워디언 케이스의 이야기로

식물학과 식물 운송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재미있어 할 이야기 같아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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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시스터 15 - 완결 ㅣ 벽장 속의 도서관 20
시에나 머서 지음, 김시경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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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뱀파이어시스터15 #밤의규칙

#뱀파이어시스터15밤의규칙

#시에나머서지음 #김시경옮김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가 친구가 이거 읽고 있는데 추천해줬다고 해서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신청한 뱀파이어 시스터 15권 밤의 규칙입니다.

뱀파이어 시스터 내용이 1권은 두 아이의 신비로운 만남으로 시작해서

15권까지 올리비아/아이아의 성장이야기를 그려진 판타지 소설인데요

두 아이의 숨겨진 출생이야기, 신비한 뱀파이어의 세계,

아이들의 꿈이야기, 뱀파이어 귀족사회 이야기 등등의 흥미진진한 내용이네요



뱀파이어의 아이비와 인간세계를 살고 있는 올리비아

뱀파이어 아이비에게는 블렌던이라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런데 블렌던은 낯선 소녀를 만나고는 뭔가를 자꾸 숨기기에..

한편 쌍둥이 올리비아에게는 새엄마의 행동에서 자구 당황하게 하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뱀파이어 이야기인데 신비롭고 매력적인 쌍둥이 자매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흥미와 진지함,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우정 등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흥미로운 전개가 되어 있어서

1편부터 15편까지 이어진 거 같아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올리비아는 사랑스럽고 활기찬 햇살 같은 소녀라면

아이비는 똑똑하고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뱀파이어 소녀

올리비아와 아이비, 성격도 분위기도 다취향도 다른 성격이지만

쌍둥이 자매라는 사실과 서로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

밤의 규칙 제 21. 쌍둥이의 치밀한 작전 시작입니다.

인간과 공존을 위한 밤의 규칙에 대한 내용들

가람어린이 출판사 판타지도서 밤의 규칙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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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닳는 것
임강유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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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봐도닳는것

#임강유시집 #읽고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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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감정은 물감과도 같다. 언제는 빨갛게 달아오르다가도 이내 새까만 검정색이 된다.

좋게 말하면 빛이 나는 무지개 일수도 또는 불필요한 변덕일 수도...

시가 주는 감동은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있느냐 어떠한 감정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때 그런 시를 받아들이는 마음과 생각이 달라지는 듯 하다...

고르고 고른 단어 몇개에 감정을 담은 공감이 느껴지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게 시 인듯 싶다.


바라만 봐도 닳는 것 임강유 시인의 시집을 읽어보고

오랜 만에 내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둘러싼 여백의 어느 부분이 뜨거워 짐을 느낀다..

<바라만 봐도 닳는 것>

세상 천지 무엇조차

누군가에게는 무언의 가치가 있다

그것을 칭하기를

인생, 세월, 시간이라 말한다.

만인에게 가장 공평한 것은

세상이란 호수처럼 흐르는 시간과도 같다

....

내 이마에 나이테가

하나 둘 생길 때마다

오히려 우리 할머니는 닳는 것 같아

나이 먹게 되레 두려워 진다.

금지옥엽 바라만 봐도 닳는

날 키우느라 닳아버린

우리 할머니의 허리

할머니에 대한

무언의 고마움으로

나도 점점 닳아간다

누구나 바라만 봐도 닳는 어떠한 그 무엇을 생각하면...

이 글을 읽으면서 참 공감이 가는 내용인듯 싶다..

부모님이 더욱 생각나는 가을 날..

<괜찮은 생각>

좋은 생각

나쁜 생각

구분 짓지 말고

나한테 좋다면

나쁘지 않다면

전부 괜찮은 생각이겠지

그래서 네 생각이 나나봐

괜찮은 생각이라서.

음.. 이 글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시인데..

괜찮은 생각...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힘겨운 하루를 살아간다

이른 새벽 누군가는 무거운 법전을 들고 가방을 메고

또 누군가는 자신보다 큰 콘크리트 폼을 등에 진다

현재를 살아가는 각각의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몸이 힘들지언정 요령 필울 순 없다

경쟁이 빈번한 사회의 한 축에는

오롯이 땀과 노력만이 성공이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모두의 목적지가 다른 것처럼

삶의 지표와 목표도 제각각이다.

그럼에도 공통된 한 가지가 있다

인생이라는 책의 하루라는 한 장을 넘긴다는 것.

삶의 한 현장에서 느끼는 감정을 통해 위로를 건내는 내용이네요

오늘, 누군가의 인생의 책에 한장을 넘기면서..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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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ㅣ 미운오리 그림동화 5
나오미 존스 지음, 제임스 존스 그림, 김여진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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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딱한번만더 #미운오리그림동화

#글나오미존스 #그림제임스존스 #김여진옮김

#컬처블룸서평단



동그라미 사각형 육각형, 세모 네도 친구들이 나오는 도형그림책 이야기

아이에게 도형에 대한 책들을 읽어주고 싶어서 읽은 책입니다.


도형들의 이야기에서 동그라미의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내용이라

긍정적인 마인드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다가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다가 모양 친구들에게 같이 멋진 탑을 쌓아보자고..

그러나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

힘이세지면, 똑똑해지면.. 이런저런 방법들을 생각해 보았지만

탑쌓기는 어려웠어요..






그러다 동그라미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동그라미 몸을 눕히고 또 눕혀서 완전히 납작해지는 걸..



동그라미의 완벽한 탑을 쌓기 위한 지치지 않는 도전을 엿볼 수 있는 책!

아이도 재미있어 하면서 잘 읽었어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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