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밤을 위한 소리 - 편안한 잠을 위해 귓가에 울리는 백색소음
미니유(유민정)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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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큐리어스(넥서스), 당신의 밤을 위한 소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도서리뷰단을 통해서 큐리어스(도서출판 넥서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출판사명은 “큐리어스” 였다. 그런데 책 안 쪽을 들여다보니 뭋거 익숙한 출판사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넥서스” 였다. 당연히 넥서스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봤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당신의 밤을 위한 소리” 라는 책이 소개되어 있었던 것이다. 정보부족을 탓할 수밖에 없었다. 


밤에 듣는 소리는 철저하게 나만 듣는 것이어야 하며 그 소리가 백색소음으로 들리지 않게 하려면 무조건 정숙해야 한다.  특히 아파트는 밤에 소리 날 때 조심해야 하는데 말을 크게 했다가는 곧바로 민원 들어오고 난리가 나게 된다. 


“6.25때 난리는 난리가 아닌” 상황이 초래될 수 있기에 (ㅋㅋㅋ) 각별히 조심해야 함은 물론이다. 한밤중에는 다른 사람들의 수면을 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한 밤 중 행동요령이다. 그런데 미니유님 소리는 왠지 모를 묘한 맛이 있으며 또 듣고 싶어질 정도이다. 




대한민국에서 밤만 되면 이것저것 소리를 내어 방송, 그것도 개인방송을 통해서 시작하신 분이 있다. ASMR이란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분이 있다. 그 분이 책을 내리란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분은 늘 밤에 온갖 소리를 내면서 방송할 뿐이지 책을 내리란 것은 생각조차 못했던 일이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이 바로 그 미니유님이 쓴 책이기 때문이다.


미니유님이 책을 냈다는 사실을 알기 이전에는 필자는 해당 유튜브를 구독하지 않고 있었다. 몇 년 전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있었으나 다른 일 때문인지 아니면 메일 주소를 바꾸었는지 구독이 끊어져 있었고 방송도 잘 듣지 않게 됐다. 


이 책은 ASMR의 개념을 만들어낸 미니유님이 편안한 힐링과 위안의 시간을 가져다 주는 책으로 ASMR 10주년 기념 에세이집이 되겠다. 한마디로 시청자의 밤을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특히 요즘처럼 세상이 뒤숭숭하고 엄혹한 상황이라면 무언가 힐링이 필요할텐데 “당신의 밤을 위한 소리” 는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사실 귀에서 소리가 크게 나면 사람들은 귓병을 호소한다. 그런데 미니유님은 귀를 쫑긋 세워도 도니다. 그가 내는 소리는 사람을 안정시키고 힐링시키게 한다. 단, 그가 내는 소리를 듣다가 중간에 광고가 들어갈 때가 있을 것이다. 그 부분만 조심하면 된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완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왜? 분량이 작아서였다. 이 포스팅을 읽는 여러분들도 미니유님이 전하는 힐링 에세이와 함께 완독의 기쁨을 누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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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니어 지식창업시대다 - 당신의 60세 이후를 장악하라
백지안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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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지금은 시니어 지식창업시대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미다스북스 인스타그램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한 포스팅입니다. 


엄혹한 세상이 되면서 사람들이 전부 불안, 근심, 걱정에 노심초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필자도 직장을 가지고 있으나 어느 순간에는 잃게 될 지도 모를 일이라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어야 하는데 노후 대비이다. 그런데 이 노후준비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고 이런 연유로 필자도 지금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 그렇다면 문제는 얼마 남지 않은 60대 이후가 어때야 하느냐는 것이다. 필자에게 있어서 60대는 금방금방 오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은퇴 이후를 맞이하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할 시점에 좋은 책을 소개할 수 있게 된 점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포스팅에서 다루는 “지금은 시니어 지식창업시대다” 라는 책은 “지식창업으로 무한한 인생도전을 시작하라” 고 촉구하면서 당신의 지식이 부를 만들 수 있는 가치 있는 노년을 만들어가는 지식창업의 시작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또,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시니어 지식창업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우리는 지금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길고 긴 노후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보내야 할까? 필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막연하고 두려울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이 힘과 용기, 그리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서 도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저자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1인 지식창업’이란 것이다. 이 사업은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큰 규모의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작지만 꾸준한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시니어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인 것이다. 필자처럼 경험, 지식이 없는(?!) 노후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어본 다음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할 지를 조심스럽게 생각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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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니스 레볼루션 - 챗gpt 활용 경영 전략
이진형 지음 / 포르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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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포르체출판사, AI 비즈니스 레볼루션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포르체출판사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요즘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이 있다. 다름 아닌 챗 GPT 때문일 것이다. 이 인공지능이라는 말은 그 유명한 알파고 바둑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국내 일부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이 관련 기술이 많이 알려졌다. 그리고 나서 챗 GPT가 나오며 각 분야에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면서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현재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교육 , 컴퓨터 관련 업무 등 분야라 할 것이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비즈니스가 가능할까 라는 부분은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었는데 필자의 정보 부족 탓이라 그렇지 분명 비즈니스는 가능했다고 본다. 여기 AI 비즈니스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책이 출간되어 소개하고자 한다. 


책 이름은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이다. 이름만 들으면 AI 비즈니스에서 대단한 사건 (즉, 역사 또는 소설 장르)이 벌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을 그렇게 봤다면 번짓수를 잘못 짚은 것이다.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은 AI 시대, 비즈니스맨을 위한 경영 전략 필독서로서 새로운 기회가 인공지능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을 소개한 출판사의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의 발전은 더 이상 인간과 AI의 분야를 비교할 수 없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기존의 인공지능 챗봇과 달리 챗GPT는 대화의 범위와 답변의 수준이 한 차원이 아니라 사람 수준으로, 아니 전문가 이상으로 높아졌다.” 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보고 필자가 내린 결론은 챗GPT를 잘 사용하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으며 챗GPT를 잘 사용하면 비즈니스 모델도 그 중심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챗GPT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질문에 매우 전문적이며 자연스러운 답변을 한다. 또 문서 요약, 보고서 작성 등 인간만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진 분야까지 넘나들고 있다. 중요한 점은 챗GPT는 우리 일상의 패러다임을 바꿀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이다. “AI 비즈니스 레볼루션” 으로 미래 비즈니스의 경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챗 GPT로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활용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며 필자도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여 일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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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의 정석 -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해 내는 법
정근창 지음 / 포르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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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포르체출판사, 수학 공부의 정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포르체출판사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수학의 “수” 자만 나와도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잠이 잘 오는 독자분들이 계실 것이다. 수학은 암기가 목적이 아닌 바로 두뇌 운동이다. 인간의 뇌는 쓰면 쓸수록 활성화되는데 이런 뇌를 발달시키는 데는 수학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수학과 연결되지 않은 것이 별로 없다. 예를 들어 필자의 도서 리뷰 우선 순위를 A로 할지, B로 할지, 아니면 C로 할지도 다름아닌 수학인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학창시절 수학을 미분, 적분, 삼각함수만 수학이고 나머지는 수학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진정한 수학은 수학자들만 하는 수학이 진짜 수학이고 나머지는 시시하게 보았다. 하지만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전부 착각이었던 것. 심지어 수학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칙연산 수학이 진짜 수학이었다라는 것이 최근 바뀐 수학관이 되겠다. 



우리의 모든 두뇌는 수학을 잘 할 수 있을 정도로 발달되어야 하고 그 공부방법은 책에서 찾아야 된다. “수학 공부의 정석” 이라는 책은 타고난 수학 머리를 가지려면 공부 태도로 바꿀 수 있다는 주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수학 1등급으로 가는 후천적 공부 머리 학습법이 이 책에 전부 들어있다. 


“수학 공부의 정석” 은 먼저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놀랍게도 ‘공부하는 태도’다.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한다면 수학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공부 태도가 잘못되어서 그렇다.” 고 주장한다. 누구든 올바른 태도로 공부하면 수학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초등 전부터 고등까지의 수학 교육 로드맵을 소개하며, 수학 1등급으로 직행하는 공부 태도를 가르쳐 준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수학이 너무 어렵다고 굳이 겁먹을 필요는 없다. 수학을 즐기면서 공부하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아무리 수학을 즐긴다고 하더라도 공부 태도는 확실히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필자는 자격증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하기에 “수학 공부의 정석” 에서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있는 힌트를 얻고 싶고 그 중심은 앞서 말한 대로 “태도”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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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끝내는 정세라 지텔프 G-TELP Level 2 48+
정세라 지음 / 이패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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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이패스, 일주일만에 끝내는 정세라 지텔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도서출판 이패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한 포스팅입니다. 


8월이 마무리되고 9월이 시작되었다. 더위도 어느덧 한풀 꺾인 듯한 모양새인 듯하다. 본격적인 계절 변화의 초입이라고 할 만하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자세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난 휴가철 이동이 많아진 탓에 코로나 19에 독감까지 재유행 기미(멀티데믹)가 나타나고 있다. 때마침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이 딱 9월이어서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면역력을 최대한 높여서 건강한 9월달을 보내고 추석연휴 설계에 들어가야 할 때다.


필자가 작년 겨울에 PC고장으로 엄청 오랫동안 고생하면서 대단히 실망스러운 서평활동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자연스럽게 상해졌다. PC고장으로 인한 걱정 및 근심때문에 하지 못했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에 대한 도서 소개는 올해 안으로 꼭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일부 책은 절판 및 기간이 많이 지난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 영어는 필자에게 있어서 정말 가슴 아픈 공부 중의 하나이다. 영어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높은 가격의(?) 수험료 때문에 토익, 토플 등 모든 시험 공부를 접어야 했고 그로 인해 직장에 제대로 들어가는 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가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토대가 마련이 된 것이다. 


우리가 영어 시험하게 되면 크게 3가지를 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토익, 토플, 그리고 텝스다. 오픽과 지텔프도 있지만 이 시험은 나중에 생긴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지텔프(G-TELF) 시험대비 수험서다. 지텔프는 미국의 ITSC에서 주관하는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이 중 이 책에서 다루는 분야는 지텔프 레벨 2가 되겠다. 다른 영어 시험들처럼 문법, 독해, 그리고 듣기가 시행된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로서는 영어학습을 장기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영어문법 관련 책이 어느 정도는 필요했는데 이패스의 일주일만에 끝내는 정세라 지텔프란 책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는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문법은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잘 알기에 이번 책으로 1주일만에 영문법 정복이 가능한지를 최대한 테스트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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