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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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 자격으로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구원에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도 어느덧 설 연휴를 지나 2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졸업, 입학 또는 신학기 준비에 이르기까지 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바쁠 수록 돌아가라" 라는 옛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랑이 왜 필요한 건지, 그리고 사랑이란 것을 하게 되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또한 넓은 사랑의 의미로 해석되는 베풀고, 기부하는 행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서 사랑의 참 뜻을 표현하고 실천하여 보시기 바라며 메마르기 쉬운 인생에 무조건 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인 이유를 이해하게 되는 중요한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2026년 새해가 필자에게는 진짜 중요한 한 해입니다. 그 중 하나는 역시 사랑일 것입니다. 이 사랑이라 함은 모든 사람의 삶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다져나가야 할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랑을 마치 이성교제에서 맺는 깊은 친교만이 단순한 사랑인 양 축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보는 세력이 대한민국에는 일부 존재합니다. 그러나 필자 만큼은 이성간의 깊은 친교만을 사랑으로 보지 않습니다. 최소한 사랑은 아주 넓게 해석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무조건 주는 것만이 사랑이며 43년전 한 공익광고에서 말한 (헌혈 등의) 기부행위는 사랑의 실천 이라고 언급한 부분은 좋은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최소한 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해석하는 사랑이란 넓은 의미의 사랑을 말합니다. 남에게 베풀어줄줄 아는 행위가 바로 사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면 곤란하며 사랑은 주고 받았을 때 많이 행복해집니다. 오는 3월 초에 필자의 2026 ~ 2027년 활동이 시작될텐데요. 이번 해 부터는 특별히 소액이지만 기부 활동을 한 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남을 도우며 사는 일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제 삶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책을 읽고 필사를 결정한 배경에는 사랑은 베푸는 것이다 라는 인식의 변화가 기저에 있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히 다룰 도서는 구원에게 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어느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탈락했던 책인데 이번에 서평 기회를 허락하여 주셔서 서평을 먼저 등록한 이후 필사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에게 란 책은 전형적인 에세이 도서인데요. 이 책에서는 사랑을 양치질을 딱 마친 욕실처럼 치약 냄새만 가득한 것 으로 해석합니다. 필자가 이야기하는 사랑의 의미에 정확하게 부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과 삶, 그리고 사랑의 이해를 향한 도서여서 인격적으로 수양 및 관리가 절대 필요했던 저에게 이 책이 정확히 어울린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책을 읽음으로써 저의 사랑에 대한 사고 방식과 생각에 대해서 바꿀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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