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웨스트의 디지털 자산 투자 - 암호화폐 시대 부자 되는 원칙
심지훈(키웨스트)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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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키웨스트의디지털자산투자

#심지훈 #시크릿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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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살아가며 은퇴와 더불어 경제적으로 걱정없는 노후를 생각하잖아요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본업과 투자로 성공하는 방법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투자, 또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공부는 늘 계속 해야 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암호화폐라고 하면 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비트코인이 한창 인기였던 시기에

암호화페 투자를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곤 한데..

오를때는 누구나 수익이 얼마다 하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투자가 곧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기에..

암호화폐 투자에서 증권형 토큰까지 준비가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자산, 암호화폐의 개념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개념정리부터

이해와 투자전략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책입니다.

작가 심지훈(키웨스트77 대표이사) 암호화페 투자 전문가

디지털경제혐의회 사무국장, 한국에이아이블록체인융합원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네요

코인과 코큰의 차이점은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해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암호화폐를 코인이라고 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폴카닷, 코스모스 클레이튼, 메타디움 등이 있습니다.

반면 자체 블록체인을 보유하지 못하고 다른 블록체인 플렛폼에 의지하여 존재하는 암호화폐를 토큰이라고 합니다.

크로미아, 카이버네트워크, 엘프ERC-20, 픽셀, 무비블록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버전의 블록체인을 사용해서 수수료를 지급하고 만들어진 암호화폐라면 토큰인 것입니다.





투자 종목의 비즈니스 현황을 분석하라

차트만 맹신할 것이 아니라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 암호화폐가 어떤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뉴스와 관련해서는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증권형 토큰은 자본시장법상의 증권 즉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을 분산 원장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화한 것을 의미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디지털 자산은 전자적인 형태로 존재한느 가치를 나타내는 자산입니다.

디지털자산은 기존의 물리적인 형태의 자산과는 달리 전자 네트워크나 블록체인과 같은 디지털 기수을 기반으로

존재하며 디지털 형태로 소유, 이전, 거래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상승과 하락을 지속하기 때문에 정말 어려운 투자시장입니다.

투자에서 중욯나 일은 차트만 분석하는 게 아니라 기업이나 투자 종목 자체의 펀더멘탈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수익이 높은 만큼 위험성도 크다는 것을 알려주는 디지털 자산투자이며 공부와 준비만이

앞으로의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현명한 투자자의 모습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본 리뷰는 컬처블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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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도 파는 셀러의 기술 - 당장 매출 확 오르는 상품판매 솔루션
박비주.서환희.육은혜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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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도파는셀러의기술

#박비주 #서환희 #육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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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입장에서 판매를 생각해 보면 판매라는 게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가격을 낮추고 고객의 시야에 상품을 노출해서 판매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거 같아요

갈수록 고객의 니즈는 고객의 수만큼이나 다양하고 또 구체화되고 있으니

일반적인 마케팅 및 판매전략으로 생존을 담보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건 주지의 사실인 요즈음

지금까지의 세일즈 기술에 의지하고 판매 환경에 안주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임을 생각해 보면서

효과적인 판매전략의 수립, 마케팅전략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고객중심적 접근방식의 셀러의 마인드 셋을 강조한 책, <우주도 파는 셀러의 기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판매 경영과 심리학 책입니다.

현직 셀러(쇼호스트)의 저자들의 노하우가 담겨진 책

판매, 심리, 기술, 포장, 전략까지..


chapter 1 무자본으로 우주 팔기

chapter 2 잘나가는 셀러들의 판매 기술

chapter 3 베스트셀러 판매의 법칙

chapter 4 우주를 판매하는 말하기 기술

chapter 5 우주를 파는 상품 문구 하나

chapter 6 우주를 사는 고객의 심리

chapter 7 우주가 돕는 사람은 돈기부여가 되어 있다. 






창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우주를 파는 세일즈 시스템을 갖추는 것과 같다.

세일즈 시스템의 구축은 목표시장을 정확히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의 확실한 가치 제안,

세일즈, 영업프로세스, 지속적인 세일즈 교육과 관리, 세일즈 시스템이 중요함!

잘나가는 셀러들의 세일즈 시스템을 살펴보자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을 보고 고객들이 방문하면 SNS마케팅

전단지를 배포하여 고객이 방문하였다면 전단 마케팅이라고 말한다.



확실한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는 전략으로 STP 전략이 있는데

Segmentation 시장세분화, Trageting 목표시장 타깃 선정, Positioni위치 선정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베스트셀러 판매의 법칙에 대한 설명인데..

세일즈는 타이밍이다. ㅇㅇ데이라고 하는 마케팅전략,

소위 상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 지나갈 수 없는 날

시즌?비시즌? 365일 시즌이다.

이미 수없이 ㅁ낳은 브랜드와 상품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서

내 제품을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관점으로만 보고 판매활동을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베스트셀러 판매의 법칙에 대한 설명인데..

세일즈는 타이밍이다. ㅇㅇ데이라고 하는 마케팅전략,

소위 상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 지나갈 수 없는 날

시즌?비시즌? 365일 시즌이다.

이미 수없이 ㅁ낳은 브랜드와 상품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서

내 제품을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관점으로만 보고 판매활동을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1분 내외의 숏폼의 열풍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시청하는 사람, 모두 만족시키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쉽고, 빠르고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에 있다. 


돈 골목에서는 검색되는 글만이 살아남는다.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돈 골목에서 살아남게 될지 결국 글쓰기 방향에 따라 결과가 나오게 된다.

돈기부여, 돈기부여를 한 사람이 돈을 벌어 부자가 된 사례는 수 없이 많다.

돈기부여의 원칙으로 천만 원짜리 교육을 들어라, 리스크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라 성공은 용기의 문제이다.

이 책은 실생활의 예시를 통해서 셀러들의 판매전략, 소비심리, 마케팅 솔루션등에 대해

사람들이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시대는 지나고 이제 고객의 니즈로 움직이는 시대에

어떤식으로 마케팅과 매출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으로

셀러의 목소리, 상품 판매의 화법, 상품문구 등의 판매로 이어지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어요

제품이 궁금해지는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로 궁금증 유발과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고객의 심리를 잘 활용한 상품 문구등 판매로 이어지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입니다.



본 리뷰는 컬처블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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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이 꼰대라면 나는 그냥 꼰대할래요
임현서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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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이런삶이꼰대라면나는그냥꼰대할래요

#임현서 #컬처블룸서평단



이런 삶이 꼰대라면 나는 그냥 꼰대할래요 책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만은 없는 아주 현실적인 꼰대스러운 이야기

학창시절에 나는 절대 이런 모습의 어른이 되지는 않겠다고 다짐했던 그 어떤일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내 부모님를 보면서 선생님, 또는 이웃 어르신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사회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MZ세대만의 사회 특징적인 성향을 통하면서 사회분위기가

기성세대와의 갈등 또는 취향 고민 등이 있기 마련인듯 싶은데..

이 책은 사회초년생이 세상을 마주했을 때 알아차렸으면 하는

MZ세대 혹은 기성세대의 사랑의 조언이 깆든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임현서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실전형 변호사 겸 공인중개사이며 유튜버, 집필, 방송, 음반 발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목차를 보면 삶을 풍족하게 해줄 간적자본이라는 무기

거친 사회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의심이라는 무기

적당히 비뚤어진 세상을 꿰뚫어 볼 판단력이라는 무기

세상의 편견에도 무너지지 않을 당당함이라는 무기

내 아이가 사회 초년생이 되어 세상과 마주했을 때 알아두었으면 하는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꿈의 변덕은 당연하다.


꿈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처한 여건에 따라 바뀌기 쉽다.

외부 사오항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그러니 흔들리지 않는 단 하나의 꿈을 찾고자 한다면 당연히 힘들 수 밖에 없다. 예컨대 삼시세끼 챙겨 먹지 못할 정도로 곤궁하면 배불리 먹을 수 있기만을 바라는데

이걸 꿈으로 삼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거나 치사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단계적으로 떠오르는 고민을 해겨하거나 혹은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로 무언가가 생각날 것이다.

이 또한 꿈의 형태고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학벌주의에서 나를 증명하는 법

냉정히 말해서 학벌로 인한 기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학벌을 비롯한 여러 여건의 차이로 인해 차별도 받지 않고,

공정한 기회를 부여받아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공정한 기회에 대해 과연 사회적 합의가 존재하는지 의문이다.

대학에 진학할지 말지 고민하는 입시생에게 어떤 대답을 해 줘야 할까?

"대학 진학이라는 선택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학벌과 고등교육이 당신의 미래 소득과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고민하는 것인데 다잇느이 학벌은 결국 능력주의라는 큰 사회적 기준의 일부로 존재한다"


개인주의적인 성향과 사회성 결여를 혼돈하지 마라

개인주의적 성향과 사회성이 저질인 것을 동일한 개념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누구든 혼자 밥 먹는 것을 좋아하고 회식을 싫어할 수 있다. 이때 본인이 회식을 가지 않는 이유를

다른 살마에게 거부감 없이 납득시키는 일은 사회성의 영역이다.

본인이 회식을 싫어한다고 남들도 회식을 싫어해야 한다는 이상한 결론을 내거나

불필요하게 회식하고 싶은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것은 개인주의가 아니라

그저 사회성이 부족하고 개념이 없는 것에 가깝다.

개인주의란 개인의 영역을 분명히 하는만큼 남의 영역도 지켜주려고 노력해야 욕을 먹지 않는다.



불편한 감정을 그대로 수용하라

타인과 나의 삶을 비교하는 행동은 기본적으로 삶의 조건과 여건에 대해 우열을 가리고 싶은 욕구에서 출발한다.

또 그러한 행위로부터 자신의 삶의 조건과 여건이 열등하다는 결론을 얻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시 말해, 우리는 본능적으로 비교를 통해 타인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는 우월감과 위안

안도감을 얻고 싶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삶이 타인의 삶보다 항상 더 나을 수 없다.

비교하는 습성이 있다고 삶이 무조건 나아진다고는 못 하겠지만,

적어도 이 습성은 인류 역사상 진화라는 과정을 통해 제법 생존과 번식에 쓸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바라건대 당신도 자신만의 편견과 꼰대력을 갖추고,

그를 방패 삼아 험한 세상을 타격 없이 헤처 나갔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과

저마다의 편향된 시각을 가졌음을 인지하고, 모두가 자기 줏대를 뽐내면서도

서로의 편견과 꼰대스러움을 인정하고 존중해 줄 수 있는 자유와 여유가 충만한 사람으로서 마주하길..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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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 성인 자녀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마음 수업
하지현 지음 / 은행나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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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어른을키우는어른을위한심리학

#하지현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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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내 아이에게 보여지는 것들이 좋은 어른의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저 역시 매일매일의 실수와 반성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거든요..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 사람의 어른으로 독립하기 위해 준비할 것들이 많아진 요즈음,

아이에서 어른으로 준비를 하는 아이와의 여러 갈등과 사회적 문제등도 여전히 많고

자신의 자녀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아 불안한 부모들의 심리적인 문제등에

부모로서 느끼는 불안을 다스리고 자녀와 어른과 어른의 관계를 맺는 법에 대해

자녀에게 충분히 좋은 부모이자 어른, 혹은 노년의 롤모델이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성인이 된 자녀와 부모, 이제 어른과 어른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 



저 역시 사회 초년생일 때 부모님이 이제는 성인이 되었으니 마냥 어린아이 취급을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아이를 대하는 게 아닌 성인으로서 조언의 말을 해주실때가 있었어요

저 역시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를 보호해는 보호자의 역할에서

청소년기에는 또 그때의 역할로 성숙한 어른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 내 아이가 성인으로 살 때는 또 그에 대한 어른을 대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대하겠지요


마음의 문제를 예리하게 분석해 명쾌한 해답을 들려주며 많은 이에게 신죄받는 정신과의사 하지현 교수의

성인자녀를 둔 부모를 윟나 책에서 취업과 결혼이 늦어지면서 부모에게서 독립하지 못한 성인 자녀가 많아지고

아예 결혼하지 않으면서 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자녀도 흔한 시대에, 부모는 자녀를 보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고민해보고 부모와 자녀가 어른과 어른의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응원과 공감 해결책을 건내는 책



아이가 성장하면서 시기별로 부모와 자녀의 주도권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성인이 된 자녀의 선택을 지켜볼 때 불안한게,, 중대한 선택을 앞두고 책임도 무거워지고 잘못된 선택에 따르는 위험도 커지게 됨에 따라 어른의 관점으로 끊임없이 놓아주기(continuously letting go)라는 사실을 되새겨해요



소아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 도널드 위니컷은 충분히 좋은 엄마good enough mother가 좋은 부모라고 말한다.

즉, 누구나 완벽한 부모가 되길 원하지만, 완벽한 부모는 자녀의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자신이 부모를 뛰어넘는 상상을 하고 바깥으로 나가게 되는데

완벽한 부모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져 아이가 부모의 그늘 안에 안주하게 만든다.

인생의 모든 질문과 문제에 부모가 정답을 제시하니

혼자서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책임지는 태도도 기르지 못한다.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어른과 아이의 관점엣어 어른과 어른의 관계로 다가가기 위해서

자녀와 가까워지는 말, 멀어지는 말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아이에게 말만하게되면 언성이 높여지고 잘못을 지적하는 어른에게 필요한 거 같아요

자녀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는 다소 어렵지만, 하지 말아야 말은 생각보다 간단한거 같아요

1)이미 여러 번 말한 똑같은 레퍼토리를 반복하지 않기

2)지나치게 감정적인 말을 쏟아붓지 않기

3)자녀가 듣고 싶지 않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기어코 다하지 않기 


부모는 어른이 된 자녀와 마주앉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어른이 된 자녀는 부모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 회사에서 부장, 전무, 대표 등 한참 높은 직급에 앉아 있음을 알게되면,

나를 지켜주던 부모가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한 인생선배이자 어른이라는 사실을 체감하면서

그 거리감은 쉽게 좁힐 수 없다.

자녀가 자신과 거리를 둔다고 해도 상처받지 말자 관계의 거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서는 대신 겸손하게 기다리기, 조언을 가장해 참견하지 않기, 일을 맡긴 후에는 뒤돌아보지 않기를 실천해 보자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불편한 어른의 자리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아니다. 나이가 들어 완성된 취향과 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어려워도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

취향을 넓혀나가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더 편하게 생각할 수 있다.



본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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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 까꿍이가 전하는 행복박스
나인 지음 / 자유로운상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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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행복,이거너다가져

#나인 #자유로운상상

#컬처블룸서평단



감정이라는 것이 매일 즐겁고 활기찰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 번씩 찾아오는 깊은 우울을 대할 때는

예전의 그 어떤 상처의 감정까지도 한번씩 훑고 지나가는 그럴 때도 있구요..

그러게요.. 감정이란 상처의 그 때에는 무심히 덮고 지나갔다고 생각했더라고

비슷한 상황앞에 훅~ 하고 한번씩 나타나는 게..

그래서 감정 앞에서는 거짓이 없이 솔직해야 하는 건가봐요..

아주 다양한 표정의 아이, 감정이라는 아이





나인 작가는 희곡 작가로 연출가로 활동중인 작가이며 희랍비극<오디푸스 왕>에서

인간의 복잡다단한 인간 심리와 관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쇄적이고 허무적인 안관관계에 대해

관객을 향해 정문으로 던진 작품, <사고뭉치/국립극장>으로 20대에 당차게 데뷔한 작가입니다.




"내게 있어 감정은 행복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종이고, 연필이고, 물감이며, 곧 나의 자화상이다.

감정은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덮이고 밟혀주는 듯 보여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 달라붙어 화석처럼 굳어 있다가 어느 날 예고도, 실채도 없이 불쑥 나타나

내 주변을 괴롭히는 것이 감정이 가진 진짜 얼굴이었다."





마음이 생각을 앞지르려고 하면 감정적으로 되고,

생각이 마음을 앞지르면 메말랐다고 말을 해

마음과 생각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자리를 내주면

그럼 크고 작은 일에 안달복달할 일도, 깡충깡충 뛸 일도 줄어들겠지만

생각과 감정은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같아서

그 어떤 것도 빨리 달려갈 때면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

" 마음과 생각은 경주하는 게 아니라 서로를 보완할 때 빛나니까 "

완벽히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어

단지 그건, 지금이라는 잣대로 재서 그래

선택했다면 후회하지 말자, 완벽한 선택은 없으니까

실수는 때로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성공을 앞당기기도 하잖아

사실 지금은 몰라

세상을 바꾸는 행복한 실수도 있을 수 잉ㅆ고

후회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삶을 바꾼 선택이 얼마나 많은데..



이럴 땐 나를 남처러 대해주면 좋겠어

그거 별거 아니라고, 다 지나간다고, '넌 다시 행복해질 거야'라고..

어깨 툭툭 쳐주며 웃으며 담대하게 말해줄 때

어제도 잘했고, 오늘도 잘하고 있고

내일은 더 잘할 수 있다고 힘을 줄 때

활짝 웃으며 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외쳐줄 때

남에게 듣고 싶은 말을 남이 해주지 않을 때

이럴 땐 기분 좋은 남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


까꿍이(캐릭터)를 통해 까꿍이가 전하는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셀프텔러 방식으로 공유하며

마음치유와 행복 공감, 위로 등의 주제로 구독자와 소통중인 인플루언서의 이야기기

까꿍이가 전하는 행복, <이거 너 다가져> 책은

행복해 지고 싶은 우리는 스스로 감정은 근복적으로 따스한 봄볕과 같아서 행복 박스를 품에 안고

이 세상에 나온 우리에게 다시금 온기로 다가올 것이라는 것을 어딘가에 숨겨져 있던 내 마음을 찾아

마주 보고, 매만져주고, 웃어주면 행복은 또다시 내게 찾아와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해요

내 감정에 좀 더 솔직하게 다가가서 긍정과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길!!

나를 둘러싼 환경, 상황, 그리고 경험과 연결된 수많은 감정을 알아차리고

내 마음이 바라고 내 마음이 원하는 바탕 마음에서 출발과 끝을 맺도록 말해주고 있어요

내가 생각하는 나의 행복 기준이 바로 나 자신이며 자신만의 행복을 기억하고 찾아가길..



컬처블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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