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ㅣ 2026 최적합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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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최근 잠깐 서평 활동을 하느라 잊고 있었던, 또는 마음을 잃고 방황하고 있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격증 또는 자격시험 준비입니다. 지금은 잘 알려진 시험 위주로 준비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것들은 취업을 곧바로 한다기 보다는 직장 근무 능력 향상 및 자기 계발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한동안 어떻게 하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까" 보다도 교재에 더 눈이 갔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전쟁에 나가서 총알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필자는 자격증 도서가 당장 시험을 치르거나 또는 시험의 대상이 아니어도 필요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최소한의 지식을 쌓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우물안 개구리 신세에서 벗어나려면 최소한의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그 사고방식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즉, 이러저러한 사유로 시험을 치를 수는 없을지 몰라도 관련 지식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만 최소한의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그러다가 필자가 뒤늦은 시점에 여러 자격증 도서를 얻게 되었습니다만 많이 부족했던 중, 공공조달관리사 라는 직업이 있고 이에 대한 시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는지 책 이름을 보고 나서야 해당 시험이 치러진다는 사실을 알아챘을 정도이니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곧바로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이란 무엇인가를 찾게 된 것입니다.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에 대해서 잘 소개해 놓은 책이 있어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란 책입니다. 공공조달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말은 많이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실제로 책을 펼쳐보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은 최근 공공조달이라는 것이 부각되고 있고 교재에 나오는 용어도 제 기준에서 살펴보면 크게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과 함께 공공조달 관리사 시험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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