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전 모의고사 수록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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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2026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AIPOT #영진닷컴 #AI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수험서 #이기적시리즈


필자가 인공지능이란 말을 처음 들었던 것은 1990년대 초반 어느 가전제품 광고에서 였습니다. 그때는 인공지능이란 말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그냥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들었다가 잊어버리고를 반복했습니다. 그 뒤 30년여가 지난 지금 인공지능은 핫이슈가 되었으며 인터넷서점에는 수천여종의 인공지능 도서가 쏟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마 2026년 말쯤 되면 인공지능 관련 도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에이전틱 AI 기술도 빠르게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등 우리 생활에서 인공지능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AIPOT 즉, AI프롬프트활용능력 을 설명한 영진닷컴 의 AIPOT수험서 가 이기적시리즈 로 출간되어 눈길을 끕니다. 



인공지능이 국내에서는 그간 찬밥 신세였습니다. 그당시 유행했던 것은 경제적 자유로 포장된 탐욕이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인공지능이 대한민국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아직 1년도 채 안 됩니다. 그런데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보니 일정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 노정되고 있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은 더욱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비약적 발달로 인해서 PC용 메모리는 벌써부터 귀하신 몸으로 취급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인력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AI프롬프트활용능력 시험은 무섭게 성장하는 인공지능 인력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분야에서 시험이 치러진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 필자는 "와 이제야 올것이 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즉, 인공지능을 한 번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렇게 결정하기 까지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신간 도서에 대한 소유욕이 발목을 잡았으나 다행스럽게도 제가 올해 3월 중순 이후 온오프 이벤트 및 서평단, 체험단 참여를 제한하기로 결정하면서 숨통이 트였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도서에 대한 계독을 시작하면서 AI프롬프트활용능력 에 대한 공부 분위기를 고취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다행히 30년간 수많은 정보통신분야 자격증 도서를 만들어냈던 영진닷컴 의 이기적시리즈 에서 출간한 AIPOT 즉, AI프롬프트활용능력 을 설명한 AIPOT수험서 가 최근 출간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소개해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어 볼 도서는 바로 앞에 다루었던 도서의 연장선상이라 할 수 있는 영진닷컴 2026 이기적시리즈 AIPOT AI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가 되겠습니다. 앞서 다룬 교재가 2급의 심화과정으로 1급이 추가된 내용이라면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순수 1급만을 위하여 만들어진 도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필자가 도전할 때는 1급과 2급을 함께 도전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 잠깐 소개하자면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식으로 인증한 교재 라는 점과 영진닷컴 이기적시리즈 유튜브에서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실전 모의고사가 수록 되어 있다는 점에서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도서가 되겠습니다. AIPOT수험서 로서 가장 어울리는 도서라고 하겠습니다. 


#AIPOT #영진닷컴 #AI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수험서 #이기적시리즈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AI를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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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전 모의고사 수록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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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공식으로 인증한 교재로 AI-POT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초부터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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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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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 자격으로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구원에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도 어느덧 설 연휴를 지나 2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졸업, 입학 또는 신학기 준비에 이르기까지 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바쁠 수록 돌아가라" 라는 옛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랑이 왜 필요한 건지, 그리고 사랑이란 것을 하게 되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또한 넓은 사랑의 의미로 해석되는 베풀고, 기부하는 행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서 사랑의 참 뜻을 표현하고 실천하여 보시기 바라며 메마르기 쉬운 인생에 무조건 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인 이유를 이해하게 되는 중요한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2026년 새해가 필자에게는 진짜 중요한 한 해입니다. 그 중 하나는 역시 사랑일 것입니다. 이 사랑이라 함은 모든 사람의 삶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다져나가야 할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랑을 마치 이성교제에서 맺는 깊은 친교만이 단순한 사랑인 양 축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보는 세력이 대한민국에는 일부 존재합니다. 그러나 필자 만큼은 이성간의 깊은 친교만을 사랑으로 보지 않습니다. 최소한 사랑은 아주 넓게 해석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무조건 주는 것만이 사랑이며 43년전 한 공익광고에서 말한 (헌혈 등의) 기부행위는 사랑의 실천 이라고 언급한 부분은 좋은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최소한 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해석하는 사랑이란 넓은 의미의 사랑을 말합니다. 남에게 베풀어줄줄 아는 행위가 바로 사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면 곤란하며 사랑은 주고 받았을 때 많이 행복해집니다. 오는 3월 초에 필자의 2026 ~ 2027년 활동이 시작될텐데요. 이번 해 부터는 특별히 소액이지만 기부 활동을 한 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남을 도우며 사는 일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제 삶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책을 읽고 필사를 결정한 배경에는 사랑은 베푸는 것이다 라는 인식의 변화가 기저에 있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히 다룰 도서는 구원에게 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어느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탈락했던 책인데 이번에 서평 기회를 허락하여 주셔서 서평을 먼저 등록한 이후 필사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에게 란 책은 전형적인 에세이 도서인데요. 이 책에서는 사랑을 양치질을 딱 마친 욕실처럼 치약 냄새만 가득한 것 으로 해석합니다. 필자가 이야기하는 사랑의 의미에 정확하게 부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과 삶, 그리고 사랑의 이해를 향한 도서여서 인격적으로 수양 및 관리가 절대 필요했던 저에게 이 책이 정확히 어울린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책을 읽음으로써 저의 사랑에 대한 사고 방식과 생각에 대해서 바꿀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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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
신기율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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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독365(장미꽃향기) 필사단 자격으로 어웨이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어웨이크출판사,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세상이 점차 험악해지고 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그만큼의 마음공부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마음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듯 몇 개월전까지 대한민국을 지배했던, 아니 2020년에서 2024년 중반까지 전 세계를 휩쓸었던 극우열풍 때문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극우 열풍이 부동산 활황과 맞물려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속화시켰습니다. 그 때 대한민국에는 인문학은 없었고 부자들의 탐욕을 "경제적 자유" 라는 포장으로 부추기는 자들이 즐비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개인주의 그리고 각자도생만 강조읽게 되는 부작ㅇ되는 사회를 살았고 인문학은 도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필자와 같이 도서 서평 또는 소개를 직업적으로 쓰고 필사활동을 해서 인스타그램으로 인증하려는 분들 빼고는 전혀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25년을 지나면서 인문학에 다시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명상 인 것입니다. 인문학과 명상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참다운 나를 만드는 노력을 우리 스스로가 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그 점에서 의의가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나 대부분 이론 본위에서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라 접근이 어렵고 또한 일상의 용어가 아닌 전문 용어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까다로운 접근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문학 학습을 위해 오래 노력햐온 결과 이제 인문학도 어느정도는 대중화가 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문학에도 실천할 민한 새로운 무언가가 등장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명상과의 콜라보였습니다. 이 명상도 댜중화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였지만 최근 이른바 MZ 세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힐링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입니다. 필자가 올해 독서와 필사, 그리고 자격증 시험 공부와 제한적인 인간관계 및 친교의 재형성을 통해 다시 일어설 기회를 부여할 계획을 세우던 와중에 이 책에 대한 서평과 필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명상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 명상 용어가 애매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의 제목 중 내려놓는 법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책을 필요 이상으로 너무나 많이 갖다 놓다보니 독서 및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놓쳐버려서 신간 도서 서평을 이제는 좀 참아야겠다, 즉 내려 놓아야 겠다고 생각할 무렵에 이 책을 만났고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어 기뻤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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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의 쓸모 - 어른의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66개의 단어들
김범준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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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형용사의 쓸모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우리가 국어, 영어 등 어학 공부를 할 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어려운 문법 및 품사 용어들에 대한 이해가 먼저 수반이 되어야 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전혀 모르거나 기억이 일부 조각난 용어들은 그 자체로 찾을려고 어엄처엉 노력을 해 봅니다만 쉬워보이지만은 않습니다.  필자가 언어를 배울 때 문법도 배웁니다. 그런데 이 문법을 자세하게 보고 익히고 외우다 보면 그 끝에는 항상 나오는 것이 있으니 바로 품사입니다. 이 품사들은 그 자체로 다양한 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이 참 어지럽습니다. 살아가기조차 힘든 삶의 연속입니다. 정보통신, 인공지능 기술은 자꾸 발전해가는데도 우리의 삶은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데요. 지금도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먹히는 것을 보면 세상을 살아내는 것 자체가 참 기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필자가 그동안에는 종교를 가질 생각을 하지 못했다가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가지기로 한 배경에도 나아지지 않는 삶에 대한 무기력함과 나태함이 짓누를 때마다 절대자에게 항상 물어보기 위함입니다. 인문학 책을 늘 가까이 하고 필사를 가까이 하려는 배경도 거기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인가를 항상 탐구하고 또 탐구해야 합니다. 탐구하는 것 그 자체로 행복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어학을 배우면 늘 튀어나오는 품사 및 문법이 어떤 과정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가 서평활동의 사실상 제한과 함께 배워야 할 것 중에는 영어, 일본어 등 어학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어학에 대해서 학습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만 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특정한 어느 품사의 쓸모에 대해서 언급한 책으로 필사를 결정한 수 많은 책들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고 다룰 책은 형용사의 쓸모 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하기 직전에 모두 완독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여러 자격증을 공부하기 이전에 내면의 삶부터 하나하나 점검하고 살펴보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 책은 어른의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66개의 주요 형용사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통해서 일상적 어휘에 대한 쓸모있는 해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한 형용사의 정확한 사전적 정의에 해석을 덧붙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이 기대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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