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 리액트 기초와 핵심 개념을 가장 쉽게 알려 주는 입문자 가이드, 2판 소문난 명강의
이인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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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미디어,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서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리액트로 만드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 때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것은 HTML과 자바스크립트입니다. 그 중 HTML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인터넷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홈페이지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기능했습니다. 최근으로 말하자면 파이썬 같은 존재였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HTML5가 개발되면서 HTML언어는 새로운 도약을 맞게 됩니다. 



이렇듯 HTML과 자바 스크립트는 알지만 리액트에 대해서는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신느 분들이 분명 계실 것입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런데 요 리액트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한 책이 있어서 오늘 드디어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의 “소문난 명강의”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된 리액트 관련 교재가 되겠습니다. 


먼저 책 제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라 되어 있습니다. 이 책 표지만 보면 리액트의 기초와 핵심 개념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입문서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요한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리액트는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먼저 익혀야 가능합니다. 소위 선수 학습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이 책에서 간단하게 설명하긴 하지만 선수학습이 되어 있다면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는 “리액트” 라는 것 자체를 몰랐었습니다. 이유는 한 가지 때문이었는데요. 리액트란 것이 생소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를 읽고서는 리액트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HTML과 자바스크립트가 포함된다는 것은 덤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HTML과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도도 전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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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매일 월급 버는 기적의 매매 공식 - 종목 선정부터 거래량, 호가창 분석, 매매 타이밍 잡는 검색식까지!
책전주식 지음 / 길벗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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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길벗출판그룹. 하루 10분 매일 월급 버는 기적의 매매 공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길벗출판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돈을 많이 버셔서 경제적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한 해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최근 경제적 자유와 부라는 키워드가 출판계의 최대 화두입니다. 이것은 앞서 도서소개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살기가 힘들어지고 엄혹한 시대를 살다 보니 각자가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이른바 “각자도생” 과 “탐욕” 의 세상으로 변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다양한 방법으로 “부” 를 축적하는 사람들이 쓴 도서가 출간되는가 하면 “부” 의 역사에 대해서 언급한 책도 출간되자마자 날개돋히듯 팔리게 되는 현상을 낳고 있으며, 심지어는 부를 축적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책들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소개할 책은 주식시장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주식시장은 대단히 전문적인 분야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십니다. 그래서 “하루 10분 매일 월급버는 기적의 매매 공식” 이란 책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이 주식투자와 주식시장에  대해서 이해할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경우 이 책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하루 10분 매일 월급 버는 기적의 매매 공식” 은 10여 년 동안 끈질기게 연구하여 발견한 차트 속의 비밀 공식을 공개한 책으로 전쟁과 기후위기 등 악재가 겹치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주가를 기초부터 탄탄하게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종목 선정, 거래량, 호가창분석, 그리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 검색식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왕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이른바 "패턴 검색식"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확실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하루 10분 매일 월급 버는 기적의 매매 공식” 이 실전 주식투자의 확실한 안내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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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되는 진짜 스토리텔링
김태욱 지음 / 좋은땅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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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좋은땅출판사, 뉴진스(뉴스가 되는, 진짜 스토리텔링 보도자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좋은땅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뉴스와 보도자료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언론에 공표되는 뉴스들을 살펴보면 직접 취재해서 쓴 것도 물론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업체 홍보팀이나 또는 광고, 홍보대행 업체 들을 활용한 보도자료를 소스로 하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필자는 지금까지도 보도자료를 받고 있고요. 



모든 블로그 내용은 필자의 머리와 가슴으로 씁니다만 일부 내용은 인터넷에 있거나 혹은 가지고 있는 보도자료를 활용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보도자료를 통째로 복사 붙이기 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렇듯 뉴스가 되는 출발점은 보도자료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보도자료가 뉴스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뉴스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아야 합니다. 육하원칙대로만 보도자료를 쓰는 시대는 1970 ~ 1980년대에 많았지만 반세기 가까이 흐른 데다 전에 도서소개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일반인공지능(AGI)의 출시가 눈앞이라 하는 지금 시점에서 과거의 전략은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뉴진스(뉴스가 되는, 진짜 스토리텔링 보도자료)란 책은 그 해결책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식 보도자료의 사례를 들어주면서 어떻게 써야 정상적일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넘쳐나는 보도자료는 말 그대로 경쟁인데요. 이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스토리텔링이 답임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월별로 어떤 보도자료를 구상해야 하는지, 그리고 스토리텔링 보도자료를 잘 집필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출판사나 정보통신, 전자제품 업체의 홍보실은 마케팅 차원에서 스토리텔링 방식 보도자료가 가장 많이 먹힘을 감안하면 “보도자료의 교과서” 인 이 책은 필독서라 할 것입니다. 보도자료를 쓸 줄 아는 필자로서도 열심히 읽어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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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 2500년 정치학 명저 5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 11
톰 버틀러 보던 지음, 김문주 옮김 / 센시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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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센시오출판사,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센시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정치와 언어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한 해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흔히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조심” 이라는 단어입니다. “조심” 은 좋게 이야기하면 삶에 도움이 되지만 그것 때문에 지장을 받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항상 “조심” 이란 단어를 쓰고 있고 무의식적으로 또는 인사로 쓰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처럼 춥거나 아니면 더운 날씨가 반복되면 “조심” 이란 단어는 더욱 자주 활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정치로 넘어가면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말조심, 셀럽 조심, 어깨뽕 조심 등 조심해야 할 것이 차고 넘칩니다. 저 같은 사람도 정치와 관련된 도서소개를 집필하여 단어 선택할 때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항상 조심해야 할 때 조심하지 못하고 함부로 말을 하면 그 결과는 뻔합니다. 정치인들은 더더욱 말에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그래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가지 않는 이상은 현실 정치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고로 정치는 시끄러워야 제맛인 거지요. 이런 정치학과 관련된 도서들은 전 세계에 널리고 널려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감당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정치학에 있어서 가장 주목받는 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은 2500년 동안에 쓰여진 정치학 관련 책 중에 50권을 선정하여 책 한 권에 다 다루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량이 방대하다 하더라도 충분히 일독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치와 관련해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정치 지도자, 철학자, 소설가들의 저서를 한데 모은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은 포워드가 선정한 올해의 책, 벤자민 프렝클린 트로피, 엑시멈 비즈니스 어워드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지닌 톰 버틀러 보던이 집필한 책으로 50만부가 판매된 책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하고 행동 하나하나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이때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은 대단하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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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1
이강혁 지음 / 가람기획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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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가람기획, 라틴아메리카역사 다이제스트 10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가람기획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한 해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라틴아메리카에는 다양한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국가의 대부분은 스포츠중계를 통해서나 이름을 들어 볼 수 있을 정도일 뿐입니다. 주요 미디어와 교과서에서는 라틴아메리카 역사와 관련한 설명을 해주는 방송이 40년전이나 지금이나 많이 드뭅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는 너무나 깊고 깊은데 이런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주는 미디어가 하나도 없이 그저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등 스포츠스타들만 기억하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이 라틴아메리카를 보는 시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메리카 하면 예나 지금이나 “미국” 만 찾기 쉽습니다. 사실 “미국” 이 초강대국이고 우리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나라가 “미국”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메리카는 “미국” 만 존재하는 것이 결코 아님에도 미디어들은 왜 “미국” 만 기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디어들의 편향성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그 편향성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필자가 “라틴아메리카역사 다이제스트 100” 이라는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정인물만 기억하는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역사도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어? 딱 대한민국 근현대와 복사판이네?” 이런 느낌이 들 겁니다. 대한민국의 레거시 미디어들이 애써 다루려 하지 않는 라틴아메리카의 역사가 이 책에 모두 녹여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는 삶의 고난과 민중의 허무가 뒤범벅이 된 역사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했고 유럽인의 침략 이후에는 수난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야 했던 역사로 우리의 지금 모습과 너무도 비슷합니다. 대한민국의 레거시 미디어들은 리오넬 메시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에 대해서도 다루어 달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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