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
박인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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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생능출판사),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각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종 후기 이벤트에서 인공지능의 사용 또는 참조를 전면적으로 금지할 정도로 인공지능의 사용은 이제 일상을 넘어 보편화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분야만큼 격동의 세월을 견뎌내면서 고속으로 성장한 사례가 드물 정도로 인공지능 기술이 많은 발전을 하게 되었고 이렇다보니 인공지능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만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전 도서소개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례는 인공지능이 막 나오기 시작한 2023년부터 꾸준히 보고되고, 필수가 된 지 이미 오래 되었고 이후에는 경영 및 병원, 의료 관련 업종, 정보통신. 그리고 서비스업 (호텔, 항공, 유통 등), 그리고 예술 등 각계 각층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만 새로운 기술에 폐쇄적인 공무원 사회에 과연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었습니다. 


필자는 공무원 사회 특성상 인공지능 프롬프트는 빨라야 2027년, 늦을 경우 2028년쯤은 되어야 인공지능 기술이 업무에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봤고 공무원과 직접 관련된 인공지능 프롬프트에 대한 사용법을 다룬 공무원용 인공지능 안내서는 2027년쯤에나 출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최소 6개월 이른 시점에 책이 출간되었고 무엇보다 공무원의 인공지능 사용법이 예제와 함께 잘 나온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여 책을 확보하였고 이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공무원들의 실무 인공지능 프롬프트 관련 활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 책입니다. 정보통신과 관련되어 대학교 교재를 만드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재이다 보니 인공지능 활용에 있어 기초부터 실전 활용, 즉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쉽고도 전문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유익했던 도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필자는 솔직히 인공지능 프롬프트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인식 자체가 전혀 없었으나 당장에 닥친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 공부를 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도록끔 만들어 놓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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