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 -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 기본기 완성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심미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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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을 넘어 추석의 문턱입니다. 날씨는 아직 덥지만 가을은 슬슬 오고 있는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큰 고비는 넘겼다고 하지만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꺾지 못해서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인테리어와 기계 실무에서 많이 활용되는 CAD를 더욱 발전시킨 소프트웨어인 오토캐드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필자가 컴퓨터 프로그래밍, 인터넷 웹 코딩, 영어 등 언어에 대한 학습, 그리고 시험 준비 이 4가지를 통틀어서 아픈 손가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4가지 공부를 제때 하지 못한 것을 얼마 전까지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 정도 교재도 갖추어지고 있어 9월 중순 이후에는 신간 도서 소개는 자제를 하려고는 합니다만 신간 도서의 달콤한 유혹을 끊을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나다. (ㅋㅋㅋㅋ)


필자가 오토캐드는 배워야지 배워야지를 수차례 되뇌이면서도 꼭 안되고 쉽지 않은 분야중의 하나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오토캐드만 잘 이해하면 건축 및 기계 도면을 작성함에 있어 필수적이기 때문에 필자가 이것을 배우려고 백방으로 노력해 보지만 번번이 좌절되는 아픔을 맛보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앞서도 지적했지만 달콤한 신간도서의 유혹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의지가 매우 강해서 반드시 오토캐드를 정복하리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넘어서야 할 과제입니다. 



그렇다면 이 오토캐드란 소프트웨어가 무엇이길래 필자가 그렇게배우고 싶은 지를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토캐드는 생각보다 광범위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설계와 도면이 중심인 소프트웨어이긴 하지만 잘만 배워두면 생각보다 사용범위가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건축, 인테리어, 각종 전자제품의 설계 디자인, 심지어는 가공식품의 디자인까지도 오토캐드 하나만 있으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오토캐드로 못하는 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필자가 오토캐드로 도면을 만들고 설계하는 방법을 배워야 컴퓨터 사용자로서 체면이 섭니다. 제 아무리 프로그래밍 잘 짜고 웹 코딩 잘하고 영어, 일본어, 독일어 잘 하고, 회계, 세무관련 시험을 잘 치른다고 하더라도 실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 현실이어서 가장 관심이 있고 가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오토캐드를 공부하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책인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 는 한빛미디어 시리즈인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중에서 매우 오래간만에 출시된 책으로 건축, 인테리어, 기계 등 도면이 필요한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오토캐드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면의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기계 실무와 직접 연관된 도면을 익히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역시 실습입니다. 도면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오토캐드는 꼭 필요하고 이와 관련되어 있는 제도의 기초적 개념부터 출발하여 2D, 3D 도면 작성 및 편집, 그리고 출력까지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 국내에 드물기 때문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가 주목받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토캐드의 입문서로 통하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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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시대, 기업의 승부수는 사업·서비스·조직의 AI 전환에 있다 - 모두가 알아야 할 생성형 AI가 이끄는 AI 전환 프레임워크
카지타니 켄토 지음, 안동현 옮김 / 프리렉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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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프리렉출판사, AX 시대, 기업의 승부수는 사업·서비스·조직의 AI 전환에 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프리렉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을 넘어 추석의 문턱입니다. 날씨는 아직 덥지만 가을은 슬슬 오고 있는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큰 고비는 넘겼다고 하지만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꺾지 못해서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이른바 인공지능이 없으면 살아가기 곤란해진 세상을 맞이하여 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세상은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 하더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만 생각하면 암흑의 사회, 어떠한 말도 꺼내기 힘든 사회이지만 세계는 인공지능의 발전을 체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시대라면 우리 기업들도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대한민국 시장에만 한정지을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전 세계를 누비고 다녀야 할 것인데요. 그 밑바탕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있고 AX가 있습니다. 


2년 전에 AI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우리는 "야! 새로운 기술 나왔다으!" 이러면서 신기하게 바라 보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기술" 은 바로 생성형 인공지능이었습니다. 그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즈니스에 도입한다는 것은 그 당시 상황으로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그 중심에는 챗GPT가 있었음을 간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담이긴 하지만, 반드시 이야기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필자 작업실에는 수십 권의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도서들이 있긴 합니다만 신간도서들의 달콤한(?) 유혹을 견뎌내지 못해서 책탑이 자꾸 쌓이는 바람에 지금은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ㅋㅋㅋ) 


어쨌거나, 생성형 인공지능이 출시된 지 2년이 흐른 지금 시점에서 살펴보면 생성형 인공지능의 도입 및 비즈니스적 활용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 사항이 되고 있으며 그 시점은 슬슬 다가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즉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인공지능을 도입하지 않으면 비즈니스가 힘들고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생각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해야 할 시점에 나온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도서 제목이 조금 긴데요. "AX 시대, 기업의 승부수는 사업·서비스·조직의 AI 전환에 있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성과와 성능을 보여주면서 비즈니스, 제품, 당장 닥친 내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여부는 그 중요성을 뛰어 넘어 미래의 가치를 결정짓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앞서 한 이야기를 다시 정리하자면, 인공지능의 활용 여부를 뛰어넘어 이제는 바즈니스, 마케팅, "자기 업무" 에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은 필수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비즈니스 또는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려는 분,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필독서라는 느낌이 딱 왔습니다. 필자가 인공지능을 알게 된 지 30 ~ 35년만에 생성형 인공지능이 되어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까지 접근하는 양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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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 - 사무영업(일반/수송)·운전·차량·토목·건축(일반)·전기통신|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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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코레일 입사시험은 어떻게 치러지는지와 철도법에 대한 문제풀이로 철도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수험가에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취업과 수험, 그리고 수험서가 될 것입니다. 특히 2024년이 후반기로 접어들게 됨에 따라 각 공기업, 공사, 사기업, 그리고 정부 각 부처는 현재 인원이 적정한 지와 인원 채용 계획을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인 것이 있으니 바로 수험서입니다. 수험서가 나와 있다면 그나마 괜찮겠습니다만 수험서가 없으면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 중 코레일 시험은 접근하기가 비교적 까다로웠습니다. 이유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기업의 시험인데다가 공기업이라 문제가 까다로울 것이라는 선입견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때문애 도전자들 입장에서는 시험 경쟁률이 낮거니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셨다가는 큰 코 다침은 물론입니다. 


코레일 시험이 조금 더 어려운 것은 코레일의 법과 경제쪽입니다. 특히 철도법은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힘들긴 합니다. 이렇게 어렵다고 느껴지는 코레일 시험이긴 합니다만 자세히 살펴보면 어렵게 내지 않은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섞여져 있어서 잘 고를 경우 시험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수험서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회사 취업 자격 시험 도서를 잘 만들기로 소문난 해커스에서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를 내 놓았습니다.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2024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채용 변경사항 및 필기시험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된 책입니다. 또한 최신 출제경향 및 직업기초능력평가+전공+철도법 모의고사로 코레일 단번에 합격하는 방법도 이 책을 통하면 배우게 됩니다. 



마치면서


우리가 타고 다니는 철도에도 법이 존재합니다. 철도법을 숙지하면 철도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필자는 법 공부를 좋아하여 철도법 공부를 하고 철도법을 꼭 정복하고 싶은 충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독으로는 어렵고 조금씩 모아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 본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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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시대와 새로운 기회 - 인터넷 패러다임 대전환과 혁명적 경제의 탄생
알렉스 탭스콧 지음, 신현승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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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더퀘스트(길벗출판그룹) 웹3 시대와 새로운 기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더퀘스트(길벗출판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이전과는 다른 기회가 될 웹3 시대에서 좋은 기회를 잡고 이러한 대 전환기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빠르게 돌아갑니다. 인터넷, 정보통신, 컴퓨터 프로그래밍 쪽은 이보다 더합니다. 인공지능(챗GPT) 이 빠르개 판을 치고 메타버스니 파이썬, 머신러닝 등 하루에도 새로운 기술들이 부지기수로 바뀜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기업들은 웹 3를 새로운 기회로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필자는 과거에도 이런 종류의 책에 대한 서평을 쓴 기억이 있긴 했으나 그때는 제대로 읽지를 못해서 낭비만 많이 했었던 기억때문에 이번에는 진짜 열심히 읽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웹3는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데다 정보도 부족하여 잘못하면 왜곡돤 시각을 형성할 위험성도 크다는 점에서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웹3의 범위를 잠깐보자면 아직까지는 속단하긴 힘들지만 인공지능, 메타버스, NFT, 토큰이코노미, 데파이, 그리고 커뮤니티와 게임 등으로 정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려드린 그것만으로도 범위가 대단히 넓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인터넷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대인 웹3에 살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알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책은 웹3 시대를 자세하게 다루고 소개한 책인 "웹 3 시대와 새로운 기회"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래의 기술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웹3라는 매개체로 설명해 놓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웹 3라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회사의 사례를 통해서 웹3의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서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면서


웹3 라는 말은 작년에 소개해 드린 내용이 전부일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나온 웹 3 관련 전망서를 읽어보니 웹3 에 대한 새로운 그림이 그려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상깊었던 부분은 웹3 기술을 실제로 사용했던 사례를 들어서 웹3의 기술적 가치를 설명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봐야 할 정도로 내용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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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소프트웨어 설계
유발 로이 지음, 남기혁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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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올바른 소프트웨어 설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리뷰어스클럽를 통해서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IT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설계에 대해서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일단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나면, 가장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가 꼭 한 번씩은 찾아옵니다.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찾아오는 소프트웨어 설계 관련 이야기입니다. 세상이 하도 험악하다 보니 누구를 의지할 곳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럴 땐 나 자신과 마음 속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나의 꿈은 무엇이니 부터 시작하는 그 대화 말입니다. 



그래서 찾게 된 것이 바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이건만 생각보다 코딩할 것은 많고 타이핑해야 할 것이 넘쳐나니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하면 안 되기에 계속 프로그래밍을 해서 결국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 설계" 입니다. 제가 언젠가는 "소프트웨어 설계" 부분을 제대로 배워보리라고 제 자신한테 수십년을 이야기해 봤습니다만  공회전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필자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고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프로그램 전문 개발자도 아니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무언가를 하려던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렇게까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책 제목에 "소프트웨어 설계" 라 하니 과거의 그 추억이 또다시 저의 온 몸을 휘감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코딩만이 능사가 아니고   IT 아키텍처와 IT 소프트웨어 설계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필자 입장에서 이 책에 대한 관심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이번에 다루게 되는 "올바른 소프트웨어 설계" 는 전 세계 수 천 명의 아키텍트를 직접 멘토링했던 유발 로이가 집필한 책으로서 소프트웨어 설계에 있어서 고도로 엔지니어링이 된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1회 이상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실패하고 시스템의 복잡함을 여러 차례 경험 해 본 개발자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저로서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무언가 큰 교훈으르 주는 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 책은 엔지니어링 원칙을 적용한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의 시작으로서 끊임없는 변화에 견고한 아키텍처와 검증된 프로젝트 설계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초짜에 가까운 필자가 보기에는 조금 그렇긴 하지만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이해하기에는 딱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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