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제임스 빈센트 지음, 이선경 옮김 / 산솔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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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산솔미디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는 최근 무언가 하나를 하려고 하면 끝까지 가지 못하고 계속 중도에서 멈추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남을 봅니다. 그럴때 후회하게 됩니다. 하나라도 조금 성공할 수는 없을까 라는 부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성공 실패와 관련하여 수많은 책을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한번 읽으면 잊어버라고를 계속 무한 반복만 하다보니 삶을 포기해야 하나, 또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성공에 대한 감을 다시 한 번 잡는 것으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하나 등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 최근 성공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독서를 아무리 한들 성공이라는 것에 이르지 못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사람마다 다 다른 조건과 환경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공, 실패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여러 고전들에 대해서만 무식하게 독서를 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이 필자가 성공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패착이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도대체 누구인지를 우선 알아야 성공을 할 지 여부를 알 수 있어서 그에 맞는 도서를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여기에 걸맞는 책을 찾기 까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3년 정도는 족히 소요될 것으로 생각하고 천천히 찾아보자고 제 스스로 다짐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이에 맞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딱 한 번만 성공을 하면 되는 줄 압니다만 아주 작은 한 번의 성공을 하게 되면 그 여세를 몰아서 자신감이 붙게 되고 계속 성공을 하게 된다고 보는, 어떻게 보면 자신감을 키워주는 내면의 힘에 대해서 적은 책이 최근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이란 책입니다. 성과 창출에 있어서 세계적 전문가로 꼽히는 제임스 빈센트가 쓴 책으로 성공이냐 실패냐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내면의 힘이라고 주장하면서 6가지 내면의 힘을 훈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책만 무식하게 읽고 자격시험 공부만 무식하게 해 왔던 성공과 실패관을 처음부터 재정립하는 계기로 만들어 보아야 겠다고 제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자격시험 관련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에 내면의 힘을 길러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훈련부터 착실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필자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 볼 계획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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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
박인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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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생능출판사),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각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종 후기 이벤트에서 인공지능의 사용 또는 참조를 전면적으로 금지할 정도로 인공지능의 사용은 이제 일상을 넘어 보편화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분야만큼 격동의 세월을 견뎌내면서 고속으로 성장한 사례가 드물 정도로 인공지능 기술이 많은 발전을 하게 되었고 이렇다보니 인공지능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만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전 도서소개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례는 인공지능이 막 나오기 시작한 2023년부터 꾸준히 보고되고, 필수가 된 지 이미 오래 되었고 이후에는 경영 및 병원, 의료 관련 업종, 정보통신. 그리고 서비스업 (호텔, 항공, 유통 등), 그리고 예술 등 각계 각층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만 새로운 기술에 폐쇄적인 공무원 사회에 과연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었습니다. 


필자는 공무원 사회 특성상 인공지능 프롬프트는 빨라야 2027년, 늦을 경우 2028년쯤은 되어야 인공지능 기술이 업무에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봤고 공무원과 직접 관련된 인공지능 프롬프트에 대한 사용법을 다룬 공무원용 인공지능 안내서는 2027년쯤에나 출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최소 6개월 이른 시점에 책이 출간되었고 무엇보다 공무원의 인공지능 사용법이 예제와 함께 잘 나온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여 책을 확보하였고 이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공무원들의 실무 인공지능 프롬프트 관련 활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 책입니다. 정보통신과 관련되어 대학교 교재를 만드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재이다 보니 인공지능 활용에 있어 기초부터 실전 활용, 즉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쉽고도 전문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유익했던 도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필자는 솔직히 인공지능 프롬프트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인식 자체가 전혀 없었으나 당장에 닥친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 공부를 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도록끔 만들어 놓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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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역사
자크 아탈리 지음, 이주상 옮김 / 이니티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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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이니티오출판사, 위로의 역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실패를 겪습니다. 크고 작든 실패를 거쳐야 겨우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끊이지 않게 실패에 따른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위로를 주고 받는 사례는 매우 허다하며 이 위로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패를 인정하고 실패를 통해서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지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나름 위로를 많이 받고 있는 편입니다.돈을 많이 쓸 때, 쓸데없는 책을 살 때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시험을 보려고 전형료를 냈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아야 했습니다. 최근에는 자격증 시험 때문에 증명사진을 일부러 찍기도 하였으나 바로 그 부분 때문에 시험 일정이 늘어지다보니 원하지 않는(?) 위로를 받아야 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실패에 따르는 위로는 제가 이번에 다루려고 하는 책에 나오는 위로와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실패를 했을 때 경험하는 위로는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지게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는 반면 상실과 죽음을 맞이했을 때의 위로는 최소 몇 년은 간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책은 상실,이별, 죽음과 같은 매우 크고 거대한 고통을 마주할 때 맞이하게 되는 위로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위로의 역사 입니다. 이 위로라고 하는 부분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알도록 해 준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인류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죽음, 고통, 그리고 상실이라는 근원적인 불안 사항에 직면을 했을 적에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잘 짚어낸 자크 아탈리의 저서로 문명의 역사는 곧 위로의 역사라는 주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정말 유익했던 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위로는 많이 겪고 하루에도 몇 차례씩 겪는 작은 실패에 대한 위로가 아니라 원시 사회에서 부터 종교의 시기, 현대를 관통하여 역사적 또는 문명적으로 죽음의 고통스러움을 극복하는 것에 대한 위로의 기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짧지 않은 세상을 필자가 살아감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볼 만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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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
박현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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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중동을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은 다름아닌 축구에서 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가 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치욕적인 결과를 얻었을 때 그 상대팀이 바로 중동에서는 강자로 불리는 이란 이었습니다. 이 이란이 대한민국과의 관계가 얼마나 가까웠으면 필자가 전시회 참관차 자주 가는 삼성동 코엑스 주변의 큰 길가 이름을 테헤란로라고 부르고 이란에도 서울로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란 이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도 아시아권에서 축구경기를 하다 보면 자주 맞닥뜨리는 국가들입니다. 



필자는 축구를 통해서 중동의 나라들 이름을 알긴 알았습니다만 정작 중동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필자가 가지고 있는 중동에 대한 인식과 정보가 많이 부족했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동은 뉴스로 많이 만납니다. 중동전쟁이라는 좋지 못한 내용으로 기사화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중동에 대한 이해는 저 뒷편으로 밀리게 됩니다. 물론 이것은 각 언론사들이 자극적인 기사만 내보내려 하는 것에 원인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고 있다 하더라도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중동 문제는 생각보다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선 석유의 상당 부분 수입원이 바로 중동국가들입니다. 중동전쟁이 한 번 터지면 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게 되는데 이건 국내 경제에도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만 합니다. 이 중동 국가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동 여러 국가에 대한 여행, 음식 이야기로 꾸며진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에 만났을 때에는 그저 역사, 종교 위주의 내용을 담은 책으로 여겨졌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음식과 여행 관련 내용들이 많다는 점도 한꺼번에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필자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을 안겨준 책이 아닐까 싶고 중동 여러 국가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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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ㅣ 2026 최적합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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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최근 잠깐 서평 활동을 하느라 잊고 있었던, 또는 마음을 잃고 방황하고 있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격증 또는 자격시험 준비입니다. 지금은 잘 알려진 시험 위주로 준비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것들은 취업을 곧바로 한다기 보다는 직장 근무 능력 향상 및 자기 계발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한동안 어떻게 하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까" 보다도 교재에 더 눈이 갔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전쟁에 나가서 총알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필자는 자격증 도서가 당장 시험을 치르거나 또는 시험의 대상이 아니어도 필요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최소한의 지식을 쌓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우물안 개구리 신세에서 벗어나려면 최소한의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그 사고방식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즉, 이러저러한 사유로 시험을 치를 수는 없을지 몰라도 관련 지식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만 최소한의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그러다가 필자가 뒤늦은 시점에 여러 자격증 도서를 얻게 되었습니다만 많이 부족했던 중, 공공조달관리사 라는 직업이 있고 이에 대한 시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는지 책 이름을 보고 나서야 해당 시험이 치러진다는 사실을 알아챘을 정도이니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곧바로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이란 무엇인가를 찾게 된 것입니다.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에 대해서 잘 소개해 놓은 책이 있어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란 책입니다. 공공조달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말은 많이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실제로 책을 펼쳐보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은 최근 공공조달이라는 것이 부각되고 있고 교재에 나오는 용어도 제 기준에서 살펴보면 크게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과 함께 공공조달 관리사 시험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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